제12대 392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7월 11일(금) 09시 3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2. 2025년도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5년도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5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6. 2025년도 (재)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7. 2025년도 (재)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접기
(09시 37분 개의)

1. 2025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2. 2025년도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5년도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서은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일자리투자유치국과 관광체육국을 비롯한 해당 소관 출연기관 2025년도 하반기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건설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께서는 지역 일정으로 인해서 오후에 이렇게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2항 또 2025년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전라남도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서은수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를 맞아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저희 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준철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인사)
양경옥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인사)
김형성 중소벤처기업과장입니다. (인사)
조선희 산단개발과장이 참석했는데 남악에서, 지사님실에서 잠깐 뭔가 회의가 있어 가지고 지금 참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간부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은 6월 30일 현재 정원 72명에 현원 6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주요 기능은 참고해 주시고, 저희들 국 예산은 국비 157억 원을 포함해서 1404억 원이며, 중소기업육성기금 2146억 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 출연기관 현황, 4쪽 상반기 주요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향후 역점 과제입니다. 무엇보다 여수석유화학 고용위기 지역을 신속 지정해서 주력산업 고용위기에 대비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창업기업 지원으로 성장을 촉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업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해서 적극적으로 기업을 유치하면서 전남도의 미래·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한 신규 국가산단 지정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일자리투자유치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일자리경제과 소관입니다. 15쪽 지역경제 안정 및 활력 제고입니다. 25년 행안부 로컬 브랜딩 활성화 사업에서 나주, 강진이 추가 선정되었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면서 도민의 경제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 공공요금 등 지방물가 안정관리입니다. 정부의 민생안정 기조에 맞춰서 공공요금 인상률을 최소화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지정 등 지방물가 안정적 관리를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도민에게 신속히 지급하고 착한가격업소에 공공요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안정적 물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도민 체감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전망 강화입니다. 도·농 연계 일자리사업 등 지역과 산업여건에 맞춘 일자리 창출사업을 지원하고 특히 여수석유화학 위기에 따른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서 고용위기 지역 지정을 신청하고 도 주력산업 고용위기 확산에 대비해서 국비 70억 원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여수석유화학 고용위기 지역의 신속한 지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신중년·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입니다. 신중년 고용 촉진을 위해서 일자리 발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도 추진하면서 아울러 5월 전남연구원에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연구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신중년 일자리 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일자리 발굴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 지원체계 강화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 플랫폼을 통해서 상담과 취업 안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기업 선정을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 지속 성장 생태계 구축입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하고 자생력을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규모화를 통한 프랜차이즈 지원 모델, 매뉴얼을 개발하면서 성장 역량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123개사에 대해서 인건비와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민·관협력자금을 확보해서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소비패턴 변화에 대한 온·오프라인 판촉활동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기관 판로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하반기에도 역시 다양한 판로확대·발굴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가치 창출 확산 및 저변확대입니다. SK그룹과 연계해서 사회적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보상을 지원하면서 사회적가치 지표평가 역량강화와 인재육성에도 적극적으로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의 자생력 확보입니다. 도내 597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해서 공동체 자생력과 지속 가능성 확보를 지원하면서 특히 하반기에는 사업성과를 확산하면서 우수사례 발굴 등 사업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단계별 마을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상반기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 16개사를 신규 발굴 완료하고 행안부 마을기업에도 20개사가 선정되어서 전국 최대로 지정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마을기업 경영 컨설팅 및 판로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7쪽 첨단·전략산업 30조 원 목표 투자유치 총력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서 상반기 국제의약품 바이오산업전 등 소규모 맞춤형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해상풍력 기자재, 바이오·의약 등 1조 233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역별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시군,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전략산업 기반 맞춤형 외자유치입니다. 일본 도쿄 국제식품박람회, 서울 식품산업대전 등 국내·외 박람회 등을 통해서 맞춤형 외국인 투자유치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세계 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서 해외 유망·잠재 투자기업 발굴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투자기업 지원 및 사후관리 추진입니다.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투자의향 초기단계부터 보조금, 컨설팅을 통해서 상반기 17개 기업 60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했고 앞으로는 벤처·본사이전기업 지원, 식품산업 육성 등 우리 도에 특화된 보조금 제도를 위한 제도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기업 사후관리 강화입니다. 투자기업 전담 공무원제, 현장 기동반 운영 등 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한 기업지원 시책도 착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1쪽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 발굴·지원입니다. 500억 이상 수익성 있는 민간 사업의 발굴·관리로 지역에 대규모 민자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올해는 장성 데이터센터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벤처기업과 소관입니다.
35쪽 지역경제 버팀목 중소기업의 지원을 다각화를 하겠습니다. 먼저 AI 기반 스마트공장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 금년에는 121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성장단계별 중소기업 육성과 지원입니다. 체계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서 강소기업 20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5개사를 신규 지정했고 하반기에는 유망 중소기업도 지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중소기업 우선구매 목표와 실적공시 등 중소기업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지원에도 노력하겠습니다.
37쪽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입니다. 당초 계획 대비 1700억 원을 확대해서 67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4000개 기업에 대한 3255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고금리 속 유동성 부족과 금융 부담에 시달리는 기업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사협력 활성화 및 산업안전 강화입니다. 먼저 노사가 더불어 상생하는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서 노사화합 프로그램 운영, 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등 노사협력 사업과 노동상담, 찾아가는 노동교육 등 노동자 권익보호에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및 우수 기능인력 발굴입니다. 산업안전 캠페인, 산업안전 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서 재해예방 지원과 근로자 건강지원을 위한 건강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기능대회 참가 지원, 전라남도 명장 선정을 통해서 우수 기능인력과 숙련 기술인력을 발굴하고 지역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창업·스타트업 육성과 벤처투자 활성화입니다.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벤처·스타트업 3·3·3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부터 지속 성장을 위해서 3대 전략 13개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1쪽, 먼저 그 일환으로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간 월 100만 원의 사업화 지원을 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최근에 입교 대상 133명을 선정을 완료하였고 7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15일에는 정식 입교식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목표와 성과관리를 통해서 전남창업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남 미래혁신산업펀드 조성 확대입니다. 2030년까지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서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25년 6월 기준 11개 펀드 약 2000억 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중기부 모태펀드 등 중앙부처 펀드조성 공모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43쪽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성장 역량강화입니다. 소상공인 유동성 위기해소를 위해서 보증확대와 육성자금을 지원하면서 주 1∼2회 금융소외지역에 찾아가는 금융버스 가드림도 운영하면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입니다.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서 도내 1인 자영업자와 초년생 고용보험료 20%를 지원하고 월 2만 원의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자영업지원센터,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서 폐업위기 소상공인 재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위기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5쪽 혁신 소상공인 육성 및 역량강화입니다. 라이브 커머스 운영, 디지털 기기 보급 소상공인에 디지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공공·상생배달앱 ‘먹깨비’와 ‘땡겨요’ 운영으로 소상공인의 중개수수료를 경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가맹점 배달비 지원금과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홍보를 통해서 가맹점과 소비자 모집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지원입니다. 먼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입니다.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은 발행목표는 1조 3113억 원입니다. 특히 25년 상반기 도에서 선제적으로 3500억 원의 상품권을 최소 10% 할인율로 조기에 발행 완료했고 지난 5일부터는 정부 1차 추경 분의 상품권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13∼15%의 할인율을 적용한 그리고 정부의 2차 추경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저희 지역에서 신속하게 상품권이 발행·공급되어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7쪽 지역 특화형 상권활성화입니다. 진도 등 5개 시군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전통시장을 특성화시장으로 연계 육성하면서 장터유랑단 등 전통시장, 문화공연 볼거리 제공으로 활성화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전통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할 수 있도록 13개소 115억 원 규모의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통시장 114개를 대상으로 화재공제 가입 보험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산단개발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51쪽입니다. 산업단지를 신속하게 개발해서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가겠습니다. 현재 도내 산단은 108개소, 81개소를 준공하였고 27개소는 조성 중에 있습니다. 분양공급 면적의 98%가 분양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7월 3일 나주에너지국가산단의 지정승인 고시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여수국가산단 확장과 고흥 우주발사체의 지정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보고드린 대로 광양·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타당성 연구용역을 토대로 신규 국가산단 지정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기반시설 지원입니다. 여수국가산단 등 4개 노후산단 재생사업과 농공단지 조성, 개·보수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하면서 특히 산단 진입도로, 간선도로와 율촌1산단 정·배수장 증설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서 산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3쪽입니다. 저탄소·지능형 미래산업단지 전환입니다. 현재 전남 3개 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하는 탄소중립형 친환경에너지산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광양산단의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아울러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조성 등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통해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지원하면서 상반기 9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산·학·연 연계 기업 연구제품 개발을 통해서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54쪽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지원입니다.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입니다. 1조 5000억 원 규모의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호텔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관광 테마시설인 해수풀 등 해양친수공간의 공사를 본격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도 진입도로 건설입니다.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건설을 위해서 현재 기초공사를 추진 중으로 금년 3월부터 공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지 지장물에 대한 보상 등을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7월까지 어업피해보상 등에 대한 조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광양 세풍산단 조성사업입니다. 세풍산단 공영개발 조성규모는 173만㎡로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위해서 공영개발로 전환하여 조성 추진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우선개발 가능한 공영개발 공사를 추진하여 산업용지가 선분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일자리투자유치국 모든 구성원들은 현장중심 행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지적과 고견은 저희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좋은 일자리와 활력 넘치는 전남경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5년 하반기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기…….
서은수…….
위원장님, 여기 현안업무 하나 2건 깔아놨습니다.
중요한 거라 제가 보고를 드리고…….
예, 말씀하세요.
배포해 드린 현안업무 보고입니다.
먼저 여수석유화학 고용위기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금년 상반기부터 이제 열심히 추진해서 정부가 현장실사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정 여부만 남겨두고 있는데 저희들은 앞으로 지난 5월 1일 날 여수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동시에 석유화학 고용위기 지정도 지정이 되어서 지역의 고용과 일자리가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시에 다음 페이지 보면 어려운 석유화학과 철강의 어떤 고용위기 대응과 관련해서 고용노동부 추경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동시에. 석유화학에 53억 원, 철강에 25억 원 등 약 전체적으로 78억 원이 되겠습니다. 주로 일용근로자들이라든가 위기에 처한 근로자에 대한 어떤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적기에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위원님들도 많이 알고 계시고 또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저희들이 지급할 예정입니다. 보면 저희들이 잠정입니다마는 우리 도민 178만 명에 5400억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제 그래서 신청은 개인별 신청하고 다음 7월 21일부터 신청이 본격화됩니다. 2차는 9월 22일부터고요. 그리고 주민등록지 주소지 관할 시군에서 신청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으로는 언론에 나온 대로 보면 저희가 구체적으로 보면 최소 18만 원에서 55만 원이 지급되겠습니다.
보통 이제 아시는 대로 15만 원에서 50만 원 알고 계실 텐데요. 이제 저희들이 비수도권 지역은 우리 시 단위는 비수도권 지역 3만 원이 추가되고요. 군 단위 인구소멸지역은 5만 원이 추가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급 수단, 그다음에 사용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이고요. 그다음에 신용·체크카드는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체로 이렇게 정부가 가이드라인을 정했습니다. 저희들은 무엇보다도 이것이 저기에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군의 마을 담당제 공무원제를 운영하고 특히 어려운 복지시설이라든가 노인요양시설 이런 데는 찾아가는, 찾아가서 신청을 받고 지급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서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성희입니다.
전남경제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 시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신속히 반영하여 전남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 현황입니다. 중기일자리진흥원은 3부 7팀 1출장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36명에 현원 30명, 정원 외 29명으로 총 5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해 양해해 주신다면 6쪽부터 10쪽 재무 및 예산 현황과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로 갈음하고 12쪽 주요업무 추진현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2쪽 중소기업 성장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상반기 대비 200억 원 증액한 46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한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을 추가 편성·운영하여 중소기업의 다중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 지원 9개 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원스톱 중소기업 현장지원단을 하반기에 3회 운영하여 중소기업의 다양한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해결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역량강화를 위해 인력양성부터 수출 준비, FTA 활용 컨설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GobizKOREA, 미국 H마트 판촉행사,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몽골 대사관 한국 주관 행사, LA 한인축제 등 현장 마케팅을 강화하여 수출 성과를 제고하겠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히든챔피언 등 전남형 육성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습니다.
14쪽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도내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중년, 석유화학업 연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전남의 일자리 문제를 진단하고 신규 일자리 지원 정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전남 일자리 정보망 정보연계 확대, 홍보 강화를 통해 개편 후에 회원수가 3만 9925명으로 1540명 증가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일자리 정보망과 일자리 플랫폼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과 양질의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은 알선 5312건으로 목표 대비 75%를 달성하여 보성군의 농촌 인력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일자리종합센터,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지원 560명, 상담알선 3725건을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는 계층별·산업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강화하여 연말까지 취업 목표를 모두 달성하겠습니다.
17쪽 미래선도 역량강화입니다. 전라남도청년센터를 통해 국가, 지자체, 민간 등의 청년정책 통합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호남청년 아카데미, 시군 청년센터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전라남도귀농산어촌종합지원 서울센터를 중심으로 수도권 도시민 대상 단계별 교육·홍보 네트워크 등을 통해 예비 귀농어귀촌인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중기일자리진흥원은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전남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성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강근 이사장님을 대신해서 박명옥 경영관리본부장님께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남신용보증재단 경영관리본부장 박명옥입니다.
먼저, 이사장님이 국제회의에 참석 중이라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392회 임시회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지속된 고금리와 소비위축, 부동산 경기둔화 등으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감소, 이자부담이 커지며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저 또한 현장에서 그 어려움을 절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전남신보는 신용보증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안전망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 현황,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순입니다.
먼저 1쪽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주요업무는 신용보증, 구상채권 관리, 경영 지도, 기본재산 관리이며 그 외에도 전라남도에서 수탁 받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쪽입니다. 현재 재단은 2본부 4부 1팀 1센터 6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7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전라남도로부터 수탁 받아 별도의 조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 출연금 및 기본재산입니다. 5월 말까지 누계 3548억 원의 출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연말까지 65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3613억 원의 출연금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4쪽 재무와 예산의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상반기 주요 성과입니다. 시장친화적인 도정연계 정책상품을 신속하게 도입하여 상반기에만 신규 보증을 약 3000억 원을 공급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00억 원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구위기 대응 취약계층 보증확대, 여수산단 위기 및 대미 수출기업 피해보증도 추진했으며 전라남도 육성자금 지원과 폐업사업자 브릿지 보증으로 금융부담 완화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금융버스 가드림’을 17회 운영했으며, 비대면 보증을 신규 보증의 35%까지 확대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지역 특산품 판매와 전남 소상공인 현황을 한 눈에 보는 정책집, 통계센터 고도화, 고용보험료 지원과 불공정 거래 피해상담 지원 등도 함께 추진했습니다.
7쪽입니다. 재기 지원 강화를 위해 3단계 위기대응 패키지를 운영하고 사고징후기업의 조기 관리로 리스크를 줄여 전국에서 가장 낮은 사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금융회사와 긴밀한 업무 협업으로 출연금 103억 원을 조성하여 재정 안정성을 높였으며 ESG 경영 마스터플랜 2030을 수립하여 국가 ESG 경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마지막으로 금융복지 확대를 위해 해남상담소를 개소하고 청년·고령층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지원했습니다.
다음은 하반기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 주요사업별 추진계획은 하반기 추진계획 위주로만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용보증 부분에서는 12쪽입니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과 비즈(BIZ)+카드 보증을 신규로 시행하고 저소득, 여성가장, 다자녀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구상권 관리 부분에서는 14쪽입니다. 성실 실패 소상공인의 자립과 재기를 위해 채권상각과 소각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채무감면으로부터 재도전 기회제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자영업 종합지원과 금융복지 부문에서는 전통시장 매출향상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 공익기금을 활용한 상권별 공동 마케팅을 신규 추진하고 금융버스 가드림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앞에서 말씀드렸던 국가 ESG 경영 최우수 기관 선정은 벽·오지, 고령화 지역의 보증 사각지대 해소 노력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이 높은 성과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17일 날 위원장님께서 소상공인 상생과 지원 확대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개편이 필요하다는 촉구안을 건의해 주셨습니다. 이번 촉구 건의가 고향사랑기부제 개선의 시발점이 되어 지역경제 회복과 균형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전남신보는 하반기에도 이재명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방향과 도정 사업을 긴밀히 연계하여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회복과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뜨거운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은 민생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명옥 경영관리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5분 이내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제가 제일 먼저 좀 질의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먹깨비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외식업체가 지금 먹깨비 이용을 가장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먹깨비 관련해서 지금 좀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요. 먹깨비가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 이유가 국장님은 뭐라고 생각을 하신지요?
저희들이 기본적인 것은 이제 수수료라든가 가입자들한테 수수료, 점포 수수료 뭐 이런 것은 다 내려놓고 그다음에 홍보비라든가 이런 것도, 가입비, 수수료 이런 건 다 내는데 아무래도 인지도라든가 또 그걸 활용했을 때 다른 또 대규모 앱들하고, 배달앱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의 차별화라든가 이런 경쟁 이런 부분에, 자본력 이런 데에서 차이가 있어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장님! 저희들이 제가 알고 있는 통계로는 저희들이 이게 23년, 22년도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조금씩 계속 성장을 해 가지고 꾸준히 성장은 해 오고 있습니다. 한 2만 개소가 가맹점으로 들어와 있고요. 그리고 회원수도 약 22만 명 정도 됩니다, 22만 명 회원수가. 고객수입니다, 고객수. 그리고 매출액도 두 군데, 우리가 공공앱으로 2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2개를 합치면 약 470억 원 정도 되어서 꾸준히 성장은 해 오고 있습니다.
아니, 이제 좀 전에 배달앱이나 이런 데는 구독제를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도 같은 경우는 대기업이나 이런 자본력에 밀려서 먹깨비가 활성화가 안 된다, 그 말씀이시죠?
근데 국장님, 우리가 이제 어떻게 하면 이제 이렇게 배달앱은 먼저 이렇게 구독제를 이용하다 보니까 일정 회비를 내면 계속해서 공짜로 지금 쓰고 있는 그런 제도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경쟁력을 확보하는 어떤 우리 전라남도도 내놔야 되지 않겠어요, 대책을. 그냥 뭐 우리는 자본력도 없고 뭐 대기업에 비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여기까지 한계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아,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도 뭔가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내놔야 되지 않겠어요?
이것은 방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배달앱에 대해서 일정 부분만 지원을 해 주고 단발적으로 이렇게 끝나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이거를 이용을 할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이 대안을 내놔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순천이면 순천에는 정말로 요식업체가 제일 많대요. 또 우리 목포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 두 개의 중심 축을 놔두고 시범 케이스로 뭔가를 좀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순천은 순천대로 예산이 너무나 우리는 적게 온다. 너무나 예산이 먹깨비 예산을 많이 늘려달라, 이런 요구를 저한테 끊임없이 하거든요.
제가 요식업 업체하고 간담회도 한번 해 봤어요. 우리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우리 정부의 어떤 정책을 우리 외식업 업체들한테 어떤 정책을 우리가 써줘야 우리 외식업 업체가 정말 살아날 수 있을까, 이런 요식업 업체들하고 간담회도 한번 가져봤는데 그게 가장 거기에서 요구조건이 먹깨비 활성화 또 예산 많이 투입을 해 달라! 이거였거든요.
지금 어떻게 보면 자영업자가 우리나라에서 지금 100만 개 정도가 지금 폐업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전라남도가 가장 심각해요, 자영업자 폐업률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일자리경제국 국장님이 우리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국장님으로서 정말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안 하고 존속할 수 있도록 뭔가 특단의 대책을 꼭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업무보고 39쪽 한번 봐보실래요. 우리가 이제 광주·전남 노동안전·보건 지킴이, 중대재해 방지책 마련 촉구도 했어요.
근데 지금 아직까지도 지금 안전 문제에 대해서 이게 심각성을 이렇게 좀 우리 전라남도만 봐도 심각성을 아직은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2024년도 전라남도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보면 2023년도에는 33명, 사망이요, 사망. 근데 2024년도에는 38명 이렇게 지금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이렇게 사망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원인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사망자가 재해로 인해서 이렇게 많이 죽습니까?
하여튼 기본적으로 위원장님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이렇게 저도 언론에 나오고 이 데이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희들이 조금 저희 지역에서 이런 안전사고 이런 것들이 특히 광주·전남 이런 것 되게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다만 그 현장에서 역시 안전의식이라든가 교육 이런 것들이 조금 현장에서 잘 작동이 안 되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동시에 이제 정부도 이 중대재해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동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처벌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분명히 시행된 지는, 어느 정도 정착은 되어 가는데 아직까지는 이런 게 조금 미숙한 것 같다, 이런 생각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근데 이제 제가 보면 이제 지금 현재 사망사고가 일어나면 단체장이 책임지기로 되어 있죠?
그건 경우에 따라, 케이스를 봐야 됩니다. 무조건 단체장이라고 말씀은 못 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님.
그게 감독자라든가 그런 구조가 일괄해서 그렇게 말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좀 어려운 구조입니다.
단체장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 이 말이죠.
그건 맞습니다. 의식이라든가 이런 것은 당연히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대통령 지시로 7월 5일 자 보면 종합적인 산업안전 재해대책을 마련을 하라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시를 했어요.
또 7월 6일자는 인천 맨홀 배관작업 질식사가 발생된 뒤로 7월 7일 날 대통령께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를 했어요. 7월 9일 날은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하라고 범 정부 차원에서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국무총리가 이번에 취임하면서 3대 국정과제를 안전, 질서, 민생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를 말씀을 하셨잖아요.
우리 전라남도는 이 키워드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대안을 세우고 계신가요, 민생, 질서, 안전?
조금 말이 길어집니다마는 위원장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이 그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제 민생 관련해서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어려워 있는 우리 소상공·자영업자 이런 쪽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연초부터 우리 도 차원에서는 3500억 원의 지역화폐 예산을 갖다가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마중물이라도 부족하지만 그렇게 해서 노력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특히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그래도 저도 몇 차례 확인도 하고 이렇게 꾸준히 스터디를 하면 나오는 게 그 사람들이 가장 가려운 것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면 역시 저리자금 그런 자금들이라고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우리 옆 자리의 신용보증재단하고 상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런 것에서 소상공인 그러니까 중소기업에 6500억 원의 이차보전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연초에는 저희들이 전기료, 위원장님은 생각이 다를 수도, 왜? 식당만 하느냐고…….
그 지적도 있었습니다마는 저는 잘 기억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예산 한계 때문에 30만 원을 갖다가 전기료 지급을 하고 있었어요. 그 다음에 또 동시에 이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었던 것은 이제 역시나 그래도 가장 큰 것은 지역화폐 지역상품권이 지역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로 소비가 되어야 된다 해서 1차 추경에 아까 보고드린 대로 8800억 원이 지금 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그리고 특히 이제 무안하고 여수는 참고로 위원장님, 10%가 더 추가 할인되어 가지고 그런 지역은 한 17% 정도 할인이 되어 가지고 지금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한 부분에서 이제 민생 관련해서 그렇게 하고 동시에 이제 우리 위원장님이 정부가 하고 있는 민생 속에는 어떤 것이 있냐면 소상공인·자영업자들 있지 않습니까? 장기채무 이런 부분에서는 정부가 지금 이제 장기 고질적인 이런 채무 같은 경우는 여건은 케이스 바이스로 가겠지만 매입해서 소각하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정부 차원에서.
그다음에 이제 일부 자금에 대해서는 또 그걸 검토를 해 가지고 자금을 연장해 주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이런 것도 검토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특히 이제 이건 뭐 그렇게 썩 달갑지는 않습니다마는 폐업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는 저희들은 지금 3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정부가 앞으로 500만 원까지 지원해서 폐업에서 할 수 있게끔 이제 그런 것도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민생 쪽이고요.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아까 안전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좀 더 그런 부분에 디테일하게 우리 현장하고 그다음에 우리 노동권익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계속하면서 위원장의 염려 없도록 그다음에 정부 고용노동부 정책이 현장에 잘 전파되도록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지금 산재 감소를 위해서 이제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축을 한다든지 산재예방 우수 사업장을 포상을 한다든지 이런 제도를 좀 써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특히나 또 여름철에는 옥외 노동자들이 좀 많이 이렇게 사망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한테 어떤 시원한 생수 나눔 행사를 우리 전라남도에서 한다든지 폭염예방을 위해서 쉼터 조성을 좀 한다든지 사전에 예방을 좀 해 달라,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이제 좀 전에 우리가 박명옥 본부장님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제가 그 촉구안을 냈지 않습니까? 고향사랑기부금을 우리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도 폭넙게 지원할 수 있도록, 쓸 수 있도록 그거를 좀 제가 촉구안을 내 가지고 국회로 보내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후속 조치로 반드시 그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우리 차원에서도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 위원회에서 어떤 대책, 방안을 얘기하면 뭐 피드백이 없어요, 어떻게 지금 하고 있다. 우리가 여기서 떠든 것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고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데 우리들이 얘기하는 것들이 하나도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그때뿐이에요. 업무보고 받을 때뿐. 그러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반드시 위원님들이 얘기한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든지 그 부분들에서 피드백으로 꼭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입니다.
41페이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관련된 겁니다. 신규 사업인가요?
예, 신규 사업입니다.
아주 좋은 내용이에요. 좋은 내용인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중기부에서도 이런 유사한 사업을 하는 게 하나 있어요.
예, 있죠? 창업성공 패키지 관련한 건데 여기처럼 이게 이제 신규 사업이니까 당부드리는 겁니다. 이 사업이 몇 년도까지죠? 27년까지잖아요? 그럼 27년 종료된 후에 사후관리, 성과 추적 이것까지 관심 갖고 계셔야 된다는 것!
아, 그것 감안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그것 꼭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상생배달앱 관련된 겁니다.
혹시 우리 일자리투자국장님 배달 시키신가요?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시킬 때가 있습니다.
뭐를 통해서 시키신가요?
주로 저희들 먹깨비라든가…….
지금 앱 깔려 있습니까?
지금 여기 뒤에 계신 분들 중에 먹깨비 앱 깔려 있는 분 손 들어보세요.
(손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대부분 다 깔려 있을 겁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자, 사용하십니까? 사용할 때 불편한 점, 아무튼 문제없이 잘되던가요?
지금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전남도에서 만든 겁니까, 아니죠?
이거 본사 대구에 있어요.
그리고 전남도만 쓰는 거 아니에요.
다른 지자체도 다 씁니다. 그렇죠?
그런데 마치 우리가 착각하는 게 있어. 공공배달앱 먹깨비 그러니까 우리 전남도에서 만든 것처럼 착각하시는데 그거 아니라는 점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이 먹깨비하고 그다음에 땡겨요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신규 가맹점에다는 지원을 하죠?
20만 원인가 지원하죠?
그다음에 먹깨비의 경우에는 또 있는 게 첫 주문할 때 할인해 주는 것 그리고 하나가 더 있죠? 지역화폐로 결제했을 때 추가 할인을 적용해 주는 것! 그런데 먹깨비를 쓰다 보면요. 지역화폐로 결제를 하려고 하면 갑자기 앱이 다운되는 경향이 간혹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 앱을 만들고 관리하고 하는 것은 그들이 하는 겁니다. 우리는 단지 소상공인들의 어떤 편익을 위해서 그분들을 위해서 수수료나 이런 것들이 절감되기 때문에 이거를 홍보하고 여기에 뭔가 지원을 좀 우리가 덧대서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 예산 투입을 할 것인가라는 문제도 남을 수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요, 배O이라고 하는 그게 지금 우리나라 전체를 많이 점유하고 있는데 그들 또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도 또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지금 될 것인데 그 예산은 언젠가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씀에 있어서 불편한 요소들이 없어야 되거든요. 우리가 배달 앱을 시켰다는 얘기는 내가 옷 입고 식당에 가서 먹는 그 시간조차도 나는 아까워서 그냥 간단하게 빨리 시키고 말겠다는 건데 이게 하다가 갑자기 다운되거나 갑자기 잘 안 넘어가거나 이러면 어떻게 할까요? 바로 다른 걸로 갈 수밖에 없어요, 구조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도 충분히 그들에게 요구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보면 여기에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접수하는 창이 있나요, 먹깨비에?
불편사항이 없으셔서 모르시구나. 있어요. 있긴 있는데 그게 바로바로 그게 수용이 되고 바로바로 조치가 되는지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이제는 챙겨야 할 때예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할인을 얼마 해 주고 뭘 추가해 주고 이거는 이제 서로 죽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니까 이용의 편의성을 빨리 찾는 거고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에 의해서 행동을 좀 분석할 필요가 있는 거죠. 아, 소비자들이 어떤 형태로 구매를 하고 어떻게 접근을 하더라, 이거 충분히 요즘 가능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어떤 새로운 정책 설계가 다시 더 촘촘하게 돼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요구하는 상생배달앱 먹깨비의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점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제 나온 얘기이기는 한데 지금 마침 산단실장님이 안 계시네요? 산단과장님이 안 계시는데 RE100 산단 특별법을 추진하겠다고 어제 대통령실에서 발표를 했죠?
알고 계시죠?
그래서 RE100 산단 만들고 그다음에 에너지 신도시를 조성하겠다라는 내용이 골자인데요. 이 산단에는 거의 규제 제로를 하겠다. 얼마나 좋은 겁니까? 그런데 김용범 실장이 했던 말이 있어요. 우리가 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후보지는 서남권이나 해상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가 발전된 울산 정도가 유리한 지형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서남권이나 자,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서남권이면 어디를 서남권이라고 하는 거냐는 거죠. 이제부터 우리 전남도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대응을 해야 돼요. 이재명 대통령 광주 타운홀미팅 때 보셨죠?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거는 두루뭉술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합시다라고 하는 얘기를 원하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또 봐야 될 점이 그다음 문장에 있어요. “해상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가 발전된 울산” 그러면 방점이 여기 있는 거예요. 해상풍력이나 태양광이 발전될 여지가 있는 곳 이곳이 바로 서남권의 중요 후보지가 다시 또 돼야 된다는 압축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언론들에서는 이게 나오자마자 바로 광주·전남이라고 얘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광주가 숟가락을 살짝 얹고 있는 느낌이 보입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광주·전남이 아니라 정확하게 서남권이고 전남의 서남권에 해상풍력과 태양광이 발전할 수 있는 그곳 위치 그거를 빨리 우리 전남도가 선정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통령실에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면 좋겠습니까, 위치가?
그렇지 않아도 아까 우리 산단기반과장이 지금 배석을 못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제가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산업부 차관이 내려와서…….
알고 있습니다.
이쪽에 들고 또 우리 도하고 또 이렇게 지사님 이렇게 면담이 있습니다. 그 속에 저희들 구체적인 내용을 갖다가 또 보고하고 그 속에는 또 우리 위원님이 지적하는 그런 것들이 많이 지금 포함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 때문에 지금 산단과장이 같이 아침 회의 때 어제부터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위원님의 우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당연히 그건 저희들이 넘어서야 될 부분이라고 보고요. 당연히 우리 지역에 어떤 그런 부분이라고 저희들도 알고 이번을 기회로 우리 서남권 이쪽에 그걸 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면 영농형 태양광 말고 실제적으로 산단에 쓸 수 있는 태양광이 집적화돼 있는 곳 솔라시도도 그럴 수 있는 것이겠죠? 그다음에 신재생에너지의 새로운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해상풍력 그러면 신안, 목포 그러면 해남과 신안과 목포가 아울러지는 이쪽이야말로 RE100 산단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하여튼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아까 여건 자체가 그렇게 해상풍력도 이렇게 쓸 수 있는 인근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게 생각해서 아마 그 에너지 부서에서도 이게 주 그런 것들 에너지와 같이 검토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충분히 위원님 생각하고 거의 비슷하리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국과 협업하셔가지고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낙후돼 있는 서남권에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이기 때문에 한 번 더 좀 얘기를 물어볼게요.
자, 지금 정부에서 어제 발표를 하면서 사실은 서남권이 J프로젝트 이후로 이렇게 국가적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죠?
왜냐하면 지금 정부에서는 이 RE100 산단을 최우수 정책과제로 그러니까 제1번의 정책과제로 진행을 하겠다라고 선언을 했어요. 그렇죠? 그리고 그걸 딱 집어서 서남권과 울산을 지금 예를 들었습니다. 그렇죠?
자, 그랬을 때 지금 우리 산단개발과에서는 그전에도 예를 들어 지금 새로운 산단개발에 대해서 RE100 산단과 관련해서 정책과제를 개발해 왔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번 대선에서도 제출을 한 바가 있죠? 그렇죠?
그랬을 때 지금 어디 어디 후보지를 지금 얘기를 했죠? 당연히 다 얘기가 돌고 있겠지만 지금 얘기를 해 보세요.
위원님,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이미 국정과제에 이렇게 건의를 했고 했던 것은 저희가 무안공항 쪽에, 우선은 무안공항에 지금 계속 쟁점이 돼서 그걸 공항 활성화와 연계해서 이게 단독으로 공항만 해 가지고는 그게 활성화되기 어렵다.
무안 배후단지…….
예, 그쪽에 RE100을 갖다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건의한 것 있고 그다음에 아까 나머지 지금 검토되고 있는 곳은 방금 우리 위원님이 건의했던 서남해안 이쪽인데 지금 제가 구체적으로까지는 위원님 여기서 어느 지역을 어떻게 한다는 것까지는 지금 계속 아마 곧 조만간 또 이게 공개가 될 겁니다. 그런데 이쪽 부분을 또 같이 정부가 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건 이미 다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니까요.
우리 지역에서도 그에 맞춰서 또 그렇게 제시를 하면서…….
국가산단은 몇만 평 이상 돼야 돼요?
주로 크게는 100만 평 정도 규모로 많이 이렇게 꾸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앞서서 말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에너지 이런 쪽과 관련된 쪽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한 가지 저도 상식적으로 우리가 보더라도 해상풍력이라든가 태양광 이런 것이 밀접한 이런 쪽 에너지 신재생이 충분한 지역이 좋은 지역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서남해안, 울산을 갖다가 거론을 했었고 서남해안이면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그걸 갖다 또…….
정부에서는 지금 쉽게 얘기하면 전기요금을 꺼내 들었다라는 거예요. 이게 기업 유인을 위해서 그렇죠?
예, 그런 말도 있었습니다. 특별법을 만들어서…….
어제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니까요. 전기요금 차등 요금해서 하겠다. 물론 이게 법적으로 갖춰져야 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복잡한 문제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올해 연말까지 이 부분을 마무리를 짓겠다라고 하니까 이게 상당히 이 지역에서는 중요한 문제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지금 뭐 당연히 나오는 것이 해남, 영암, 무안, 신안 그리고 목포, 이 목포 같은 경우는 지금 쉽게 얘기하면 지금 우리 산단 쪽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걸 국가산단으로 승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국가산단으로 예를 들어 추천할 가능성은 있어요?
어디를 말씀하십니까?
신항 쪽이요.
아, 근데 위원님 그게 계속해서 그 부분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게 신항 쪽 그쪽에는 3함대가 있어 가지고 거기 3함대가 조금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그 외에 다른 대안들도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예, 저희들 쪽에서는 지금 용역을 갖다 저희들이 목포 것을 대신해서 해주고 있는 것이…….
그 용역이 지금 언제까지에요?
연말까지 나오는데…….
그럼 늦지 않겠어요?
근데 그건 국가산단보다는 일반산단 차원에서 추진되는 겁니다. 그 목포 쪽은요. 그리고…….
그래서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검토를 제가 보기에 다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죠.
위원님, 방금 정부 신재생 관련해서 정부가 서두르는 그건 별도입니다. 제가 그걸 먼저 앞서서 말씀 못 드리는데 저희 안에서 기존에 했던 것을 우리 위원님 말씀을 드린 거고요. RE100 아까 그 산단 추가하는 것은 별도로 하는 것은 또 별도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다는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건 기회 닿으면 위원님 저건 우리 산단과장님 통해 가지고 위원님께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물가종합대책상황실은 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저희가 메인이 되고요. 농산물·수산물·축산물까지 해 가지고 부서가 TF 제가 단장으로 해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고 또 시군이 연계가 돼 있습니다. 근데 주는 공공요금 같은 경우는요, 대중교통 버스라든가 가스 이런 것은 저희들이 통제를 하고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도 차원에서. 그래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고 부서가 또 협의돼 가지고, 근데 다만 이제…….
전체 총괄은 여기서 하시죠?
예,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실제 근데 물가를 저희들이 정부에서 최근에 나온 대로 막 가격을 억제하고 지역에서 하기는 어려운 거 있고요. 주로 저희들은 모니터링 역할을 하면서 정부에 그걸 전달하고 물가표시제…….
다음, 도내 공공요금 인상 시기는 그러면 2025년 10월 이후로 전부 다 지금 스케줄이 맞춰져 있어요?
조금씩 저희들이 한쪽에 몰리면 이게 부작용이 크니까 조금 지연되는 거 있고 결론은 저희들이 하긴 합니다. 근데 너무 일시에 집중 안 되게끔 하는 것도 저희들 역할의 하나입니다.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향후 계획 보시니까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라고 그랬는데 이거하고 물가하고, 이건 물가를 올리는 우려가 있을 요소가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위원님.
학계에서는 여러 가지 찬반 양론이 있습니다만 결국은 어떤 수준에서도 물가는 조금은 올라갈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물가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소비쿠폰이 지급이 되면 제가 보기에 제일 지금 걱정되는 게 농수축산물 지금 이 문제입니다. 지금 기후 문제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이게 지금 빵 터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쉽게 얘기하면 음식점 같은 데는 물가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죠? 여기다가 지금 수요가 몰리게 되죠. 그렇죠? 왜, 소비쿠폰 때문에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이랬을 때는 당연히 알바생은 더 고용해야 되는 문제고 자, 사업 그 뭐야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올려달라고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올린다면 당연히 그것은 음식값에 전가될 수밖에 없는 거고, 즉 물가상승 요인이 크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특별관리 왜냐하면 또 이게 10월에 지금 공공요금 인상이 이렇게 겹쳐 있다라고 하니까 제가 우려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게 물가 폭등의 트리거(trigger)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유심히 모니터를 하셔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위원님, 진짜로 그것은 좀 더 저희들이 특히 현장 쪽의 그 가격 그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이왕 얘기가 나왔으니까 소비쿠폰 관련해서 얘기를 해 봅시다. 자, 지금 우리 전남 폐업률이 얼마예요?
폐업률이 저희들이 한 2만 정도가 최근에…….
2만이 아니고 2만 9000이에요.
2만 9000 정도 됐습니다.
3만입니다, 3만. 작년 수치를 예를 든 거예요. 자, 쉽게 얘기하면 코로나 이후로 계속해서 지금 이게 몰리다가 한계선까지 왔고 작년보다는 올해가 아마 더 많았을 겁니다. 왜냐하면 완전히 지금 코너로 몰려 있기 때문에 그렇죠?
제가 보기에 이 통계를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봐요. 봐봅시다. 작년에 폐업한 사람들 중에 보면 법인은 서비스업 폐업자가 가장 많았어요. 다음 일반 사업자 같은 경우는 뭐가 제일 많았을 것 같아요?
당연히 음식점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3139개. 그다음에 어디가 높을까요?
주로 도소매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매업이 높죠, 소매업. 소매업이 2053명이에요. 간이사업자 같은 경우는 간이사업자가 어떤 사업 업태인지 아시겠죠? 그렇죠?
간이사업자 같은 경우는 소매업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에 음식점이에요. 그러면 저는 이 소비쿠폰 관련해서 지금 오늘 계속해서 소비쿠폰 나눠주신다, 나눠주신다, 이 얘기를 하는데 저는 접근 방법이 틀렸다라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될 지점은 소비쿠폰을 어떻게 하면 다 받을 수 있게 할까? 이 지점이 아니라 내수를 어떻게 그러면 이 소비쿠폰 긴급 수혈된 이걸 바탕으로 내수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대해 집중이 돼야 되고 캠페인도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소비쿠폰은 말 그대로 사람들이 주머니를 풀지 않으니까 억지로 주머니를 풀어라라고 지금 국가에서 강력한 지금 드라이브 정책 수단으로서 소비를 살리고자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도의 정책 방향을 보면 지금 그게 없어요. 뭐냐 하면 어떻게 하면 이제 이날부터 쿠폰을 받습니다. 이 내용에 머물러 있다라는 거예요. 뭐냐 하면 지금은 뭘 하셔야 되냐면 바캉스철이죠? 그럼 바캉스 캠페인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수로 가자, 다음 음식점, 소상공인들, 소매업들 자영업자들 살려야 합니다라고 하는 캠페인이 진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만 온기가 돌게 되는 겁니다, 바닥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도가 어떻게 한다. 캠페인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이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플래카드라도 걸거나 음식점에게 홍보용 뭐라도 마련하거나 이렇게 해서 이걸 돌게 만들어 주는 게 도의 역할이에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동시에 같이 그걸 좀 더 관심을 갖고 그렇게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
지금 하면 늦어요. 21일 날 지금 지급이 된다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7월부터 9월까지 도가 총력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내수 진작을 위해서. 안 그러면 폐업률 못 막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안 보인다라는 거예요.
소비 캠페인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타깃이 가야 될지도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죠? 폐업자 지도를 보면 그 상황이 드러난다니까요,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결국은 이 돈이 그들에게 전이되지 않으면 이 쿠폰 효과는 없다라는 거예요. 그것을 유념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계획을 세워서 오십시오, 계획을. 제가 따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경제의 어려움 때문에 그런 사항들을 많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중첩된 부분들은 빼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작년 이맘때 신용보증재단이 소낙비 맞았죠?
그랬더니만 12월 달에는 또 대통령상을 탔고요. 소낙비를 맞으니까 대통령상을 타는 거예요. 지금 1년 치를 자료를 요구했어요. 2024년 6월과 2025년 6월을 비교 평가해 보려고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보증 공급이라든가 신용보증이라든가 기한 연장이라든가 보편적으로 다 고무적인 방향으로 상향돼 가고 있다라는 그 측면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용보증재단에서 노력하고 계신 부분들이 면면이 보이고 있다 그렇게는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국가적으로 탄핵에다가 또 계엄 국면해 가지고 국가의 위상뿐만이 아니라 경제도 곤두박질쳤죠? IMF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 입장으로 봤을 때 지금 좀 전에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역대 최대의 폐업률이 지금 나오고 있다 그래요. 그 폐업이 다른 데 폐업이 되는 게 아니라 궁극적으로 소상공인들이 폐업이 되고 있는 게 비일비재하죠. 골목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골목 경제가 무너지기 때문에 골목 경제가 무너져 버리면 우리 지역도 무너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위기의식을 출발을 시작해 본다면 지금 운용배수를 보니까 작년에 4.23배에서 올해 지금 현재 6월 달 보니까 4.35배예요. 그러죠?
0.12% 증가한 걸로 봐야 되겠죠?
좀 미비하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기본 자산도 늘었고 그렇죠?
기본 자산이 몇% 정도 더 늘었죠?
기본 자산이 그전에 한 200억 정도 조성하던 거를 작년에 300억까지 했었고요. 올해 280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 충분히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고 재단에서 지금 아직 코로나 위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보증이 아직도 남아있고 폐업하신 분도 지금 속출하고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재단에 이 출연을 단단하게, 튼튼하게 해서 앞으로 어떤 위기가 더 닥쳐오더라도 우리 재단의 힘으로 전남에 좀 도움이 돼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출연금을 지금 많이 늘리는 쪽으로 했고요. 그러다 보니 작년에 3500억 신규 보증하던 거를 올해는 4500억으로 늘렸습니다. 1000억 늘렸습니다. 1000억 늘리고 보증도 평균 2500억 하던 거를 올해 신규 보증 나간 거는 지금 4000만 원까지 나가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상반기 6월 말까지 저희가 점검해 보니까 3560억 원이 지금 신규 보증이 집행됐습니다. 그래서 빠른 속도로 보증도 늘려드리고 있고 어려우신 분들 있으면 제가 찾아가서 가드림에서도 마찬가지 이제 격오지 같은 데는 찾아뵙는 것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자산이 늘었으니까 당연히 신용보증금이 늘어야 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수치를 보니까 작년도 1년 치 수준에 벌써 6월 달 상반기 중으로 그 정도가 지금 신용보증이 나가고 있다라는 측면은 굉장히 고무적으로는 생각을 하는데 기 임하는 발걸음 우리 사람들 생명도 골든타임을 놓쳐버리면 유세차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죠? 사람이 사망하고 난 뒤에 무슨 조치를 취해 본들 뭐 필요가 있겠습니까? 마찬가지예요. 지금 소상공인들은 거의 숨이 턱까지 지금 차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그랬을 때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 좀 더 전향적으로, 공격적으로 임해 주십사라는 주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노력하고는 있겠지만 좀 더 공격적으로 해주라, 그것이 우리 지역경제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작년에 출연금을 많이 늘리다 보니까 출연금 때문에 운영비에서 좀 줄어들게 보입니다. 그렇지만 사고율도 지금 저희가 전국 최저 수준으로 전국 최저로 1등을 하고 있고요, 대위변제도 지금 잡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6위 정도 하고 있고 그래서 사고 나는 폭은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증 공급도 올해는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해서 연초에 세운 4500억 중에 3560억이 지금 기집행돼 버렸고 저희가 지금 역점을 두고 있는 하반기에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원거리에 계신 분들을 비대면으로 상담해서 비대면으로 보증 지급해 드리는 빠르게 지급해 드리는 그런 걸 진행 중에 있고요. 카카오뱅크랑도 업무 협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규 보증이 한 3분의 1 정도 34%가 비대면으로 지금 접수를 받아서 바로바로 지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전남신보가 우리 소상공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함께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 없도록 더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기에는 사고율이 줄었다라는 것을 자랑할 입장 아니에요. 지금은 모든 수단·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어려운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소 사고율이 올라가더라도 한 소상공인이라도 살려보겠다라는 그 의지의 표출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자고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물론 그런다고 사고 율이 턱없이 올라가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런저런 것들을 따지고 그러다 보면 굉장히 보수적으로 임해져 버리기 때문에 더 어렵다. 어디 갈 데가 없어버리는 막다른 길로 몰릴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 측면들을 감안하셔서 좀 더 공격적으로 임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드립니다.
우리가 11월 달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그때 한번 제가 볼 거예요, 또.
그래서 아마 이런 추이로 간다면 올해 폐업률이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지금 실질적으로 바닥 경제는 피폐할 대로 피폐돼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이제 그 민생지원금이 효과를 발휘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미 바닥 경제가 무너져 버린 상태가 돼버리면 회생하기 힘들다 이 말입니다.
그런 측면들도 전라남도에서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께서도 좋은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만전을 기해서 미리미리 선제적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주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월 행정사무감사 때 전남신용보증재단이 현격한 그런 공격적인 그런 수치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11월에 뵐 때는 아무튼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개선해서 뵙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30페이지 보시면 투자유치 기업 사후관리 강화 부분이 있습니다. 보셨습니까?
기업을 유치하는 게 어떻게 보면 출발점이라고 한다면 사후관리는 그 기업이 우리 전남에서 성장하고 정착하고 성공에 이르는 그런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기적으로 우리 기업들이 엄청 어렵지만 저는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도 공감하시죠?
예, 위원님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 전남에서는 수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고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고용 창출을 위해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부 투자기업들이 사후관리가 좀 부실한 부분들이 또 있었고 또 당초에는 우리 전남에는 가장 고용 부분 약속했던 그런 부분들이 지켜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고 또 심지어는 약속과 다르게 또 조기에 철수해 버리는 그런 경우들이 사례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유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도·시·유관기관 전담PM 78명이 114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그 민원에 대해서 해결한 부분들이 나와 있는데 자금지원 부분이 15건, 행정지원 건수가 61건입니다. 그리고 판로지원 2건, 고용지원 2건 그 부분이 있었는데 행정지원이 61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렇죠? 이게 행정지원은 지금 어떤 부분인가요?
주로 위원님 잘 아시듯이 기업들의 인허가 같은 경우 환경이나 작게는 폐수 처리라든가 각종 인허가가 또 부연돼서 그런 일들이 많이 따르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조금 애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저희들이 또 지원할 부분은 지원하고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인허가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 행정지원이니까 규제라든가, 규제 완화라든가 그런 부분일 것 같아요. 당면해서 정착하려고 보니까 여러 가지 행정규제에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이렇게 사후관리를 하다 보니까 이런 민원들이 발생이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선제적으로 미리 이런 부분들을 미리 해결하는 부분 우리가 조치하는 경우 그러면 투자기업에서도 더 우리 전남도의 기업이 유치하는 데 훨씬 더 유리한 강점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우리가 사후관리하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선제적으로 우리가 먼저 투자기업을 유치했을 때 이런 조건들을 충족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리고 민원 해결이 이제 잘 돼야만 투자기업도 유치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민원 해결 부분이 아까 행정지원 그런 부분은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 다른 타 부서와 이렇게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해결해야 할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다른 부서들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더 아까 위원님 말씀한 대로 선제적인 부분 좀 더 관심을 갖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에 투자협약기업 문화체험이 진행됐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됐는지 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저희 도가 직접 7개 기업 20명 정도를 저희 도에 투자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직접 그분들 모시고 서남권 문화탐방을 갖다 실시했습니다.
협약 기업이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피드백은 받아보셨어요?
이 부분들이 주로 그 투자협약 체결기업 임직원 가족들이었거든요. 임직원 가족들이니까 그분들이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 또 정착하고 또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 유대감 저희들하고 신뢰가 쌓여야지 또 그게 투자 실현율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 때문에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그 반응 자체는.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요식적인 어떤 행사가 아니라 우리가 내실 있게 촘촘하게 준비를 한다면 그분들에게 감동을 주거나 하면 우리 기업 유치하는 데도 저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보면 MOU 그렇게 해서 항상 기사들이 투자유치 기업에 대해서 처음에 그렇게 많이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지금 드뭅니다. 본부장님,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 상생형 일자리 투자기업 유치 중에서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업이 있는가요?
상생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일자리 모델 그냥.
일자리 모델이요? 제가 위원님이 생각하는 방향하고 같은지는 모르겠는데 좀 다를 수는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래 서부권보다는 여수하고 광양에서 저는 눈여겨봤는데 여수 같은 경우는 주로 화학산단 그 대기업이 어떤 채용 그런 것들이 항상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어려움에 빠져 있지만요. 근데 그전까지 제가 부시장 할 때 보면 그 산단에서 채용 인원을 갖다가 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대행기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한 30명을 갖다가 채용한다고 하면 거기에서 채용기관에서 모집을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켰는데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굉장히 경쟁률이 높았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광양 같은 경우는 모 중개 기관을 거쳐가지고 포스코에서 인력 모집을 내면 이쪽 기관에서 사람들을 갖다가 모집하고 훈련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런 모델이 난 좋고 확산시킬 용의는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다만 그런 기업들 수요가 그 발굴이 어렵다 보니까 제가 지금 확산을 못 시키는데 그런 모델들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투자기업 유치해야만 우리 도민이 같이 상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도 발전을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우리가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도민의 세금을 정말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를 통해서 투자기업들이 우리 전라남도에 더 많이 유치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31페이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 발굴·지원 그 부분에 장성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이 있습니다. 2025년 7월 이거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우리 솔라시도에 지금 데이터센터 추진하고 계시지 않는가요?
근데 지금 장성에는 기업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장성군에서 지금 데이터센터를 건립을 하는 겁니까?
민간기업 MDM투자사 그 기업이 하는 것을 갖다가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기업이 지금 유치가 확정이 됐습니까?
아직 거기까지는 안 됐답니다, 그 기업까지는.
기업까지는요? 우리 전 사례를 보다시피 MOU 체결해서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지지 않고 이게 그렇게 돼버린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요건들이 구비가 사실 돼야 됩니다. 그렇죠?
여러 가지 주위의 인프라라든가 고급인력 유치라든가 아니면 신생에너지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왜냐하면 에너지가 가장 많이 쓰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다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야 되는데 장성이 그런 것들이 다 구비가 돼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건지,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물론 여러 군데 하면 좋지만 집중적으로 여기에 우리 솔라시도 하고 있는데 장성도 이렇게 하고 있어서 분산이 되면 그 실효성이 과연…….
위원님 참고로요, 여기 아까 제가 자세히 말씀 못 드렸는데 파인디씨라고 그 기업이 투자라든가 이런 것은 다 결정이 돼 있고요, 그 여건이라든가 전기 뭐 부지 이런 것은 다 돼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금 부분만 서로 협의해 가지고 하면 조금 중요한 것은 다 가닥이 추려지는 그런 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거기 회사하고도 여러 가지 잡음들이 중간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데이터센터 유치하면 그 기업들에게 부지라든가 세제 혜택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많이 제공하잖아요? 근데 결국 유치로 되지 않고 아까 또 철수해 버리게 되면 우리 투자해 놓은 것만 어떻게 보면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경우들이 발생이 되니까 하나하나 그런 기업과의 위치 그런 부분들은 꼼꼼하게 검토해서 우리 도민들의 혈세가 허투루 쓰여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요즘 날씨 온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죠?
예.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이제 폭염이 본격화되다 보니까 우리 취약층에 있는 택배기사, 배달, 대리운전기사들 우리 노동자들이 실외에서 하기 때문에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지난 5월에 전남노동권익센터, 고용노동부 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이 됐더라고요. 7000만 원 확보된 거 국장님 알고 계시죠?
알고 있습니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전남 서부권 목포의 이동노동자쉼터 조성이 또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위원님, 그건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저희들이 여수하고 나주에 지금 다 돼 있고요. 나머지 추가 조성 이런 것을 노력을 하는데 무안 쪽에 지금 8월 말쯤에 개청할 예정이랍니다.
무안 쪽에요?
제가 알기로는 해당 사업 관련해 목포권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될 예정이라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목포권입니다. 남악입니다.
남악이면 또 목포권하고는 또 저기가 되지 않겠나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취약층 노동자들은 지금 더우면 시간에도 많이 쫓기지 않습니까? 택배나 이렇게 배달을 하다 보면 이분들한테는 아주 취약한 노동자들인데 그걸 어떻게 받아가지고 할 수 있는, 지금 전국적으로 이것도 현재 전라남도 이동노동자 쉼터가 지금 몇 곳에 있어요?
제가 아까 말씀한 대로 여수하고 나주, 그다음에 지금 남악이 개청을 갖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이 내용을 언론에도 가끔씩 나오고 했을 때 전 시군에 1개씩 조금 더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겠냐 했는데 여건 자체가 또 그렇게 쉽게 될 수 있는 시군의 신청이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되기가 어려운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현장하고 소통만 되면 하여튼 국비 가져와서 지역에 이런 애로가 없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우리가 취약층 노동자 이거 플랫폼에 대해서 우리가 조례도 제정을 했지 않습니까, 지원 조례 체계를 운영 중심으로? 그런데 지금 전남에 시군에 하나씩 있어도 부족할 판인데 시군 예산도 좀 적용이 되나요?
이게 국비하고 도비로만 합니다. 이번에 개청하는 남악은 국비·도비 사업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국비·도비 약간 여수·나주 했던 것에 약간 차이가 다른 것 같은데 이 남악 같은 경우는 국비·도비 7000만 원씩 해 가지고 1억 4000으로 해 가지고 이번에 쉼터를 설치하고 있고요. 나머지 이런 부분들도 어떤 데는 부담이 (집행부석을 보며) 다 시군 되는가요?
그러니까 국비사업으로 위원님 딱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들어오면 되는데 시군 신청이 굉장히 저조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계속 이걸 많이 해보려고는 하는데…….
홍보가 미흡하지 않을까요, 홍보 부분에서?
저희들은 한다고는 하는데 아까 우리 위원님 말씀도 다시 한번 회의를 해서라도 다시 한번 주지를 시키면서 조금 더 발굴해 보겠습니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시군에서도 관심이 있겠지만 이 노동자들 입장에서는 시군이나 저기서 관심이 없다. 그래갖고 우리가 여러 가지를 했지 않습니까? 언론을 보면 또 고용노동부에서 공모 신청을 했고 MBC에 나온 언론입니다. 또 우리가 전라남도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지원 조례해서 2023년 6월에 또 제정을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정을 했으면 그래도 실외에서 하고 있는 우리 노동자들에게는 이 쉼터가 굉장히 절실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요즘 점심시간 우리가 낮 시간에는 굉장히 온도가 많이 오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국비 우리가 꼭 공모로만 해서 할 것이 아니라 이건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해 주어야 할 게 이런 쉼터 부분이, 이분들은 약자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쉴 수 있는 공간을 꼭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전히 이것은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이 정책이라는 게 실효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동자들에게는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정비나 시군하고 같이 협상을 해 가지고, 협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적극적인 정비가 됐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시군 부담 없이 하는 것도 정부하고도 더 노력을 해보고요. 현장에 애로가 계속 발굴이 안 된다고 하니까 그 원인도 제가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가급적이면 정부에 이야기해 가지고 지방비 부담을 없이 하면서 더 발굴하는 그것도 제가 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정부에 건의도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러니까 정부하고 우리 도에서 액수가 부담이 된다 하면 시군에서도 좀 부담을 해갖고 확장을 해야 되지 않나 그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업무보고 21페이지입니다.
지금 최근에 보면 전남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지금 우리가 온·오프라인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남도장터하고 녹색나눔 프로그램이 있어요. 우리가 저기 뭐야 남도 장터는 우리 지역의 상품을 가공해서 판매하는 것이죠?
녹색나눔은 우리가 친환경하고 재활용을 해서 우리가 공적 목적을 위해서 사회적기업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판매 부분에서는 어떤 게 더 판매율이 더 많나요?
제가 각각의 우리 저기 남도장터하고 녹색나눔의 그 매출액 전체 규모는 약간의 차이는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이제 녹색나눔은 어떻게 보면 이쪽의 제품으로 한정돼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일부는 남도장터 같은 경우는 더 포괄적으로 제품에 우리 사회적경제 제품이 참여된 이런 구조라는데 아까 그 매출이라든가 이름까지는 제가 아직 제대로 파악을 못 했습니다. 지금 보면 여기 매출 상위 입점 업체 (집행부석을 보며) 이게 녹색나눔인가요?
녹색나눔의 지금 235개 사 매출 상위 사 10개 제품을 보면, 회사를 보면 주로 농업회사법인이 많습니다. 농식품 제조·가공이 많습니다.
이 부분의 매출액은 자료로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판매를 했을 때 우리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습니까? 거기서 민원사항이나 그 만족도 같은 것은 조사하지 않고 있습니까?
우리가 온라인·오프라인 판매만 하고 남도장터든 녹색나눔이든 우리가 판매를 했을 때…….
제가 위원님 확인은 못 했는데요, 주로 이걸 직접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구매 후기라든가 이런 것은 관리는 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좀 더 확인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요즘 전남의 농산물이 많이 가공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좀 저기해 주시고, 업무보고 24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단계별 마을기업 성장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저번에 행감 시에도 제가 이걸 한번 말씀했던 것 같은데요. 지금 사업비 감소로 인해서 마을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걸로 보고 있어요. 그리고 또 국회에서도 심의 결과에서 지원 내용이 변동될 수도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신규 마을기업에는 지원이 되지 않고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예비마을기업 신규 발굴 지원은 16개 사 3억 2000만 원 정도 올해 위원님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으로 지원이 되고 있나요?
(집행부석을 보며) 신규 발굴이 주로 시설비인가요?
(「인건비하고 시설비에 400만 원 정도…….」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인건비, 시설비 정도…….
신규 마을에?
그러면 인건비하고 시설비를 주면 그 신규 마을에서는 어떤 저기를 합니까? 인건비하고 시설비를 주는데 그걸 가지고 400을 가지고…….
(「400만 원하고 1600만 원을 가지고…….」 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자부담도 있습니까?
일부 있습니다. 자부담이 20% 정도 부담을 하는 거고 전체적으로 위원님 알고 계시지만 2000만 원 지원해 주면 이 비용 가지고 인건비하고 운영비, 재료비, 시설비를 그냥 같이 여건에 맞게 쓰는 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규로 해서 우리가 운영이 될 때 몇 년까지 지원을 합니까? 모두애까지 가고 있지 않습니까?
한 해 지원해 주고요.
그다음 고도화…….
그다음에 신규하고 고도화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3회 차에. 그리고 모두애 가면 6년 연속하고 있는데…….
저희들 전남에서 하는 것은 이때 한번 지원하고요, 그보다 좀 더 고도화가 된 게 행안부 사업으로 지정이 되는데요, 그건 4회까지 지정되는데 (집행부석을 보며) 예산이 문제없죠?
(「신규만 하고 나머지는 지원하고 있습니다.」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행안부는?
(「행안부 지원하고 있습니다.」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행안부 지원된답니다, 4회까지.
행안부에서 지원이 4회까지 연 1회에 얼마씩 지원이 돼요?
2000만 원 정도씩 해서 4회 평균적으로…….
4회 그러면 8000?
예, 그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연 2000씩 주신단 말이에요? 아니면…….
약간 편차는 있는데 2000만 원에 4회 정도 국가사업은…….
그 부분에서 좀 정확하게…….
나중에 위원님 이건 조금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특히 마을기업들이 시작을 하면 1년, 2년 지나다가 지원이 되면 운영이 되는데 자기 부담이 좀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또 중단하는 저기가 많더라고요.
자기 부담하는 거에 대해서요?
예, 그래서 안정이 되려면 그래도 한 4∼5년은 돼야 안정이 되지 않겠나 그 생각을 해 봅니다.
이 부분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작은 사업이지만 우리가 투자를 하는 거하고 지원을 하는 거에서 그치지 말고 어떤 사업이든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마을에서도 우리가 만족도나 이런 부분을 해서 한 사업체라도 폐업하지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3분밖에 안 남았네.
중소기업 이성희 원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9쪽인데요, 업무보고 19쪽입니다.
여기를 보면 지금 19쪽에서 21쪽인데 진흥원 주요사업이 쭉 정리가 돼 있어요. 근데 일자리에 37억 원, 기업지원에 71억 원 정도가 사업비가 편성돼 있네요?
근데 기업지원을 보면 사업 위주로 수출 쪽에 편중이 많이 돼 있습니다. 이건 왜 수출 쪽에 많이 편성이 돼 있습니까?
저희가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이것은 우리 중소벤처기업과랑 주로 하고 있고요, 수출 쪽은 국제협력관실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협력관실 쪽에서 수출 지원 쪽을 저희 경진원에 많이 주다 보니까 저희 쪽에 예산이 많이 돼서 하고 있고요. 국내 판로 쪽은 조금 늘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재정 여건상 이렇게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도 올 초에 업무보고 자료에는 4100만 원 정도였는데 그래도 혁신 중소기업 인증 지원에는 6000이 좀 늘었어요, 예산이?
그래도 예산은 부족하다 이 말씀이죠?
그러면 현재 국내 판로 필요로 한 기업들도 많을 텐데 이런 기업들한테 지원을 하려고 하는 확대나 그런 생각은 없습니까,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사실 우리 중소벤처기업과도 같이 고민해 주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예산실하고도 협조가 필요하니까 일단 있는 사업에서 성과를 높이는 거를 먼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국내 지원 수요 이 부분을 파악해서 매년 요구는 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반영은 좀 어려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늘리는 쪽으로 노력을 더 해 보겠습니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다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이 굉장히 많이 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이런 기업들이 폐업을 안 하고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도 좀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우리 국장님 이하 여러분들 수고 많으시고요. 특히 어쨌든 최근에 국내 정치 상황이 긍정적으로 이렇게 변화를 가져와서 심리적인 어떤 변화로 인한 좀 새로운 유리한 국면을 만들어내지 않는가, 그 점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요, 우리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및 우수 기능인력 발굴 관련해서 업무보고 39쪽입니다, 국장님.
여기에 보면 우리가 주요 추진실적을 보면 안전문화 확산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중요성 고취 그리고 안전교육·지도 산재 취약 사업장 무료 산업안전 컨설팅 및 점검 이런 부분에 이제 중심적으로 기술이 돼 있는데 지난 5월 고용노동부 발표에 의하면 2025년도 1/4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업장 중 사망사고 발생 현황을 집계해 본 결과 우리 전라남도가 또 안타깝게도 12명으로 전년 대비 7명이나 증가해서 언론에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처럼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2분기 조사 결과는 아직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1분기 자료만 봤을 때도 상당히 안 좋은 수치가 나올 것 같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면적인 산업안전보건 관련해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 부분은 사실 지방하고 국가 간의 어떤 애매한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 노동자 이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법적으로나 어떤 책임으로나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관리 감독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사업장이라든가 관리 감독 이런 부분에서 국가 차원에 아니면 좀 더 저희들한테 권한이라든가 이런 것이 인력이라든가 이걸 주면서 하든지 이게 보통은 대부분 다 노동감독관 이런 것들이 대부분 고용노동부에서 채용해 가지고 지금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방에서 한계는 있다는 우선 양해 말씀을 올리고요. 또 법적인 책임 그 권한 이런 것이 한계가 있다. 근데 다만 그렇지만 또 저희들이 이걸 등한시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고 해서 아까 말씀한 대로 기본적인 것은 현장에서 관리 감독 사업주, 그다음에 또 근로자들 이런 쪽의 안전의식이라든가 이런 쪽을 더 계속해서 저희들이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저희들이 노동감시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좀 더 현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하여튼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서 보면 안전문화 확산, 안전교육·지도, 건강지원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가 듣기는 했어도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련된 산업안전보건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는 어쨌든 취하고 있는데 현장에서의 현실적인 적용이 안 되고 있다.
특히 산업안전지킴이 활동 그리고 주요 산단의 노후화에 대한 문제로 산업안전문제가 취약한 게 드러나고 있는데 이 산업안전지킴이 활동을 보면 1차, 2차 이런 정도로만 진행되는데 혹시 이 부분은 물론 예산의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추가로 산업안전지킴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좀 보강돼야 되지 않는가 이런 판단을 가져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게 어떻게 위촉되라든가 이걸 한번 검토를 해서 저도 위원님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숫자로는 이게 사실 쉽지 않고 해서 좀 더 인원을 갖다가 지금 확대하는 것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집행부석을 보며) 가능한가요? 인원 확대가 가능한가요?
좀 검토해 가지고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같이 이 부분은 왜 검토를 해야 되냐면 특히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50인 이하 취약 사업장이 너무 많다라는 거, 그다음에 1차 산업하고 수산업, 농업하고 수산업 종사자의 산재 발생 사망률이 의외로 높습니다. 물론 대규모 산업단지는 석유화학산단이나 이런 데는 노후산단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긴 한데 전라남도의 그 특수성에 맞는 산업안전대책을 빨리 세워내야 되는 것 그 부분을 노력해 주시라는 주문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연일 폭염으로 지금 상당히 모두들 힘들어 합니다. 무더운 시간 혹서기에 산업안전 대응을 위해서 각종 물을 공급한다든지 그늘을 제공한다든지 그리고 작업시간에 대한 제한을 두어서 노동자들의 건강을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 온열질환 관련해서 사실 저는 최근에 우리 전라남도가 예비비를 본예산에 우리 가축들 물론 소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가축들에 대한 재해 온열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본예산 17억, 예비비를 이번에 20억을 편성해서 총 37억을 편성했더라고요. 그래서 이 가축들에 대한 즉 우리 농수산 부분에 대한 보호정책을 적극적으로 대응해 준 거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를 하는데 이에 반해서 우리 노동자들의 산업안전대응 온열치료나 온열 대비 이 예산에 대한 것은 얼마쯤 책정이 됐는지 그것이 좀 궁금하거든요.
이 부분은 아마 별도 예산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방금 전에 고용노동부가 갖고 있는 어떤 행정 집행 건에 대한 것하고 우리 지방정부가 행사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차이가 있고 갭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지방정부에서도 충분히 아, 이랬을 경우에는 전라남도 자체 예산으로도 노동자들의 고열, 온열로 인한 혹서기에 건강 대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충분히 좀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이 예비비라는 것은 도민의 필요한 부분에다가 투입할 수 있는 어떤 용도가 여러 방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조치도 좀 강구를 해야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노동자들이 더운 혹서기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그런 전라남도의 분위기를 만들어줬으면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전라남도의 직장 갑질 행위 대응 매뉴얼 폐기 관련해서 언론을 접해서 봤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질문을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전라남도가 2024년도 10월 달에 대응 매뉴얼도 만들고 이렇게 발표도 했는데 지금 이 내용을 좀 보면 을질의 행위 자체를 이렇게 어찌 보면 또 제안을 하는 것 같은, 그래서 아마 이 내용은 저는 우리 공무원들이 의외로 정말 진상인 민원 때문에 힘들어 가지고 고생하시는 부분도 있다는 건 알아요. 근데 직장 내에서 진행되는 갑질이나 을질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좀 철학적인 그리고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접근 방식에서 나는 이런 매뉴얼은 사실은 좀 상상 자체를 안 했었으면 하는 건데 이거는 내부적으로 충분한 소통과 교육 등을 통해서 이야기도 할 수 있었던 문제인데 이것이 왜 이렇게 굳이 발표가 됐는가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다음에 따로 좀 깊게 이야기를 좀 해드리고요.
그리고 사회적경제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재 다행히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고 이재명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 서민 경제 그리고 풀뿌리 인재를 강화시키면서 이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전라남도에서 하반기부터라도 지금 물론 내년도 본예산이 사회적경제에 투입이 어떤 방향으로 잡히냐도 중요하지만 지금부터 하반기에서부터라도 지금 사회적경제를 빨리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줘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노력이나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업무보고 자료를 봤을 때. 그래서 이 부분도 방안을 좀 찾아주시라는 부탁드리고.
끝으로 고생 많이 하고 있는 건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수산단 고용위기지역 지정 이 부분을 지금 국장님 불철주야 우리 담당 공무원들도 지금 세종시고 고용노동부고 국회로 쫓아다니면서 계속 수고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지정의 골든타임이다. 지금 이거 어떻게 시간을 예측하고 언제쯤까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이 더 잘 알고 계시지만 장관이 지금까지는 공석이었는데 청문회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아마 그 가부를 갖다 결정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저희들도 그에 맞춰서 장관을 조금 만나는 거 방문해서 이렇게 건의 더 마지막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 그것을 마지막으로 지금 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장관 청문회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제 청문회 마무리 두고 임명이 되는 그 시기…….
지금은 만나려고 하는데 아마 그때도 위원님 그때 이야기 나왔던 겁니다마는 후보자 신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일정을 잡기가 좀 어렵다는 그런 말도 들리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일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데 대신 그 뜻은 전달해 놨습니다. 다만 그게 장관한테 여수 고용위기 작은 메모지는 전달돼 있습니다. 이렇게 한 장으로 정리해 가지고 이 부분이 좀 시급하다 하는데 다만 저는 이제 밑에서 저한테 가져온 자료의 그 인식은 다릅니다. 그분은 장관 후보자로서 그냥 여기 청문회 때 질의답변하는 쪽으로만 쓰겠다는 그런 식으로 약간은 저는 피부에 와닿고 아마 여수에 직접적인 고용 건의 쪽으로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는 저는 느낌을 아직은 받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전달은 돼 있고 있는 상황이고 결론은 마지막 한번 방문해서 그렇게 하면서 결정 전에 한번 저희들이 방문해서 그렇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재명 대통령이 갖고 있는 스타일의 정치 철학이든 정치 행동의 방식에 있어서 뭔가 되게 하는 실천하는 그 모습, 저는 전라남도가 분명히 예를 들면 이 고용위기 지역을 지정하는 데 있어서도 실제적으로 노동자들에게 최소화시킬 수 있는 그러면서 이 고용안정의 문제가 최우선으로 담보가 되더라, 확보가 되더라 이런 사례가 지금 우리가 만들어내야 되는 과제이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의준 위원입니다.
저는 (위원장석을 보며) 제가 마지막이에요?
우리 신용보증재단은 부위원장님 누구한테 질문해야 돼요? 전남신용보증재단.
우리 박명옥 본부장님이 이사장님 안 계시니까 대신 오셨구나. 지금 본부장님 우리 전라남도 보면 도민평가단이라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작년이죠. 2024년도에 우리 도민평가단에서 우리 도에서 지금 집행되고 있는 수많은 시책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했는데 최우수상을 시책 사업이 뭔지 아십니까? 최우수. 우리 본부장님과 관련된 것인데 그것 아직 몰라요?
그러니까요. 우리 금융버스 가드림 사업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셨잖아요. 그 내용 모르고 있었어요?
이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최우수상을 받은 건 참 축하드릴 일이지만 이제 기관에서 봤을 때는 또 계속 최우수상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만큼 책임감도 동반된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또 우리 금융버스 가드림 사업이 제가 좀 공부를 하니까 작년에 행안부 지역 금융 협력 모델 사업 집중 관리 사업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그런 것을 보면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 도민들을 위한 중요한 정책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본부장님 생각하기에?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 우리 재단의 금융버스 가드림에 대해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가드림 버스를 도입하게 된 배경은 잘 아시겠지만 우리 재단의 지점이 6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5개 시하고 해남에만 지점이 있다 보니 은행이 없어서 은행 이용이 불편하시거나 우리 재단 직원들이 출장은 가지만 우리 재단을 이용하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작년에는 광주은행 버스를 빌려서 했었고요. 올해 처음으로 우리 재단에서 버스 구입해서 출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섬에도 가고, 거문도도 가고, 노화도 가고 뭐 이렇게 섬도 가면서 좀 격오지 또 전통시장에서 혼자 사업하신 분들 그분들 찾아가서 거기서 이제 상담해 드리고 보증서 바로 발급해 드리는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하면서 우리 위원님 잘 아시지만 갈수록 그 마음이 더 무거워진 것 같습니다. 현재 현장에 가보니까 한 4∼5년 전에 갈 때하고 최근에 가본 데하고 가보면 보증이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과거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보증 1000만 원만 나와도 해주라고 이렇게 줄 서신 분이 굉장히 많아서 한편으로는 정말 현장이 어렵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고 다니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그렇게 하면 좀 이해력이 도민들이 떨어지니까 제가 한번 종합해서 질문을 드려볼게요, 순차적으로. 이제 최우수 시책 사업으로 선정돼서 이것은 우리 도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당장 최우선적으로 이 부분만은 좀 우리 도에서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요구사항이 있습니까?
가드림 버스를 운영하다 보니 가장 필요한 것은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도 보고드렸고 저도 업무보고 자료에도 있지만 우리 도민들이 필요한 것 중에는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 저리로 좀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이 충분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항상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는 데마다 예산 문제로 저희가 제대로 충분하게 보증을 못 해 주는 경우도 가끔씩 있다 보니 이자 지원 사업이 좀 더 확대됐으면 저희가 사업하는데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금리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겠다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 가드림 이 사업은 지금 이자율이 몇 %짜리요?
우리 도 사업으로 하면 3.5% 지원되는 창업자금이 있고요. 운영자금하고 이런 거는 3% 지원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소상공인들이 부담해야 할 이자가 몇 %냐고요.
3% 지원 받다 보면 1점, 이제 개인 신용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 신용도가 양호하신 분들은 1% 후반 1.8% 정도 되고요. 조금 신용도가 안 좋으신 분들은 2.5%까지 이자를 부담하십니다. 이게 우리 이자 지원 사업이 없으면 5%에서 6% 초반까지 이자를 부담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자를 지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엊그저께 저하고 같이 우리 완도 노화도에 가서 한번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저는 가만히 앉아서 우리 상담하러 오신 분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우리 농어촌이 힘들구나, 본부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액수와 관계없이 액수가 크든 적든 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날 본부장님하고 직원들도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을 좀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정말 좋은 시책으로 선정도 되고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확대해서 더 많은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삶의 활로를 좀 넣을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 사업 자체가 어차피 출연금 기금을 갖고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출연기금을 대폭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지금 자료로 보면 우리 2025년도에는 기금 조성을 215억을 이렇게 하게 돼 있습니까, 5월 달까지?
지금 현재까지 실적이 그렇습니다.
3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3페이지에 보면 2025년 5월 해가지고 215억은 확보됐다는 이야기고 이제 추가적으로 65억을 더 추가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65억을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까?
지금 추가 출연금 조성에 대한 거는 금융회사에서 일부 들어올 게 있고요. 우리 은행들 은행하고 저희가 협약해서 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도 있고 다른 은행도 이제 농협은행이 끝나게 되면 저희가 추가 출연을 유도해서 받기로 하고 또 농협 이제 지역 농협 같은 경우는 7월 달에 한꺼번에 1년 거를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이거저거 하고 또 은행에서 우리가 보증을 해주면 의무출연금으로 조성된 게 매월 일정 금액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합산하면 65억을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은 지금 확보 가능하다 그런 말씀이시죠?
저는 이런 플러스 더 기금을 늘려야 된다 그런 생각을 이번 현장에 가서 느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또 우리 전라남도도 1회 추경이 끝났고 또 이 기금 조성이 지금 국비, 도비, 시군비 이렇게 해서 지금 운영하는 거잖아요.
또 그런 기관들과의 어떤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는 좀 힘들 거라고 보입니다만 내년 예산을 우리가 편성하기 전에 우리 중앙정부에는 건의를 해야 되고 또 시군에는 우리 기금 출연을 조정해서 대폭적으로 기금 조성을 확대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우리 출연금 중에 도비하고 우리 시군비가 있는데요. 이것은 매칭 출연으로 해서 5년간 300억이 들어오게 매칭이 돼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관위에서 그 조례를 발의해 주셔가지고 우리가 지금 계속 두 번째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이게 내년까지 하고 나면 2027년 이후에는 다시 또 매칭 출연을 다시 또 설계를 해서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도하고 시군은 매칭 출연으로 지금 되고 있는 중이고요. 국가사업에 대한 이런 것들은 저희가 또 적극적으로 한번 찾아서 추진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이제 제도라든지 조례라든지 제도상의 문제가 있으면 저는 당장 개선해서라도, 현장에 보고 와서 진짜 놀랬습니다. 그런 정도로 우리 도민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있구나 하는 그 현장을 보고 도민을 대표한다는 도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는 어떤 각오를 다지는 그런 계기가 됐습니다.
물론 기금 조성도 많이 해야 되지만 어차피 우리가 이런 좋은 사업을 하면서 금융 관련되기 때문에 물론 신용도에 따라서 틀리겠습니다만 한도도 좀 늘릴 필요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됐습니다.
지금 가드림 같은 경우는 최고 한도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500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한도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침으로 할 수 있습니까, 그것도 뭐 법을 개정을 해야 됩니까?
저희가 이제 중앙회에다 재보증을 들고 있다 보니까요. 이제 중앙회하고 우리하고 또 협약을 해야 되고 이런 사안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한도에 대한 거는 우리 중앙회 재보증 한도를 좀 늘려달라고 요청도 하고 그런 것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한번 전면적으로 저도 관심 있게 이 부분을 좀 더 공부를 해서 이 제도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됨으로써 우리 도민들에게 한 사람이라도 더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저도 한번 최선을 다해 볼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우리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도 행사에 이렇게 행사만으로 끝내서는 안 되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우리 도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 진짜 그 현실성 있는 그런 어떤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어떤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본부장님이나 우리 기관의 공무원들이 많이 와 계십니다만 현장에 또 이렇게 다니면서 상담도 하고 물론 사무실에서 상담하겠습니다만 정말 우리 가드림 사업이 지금보다도 활성화되기 위해서 모두에도 설명드렸습니다만 반드시 이것만은 좀 개선돼야 되겠다 하는 말씀이 있으면 제가 우리 동료, 뭐 큰 권한은 없습니다마는 우리 동료 상임위 위원들과 서로 협의해서 최선을 다해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마지막으로 정말 이것만큼은 꼭 개선해 주면 우리 도민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좀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우리가 도 조례로 해서 매칭 출연을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은 1차 매칭 출연한 게 아직 출연금이 안 들어온 시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2차도 당연히 못 들어오고 있는데 그만큼 아마 그 시도 어려운 걸로 지금 제가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매칭 출연이 잘, 저도 마찬가지고 저희 지점장이나 직원들이 시군 돌면서 계속 설명해 드리고 하는데 그런다고 해서 매칭 출연 안 들어온다고 해서 그 시에다가 불이익을 주면 소상공인들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좀 자연스럽게 정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 가지 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소상공인들이 가장 필요한 거는 저금리를 쓸 수 있는, 우리 출연금도 중요하지만 이제 금리를 저리로 쓸 수 있게 도에서 도자금이 올해는 그래도 작년에 1000억 해 주신 것 2000억으로 늘렸습니다. 그래서 올해 2000억 늘린 것을 두 달 만에 1/4분기 두 달 만에 1000억을 바로 집행했었고요. 1000억을 또 추가 집행하고 있는데 그래도 목마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뭐 어려우시겠지만 가능하다 하면 2차 지원 자금을 좀 더 늘려주신다고 하면 우리 소상공인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아까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에도 있지만 업무보고서 잠깐 보니까 그 업무에도 보면 소상공인 관련된 이런 금융사업이 있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서은수 국장님께서도 저도 그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중요한 것이 시군에서 출연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꺼려하고 또 소액으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지금 사업비가 더 이상 증액되지 않고 있는데 국장님께서도 좀 같이 거들어서 시군에서 출연할 수 있게끔 좀 그렇게…….
전체적으로 협의하고요. 저희들이 또 도울 부분은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보에서도 이야기하는데 주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은행에서 가져오는 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지사님도 누누이 강조하지만 이차보전에 대해서는 지사님도 할 수 있으면 계속 하라는 식으로 굉장히 강조를 늘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이 기업들 이 여건 자체를 알고.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좀 같이 병행해서 시군을 좀 설득하는 데 협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국장님 소관 업무보고에도 보면 소상공인 금융 관련된 것이 있는데 저는 아까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전남신용보증재단하고 업무가 이렇게 중복되는데 통합은 불가능하죠?
위원님 거의 근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다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신보가 또 이렇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협조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그 부분은 위원님 염려가 없도록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시군에서 출연금 좀 많이 할 수 있게끔 하시고.
하여튼 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어려움에 있는 우리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고생하시는 서은수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많이 해 주셨어요. 어쨌든 다 들어보니까 다들 걱정하시는 부분에 공통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그래서 저도 또 한 번 더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자료 보면 상반기 주요 성과와 향후 역점 과제에도 이제 앞쪽에 보면 표시가 되어 있고 자세한 자료는 뒤에도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4페이지, 5페이지 그리고 22, 45페이지, 44페이지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건데요. 앞에서 보면 주요 성과에서 여수 화학 고용 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을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굉장히 고생 많이 하셨다는 이야기 들었고 저도 옆에서 봤고요. 이 철강도 위기대응지역으로 지금 지정하려고 협의체 구성해서 노력하고 있고 용역도 이제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 70억 확보를 하셨고 그리고 이제 여수 얼마 들어가고 광양 지역은…….
예, 근데 거기가 순천하고 광양하고 같이 사용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 그러니까 30억 자체가 다 광양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순천도 중요하고 광양도 중요하니까 여기에 더 신경을 좀 더 포커스를 맞춰서 써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양이 철강도 문제지만 비철 관련해서도 지금 현재 문제 있거든요. 그리고 광양에 포스코 관련해서 협력사 관련해서도 위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광양이 위기대응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면서 이제 광양이 또 산업용 전기료 해결도 해야 되고 여기에 맞는 고용 위기가 지금 사람을 1명 더 쓰고 싶어도 어려워서 쓸 수가 없다. 그래서 영세한 영세업자들은 이제 사장이 온 일을 다 하고 회계 보는 사람 1명을 더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다. 이런 매출이 안 나오니깐요. 납품을 못 하다 보니까 이런 지경까지도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일부는 잘 나가는 부분도 있긴 있어요, 다. 그렇지만 현재가 더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까 이런 부분에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 이제 추진되어야 되는 게 맞고 여기에 해결하는 방법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에 광양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성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이것은 주로 태양광 중심에 에너지 저장하고 에너지 ESS 관련해서 우리 산단 내에 에너지를 갖다가 공급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을 갖다가 확충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그러면 산단 내에 얼마 정도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잠깐만요. 위원님 사업비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부터 해 가지고 2028년 4개년 기간인데요. 총사업비는 488억입니다. 약 500억 원입니다. 500억 원이고 2025년 사업비가 34억입니다. 금년이 34억, 내년이 199억 약 200억입니다, 내년이. 그 정도, 예.
이렇게 해서 약 500억이라고 하셨는데 해마다 이제 들어가는 사업비가 나눠져 있다는 말씀이시고 인프라 구성은 어떤 식으로 하실 생각이신 거예요?
결론은 이게 태양광하고 태양광발전 20㎿를 통해서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이 주핵심인데 거기에 아까 주로 사업적으로는 발전기라든가 ESS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인프라가 확충되는 그러겠고 이 사업 주관은 한전이 추진하는 것입니다.
예, 왜냐하면 국가산단이라든가 세풍이라든가 여러 율촌 뭐 다른 우리 광양 주변 지역에 산단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에너지 관련해서도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있고 해결되어야 될 사항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신경 써서 빨리 조속히 구축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4페이지 보면 소상공인·소비자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 지원에 대해서 질문드리려고 하는데요. 소비자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 지원을 하셨다고 하는데 여기에 보면 영세 음식점업 공공요금 지원을 하셨다고 했고요. 공공·상생배달앱 할인 우리 위원장님 포함해 다들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요. 여기 배달비 지원도 따로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앱을 통해 가지고 배달비 지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보면 또 사회적경제기업 할인 판촉이 2억이 또 잡혀 있어서 2억을 하셨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페이지 22페이지 보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서 내용도 나와 있더라고요. 자 여기에서 제가 질문드릴게요. 그러면 공공·상생배달앱 할인하셨고 배달비 지원을 하셨지 않습니까? 앱으로만 지원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다른 쪽 앱 아닌데도 배달비 지원을 가능하게 하신 거예요?
위원장님 이 부분은 과장님이 좀 상세하게 설명을 한번 해 올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더 잘…….
과장님 그러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앱으로 지원을 하셨다고 설명을 여태까지 들었습니다. 근데 앱이 아닌 경우에는 어떻게 지원을 하셨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쭙는 거거든요.
중소벤처기업과장 김형성입니다.
저희가 공공·배달앱 관련해서는 10억을 총 작년에 사용했는데요. 저희 도비 2억, 시군비 8억이었습니다. 여기에는 할인 이벤트 관련해서 이제 공공·배달앱을 사용할 때 할인 쿠폰 3000원을 지급하는 건도 있었고요. 공짜 배달 관련해서 소비자 대상으로 해서 무료 배달비를 지원하는 그런 것도 있었고…….
앱으로 말고…….
예, 앱으로 하는 겁니다.
앱이 아닌 경우 배달비 지원.
앱 아닌 경우는 홍보비 같은 것도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다. SNS라든가 신문, 언론, 방송 통해서 지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배달비 지원은 그럼 앱으로만 가능했었던 거네요.
제가 지역에 다니다 보니까 영세한 소상공인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예를 들어 화훼 꽃배달 아니면 앱을 사용하시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배달비 지원을 받고 싶어도 못 받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앱을 사용하시는 우리 먹깨비, 땡겨요 이 부분 사용하시는 못하는 부분도 있고 여기에 등록이 안 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택시라든가 다른 배달하는 방법으로 활용을 했는데 그 부분의 지원을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않지 않느냐, 이런 부분도 신경 써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하시는 소상공인분들이 계세요. 그게 굉장히 간이 사업자로 영세하게 하시는 분들이셨는데 여기에 대한 대안도 이제 마련되어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는 쿠폰으로 해서 발행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쿠폰으로 발행할 때 배부 문제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올해는 선착순으로 해서 배달앱을 통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달앱 외에 등록이 안 되신 분들이 많아요. 아까도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듯이 배달앱 22만 명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2만 개, 22만 명 가입을 했다. 470억 원이 들어갔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우리 전남 인구가 180만이지 않습니까? 그중에 뭐 반만 해도 90만이 성인이라고 생각, 예를 들어 하더라도 지금 우리 광양도 15만 5000인가 6000 정도 되는데 지금 22만 명 앱에 들어가 있는데 나머지 분들은 소상공인분들이 앱을 활용하지 않는 그분들은 배달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냐, 그래서 앱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영세한 간이사업자라도 배달을 쿠폰을 지급을 했으면 세세하게 그분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급을 조금 더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이런 말씀드립니다.
예,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사회적경제기업 2억 하셨잖아요. 페이지 22페이지에 보면 오신 김에 그냥 과장님께 질문드릴까요?
그건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럼 국장님이 얘기하실 거예요?
예, 과장님. 사회적경제기업이 지금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많았지 않습니까? 국가 시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은 많이 생겼는데 지금 지원이 점점점 안 돼서 상반기 2억으로 할인 판촉 지원만 했다. 그럼 하반기에는 얼마나 더 해 주실 건가요? 지금 남아 있는 지원금이 또 있나요?
지금 사회적경제 판촉 지원 말씀하십니까?
할인 판촉 지원 예, 2억 하셨다고 이거는 다 지나간 거잖습니까? 그럼 하반기는 이제 5월, 지금 하반기 이제 들어서는데 하반기에는 얼마나 더 지원을 하실 계획이신 거예요? 없나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 것은 얘기를 해봐야겠지만 상반기보다 좀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아, 2억 3000. 여기 페이지 22페이지 자료를 보니까요. 사회적경제기업에 지원되는 게 홍보, 판촉 뭐 마케팅 이런 부분만 지원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사회적기업에 지원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좀 더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사회적기업 관련해서는 이게 실제로 그 기업이 판로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지원하는 부분은 없고 다른 부분이 지금 22페이지에 보면 적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다른 부분도 지원하는 부분도 있을 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또 주시기 바라며 그 부분도 신경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고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 44페이지에 보면 폐원 지원금, 국장님! 존경하는 위원장님,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요. 폐원 지원금 관련해서 국장님도 이제 3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셨잖습니까?
제가 소상공인분들이 염려스러운 분들이 이게 염려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하신 부분이 있어요. 폐원 지원금 지원하는 거 좋습니다. 정말 이제 실제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300만 원이 뭐 그렇게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 듭니다.
그런데 폐원 지원금을 지원을 하고 여기 밑에 보면 재기 지원금이 또 있어요. 재기 지원하실 때 지원해 주는 거 좋고 그리고 보증 재도전 보증 서주는 거 정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여기 다른 분들이 저한테 얘기를 하셨는데 누구는 폐원하고 누구는 재기 지원 교육받고 보증 서고 지원금 받아서 이렇게 폐원하고 지원받고, 폐원하고 지원받으면 계속 어려운 상황에서 유지하고 있는 우리는 뭐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또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지원을 해야 되는 게 맞아요. 맞는데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반복되는 분들이 계신가, 반복돼서 지원을 하더라도 얼마나 반복이 됐는지 그리고 그 반복하더라도 짧게 기간을 유지해서 반복하셨는지, 정말로 지원을 재기 지원을 해서 길게 의욕적으로 하시는지 이런 부분을 체크를 하셔가지고 리스크를 줄이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마련하실지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여기 이게 관리가 안 되면 채무 나중에 12월 달 뭐 끝나고 나서 올해가 넘어가더라도 채무 리스크가 있지 않습니까, 채무 상환에 대해서. 이런 부분을 줄이는 방법에도 이 관리가 특별하게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나중에라도 행감이나 이런 데서 다시 언급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저는 그다음에는 이성희 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성희 원장님 여기에 보면 페이지 8페이지, 16페이지, 20페이지 질의드릴 건데요. 귀농산어촌 유튜브 채널 귀농 타임 콘텐츠라고 우리 다른 데에도 다 일자리투자유치국에도 있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성희 원장님께는 귀농 유튜브 채널 뭐 콘텐츠 예산이 얼마예요? 얼마 정도 됩니까?
저희가 예산이 귀농산어촌센터 운영이 8억 1000 이렇게 돼 있고요. 세부 내역은 조금…….
센터는 8억 1000인데 그러면 콘텐츠 예산.
이게 조금 내역이 구분이 좀 안 돼 있는데 좀 봐서 따로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예, 콘텐츠 예산하고 그 예산이 어떻게 사용이 되었는지 그러면 이제 답변을 바로 못 해 주셨으니까 자료로 그럼 주시는 걸로 하고요. 자 그럼 그다음 질문 드릴게요.
귀농산어촌 박람회가 9월 달 서울에서 잡혀 있습니다. 여기 예산은 얼마 정도 잡혀 있어요?
9월 달 하신다고 서울에서. 항상 해마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 회당 한 1000만 원 미만으로 이렇게 이 규모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에서도 한번 행사를 하려면 박람회라든가 이런 예산이 1000만 원 미만으로 몇백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나요, 서울에서?
지금 저희는 원래 있는 그런 박람회 부스로 참가하기 때문에 근데 이런 행사 예산은 많을수록 좋은데 일단 이 개념은 저희만의 전용판은 아니고요. 있는 판에 부스로 참가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부스로 참가하더라도 한 부스당 부스 대여료가 있고 거기에서 전담해서 올라가실 분들이 계실 것 아닙니까? 아니면 서울에서만 하나요? 전남에서 어느 정도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 부스 22개 시군이 다 참여를 안 하더라도 그래도 열몇 개는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몇백만 원 예산에 임대료 주고 그분들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이렇게 박람회에 참석을 하실 거면 제 말은 확실히 전남 귀농산어촌이 인식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홍보 그 업체 홍보, 그 마케팅 업체 저기 식품 홍보, 전남 농산어촌 식품 홍보, 물건 홍보될 수 있도록 하면 1000만 원 이하 몇백만 원 가지고 임대료 내고 그 지원금 그렇게 해서 그냥 형식이 아니라 정확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홍보 정확하게 해 주시고 좀 더 예산 투자해서 1년에 한 번이니까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이 너무 적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홍보 온라인 쇼핑몰 업체는 어디 업체 계약하셨어요?
여기 예산은 2000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온라인 쇼핑몰 협약.
네이버에 그러면 어떻게 해요? 홍보만 되나요? 네이버에 그 팝업창처럼 홍보만 되는 건데…….
네이버 입점해서 이제 판촉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입점 및 판촉까지 해서 2000만 원입니다.
아,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인데 네이버에 입점하고 판촉한다. 그러면 여기에 판촉하는 등록된 업체가 몇 개인 거예요?
아직 모집 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 숫자는 확정되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여기 자료도 그러면 진행 중이시라고 하니까 어떻게 하실 건지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어차피 귀농산어촌이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리 농산품이나 전남의 농산어촌품이 들어가는 거잖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홍보도 하고 그 유입 인구도 전남에 끌어들이기 위해서 홍보 차원에서도 이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상생해서 같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 이제 예산 비중이 너무 적다. 저는 다른 데보다는 더 적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서 이런 부분도 신경을 더 써야 된다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답변 못 드린 건 이제 시군 쪽에서 참가 관련된 비용은 시군에서 조금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고요. 근데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하라면 좀 제대로 지원해서 성과 나게 하라는 부분은 또 해당 과랑 협의해서 예산 확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식적인 게 아니라 전남은 이렇게 홍보 능력이 조금 틀리네 하면서 아이디어를 받으시든 획기적으로 조금 이미지화시키는 부분이 조금 더 전략적으로 더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남신용보증재단 박명옥 본부장님 마지막 질문드릴게요.
본부장님 이때까지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여기 폐업자 관련해서 브릿지 보증 15억 시행하셨는데 현재 얼마 정도 어떻게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브릿지 이거 새로 신규로 시작해서 하신다고 하면서 이제 열심히 하시겠다 하면서 얘기를 하신 부분이 있어요. 페이지 11페이지 위에 보면 가드림 위에 보면 있어요.
우리 브릿지 보증은 이제 사업을 하시다가 폐업하신 분들을 저희가 대신 그 채무를 상환하지 못했을 때…….
15억이라고 잡혀 있어요.
근데 이거를 정부 사업이랑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부하고 도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하기 때문에 이게 정부에서 다시 이번에 연장이 되면 추가로 또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는 사업입니다.
브릿지 사업은 정부하고 도하고의 매칭으로만 돼 있는 거죠?
그래서 15억 중에서 그럼 다 지급이 다 된 건가요? 아니면 일부 남아 있나요?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제가 이거는 따로 정리해서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숫자는 기억 못 하고…….
정리 자세하게 해서 주십시오, 자료.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드림,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께서도 가드림 부분에 대해서는 확대해서 시행하셔라 이렇게 정말 섬이나 이런 데도 다 다니시고 이렇게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도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수 거문도, 보성, 벌교 뭐 14개 지역을 다니셨다고 하셨어요. 14개 지역이 어디어디에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이건 따로 저한테 자료를 주시는데요. 그 14개 지역 우리가 전남이 생각해 보면 22개 시군이지 않습니까? 22개 시군에 여수, 신안 뭐 목포 다른 쪽은 섬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부분에 영세한 소상공인이라든가 아니면 대출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부분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아마 계실 거예요. 그래서 신의준 위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 쓰라고 하셨듯이 저는 다른 22개 시군을 전남을 다 챙기셔야 되는 힘듦이 있을 줄은 압니다마는 이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동장님, 그 읍면동 이장님 그리고 동의 동장님들한테도 홍보가 제대로 되어서 가드림 버스가 이제 1대 가지고 전남을 돌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렇지만 좀 더 노력하셔가지고 좀 더 많이 월 1회에서 주 1회로 바꾸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주 1회면 제가 보기에는 전남 다 다니면 올해 안에 다 못 다니실 것 같은데 주 2∼3회로 늘리시는 게 어떤가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주 2∼3회.
가드림 버스 운행에 대한 것은 사실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이게 맞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간 데 제가 데이터 자료는 있는데 빨리 못 찾아서 지금 말씀 못 드리고요.
제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급하게 넘어가서 그러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최우수 시책사업 선정되시고 섬에도 가시고 그러면 저기 산골도 가셔야 되지 않습니까? 산골도 가면 거기는 이장님들이 홍보가 최고고 거기에 도움 주실 분들은 이장님이 정리를 잘해 놓으시니까 동장님, 이장님한테 지자체 시군에 협력해 달라고 하셔가지고 가시기 전에 정리해서 도움받는 분들이 정리가 돼서 이제 많이 받아서 정리가 되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예산도 필요하면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셨으니까 세세하게 형식적인 게 아니라 이제 산골도 찾아보시고 이런 부분도 찾아보셔서 22개 시군을 다 다니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 자료는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자료로 받는 걸로 대체하시고 22개 시군 나머지 14개 다녔으니까 나머지는 올해 하반기까지 다닐 수 있으시겠네요.
지금 5월 말까지 17번 갔거든요. 그래서 섬도 있고 기억나는 데가 진도, 곡성 이렇게 평소에 우리 지점이 원격지로 떨어져 가지고 이용하기 어려운 데부터 우선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군 면 단위까지 다 가면 좋고 마을까지 가면 더 좋겠지만 저희들이 그렇게 못 하다 보니 소상공인이 좀 더 밀집돼 있는 데부터 우선 이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점점 늘려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 없도록 우리 보증을 이용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출장을 못 가면 가드림 버스라도 가서 홍보 충분히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출장 못 가시니까 가드림 버스라도 이용해서 좀 세세하게 도민들한테 도움을 주겠다 이런 뜻에서 하신 거잖습니까?
그러면 읍면동리까지 다 가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힘드시겠지만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올해 안에 마무리하실 때까지 22개 시군을 다 돌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예, 최대한 확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질문을 마치시고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 일자리투자유치국 및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12시 아, 식사, 14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5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6. 2025년도 (재)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7. 2025년도 (재)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유현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2025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6항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7항 2025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유현호 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유현호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관광체육국은 침체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상반기에 적극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 4월 개최한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민생체전으로 성공 개최하였고 5월 전남 방문의 달 운영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앞으로도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과 출연·유관기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미경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이선호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이병권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손점식 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다음에 김영신 도관광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관광체육국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부터 5쪽 목표와 추진방침은 서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6쪽 상반기 성과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대로 지난 4월에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해 가지고 23년 전국체전 해서 3년 연속으로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또한 침체된 관광산업 4월까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붙어넣기 위해 5월 전남 방문의 달 운영를 통해서 5월 역대 최다 방문객인 788만 명을 유치해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또한 15년 만에 신규 관광지로 영광 백수해안 노을 관광지를 28번째로 지정해서 관광기반 조성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하반기 중점 과제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가지고 지금 대통령 지역의 광역공약으로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문화 허브 조성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저희 지역에서 필요한 세부 사항들을 넣어 가지고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서 현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제일 큰 사실 우리 도에서 제일 큰 행사일 것 같습니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목포에서 성공 개최하기 위해서 세부적인 골격은 마무리를 했고요. 이 부분을 운영 부분에 연결하고 그다음에 보완하는 작업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집중적으로 홍보 마케팅하고 그다음에 국내 단체 관광객 그리고 해외, 그리고 각종 단체들의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양 구봉산 그리고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 지정절차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9월∼10월 이때에는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규 지정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이 현재 실질적으로 내년부터 국비가 건축이라든지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업, 내년 예산 확보 그리고 사업의 현장에서 실제 진행하는 것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부분입니다.
13쪽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글로벌 미식도시 도약을 위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입니다. 남도미식의 정수 그리고 세계 식품산업전이 가미된 형태로 해서 주요 내용으로 3대 전시관 그리고 남도 식재료를 사용한 큰 4대 요리경연대회 그리고 김밥페스타, 남도주류페스타, 소금페스타 등 3대 페스티벌 등을 핵심 콘텐츠로 해서 20대 핵심 콘텐츠를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전방위적인 홍보 마케팅과 참여기업 유치활동을 집중 전개해서 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지역축제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조성입니다. 올해 9월 해남 우수영을 주무대로 해서 명량대첩축제가 개최됩니다. 지난해에는 날씨하고 그다음에 콘텐츠 부분에 약점이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디지털 해전을 하되 실제 해전 모양을 실전할 수 있는 세팅구성 그다음에 해상 퍼레이드 등의 실행계획을 준비해서 보다 더 발전된 역사문화축제로 만들겠습니다. 지역의 시군에서 하고 있는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다양한 매체활용 전남관광 홍보활동입니다. 상반기에 TV 홈쇼핑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와 협업으로 전남관광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라든지 인플루언서에서 강세를 띄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해서 상반기에 TV 프로그램과 병행해 가지고 촬영한다든지 그런 작업을 많이 진행을 했습니다.
16쪽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강화입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지원을 위해서 상반기에 보고드렸다시피 융자규모를 160억 원으로 확대해서 상반기에 100억 원을 신청을 받았습니다. 상반기에 30개 업체 그리고 110억 원을 융자지원 대상으로 선정했고 하반기에는 50억 원을 추가 선정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7쪽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블루 워케이션, 남도한바퀴 그리고 특화 여행상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 집중 운영해서 각종 시너지 효과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기업체 그리고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코레일과 연계한 열차여행상품 등을 하반기에 집중 발굴·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협력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상품을 205회 운영했고 1만여 명의 해외 관람객을 모객했습니다.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홍보 그리고 글로벌 SNS서포터즈 운영으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상품 그리고 중국 관광객 무비자 시행에 대비한 여행상품 개발에 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운영 활성화입니다. 남도 숙박 할인, 블루투어 체험상품 등 관광 브랜드 정책사업을 JN TOUR와 연계하고 있습니다. 6월 기준으로 가입자 수가 6만 명 그리고 매출실적은 약 15억 정도 14억 90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 마케팅하고 연계해서 JN TOUR를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해설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입니다. 현재 22개 시군에 46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역량강화 하는 교육을 하반기에 실시하고 복지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아까 말씀드렸던 신규·보수교육을 실시하고 한마음대회 그리고 해설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위원님들께서 상반기에 도와주셔 가지고 사진·시 전시회 사업도 새로 만들어졌는데 내실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 관광복지 확대입니다. 행복여행 활동지원사업과 지원금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개선사업은 공모로 3개 시군을 현재 선정해서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누구나 차별없이 관광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취약계층 관광복지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부터입니다.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로 관광수도 전남의 기틀을 더욱 굳건히 하겠습니다. 1단계 계속사업으로 현재 25건은 연내에 설계를 마무리하고 앞서 말씀드린 바대로 내년에 실제 건축공사가 착공이 됩니다. 신규사업도 연내에 설계를 발주해서 내년 예산을 확보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광역관광 진흥사업입니다. 프로그램 사업 부분은 현재 실행계획을 용역 중인데 하반기에 이 용역을 마무리하고 시범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권역별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입니다. 지난 5월 달에 문체부 공모로 여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있는 여수섬박람회 후속사업으로 120억 규모인데 문화부 공모사업으로는 굉장히 큰 규모의 사업입니다. 하반기에 기본계획 수립하고 섬박람회의 효과확대를 위해서 내실 있게 계획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목포 관광거점도시 부분은 상반기에 위원님들 지적처럼 목포의 재정여건 때문에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진행할 부분들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광장 아트 파빌리온 조성하고 그다음에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목포대교에 미디어를 가미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경관조명 부분 사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화순 폐광지역 탄광개발사업은 지난해에 저희가 예산 확보하는데 기재부하고 문화부하고 이견에 의견이 있어서 올해는 지역 개별사업으로 해서 현재 문체부하고 기재부하고 예산 반영 부분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마이스산업 육성 및 지역관광 기반구축입니다. 마이스산업 기반 육성을 위해서 공모로 5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참가자가 약 1만 6000명 정도를 유치했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 문체부에서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여수시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국제 전시벤션센터 용역, 현재 이 부분은 여수 지역사회에서 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었던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하고 있는 박람회장 용역 부분하고도 관계가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컨벤션 부분을 별도로 떼어가지고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용역을 마무리해서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추진 중인 마스터플랜 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관광사업체 육성 및 인재양성입니다. 관광두레 지역협력 사업 등 3개 사업에 10억 1000만 원을 투입해서 관광 분야 창업자를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주민사업체 상품 개발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서 관광 분야 창업과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입니다.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역사·문화·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내년도 사업 대상을 확정하고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해서 관광자원 개발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지역 맞춤형 관광단지 개발 및 명품 숙박시설 확충입니다. 기존에 지정된 관광단지 5개 외에 4개소가 현재 조성을 추진 중입니다. 하반기에는 앞서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광양 구봉산 그리고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의 조성 지정을 승인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4월부터 시행된 새롭게 법으로 도입된 소규모 관광단지도 투자 최적지를 발굴하고 민자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29쪽 노후 관광지 재생 및 영산호 관광지 활성화입니다. 관광기반 개선을 위해서 공모로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4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산호 관광지 미로공원은 8월에 BF 본인증 승인 후에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49면의 오토캠핑장을 추가 공사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 또한 미로공원하고 연계해 가지고 영산호 관광지 활성화에 더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 소관입니다.
33쪽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가을에는 전국체전 그리고 도 단위 체육대회 3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참여하고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강원도에서 개최된 전국동계체전, 올 초에 개최된 동계체전에서는 역대 최고 득점으로 종합 7위를 달성했고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에서는 종합 9위를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도 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안전한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4쪽 전문체육 육성 및 스포츠 인재 양성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21개 기관 45개 팀을 운영하고 429명의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문체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운영지원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가지고 현재 국비 8억 6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3월에 건물 준공은 사실상 되었지만 운영하는 데 애로가 있는 장흥의 대한민국 체육회에서 지어 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은 내년도에 운영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운영비가 더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도민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상반기에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5868명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강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수를 늘려서 수혜 인원을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79만 명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 체육활동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체력인증센터 공모에 적극 참여하고 어르신 우수 동호회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36쪽 수요자 중심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은 노인건강체육시설 등 50개소에 242억 원을, 생활체육시설은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18개소에 101억 원을 지원해서 공공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26년도에 문체부 공모에도 더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도립체육시설 운영·관리 효율화입니다. 도체육시설 현재 4개소가 있습니다. 전라남도체육회에 위탁하고 있는데 시설물 보수 그리고 유지·관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 가지고 추경 할 때 이 예산들이 일부 확보가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종합체육관 노후시설 개보수를 완료하고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조성입니다. 도내에 6466개 체육시설에 대해서 시군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중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점검 하고 이용 관리자 교육을 통해서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8쪽 하반기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그리고 구례에서 국제철인3종 경기대회가 개최됩니다. 그리고 이 행사들과 그다음에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들과 연계해서 더 큰 시너지가 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8억 원으로 상반기에 29개 대회, 하반기에 47개 대회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9쪽 민간 공모 스포츠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골프대회 등 13개 대회를 지원했고 하반기에도 종목대회 개최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지훈련 유치 부분입니다. 23∼24 시즌 기간에 연인원 약 84만 명을 유치해서 801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처음으로 전지훈련 관련되어 가지고 팸투어식으로 행사를 개최했는데 올해도 상반기에 개최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서 전지훈련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전지원단 소관 업무입니다.
3개 대회가 끝나면서 사실상 체전지원단의 역할 부분이 마무리되고 마무리 정산이라든지 실무작업만 현재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전체적으로 3개년 동안 대회에서 약 8만 5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고 생산부가가치로 약 2900억 원 그리고 취업유발효과는 2200명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공 부분은 3개년 동안 위원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서 3개 대회 개최 도와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국 또 소관 유관이나 산하기관이나 유관기관 업무에 대해서 지원해 주신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유현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재단 김영신 대표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먼저 전남 융복합 글로벌 브랜드 확산입니다. 전남관광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지역축제 글로벌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보성군과 장흥군이 선정되었으며 말레이시아 카마탄 축제와 보성 다향제, 태국 송크란축제와 장흥 물축제 간의 교류를 통해 전남의 대표축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태국 관광청 주관으로 방콕 시암스퀘어에서 장흥 물축제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말레이시아 사바주 민속 간부단이 보성을 방문해 공연을 선보였고 보성군 역시 카마탄 축제에 참가해 보성 다향대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상호 실질적인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오는 7월에는 태국의 송크란축제와 장흥 물축제 간 교류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양 지역 간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전남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인 축제와 연계되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회의와 간담회를 통한 전략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체류형 관광 확대입니다. 먼저 전남관광 블루 워케이션 활성화입니다. 전남 워케이션은 여수 등 8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24년에 공간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과 홍보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88개 기업 619명의 워케이션 참가자를 유치하였고 1818박의 체류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참여기업에는 쿠팡, 삼성화재, LG에너지 솔루션과 같은 대기업은 물론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 부처도 포함되어 워케이션의 활용 가능성과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워케이션 거점 오피스 9개소가 구축 완료되었으며 향후에는 OTT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과 기업 대상 유치 설명회를 통해 참여기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고향애(愛) 여행가자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전남 출향 도민의 고향방문을 관광과 연계하여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 정주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경기도 호남향우회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홍보활동과 함께 코엑스박람회 내 전남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남관광 플랫폼과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타 지역에 거주하는 출향 도민들이 전남을 여행하며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민과 유대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 남부권 특화 콘텐츠 기반 관광 활성화입니다. 먼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진흥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5개 광역시가 함께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남부권 고유의 관광 콘텐츠와 브랜드를 발굴·육성하여 국내·외 관광시장 내 인지도를 제고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전남은 이 사업에서 광역관광 루트 상품화 기반구축과 로컬투어랩 운영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여수, 순천, 구례 등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1권역 로컬투어랩 PM단을 구성해 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권역 PM단을 추가로 선정하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남부권 관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남부권 시도 관광공사 및 재단, 기초자치단체가 주최가 되어 각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상품으로 고도화하여 지역관광의 실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전남은 남도고택, 남도한상, 섬진강 스테이 등 체류형 자원을 중심으로 신규 관광상품 기획 및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사업을 본격화하고 타깃별 수요에 부합하는 콘텐츠 고도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18쪽 타깃 국가별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입니다.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국가별 맞춤형 홍보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 상반기에는 19개 해외협력 여행사를 선정하여 총 2362명의 외래관광객을 유치하였습니다. 특히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전남관광의 매력을 알렸고 일본, 대만, 싱가폴에서 열린 국제박람회에도 참가하여 전남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전남 웰니스 관광지 3개소를 추가로 선정하였고 전남 웰니스 관광지 2개소가 한국관광공사 지정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하반기에는 일본 사가현,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전남 특별투어를 진행하고 해외 박람회 참가 및 현지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인센티브 기반의 실효성 있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19쪽 온라인 플랫폼 기반 홍보 마케팅 확대입니다. 전남관광 홍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콘텐츠 홍보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5년 상반기에 15개국 169명의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전남의 관광지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팸투어를 통해 260건 이상의 콘텐츠가 전 세계의 SNS 채널에 게시되는 등 전남관광의 디지털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팸투어 운영, 월 단위 콘텐츠 홍보 등을 통해 온라인 기반 글로벌 인지도 제고와 개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여수항 크루즈 유치 활성화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러시아, 미국, 일본 선사의 여수항 입항을 성사시켜 3750명의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였고 일본, 미국 선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와 국제 크루즈박람회에 참가하여 여수항의 매력과 전남의 연계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였습니다. 오는 8월부터는 미국, 일본 크루즈 선사가 추가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선사 및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전남 해양관광의 세계적 위상제고와 크루즈 관광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0쪽 국내 관광객 유치 확대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입니다. 먼저 전남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를 위해 계절별 남도한바퀴, 특화 여행상품 개발, 지역관광 안테나숍 홍보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도한바퀴 관광상품은 계절별 테마코스 56건을 개발하여 381회를 운영하였으며 상반기에만 1만 3850여 명이 탑승하여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가 이벤트 남도미식, 전통문화, 웰니스 등을 주제로 한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사업에 12개 협력 여행사가 참여하여 18개 특화상품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총 329명이 해당 상품을 통해 전남을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체류관광 수요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울 명동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 트리집(Tripzip)에는 약 2만 명의 방문객이 전남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등 수도권 중심의 잠재 수요층에게 전남 효과를 알리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남도한바퀴를 총 800회 이상 운영할 수 있도록 여름, 가을, 겨울 시즌별로 집중 운영하고 전남특화 테마상품의 만족도 증진 및 안테나숍 활성화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확립과 재방문 제고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입니다.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수도권 여행사 간담회를 통해 관광객 유치방안을 모색하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여행가는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숙박 할인권 2500매를 발행하였고 국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5475명을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체류수요 창출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진·영상 공모전,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여행업계 대상 설명회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 관광수요 유입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지역 특화자원 연계 체험 확대 및 안내 서비스 강화입니다. 개별 여행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남의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과 관광 안내 서비스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블루투어 체험상품 74건을 개발하여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 관광안내소 27개소를 신규로 선정하여 현재 총 90개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운영사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체험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민간 관광안내소 홍보물 배포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개별 관광객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22쪽 지역축제 경쟁력 제고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먼저 명량대첩축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해남과 진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전남관광재단이 직접 주관하는 첫 번째 개최인만큼 이순신 장군의 해전을 최첨단 기술로 재연한 융복합 퍼포먼스 중심으로 축제의 몰입도와 역사적 의미를 동시에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 3월과 5월에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및 올댓트래블 2025에 참가하여 사전 홍보를 진행했으며 대표 콘텐츠 및 주요 프로그램 계획이 완료되어 세부 실행계획 수립 및 관계기관 실무회의 등을 통해 실행력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명량대첩축제가 역사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전남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류문화 축제 운영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도내 생산 주류와 관광미식자원을 결합한 남도주류페스타를 기획·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지역의 주류와 남도의 대표적인 향토음식 미식 콘텐츠를 융합한 문화관광 행사로 전남만의 미식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7월 중 참여 시군을 공개 모집하여 축제 참여 지역의 다양성과 대표성을 홍보하고 이후 관계기관 실무회의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도내 생산 주류와 지역미식자원을 결합한 테마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23쪽 전남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조성입니다. 전남 MICE 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및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해 MICE 설명회 및 팸투어, 네트워크 확대, 인센티브 지원 등 종합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상반기 동안 총 26건 1만 6000명 규모의 MICE 행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전남 MICE 얼라이언스를 확대하고 수도권 및 도내 컨벤션 기획사, 여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MICE 설명회 및 팸투어를 운영하여 행사 유치 기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4쪽 관광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입니다.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기반 조성을 위해 청년 관광 창업지원 및 관광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광 분야 청년창업자 55명을 모집하여 32명을 선발하였고 창업역량 분석 및 맞춤형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하였으며 관광창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 28명을 육성하였고 이중 12개 팀이 실제 창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기존 창업기업 22개소를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중 고도화 가능성이 높은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할 예정입니다.
25쪽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입니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주민 주도형 관광조직 육성사업으로 전남관광재단은 24년도에 이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신규로 10개 주민사업체를 선정하고 기존 주민사업체 20개소에 대한 성과관리 및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권에 전남관광 기념품 판매장을 설치하여 지역관광상품 유통 기반을 마련했고 미래에셋 경도리조트 내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연결 구조도 확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관광두레사업 미시행 지역인 장흥, 해남, 함평, 완도, 신안에는 예비PD 5명을 신규 선발하여 사전 역량강화 및 지역조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6쪽 청출어람 육성입니다. 청출어람 육성사업은 섬·해양관광에 특화된 청년 관광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이들이 직접 관광상품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남형 청년 관광 일자리 육성사업입니다. 올해는 섬·해양관광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144건 중 20건을 선정하였고 사업화 가능성 평가 및 후속 연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청출어람 참가자들의 관광상품 개발결과와 지역관광 파급효과를 공유하는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청년 관광인의 성장과 전남 섬관광의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입니다.
먼저 남도종가 미식클래스 운영입니다. 전남의 풍부한 미식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남도 K-푸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남도명인·종가 미식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남도음식의 정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K-푸드 기반 체험형 콘텐츠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27쪽입니다. 남도 음식명인 13명과 사찰음식 전문가 3명이 참여하여 체계적인 미식체험 커리큘럼을 개발하였고 초당대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화엄사 사찰음식 체험행사와 인도 언론인,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관스님 사찰음식 클래스 등 국내·외 스타 셰프와 목포과학대 학생들이 함께한 한국의 맛 전남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28쪽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은 전통 문화유산인 고택을 중심으로 한 이색 체류형 콘텐츠로 외국인 대상 전통문화 경험을 유도하여 전남의 정체성과 매력을 홍보하는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올해는 연세대 어학당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초당대, 조선대, 광주대, 목포과학대 유학생 143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고택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수도권 어학당, 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등을 대상으로 고택체험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29쪽 신뢰와 협력으로 혁신경영 실현입니다.
먼저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전남 공사·출연기관 ESG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출생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ESG 경영의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추진 중입니다. 현재 전남개발공사, 전남관광재단을 비롯한 1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공동 슬로건 제작 및 협력사업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문화재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관광·문화예술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 콘텐츠 발굴과 공동사업 추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9월 달에 전문가·행정가·현장실무자와 협력하여 2025년 전남 관광개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포럼을 통해 전남관광의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광역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30쪽 윤리·준법 경영체계 확립과 경영체계 고도화 및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영신 재단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남체육회 손점식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좀 짧고 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시간이 1시간이 다 소요되네요.
예, 알겠습니다.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먼저 200만 도민이 체감하고 스며드는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보고 기회를 통해서 도민이면 누구나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 되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리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건설적인 의견은 우리 도 체육회 운영에 적극 반영해서 도민의 긍지를 실현하고 건강지킴이로서의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체육행정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6월부터 혹서기에 못지 않은 무더위가 심합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위원님들 의정활동 하시는 데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25년도 주요업무 보고서를 토대로 주요업무를 요점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책 업무보고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 현황과 금년 목표 및 추진방향은 자료로 대신하고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만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 성과입니다. 2월에 전국 동계체전이 있었는데 우리는 7종목에 193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하여 전년 대비해서 1등이 상승한 7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전국 생활체육인의 축제인 2025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우리 도가 개최를 하였는데 전라남도와 위원님들께서 적극 도와주신 덕분에 성공 개최하여 도민의 긍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도 선수단은 금 27개를 비롯해서 총 12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어 경기력상 2위, 성취상 1위,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개최지 가점이 없는 상태에서 종합 2위라고 하는 성과를 달성하여 전년도 10위에서 8단계 상승한 결과를 거뒀습니다.
또 하나 대부분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에 다수 선정이 되어서 국고 53억여 원을 확보하여 부족한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전문체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기반조성과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 단위 체육대회 적극 개최 등을 통해서 전지훈련 유치 확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입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남체육 진흥 및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10월 25일부터 영광에서 있을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2025년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한·일 생활체육교류와 같은 국제대회 그리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또 세 번째로 치러지게 될 전국스포츠클럽 교류전 같은 전국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게 되고 우리 도에서는 50종목 전 종목에 1800여 명이 참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도 대표선수들의 훈련효과 극대화를 위해 최적화된 지원, 선수 및 종목단체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서 우수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37개 종목 279명의 우수선수 및 전략종목 팀 집중관리를 통해 경기력을 강화시켜 전국체전 상위 입상의 디딤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득점 획득이 가능한 레스링, 수구, 카누 등 전략종목을 육성·관리하여 불참종목도 줄이고 순위상승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검도 등 20개 종목 22명의 전문체육 지도자를 지도자가 필요한 팀에 우선 임용 배치하여 경쟁력 있는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팀 창단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기반을 쌓아가겠습니다.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나 도의장기대회를 비롯해서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하여 도민에게 생활체육에 대한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도내에 261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있습니다. 이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도민이 생활 속에서 체육활동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시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애주기별로 생활체육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유아부터 청년, 장년, 노인층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도서벽지와 같은 소재지역의 소외계층 또 초등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버스 지원사업, 스포츠 안전 또 스포츠 체험 이러한 기회제공과 안전을 습관화하기 위한 안전교실 운영 또 어르신들에게는 어르신 생활체육활동 우수 동호회를 지원하는 것들이 있겠습니다.
22쪽입니다. 아울러서 지역의 스포츠 요구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하는 어르신 생활체육활동이랄지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 또 행복나눔교실 사업 등도 꾸준히 추진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손점식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는 사무처장직이 지금 공석인 관계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지금 우리 관광체육국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흥에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을 지었어요. 공모사업으로 해서 총사업비가 471억이고 국비가 415억, 도비가 7억 5000, 군비가 4억 8500 이렇게 해서 415억짜리 건물을 지어놨는데 이거를 준공은 떨쳤는가요?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예, 지금 건물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부분 준공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 준공이 3월달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월달에 그러면 3월달이 지난 3월인가요, 금년 3월인가요?
금년 3월입니다.
금년 3월이요?
예, 올해 3월입니다.
그러신가요? 확실한가요? 확실해요? 2024년이 아니라 2025년도 3월에 준공이 떨쳐졌습니까?
예, 맞습니다. 사용승인이 올해 3월입니다. 제가 그때 갔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준공됐어요?
그러면 준공식을 했나요?
준공식을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교육원으로서 건물은 이제 준공을 떨쳐놨는데 지금 현재 오늘이 7월달이잖아요? 지금 3, 4, 5, 6 4개월 동안에 그러면 거기는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지적처럼 봄에 이렇게 건물은 사실상 다 지어졌습니다. 다만 이제 그 건물을 짓는데 이렇게 전체적인 사업비 하는 데에서 조금 애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올해 운영비가 약 25억 정도가 있었었는데 이 건물을 짓고 나서 그 건물 자체가 지금 굉장히 외진 데 있지 않습니까, 장흥댐 밑에. 그러다 보니까 예측하지 못했었던 이렇게 네트워킹하는 저기 인터넷 연결이라든지 이런 데에 돈이 추가적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지금 운영을 못 하고 있는 건 그런 데에 지금 운영비의 일부가 들어간 것으로 지금 그렇게 나오고요.
그다음에 처음에 이 사업이 확정될 때 문체부와 체육회 간에 조금 서로 의견이 다른 점이 있었었는데 체육의 인재 부분만 가지고는 운영하는 데 애로가 있을 것이다라는 게 문체부의 입장이었던 것 같고요. 대한체육회에서는 체육인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라고 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운영 부분 올해 진행을 하는 과정에서 대한체육회 쪽에서는 체육인 중심으로 운영 플랜을 짜고 있는데 그게 좀 한계가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데. 그래서 문체부에서는 원래 이 건립 계획 세웠을 때 체육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까지 복합하는 교육원으로 이 운영 플랜을 다시 좀 세워라 해서 그 부분에 지금 협의가 진행이 돼 온 것 같고 체육회에서도 일부분 그 부분을 지금 수용한 것 같고요, 해서 하반기 중에 지금 남은 돈 가지고 이 전체 풀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못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육회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전체적인 이 운영하는 데에 비용이 부족한 부분은 체육회에서도 조금 더 다른 사업에서 확충을 하고요. 그리고 문체부에서도 조금 더 이 예산을 보충하고 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현재 지금 방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그 사업을 따올 때만 해도 굉장히 고무적이고 기대가 많이 컸는데 이게 개원도 못 하고 또 하반기에도 운영을 지금 하겠다고 하는데 문체부 입장하고 대한체육회 입장하고 좀 다르다 이 말씀 아닌가요? 그러면 이렇게 건물을 반듯하게 이렇게 수백억 들여가지고 국비로 이렇게 지어놓고 나서 이게 인재 양성을 한다 해놓고 교육도 안 시키고 계속 이렇게 공실로 놔두고 또 나중에 이거 하반기에도 사업계획을 받아봤습니까?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사업계획이 대충적으로 나왔는가요?
지금 그것은 대한체육회 쪽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일단 좀 정리를 해야 될 부분이 순수하게 대한체육회 사업입니다. 그리고 이 대한체육회가 전체적으로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라고 하고 아까 제가 처음에 건립 계획을 수립할 때 문체부에서 얘기했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라고 하고서 건립을 하고 다 마무리 지은 겁니다. 그랬는데 이 문제점이 다 짓고 나니까 이제 현실화된 것이죠. 그래서 지금 체육회에 있어서 1차적으로 이 책임은 대한체육회에서 스스로 운영하기로 했기 때문에 스스로 운영 플랜을 내놔야 되는 거고요.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할 때 애로 부분은 이미 어느 정도 예정이 됐기 때문에 저희는 문체부를 설득해서 대한체육회에 그런 부분이 처음에 책임을 지겠다고는 했지만 정부에서 조금은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저희가 현재 설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제 아시겠습니다마는 이게 진행되는 과정에 작년에 특히 문체부하고 대한체육회하고 갈등이 심했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현재 정부도 바뀌고 대한체육회 회장도 바뀌고 하면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대화가 되면서 양측에 지금 각각 갈등이나 현안 사항들이 많은데요, 이 사안도 그렇게 하면서 지금 정리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운영 예산 이런 부분은 개원 시기에 맞춰서 충분히 그 사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이렇게 대응을 했어야 되는데 그 대응을 못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도 책임이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또 예산이 없어서 운영 못 하고 있다는 이 현실이 정말 저는 납득하기가 어렵거든요. 정상적인 운영이 되려면 전라남도 차원에서 어떤 대안이 있고 대책을 세웠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저렇게 방치되기까지 우리 전라남도는 뭐를 했냐 이 말이죠?
일단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도 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저희가 먼저 예산 부분 얘기를 끄집어낸다라는 것은 지금…….
그러니까 예산을 가져올 수 있도록 미리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놨어야 된다 이 얘기예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예.
좋은 기관을 유치해 놓고 유치한 것도 중요하지만 유치 후 사후에 이 관리가 더 중요한 거 아닙니까? 모든 국책사업이 다 마찬가지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하반기에 이거를 운영해야 되겠다, 이런 플랜을 받아봤다 하니까 그거를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지금 전남 특화된 관광상품을 운영하겠다고 업무보고 17쪽에 나와 있는데 어제 본회의장에서 박형대 우리 장흥 출신 도의원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촉구안을 내고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던데 코레일을 지금 임성에서 보성까지 가는 코레일을 지금 연계해서 우리가 지금 전라남도에서는 그 연계된 뭔 상품을 개발해 놓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정확히 다 기억은 안 나는데요, 지금 운영되는 과정에 일부 칸을 지금 지역의 여행사와 연계해 갖고 여행객을 넣는 방법, 그다음에 일부 역을 지나가면서 이벤트를 하는 방법 이런 것들로 해갖고 개원에 맞춰 갖고 이 관광 부분에 대해서만 별도로 지금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혀 아직까지 기차가 다니지 못한 데 있잖아요? 그런 데를 부근에 역이 있는 데 중심으로 해 가지고 역사랄지 또 미식박람회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서부권에서? 또 해변이 있는 데는 해변 그런 데를 전부 다 관광 상품화를 만들어서 어찌 됐든 간에 코레일과 같이 상품을 한번 개발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아까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 못 드렸습니다마는 1박 상품으로 해 가지고 미식박람회 그리고 장흥 물축제, 그다음에 고흥 유자 축제 이런 지역과 연계되는 것들 연중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하반기에 이 특정한 부분들은 지금 별도로 협의를 하고 있는 사안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장흥에 지금은 장동·장흥 이러는데 장동도 우리 장흥에 역이 있고 장흥역이 있고 장동역이 있어요. 유일하게 군에서 역이 2개가 세워진 곳이 우리 장흥입니다. 강진·해남·영암 이런 데는 또 철길을 처음 놓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러면 그와 관련해서 어떻게 우리 전라남도에서 관광상품을 이렇게 만들어내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면 그 계획서도 저한테 한번 가지고 와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장흥 쪽 물축제 관련해갖고 토요시장이라든지 정남진전망대 이렇게 쭉 하는 연계 코스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달 26일부터인가 물축제 하는데 얼마 남지도 않았잖아요? 이미 그 관광상품이 나와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시범 운행한가요?
예, 그 상품이 현재 구성됐습니다. 그 상품은요.
그러면 그 상품은 저한테 한번 가져와 보세요, 연계된 상품. 열차 여행상품 중에서 우리 장흥 물축제하고 연계되는 상품이 있는지 그거를 저한테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도 저한테 한 번쯤은 설명을 해줬으면 제가 질의 안 하지 않습니까? 한 번도 그런 것을 설명해 준 적이 없어요.
예, 앞으로 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무안공항 폐쇄된 뒤로 우리 지역의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았죠? 알고 계시죠? 그래서 여행업체한테 300만 원씩 홍보비를 지원을 했지 않습니까?
예, 연초에 했습니다.
근데 이걸로 인해서 지금 그때 단기간 그 300만 원만 지원해 주고 그 뒤로는 한 번도 지원해 주지 않았죠? 그러다 보니까 경영난이 너무나 심화돼 가지고 지금 그 여행사 피해가 계속 지금 장기화되고 있는데 지역 여행사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요?
일단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이제 저희가 무안공항 관련돼 갖고 여행업계의 피해 부분은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로 내보내는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안으로 들어오는 인바운드 여행사 부분인데요, 지금 언론에 많이 나오고 그 당시에도 그랬습니다마는 아웃바운드 부분이 지금 큽니다, 내보내는 데가. 그런데 언론에 나온 부분에서 보자라면 그 여행사들은 대부분 광주 쪽에 많고요. 우리 도내에는 크게 많지 않고 안으로 들어오는 인바운드 부분이 우리에게는 많이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인바운드 부분 올해 지금 상반기 보면 저희가 다른 루트를 갖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요, 크루즈 들어오면서 작년에 저희가 6월까지 해갖고 여행사 연계로 해서 작년에는 5000명 정도했나…….
몇 명 정도 들어왔어요, 그러면?
작년에 제가 숫자는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크루즈로 약 6000명 하고 그다음에 여행사 연계로 해서 우리 도내로 약 5000명에서 실제 1만 1000명 해서 해외 관광객이 우리 도내로 들어온 건 작년 상반기보다 훨씬 숫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올해 작년보다 국가적으로 해외여행객이 많이 들어온 측면도 있고 또 저희가 타 공항으로 들어오는 부분에 연계하는 여행사 루트를 확보해내는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크루즈 얘기를 하셨는데 크루즈가 지금 우리 전라남도 관내에 몇 군데가 들어섰습니까? 여수는 반드시 들어와 있어야 되고 목포는 어떤가요, 목포는?
지금 목포 쪽으로는 들어오는데 항만이라든지 연계 부분 때문에 목포 쪽으로는 지금 들어오는 데 애로가 있습니다. 가끔 이렇게 특판으로 들어오긴 하지만 주로 여수 쪽으로 들어와서 동부권을 여행 코스로 해서 하루에서 이틀 정도 하고 나갑니다.
아니, 제 얘기는 이렇게 지금 우리 공항이 폐쇄되고 있어서 그 대안으로 우리가 크루즈로 많이 이렇게 오게끔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대안이 있는지 제가 물어보려고 지금 목포도 찾고 여수도 찾고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크루즈 같은 경우에 작년에 2항차 들어왔는데 올해는 지금 8항차까지고 내년에는 더 오도록 저희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타 공항 연계 여행사 코스도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29 여객기 참사 피해구제지원 특별법이 지금 통과가 됐죠, 특별법이?
그 특별법 안에 제9조 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지원에 관한 조문에서 피해 지역의 문화·관광·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이런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그럼 우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 특별법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가요?
저희가 원래는 안 넣으려고 했던 걸 그러한 이 내용으로 반영을 지금 일단 저희가 해 놓은 거고요. 특별법에요. 그 특별법의 취지는 처음에 얘기했었던 그 기간에 한정된 여행사의 손실보상 개념을 적용해 주기를 원했었는데 특정되지 않기 때문에 법 논리상 손실보상 규정을 넣을 수가 없고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부 사업으로 지원사업을 할 수 있다, 이런 취지의 지금 조항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법으로 시행령이라든지 세부 내용이 확정돼야 될 것이고 그건 국토부 주관입니다.
다만 문화부에서는 상반기에 우리 지역의 숙박 할인 이벤트를 별도로 특별히 한번 해줬고요. 또 하반기에도 전남지역 같은 경우는 추가로 지금 하는 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행업계라든지 숙박업계를 지원하는 구조를 열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안공항은 언제나 재개됩니까?
저희 기대는 상반기 때까지는, 7월까지는 기본적으로 현재 활주로 연장이라든지 로컬라이저 부분이 될 것이다, 이렇게 봤는데 로컬라이저 부분이 유가족과 이견이 있어서 공사가 안 된 상황입니다.
지금 그 공사가 그러면 중지되고 있는가요, 로컬라이저가?
예, 사업 자체가 조금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건설교통국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 연말이나 가야 개통이 되겠네요?
그건 아마 유가족 쪽하고 협의가 1차 관건이 아닌가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 부분 때문에 그게 공항공사나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일정 부분이 일정대로 못 가고 있는 사안이라서요
좌우지간에 이거를 빨리 얼른 우리가 공항을 재개를 해야 되겠고 또 지금 현재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경제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지역의 여행업체가 지금 타격받는 그 여행업체도 중요하지만 유가족이나 이런 공동체 회복에 대해서도 굉장히 중요한 과제거든요. 이 부분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그런 대책 마련을 위해서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회 사무처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전에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스포츠과학센터 운영 지원해 가지고 지금 나와 있어요, 업무보고 29쪽 보시면. 저는 이 스포츠과학센터가 우리 장흥에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센터장, 선임연구원, 연구원, 측정보조원, 트레이너 이분들의 봉급은 어디서 줍니까? 급여는?
국비가 지원이 됩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그래서 그분들한테 지원이 되고 있고요. 또 장흥군에서 일정 부분 또 지원을 저희들한테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도비는 안 들어간가요?
도비가 조금 들어가는데요, 도비도 좀 들어갑니다. 한 8000 정도요.
비율은 몇 대 몇인가요? 도비는 8000 들어가요?
국비가 한 90% 되고요, 지방비가 10% 정도 됩니다.
이거는 언제까지 합니까?
지금 현재 시한을 정해진 건 아니고요.
그러면 영구적으로 한 거예요?
지금 현 상태에서는 특별히 언제까지만 한다 이런 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주로 하는 것이 전남 선수들의 어떤 트레이닝 시키는 겁니까? 과학센터가 하는 일이 뭐입니까?
그래서 선수들 특히 저희 도 대표 선수들이랄지 이런 선수들에 대한 체력 측정 또는 심리 측정 이런 또 그래서 문제가 있으면 처방을 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일들이 주로 되겠습니다.
스포츠과학센터에서 하는 것이 처방입니까?
예, 과학적으로 이게 운동신경이나 이런 것을 측정해서 당신은 이렇게 해서 보완을 좀 해라랄지 이런 걸 제시해 주는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심리치료도 해 줍니까?
그리고 부상 방지를 위해서 어떤 교육도 시킵니까?
교육이라기보다도 본인의 습관이나 이런 것들이 잘못돼 있으면 그런 걸 교정을 해 준다든지 이럼으로써 부상을…….
제가 한번 여기 방문을 해볼게요.
예, 언제나 말씀 주시면 저희들이…….
처장님하고 같이 한번 가서 체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나실 때 연락 주시면 저희들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재단이요.
관광재단은 업무보고 15쪽, 좀 전에 우리 관광국장님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전남 대표 글로벌 축제를 육성한다 해 가지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예산을 2억 세웠네요?
그러죠? 그러면 이것이 보성군하고 장흥군하고 2억 세우면 1억씩, 1억씩 줍니까?
아니, 그러면 시군비 1억은 뭐예요? 시군비 합쳐가지고 2억이면 보성에 5000, 장흥에 5000 이렇게 준가요?
그러면 이것을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한다는데 지금 우리가 여기서 업무협약을 해 가지고 장흥의 물축제 또 그다음에 보성의 다향제 이것이 이렇게 말레이시아나 또 태국이나 이런 데 가서 많이 이렇게 알려진가요, 이 부분이?
이 축제들이 공통점이 있거든요. 송끄란도 물이 주제고 장흥 물축제도 물이 주제여 가지고 지금 송끄란은 어느 정도 국제적 인지도가 있는데 우리 장흥 물축제는 좀 약합니다. 그래서 특히 송끄란 축제장에서 장흥 물축제를 홍보함으로써 앞으로 계속 국제적인 인지도가 올라갈 수 있도록 그렇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내가 물축제를 가서 보면 저기 태국에서는 이렇게 우리 부스가 없던데 그러면 태국의 송끄란 축제할 때는 우리 장흥의 물축제 부스가 있는가요?
예, 있습니다. 현지에서 부스를 설치해 가지고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시너지 효과는 얼마나 유발하고 있는지?
그래서 지금 태국 송끄란 축제가 세계적인 물축제이기 때문에 거기 가서 지속적으로 우리 장흥 물축제를 홍보하면…….
그러면 올 수 있도록 해야죠. 유도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장흥 물축제 현장을 가보면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물론 태국에서도 홍보를 하지만 또 국내외적으로 장흥 물축제를 동시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도 방문객이 있고 그런 형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특히나 관광재단에서 이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계속 지원을 해 가지고 이 축제들이 정말로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이렇게 이끌 수 있도록 또 사후관리를 좀 해 주시라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물어봤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고,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오늘 밤 12시까지도 진행할 수도 있겠다, 굉장히 사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보여지고요. 간단히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그냥 전체적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먼저 최근에 여수 백도 일원을 기항했던 섬박람회 홍보 차원에서 진행했던 크루즈선 있잖아요?
그 크루즈선 운행을 함에 있어서 사전에 주민들과 지역사회하고 이렇게 교류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좀 했었는지 그것만 빨리 짧게 답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 그 크루즈 운영은 제가 답변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진행을 했던 크루즈여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는 섬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홍보를 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오히려 지역사회에서는 불만도 있고 지역주민들은 전혀 그냥 동떨어져 있는 형태로 진행된 거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왕 예산도 들어가고 좋은 취지로 진행되어진 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그런 부분을 정리를 해 주십사라는 그것은 우리 관광체육국 차원에서도 그 부분은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고요.
예, 관심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집계오류 관련한 민원이 지금 계속 접수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할 건지 짧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우선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애인체육회 집계 오류 부분은 업무를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담당 부서의 국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올해 장애인체육회가 야외에서 하면서 역대 장애인체육회보다 훨씬 큰 행사로 잘 치렀습니다.
다만 이 장애인체육회의 체육행사들이 일반 체육인들 우리 도체육회 행사보다 참가하는 종목이라든지 선수들 이런 게 적기 때문에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실제 운영하는 데에서 애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3팀이 나오기로 했는데 현장에는 1팀만 나온다든지 이러면서 또 장애인체육회가 이런 것을 또 운영하는 데 애로도 있었고요.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이 문제에 대해서 길게 이야기할 것 없이 어떻게 해결 방안에 대해서만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우선은 저희가 두 달 정도 지내오는 과정에 여수나 순천이나 다 의견도 들었고요, 지역의 의견 들었고 또 관련 기관들의 의견도 다 들었기 때문에 장애인체육회에서 지금 이걸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어느 정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장애인체육회에 이미 지난주에 여수하고 순천하고 의견을 다시 한번 듣고 전문체육위원회 위원들의 결정을 통해 갖고 확정을 짓고 장애인체육회가 이걸 진행하는 과정에 오류라든지 미숙한 점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마무리 짓는 게 옳다, 이게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체육회 내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전문체육위원회를 개최해서 하여튼 간에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근에 지난 7월 4일자 언론 보도를 봤는데 지난 2월에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돌아와서 보니 소속팀이 없어졌다. 바로 이 내용은 전남체육회의 바이애슬론팀 소속의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선수 이야기인데 왜 전남체육회에서는 이 선수가 지난 2월에 금메달을 획득할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 바이애슬론의 새 역사를 썼다. 동계체육회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했었는데 갑자기 체육회 소속팀이 없어진 이유가 뭔지 그리고 바이애슬론 전남체육회 전략 종목인데 왜 이렇게 일이 진행된 건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우선 그 사안의 결과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론에 나온 부분에서는 저간의 행위자들 간에 속사정 부분이 생략이 됐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도 있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선수가 약 10년 됐고 또 금메달도 따고 해서 우리 도의 명예를 높여준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인정을 합니다. 다만 이제 이 선수 재계약과 관련 앞부분은 생략하고요, 작년에 대표 선수 선발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고 또 감독과의 오해 또 대한체육회와 오해 이런 것 때문에 감독이 사임을 한 상황입니다. 4월까지가 계약이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다만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계약 의사를 표시하지 않는 부분이 있었었고요. 타 지역과 협상한다는 얘기가 들면서 우리 도체육회와 한 2∼3개월간 협의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6월달에 갑자기 연락이 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을 언론에 먼저 내놓는 이런 구조여서 제가 더 자세히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죄송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언론 보도문을 참고해 보니까 국가대표 선발을 두고 바이애슬론연맹과 전남체육회 간에 발생했던 갈등이나 이런 것들이 체육회의 지시를 어기고 개별 행동을 한 선수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보일 수도 있겠다, 이거는. 그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선 그 대표 선수 선발 건이 처음에 이렇게 되는데 대한체육회와 우리 도 체육회 바이애슬론 그리고 종목 간의 관계에서 누가 잘했고 못 했는가 부분을 따져봐야 될 지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 언론 보도대로 보면 이거는 그냥 부당해고나 마찬가지예요.
그 사안이 처음에 진행되는 발단이 우리 도체육회의 일방적인 잘못이다라고 저는 보는데 애로는 있습니다. 해서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설명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특정한 사람에…….
별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하게 지금 공식적인 팀 숙소도 없었다고 그러고 이 선수가 왔었을 때는 정말 쥐나 바퀴벌레 같은 이런 것이 들끓는 열악한 어떤 숙소에 배치가 되고 그것도 그냥 혼성…….
그래서 그 기사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은 별도로 그 기사에 대해서 진위를 제가 여기서 하는 것은 기사 내용에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따로 별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건 따로 보고를 우리 전체 위원들한테 받도록 하는 걸로 하고요.
예, 그렇게 하십시오.
끝으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최근에 우리가 다문화 사회도 되고 국제화 사회가 됐어요. 그만큼 한국의 스포츠도 저변으로 확대되고 있잖아요? 스포츠 강국으로 인정을 받는데 이런 좋은 성과를 낸 선수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보호도 하고 우리가 우대를 해 주면서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을 끌어내줘야 되는데 이런 일련의 일이 벌어지면 스포츠 후진국 인권침해 후진국도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가 지금 계속 국내에도 들어오면서 우리 사회가 국제화되는 어떤 다문화 사회로 지향하고 있는데 지향되어지는 그 방향에 있어서 이런 스포츠계의 어떤 우수한 선수를 이런 식으로 관리를 했다더라라고 했을 때 미치는 어떤 체육계의 부정적인 이미지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제 됐습니다. 그렇게 해 줄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페이지 19페이지 보시면은요, 전남관광플랫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도비 9억 9000만 원이 정해져 있고요. 여기에 민간 위탁하셨잖아요? ㈜모람플랫폼 여기에 혹시 직원이 몇 명 정도 되나요, 여기는?
제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7명이라고 합니다, 7명.
7명 하면 대표 빼면 6명인가요?
예,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일할 수 있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6명이 다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전남…….
예, 우리 전남 거 관련돼 갖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 사업내용에는 전남관광플랫폼 운영·유지관리, 관광콘텐츠 개발도 하고 홍보도 하고 마케팅, 대금결제·정산, 고객센터 운영·관리 전반적인 걸 전체 다 이 위탁 업체에서 다 하지 않습니까?
예, 기본적으로 예약 시스템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인력구조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대체적으로 7명이지만 6명이 다 한다, 이렇게 보여지기는 하는데 인원이 제가 보기에는 실용성이 있으려면 이 인원이 정말 얼마나 더 활용을 제대로 잘 되고 있는지, 아니면 인원수가 모자란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성과평가라든가 결과라든가 이런 걸 평가할 때 어떤 식으로 하나요?
아까 인원수 관련돼 가지고 죄송합니다. 제가 잘 말씀을 못 드렸는데 전체 거기 회사는 11명이고 우리 것을 운영하는 데 6∼7명이 들어와 갖고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6∼7명이면 6명이네요. 전남플랫폼 관리하는 것만…….
그래서 여기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남플랫폼 전남관광에 대해서 성과는 어떤 식으로 체크를 하시는지 여쭤봅니다.
우선은 저기 계약했을 때 항목이 있고요. 대표적인 부분으로는 가입자 수, 그다음에 매출액 이런 거에 진행, 그다음에 상담 횟수…….
매출률?
그러니까 여기를 통해 갖고 예약을 한 횟수죠, 횟수. 그런 부분인데 지금 가입자 수는 지금 저희가 상반기 중에만 해서 약 2만 명 가까이가 늘었고요. 그다음에 매출액이…….
국장님!
예, 매출액은 예약 결제한 액은 약 7억 5000 정도가 상반기 돼서…….
매출액 상반기 해서 7억 5000…….
2024년도에는 1200만 원을 도비 100%로 지원을 했지 않습니까? 2025년도에는 9억 9000만 원이라고 돼 있죠. 여기 자료에 보면,페이지 19페이지에 보면 2024년 12억이네요? 그냥 보이는 대로 읽었더니 12억 그리고 올해는 9억 9000 그러니까 10억 정도 되네요?
대행사업비가 올해 줄었습니다.
아, 그래서 줄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러면 상반기에 해서 7억 5000이면 매출이 그럼 2024년도에 매출은 얼마 정도 나왔나요?
2024년이 7억 6000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9억 9000이 전체가 다 운영비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요. 이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 저기 클라우드 시스템에 들어가는 사용료, 그다음에 여기 인력들 운영하는 데에 들어가는 그 인건비 이런 걸로 해갖고 약 60% 정도가 들어가고요. 나머지는 숙박 할인 이벤트라든지 이런 데에 판촉으로 해갖고 지원사업으로 들어가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이 사업이 홍보를 지원한다든지 이런 사업으로요.
그러면 60% 인건비나 그 외 비용으로 60% 지원이 되면 10억에 60%면…….
그게 운영관리비고요.
나머지 사업 가지고 콘텐츠라든가 홍보라든가 등등 이런 사업을 지원을 한다,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이게 여행상품 매출 플랫폼 안에 여행상품 매출 실적하고 실제 관광객 방문 이제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상관관계나 이런 분석들이 있었나 이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혹시 그런 분석이나 자료가 있나요?
그 자료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JN TOUR를 통해서 예약한 수치를 갖고 하면 되는 거고요.
예약 횟수하고 매출 금액만 평가를 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거밖에 없나요?
아까 수치화시켜 갖고 온 사람들의 예약 수치를 말씀드린 건 구체적으로 그거 갖고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전남에서 이렇게 어느 지역에 더 많이 오고 어떤 지역에 어떤 상품에 더 방문을 많이 했고 예약을 많이 했고 등등 이게…….
그 분류가 됩니다.
그런 분류된 자료가 있나요?
자료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어 1+1 숙박 할인 이벤트 이 상품이 인기가 많은가요?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저희도 이런 상품을 한다고 해서 팸플릿을 저희 위원들한테도 줘서 한번 그러면 저희도 한번 신청을 해봐야 되겠다 하고 했더니 전남인은 안 되더라고요. 그런가요? 전남 외 분들이 신청을 해야 1+1이 되더라고요.
저희 지역으로 유입하기 위해서 미끼 상품으로 내놓은 거라서요.
예, 그런데 우리 전남에 계신 분들도 전남을 안 본 곳도 많고 왜냐하면 청소년뿐 아니라 청년이나 여행하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이런 혜택을 받아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성수기 때는 전남 외의 분들 신청을 받더라도 비수기가 있지 않습니까? 비수기 때는 전남에 계신 분들도 신청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주시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전남에서도 전남도민들이 생활을 해보고 경험을 해보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소문이 더 많이 번져서 친인척이라든가 외지에 사신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모시고 함께 여행을 갈 때도 이 부분을 활용을 하면 조금 더 그분들한테도 효과적으로 전달이 더 될 거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게 그런 것 또한 홍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비수기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할 수 있도록 한번 챙겨봐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원칙적으로는 미끼성이기 때문에 성수기보다는 비수기에서 외지에서 유입하는 데에 딱 목적을 두고 있는 상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그러면 몇 월 달 그 프로테지가 있지 않습니까? 숙박 예약 횟수 이걸 찾아서 보시면 비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성수기는 나오고 그러면 그 비수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비수기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남도민도 활용할 수 있게 어느 정도 일부 배정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도 별도로 검토해서 보고를 따로 부위원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어 1+1 숙박 할인 이벤트 이 부분에 대해서 여행사라든가 민간 관광 시장과의 경쟁이나 이런 건 없나요? 경쟁, 갈등 이런 문제가 유발될 요지는 없나요?
민간 관광 시장이라면…….
여행사하고…….
여행사하고 이 구조가 갈등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관광시장과 1 대 1 이벤트지 않습니까? 그러면 숙박업체라든가 할인 이벤트, 블루투어 관련된 장소에 있는 분들이 여기에 관련된 관광…….
저희 JN TOUR에 가입한 숙박업소라든지 체험관광 이 업체들이 들어와서 하는 거기 때문에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여행업계와 갈등 부분은 여기서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요.
왜냐하면 요즘에 워낙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잘 나갈 때는 상관이 없지만 작게라도 여행사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여행사에 피해를 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이 구조는.
피해가 아니라 신청을 해보고 싶은데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 달라, 그러니까 이런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게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예, 그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챙겨서 이제 세심히 챙겨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고요. 우리 2024년도, 2025년도 지나면 올해 또 성과가 나올 거잖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 플랫폼 매출 기준해서 총 매출액에 비해서 우리 도비 4억, 올해 예상하면 10억에서 4억은 이제 홍보비 등등 비용으로 쓴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7억 6000 나왔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하반기까지 하면 한 14억 원은 되겠네요?
올해 저희가 누적으로 해서요, 물론 14억 나와 가지고 누적으로 해갖고 저희가 20억까지 이렇게 지금 저희는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좀 크게요.
아, 20억?
예, 작년 것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누계로 해서 그러니까 올해 한 14억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예, 그러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자생 가능하게 수익형 모델로 이제 전환을 시켜서 도비를 이제 점점 더 줄여야 되지 않겠나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점점 이제 많아지면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들한테까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더 크게 모색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도비 운영비가 점점 줄고 자생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JN TOUR의 실용성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크게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숙박업체가 지금 1600개 업체 정도가 가입하고 있는데 수수료 부분이 민간 ‘야놀자’ 이런 데에 비해서 확실히 쌉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 우리 지역의 숙박업체에 대해서 어차피 우리 도에서도 전체적으로 이렇게 1600개 정도에 대해서 품질 관리를 한다든지 또는 일괄되게 홍보 시스템을 구축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별도로 필요한데 그 역할을 지금 JN TOUR가 해주고 있는 거고요. 또 민간 부분에 대해서 폭리 취하고 들어오는 부분을 견제하는 부분인데 지난 정권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봤지만 현 정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확대하기를 원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JN TOUR가 하고 있는 부분이 완전히 이렇게 자생구조로 가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은 달리 볼 부분도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생하는 게 최고 좋은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도비 이렇게 지원하는 걸 다른 쪽으로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렇게 자생하는 구조로 이제 만들어내는 게 더 중요한 부분인 것 같고요.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처럼 올해는 4억 예산해서 홍보비랑 다른 비용이 들어갔는데 연말에 끝나고 나서는 JN TOUR가 얼마나 수익을 얻어 가지고 어떻게 홍보되는 내용이라든가 어떤 부분 지역에서 더 많이 예를 들면 여수는 관광이나 숙박이 더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는 더 많이 지원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목포는 또 어떤 식으로 숙박이나 이런 신청이 들어왔는지 지역에 따라 프로테지나 어떤 방향이 나올 수 있는 거잖습니까? 그렇게 되다 보면 우리 전남의 관광 분야 부분에 대해서 대강 큰 틀에서는 어느 정도 전남 아닌 외부 지역에서는 어떤 부분이 더 많이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그 자료로도 볼 수 있는 거잖습니까? 개선하기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아보는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8페이지에 보시면요, 시간이 얼마 없는데 28페이지 지정 추진 중인 관광단지 광양 구봉산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릴게요. 2022년부터 지금 계속 추진 중인데 말만 있고 실행이 없지 않습니까? 2022년이면 4년이 지났는데 계속 말만 있습니다. 구봉산 관광 LF에서 추진한다고 했었던 그런 내용이 말만 있고 2022년도 4년 동안 계속 말만 있고 추진이 안 돼요.
우선은 지금 존경하는 박경미 부위원장님 말씀 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지역에 있는 분들이 계속 물어보세요.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관광단지를 이렇게 지정해 갖고 가는 절차 자체가 맨 처음에 민간이 개발하는 방식에 대해서 러프하게 플랜을 제시하고 이 플랜들이 지정 조건을 완료하는 데까지 사전에 거쳐야 될 게 환경영향평가라든지 그다음에 교통영향평가라든지 이런 것을 다 맞추는 과정에서 이 단지 계획이 정체화됩니다.
국장님 시간이 없어가지고, 빨리 끝내라고 그러시니까 시간이 없어 가지고 근데 4년 동안 저희 시민들이 목 빠지게 지금 기다리고 있단 말입니다. 똑같은 말 이 앞 전에 작년에 물어봤을 때 똑같은 말 하시고 12월 달 안에는 할 거다. 계속 할 거다…….
이게 모양이 안 보이면서 행정절차가 이렇게 진행이 되니까 그렇게 보입니다.
할 거다, 할 거다, 이랬는데 4년 동안 말만 있는 이 방법에 이제는 화가 나려고 한다, 지역주민들이. 그리고 산림청 산지 전용이 어려우면 지금 저기와 관련해서…….
그것은 협의가 실무적으로 다 돼서 올해 7월 27일인가 저기 산림청에서 위원회를 개최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12월 달에는 꼭 첫삽을 뜨나요?
그거 하고 나서 절차들이 좀 있어서요. 저희가 보기에는 12월 달까지 되면 좋겠습니다마는 LF 입장은 내년 초에 저기 뭐야 부분 착공이라도 하겠다고 지금 그렇습니다.
이 앞 전에 작년엔가 제가 물어봤을 때는 12월달에 하겠다, 이랬는데 지금 그럼 또 말이 바뀌어져서 내년 봄에나 하겠다, 이 말로 들리는데 계속 그러면 지금 4년째 지냈는데 내년이면 5년째입니다. 5년째 이걸 안 하겠다는 의지로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요, 이 관광단지가 가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러프한 안이 각종 행정행위들을 승인 절차를 거치면서 정체화되고요. 마지막 남은 게 이제 이 토지를 수용하는 부분인데요, 이제 이 부분이 있습니다. 저기 관광단지 개발은 공공 부분도 있고 민자 부분도 있는데요, 골프장 부분이라는 부분이 민간 부분이 있어갖고 토지 수용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런 부분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해를 하는데 여수나 다른 지역보다는 5년째 가고 있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게 러프는 뭔 굉장히 큰 러프인가요? 이게 좀 더 추진력 있게 진행을 해 주셔서 좀 더 타이트하게 발 빠르게 좀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여기에 대한 자료 요구도 이제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진행 좀 빨리빨리 해 주십시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의 취업 연계 이런 부분도 이제 실효성 있게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이것은 자료로 받겠습니다, 내용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답변을 좀 짧게 하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거의 질문한 위원은 10분 쓰는데 답변이 10분을 해버리니까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정회하기 전에 우리 조옥현 위원님께서 한 5분만 질의하신다 하니까 질의해 주십시오.
조옥현 위원입니다. 5분으로 정리합시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 갖고 있는데요, 올해 1회죠? 향후 계획 있습니까?
예, 지금 이제 기본적으로 툴은 다 구성이 됐고요. 운영에 대해서 아마…….
아니, 그러니까 올해 목포에서 하고 다음에 또 할 계획이 있으시냐고?
지금 2년 주기로 해서요, 시군에 일단 공모형으로 시군 신청을 받아볼 생각입니다.
그러죠? 2년에 한 번씩 주기로 해서 계속 하실 계획이죠?
맞습니다. 추진현황 보면 3대 전시관, 4대 경연대회, 3대 페스티벌, 5대 글로벌이벤트 다 좋습니다. 분명히 이거는 성공할 겁니다. 성공해야죠? 그러면 무엇이 남을 것인가가 저 중요한 문제라고 봐요. 그걸 얼른 보니까 5대 비즈니스 쪽에 그게 있는 거 같아요. K-Food 레시피, 남도 대표메뉴 밀키트 개발·상품화, 식자재 상설마켓·라이브커머스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박람회가 성공하고 나서 그게 지역의 산업화로 어떻게 연계되고 우리 전남의 자산으로 남을 것인가 여기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계획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요, 경연하고 그다음에 개발한 프로그램들이 지역에서 남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후속 프로그램을 어떻게 언제 무슨 예산으로 만드실 거예요?
일단 그 부분은 저희가 여기 지금 하고 있는 거에서 남는 부분으로 좀 하고요. 그다음에 목포시하고 또 별도 협의도 해서 이 플랜을 조금 더 이렇게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걱정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들이에요. 지금 국장님 답변을 들어보면 거기에는 크게 주안점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이 행사를 성공하느냐에 더 주안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회성 행사로 성공하기 위해서 전력을 해서는 안 된다. 이게 그러니까 결국 축제기간 동안에 축적된 관람객의 데이터도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게 해외 네트워크나 콘텐츠, 자산, 레시피, 브랜드 요소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도의 공적 자산으로 남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어떤 성과의 구조화가 이루어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막대한 예산 들여서 전남 22개 시군 중에 어디 하나 선정하고 축제 비슷한 행사로 그칠 우려가 높기 때문에 그렇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전남관광플랫폼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이 말씀 많이 하시는데요, 이게 위수탁하는 구조죠, 1년 단위로 그렇죠?
미래는 데이터 전쟁의 시대고요. 그렇다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디지털 자산으로 남아야 되거든요. 만약에 A라는 업체가 2년간 수탁을 받았다가 3년째 다른 업체로 넘어갔을 때 그때 과연 이런 DB들이 전부 다 구축이 돼 있어서 우리의 공공자산으로 남아있는 것인가? 어떻습니까?
현재 JN TOUR는 저희가 위탁을 주더라도 거기의 자산은 저희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겁니다.
예, 그래서 그 노하우라든가 데이터 기반들 이런 것들이 업체하고 상관없이 우리 전남도에 그대로 남아서 계속 자산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14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52분 회의중지)
(16시 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춘옥 위원님!
10분 안에 좀 끝내 주세요.
아, 예. 그러겠습니다.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지금 글로벌 미식도시 남도 국제미식산업 개최를 준비 중에 있으시죠?
지금 준비는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잘되고 있습니까?
예, 잘되고 있습니다.
잘되고 있습니까?
지금 관람객을 지금 200만 명 목표를 두고 있다는데…….
예, 저희가 150만 명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150만 명 목표를 두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전남은 남도미식 세계인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어떤 풍부한 그런 자산들을 갖고 있습니다.
잘하면 크게 성공을 할 것 같은데 여기 지금 예산을 보니까 국비 155억 원입니다. 그죠?
물론 행사 기간이 26일이라 상당히 길긴 하지만 이게 행사비로는 금액이 굉장히 큰 금액입니다. 그렇죠?
행사비는 굉장히 큰 금액인데 국비가 16% 아니, 16억, 도비 21억 시비 50억 기타가 지금 68억입니다.
지금 44%, 50%에 육박하는데 지금 이게 지금 후원으로 충당해야 할 금액이죠?
예, 그렇습니다. 후원하고 티켓 판매…….
티켓 판매죠?
등 수익사업으로 해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티켓 판매는 얼마이고 후원금액 얼마를 받아야지 이게 68억이 충족이 됩니까?
지금 인제 거의 대부분이 요 지금 이제 총 사업비 부분은 국제행사 승인 받을 때 우리한테 요 규모로 승인을 해준 부분입니다. 이 범위 내에서 하면 되는 거고요. 최대한을 저희가 이렇게 잡아봤을 때 68억은 사실상 무리해 보이고요. 30억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냐, 그렇게 지금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고 티켓하고 해서 30억요?
그러면 우리 당초에 총 사업비 155억 중에서 인제 30억이 마이너스가, 30억이 되면 38억이 지금 예산에서 빠지는 거잖아요.
예, 이 부분이 이제 이 범위 내에서 지금 하게끔 승인받은 개요 부분입니다.
이런 행사하는데 부분에는 그러면 이걸 빼고 지금 우리가 계획을 잡는 겁니까?
일단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 갖고 지난 추경에 시설비라고 해 갖고 8억 해서 앞에 있는 지금 국비, 도비, 시비 해서 87억 더하기 지금 95억 정도가 확보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연관사업 부분으로 해서 약 한 15억에서 20억 정도 이 추가 이렇게 협력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티켓 판매라든지 후원이라든지 이런 부분 갖고 저희는 최대한 한 30억 정도는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68억 중에서 30억을 해보려고 하신다 이 말이죠?
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티켓이 얼마나 됩니까, 티켓 판매 금액이?
예상! 우리 계획했잖아요.
예상을 저희 목표가 25억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얼마씩 지금…….
1만 원에 잡고 있습니다, 티켓은. 1인 1만 원이요.
1인 1만 원이요?
예, 그래서 25만에서 30만 명 정도를 유료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현재 여건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은 사실입니다.
후원은 지금 얼마나 지금 들어와 있는가요?
후원은 저희가 지금 한 1억 정도 확정됐고요. 추가적으로 지금 협의하고 있는 것들이 좀 있습니다.
후원이 너무 지금 이 금액이 1억이면 너무 적지 않습니까, 지금?
접촉은 저희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이렇게 기업들이나 이런 데들도 저희만큼 어렵다 보니까 지금 원활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게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 봤어요. 그래서 후원사를 봐봤더니 현재 남도장터, 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지금 4개만 돼 있더라고요.
아, 그건 이제 저기 공식적으로 행사 후원을 말하는 공공기관을 말하는 겁니다. 이제 여기서 후원금은 민간기업들이라든지 이렇게 기부 개념의 후원을 말합니다.
이게 인제 우리가 68억 중에 30억을 우리가 예산 확보 이것도 지금 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후원도 지금 1억 들어와 가지고 지금 남은 기간은 지금 두 달밖에 안 남아 있는데 그게 차질 없이 진행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 주어진 조건 하에 그다음에 각종 협력사업이라든지 이 공공기관의 지원사업들을 끌고 와 갖고 수출상담회라든지 코트라라든지 뭐 재외동포청이라든지 그다음에 한·아세안센터라든지 이런 데 공공사업들에서 뭐 1억, 3억 이런 협력사업들을 저희가 한 15억을 또 별도로 끌고 와 갖고 지원사업 구조로 이렇게 붙여 가지고 갑니다.
모든 행사의 어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산 부분이 아니죠.
예산 부분이잖아요.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하기가 사실 힘들거든요.
아무튼 후원사들이 많이 좀 후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좀 홍보라든가 유치에 좀 노력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150만 명 유치를 한다고 한다면 지금 그분들이 오는 어떤 교통편 그리고 주차시설 그런 부분들은 얼마나 확보가 돼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 장소가 주차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기 목포 옥암 쪽 앞에 있는 너른 부지 있잖습니까? 여기에 버스가 들어와 갖고 셔틀이 14대가 행사장으로 가는 구조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여행사 관광버스 이런 것은 바로 들어오는 구조로 지금 교통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 자체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기 교통 여건이.
그분들이 지금 여기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이 지금 행사장이잖아요.
그러면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제일 많이 온가요?
자차죠?
승용차를 많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쪽 옥암 부지 쪽으로 안내를 해 갖고 여기서 셔틀버스가 들어가는 구조로 설계가 돼 있습니다.
아니, 자차를! 아, 거기에다가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로 여기 우리 저기 문화예술회관 쪽으로…….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온다는 거죠?
예, 옥암동 부지…….
거기에는 주차시설이 얼마나 돼 있습니까?
거기에는!
거기는 버스 무한정 들어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무한정이…….
예, 앞의 부지가 워낙 넓어 가지고요. 이 앞의 부지가 넓어서 버스는 저희 예상은 버스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그 정도 면적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평일 날은 그렇게 많지 않겠지만 주말 같은 데는 가족이라든가 그런 단위로 많이 오니까 10만 명 이상 올지도 모르잖아요. 20만 명 인제 피크일 때는 또 그렇게 올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 부지 자체가 굉장히 협소해 갖고 5만 명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면적은 안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많이 들어와도 5만 명 정도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 자체가 굉장히 좁습니다, 위치가.
아, 우리 행사장이 그렇다는 겁니까?
예, 행사장이 그렇습니다.
행사장이 그렇게 좁아가지고 이게 성공적인 개최를 하겠습니까? 이게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이렇게 크게 하는데 이렇게 행사장 자체가…….
그러니까 한순간에 5만 명은 들어가기는 어려운 구조지만 순환하는 시스템인 거죠, 거기 자체가요.
우리가 지금 우리 작년엔가요? 세계 잼버리대회 해 가지고 얼마나 세계적으로 진짜 창피를 샀습니다, 그런 부분들 준비에 소홀해서. 우리가 아주 꼼꼼히 체크를 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때 날씨라든가 10월이면 아주 날씨가 덥습니다.
그러면 주말 같은 데는 이제 5만 명 그렇게 온다면 그분들이 지금 야외 행사죠, 이게 대부분 부스가?
건물도 지금 거기 인근에 있는 건물도 사용하고요. 그다음에 대형 이렇게 부스가 크게 한 서너 개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이제 야외에는 이렇게 콘솔 같은 걸 많이 좀 설치를 해서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파라솔 같은 것 설치해서.
그분들이 인제 아침부터 더워서 저녁, 오후 때까지는 해가 질 때까지는 날씨가 엄청 덥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늘막이라든가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또 아이들 데리고 오면 놀이공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확보가 돼야 됩니다.
그런 아주 세세한 그런 부분들 디테일에 대한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야 될 거라고 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 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참여하는 국가라든가 참여 대상들은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예, 참여하는 어느 뭐 국가라든가…….
아, 예. 국가관 형태로 아세안 10개 국이 아세안관을 이렇게 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프로그램으로 들어오는 게 지금 14개국이 있습니다.
(발언종료 벨소리 울림)
저요? 시간 됐어요?
벌써 돼불었어요?
아이 참! (웃음)
해서 부스로 10개 국하고 그다음 총 25개 국가입니다.
아무튼 우리 지금 이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 행사로 좀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이게 제가 보니까 핵심 콘텐츠 같은 것도 지금 뭡니까? 아까 뭐 감술, 뭐 김밥, 소금페스타 이게 저는 우리 전남의 어떤 그 식품이기는 하는데 대중화되고 좋아하거나 여기 술을 먹고 와서 막 술을 즐기거나 그런 자리 또 소금도 그렇고…….
아, 김이랑 이렇게 와인페스타 해 갖고 단순히 술을 먹는 게 아니고요. 이런 걸 감별하고 그런 코너들입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셰프들이라든가 그런 분들 초청을 하잖아요.
참여하는 그 단체라든가 그런 데 실제 행사를 주관하시는 분들보다 참여하는 분들이 더 더 잘합니다, 행사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분들의 의견들을 반영을 해서 이 행사를 좀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시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저도 여기 남도음식축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지금 목포 같은 데는 재정자립도가 낮잖아요.
그런데 시비를 50억이나 투자를 했어요?
예, 목포에서 굉장히 크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예산을 투입하는데 실수 없이 그래도 행사가 끝나면 또 부가가치나 이런 효과가 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에서 좀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17쪽! 제가 전남 블루 워케이션 이거 해 가지고 기고문도 썼는데요. 지금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 관광재단하고 같이 하고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수요자들의 만족도나 기대감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지금 워케이션 부분이 우리가 지방소멸기금을 일부 받아 갖고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작년에 여수 쪽에는 시설을 좀 도에서 대표 워케이션으로 해서 좀 보강해 갖고 했고요. 그다음에 이 시군들의 시군비하고 매칭해 가지고 숙박하고 그다음에 일하고 하는데 불러들이는 데 그러한 상품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남 블루 워케이션이 지금 우리 전남의 천연자원, 환경 이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일과 이게 일상이 맞는 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홍보해서 이런 부분을 좀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이 젊은 사람들은 굉장히 여기에 기대감을 갖고 오시더라고요. 그 부분에도 관광재단하고 같이, 여기가 16억입니까?
예, 지금 저기 올해만 사업은 아니고요. 지금 3년 동안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관광재단에서는 남부권 관광개발 특화진흥 사업으로 또 하고 있네요, 워케이션?
16쪽에 전남 블루 워케이션 활성화로 해 가지고…….
8개 시군에 하고 있죠?
여기도 14억인가요?
이 부분을 같이 해 가지고 우리가 계속사업이 잘 성공적인 사업이 됐으면 합니다.
예, 저희가 준 위탁사업입니다.
예,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 체육국에서 하고 관광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도 좀 노력을 해서 지금 8개 시군이 전체적으로 다 운영이 되고 있어요, 잘?
여기가 1년에 오는 88개 116명, 699명 그 숫자는 몇 명이나 됩니까, 1년? 1년에 오고 가는 숫자는 몇 명이나 되시냐고요?
지금 이 우리 블루 워케이션 사업을 작년에는 우리가 기반구축에 중점을 둬 가지고 올 상반기까지 대부분 기반이 다 완료됐습니다.
3개년 사업이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 워케이션 사업을 하는데요. 지금 현재 6월 말까지 88개 기업에서 619명이 와가지고 1818박의 객실이 이렇게 판매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지금 이제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고 또 관심이 많아 가지고, 직장인들이 굉장히 좀 선호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우리 대기업하고 또 정부 기관하고 해 가지고 앞으로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16박 이렇게 판매가 됐으면 수익률은 어떻게 됩니까?
아, 인제 이것은 뭐 저희가 뭐 따로 수익을 안 하고 그냥 그 워케이션하는 업체 업체가 다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장소만 빌려준가요?
워케이션 여건을 만들어 줘 가지고…….
기획해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예, 그래서 보조금만 좀 일부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그분들이 와서 가면 장소만 빌려주면 지역에는 아무 혜택이 없는가요?
인제 이분들이 숙박을, 숙식을 하니까요. 거 뭐 이렇게 밥도 먹고 잠도 자고 또 체험도 하고 물건도 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역이 활성화가 된다 이 말씀이죠?
상권이?
아까 저기 뭐야?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여수 크루즈 유치 활성화 있지 않습니까?
19쪽에! 이 부분도 목포가 어렵지만 지금 목포가 우리 22개 시군에서는 모든 것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것 같아요. 처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목포도 좀 크루즈 여행을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장기적으로 세워 가지고 그래도 여수하고, 서부권, 동부권 해서 목포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이 아니라 그것은 관심을 갖고 꼭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하라고 하니까 이것만 물어봤습니다. 또 인제 연말에 우리가 업무보고가 있고 인제 연말 가서 또 행정감사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지적당하지 않도록,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글로벌 미식도시 남도 국제미식박람회가 그래도 성과적으로 좀 끝날 수 있도록 예산은 많이 투입되는데 아무 저기가 없을 때는 더 침체되지 않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지금 동료 위원님들이 생각하시는 게 이게 우리가 K-푸드 우리 맛과 건강을 홍보하고 활용해서 홍보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 부가가치는 꼭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시간 지켜주십시오.
예.
국장님, 먼저 우리 관광진흥기금 운영 관련돼서 제가 추경 때 예결위에서 그 수혜자 쉽게 말하면 그 신청자 자격 범위를 좀 확대해 달라, 그렇게 요구를 했었는데 또 발빠르게 그 부분을 또 이렇게 방침을 이렇게 바꿔 주셔서 저 역시도 감사하지만 그쪽에 관심 있는 우리 또 도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데요.
그 범위를 이렇게 확대했다고 그러니까!
혹시 그분들이 필요한, 그 자금이 필요한 그분들께서 상담을 요하면 친절하게 좀 안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시설 관련돼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군에 보면 파크골프장 그 시설 굉장히 많이 지금 건의가 들어오시죠?
올해 지금 몇 군데 진행하고 있습니까? 올해 몇 군데 하고 내년에는 몇 군데 할 계획입니까?
운영이 지금 37군데가 되고 올해가 지금 20군데 (집행부석을 보며) 들어 왔나요?
올해 17개가 지금 들어와 갖고 지금 조성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그 수요가 굉장히 많죠? 서로 해달라고 막 안 그래요?
지금 폭주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지금 현실을 잘 반영하셔서 내년 본예산 할 때 좀 충분히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국장님께서 제가 제안한 것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 앞전 업무보고 때 우리 비장애인 같은 경우는 지금 올해도 뭐 17개를 포함해서 지금 계속 시설을 늘려갈텐데 우리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이 부분을 좀 고민해야 된다.
제가 뭐 제안을 드렸는데 그 부분 혹시 기억하시는가 모르겠습니다.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찌 좀 진전이 있습니까?
그래서 인제 저희가 그 시군들에 좀 협의를 해서요. 장애인이 좀 우선하도록 그게 여섯…….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지금 시설 돼 있는 데 가면 굉장히 눈치가 보이고 거동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그래서 하고 싶지만…….
엄두를 못 낸다…….
예, 전용 부분인데…….
그래서 인자 시군에다가 다 지금 파크골프장 시설한 것처럼 할 필요는 없고 뭐 권역별로 나누어서 소규모로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그 부분도 더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예, 그 부분 해 주시고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까 방금 누가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만 ‘고향사랑 여행 가자’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략하게 사업 개요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고향애(愛) 여행 가자’ 프로그램인데요. 우리 어디 외지에 있는 향우 또 동창회에 있는 분들한테 우리 전남의 관광지를 이렇게 팸투어식으로 해 가지고 그분들이 전남을 다녀간 다음에 다른 어떤 친지라든지 그런 사람들이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합니까?
효과가 좋습니까?
예, 향우회에서 이게 수요가 많아 가지고요. 저희가 작년에 400명 했는데 올해는 450명으로 조금 더 늘렸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좀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지금 우리 농어촌이 인구절벽으로 인해서 굉장히 심각합니다. 지금은 지역소멸을 걱정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인구감소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회적인 부작용이 나오지만 그중에 가장 큰 부작용이 지방재정을 확충해야 되잖아요.
보통교부세는 거주 인구수를 지금까지는 가지고 보통교부세를 우리가 배정했지만 이제는 그 보완 차원에서 생활인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건 인정하시죠? 생활인구 유입이 특정 지역에 일정한 시간을 머무르면 거주한 사람처럼 보통교부금을 산정할 때 똑같이 해주겠다는 그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생활인구가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렇기 위해서는 우리 관광국이 굉장히 지금 중요한 일을, 중요한 부서가 됐다고 그렇게 봐요. 우리 지역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입해야 제가 방금 말씀드린 부족한 지방재원을 확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부분까지는 동의하시죠?
그래가지고 고향사랑 여기 보니까 대상자를 보니까 지금 경기 호남향우회에 이렇게 한다고 했잖아요? 경기…….
경기 호남향우회 할 때 가서 홍보를 한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 부분들을 지금 방문하게 한다는 그런 말씀 아니십니까?
아니, 아닙니다. 이것은 거기 가서 전남관광 홍보를 했고요.
홍보를 했다?
예, 전국에 있는 모든 향우회를 대상으로 또 동창회를 대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 개인적인 뭐 주장입니다만 지금 고향사랑 관련된 ‘고향사랑’ 명칭이 그러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방문을 할 때 물론 방문하신 분들에게 어느 정도 무슨 뭐 혜택이 있죠?
이제 고향사랑과에서 하는 것은 인센티브가 있고요.
아니, 이것은?
저희들은 여기서 여행경비 일부를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 혜택이 있잖아요.
그래서 고향사랑이라는 용어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에 지금 고향사랑이 지금 기부를 두 가지로 받고 있잖아요.
지정, 일반 이렇게 받잖아요. 그것을 통괄해서 고향사랑 기부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혜택을 주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시라…….
그 말씀을 제가 제안드리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마지막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안 할려고 그랬는데 요청이 들어와서 질문을 합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지역소멸 위험 기초지자체 수가 19년도에는 97개였다가 2003년에 130개로 늘어나요.
즉 지역소멸이 급속도로 진행된다고 보죠. 심지어는 광역지자체에도 전체 17개 광역지자체 중에서 부산을 포함해서 8개가 지역소멸로 지금 가고 있다고 그래요.
어찌 보면 우리나라는 인구의 불균형이죠? 수도권 집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국토로 봐서는 11.8%밖에 안 되는데 총 인구는 절반이 넘게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고요. 또 청년인구가 절반이 넘게 청년인구가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단 말이에요.
글죠?
매출 100대 대기업 본사의 80% 정도가 수도권에 있어버려요. 이런 현상 속에서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 말씀에서 보면 우선은 이제 지역의 힘일 것 같은데요, 경제적인 힘. 그래서 그 부분에 우리 관광 부분에서는 아까 신의준 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생활인구 부분이 좀…….
그러죠. 생활인구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저는 그 두 가지 축이 중요한 요체다. 현실적인 대안이에요, 그것이.
여기에다가 뭐 수도권 인구를 이쪽으로 데려온다 어쩐다 극히 힘든 일 경제 뭐 지역 분산해서 공기업들을 전부 다 지방으로 보낸다 어쩐다! 아주 미비한 역할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럴려면 이 트렌드 자체를 바꾸게끔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바꾸게끔 할려고 했더니만 우리 전남관광의 문제점들을 제가 한번 어디 논문에 봐보니까 전남관광정책은 풍부한 자원과 높은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계획과 실행의 괴리, 지속 가능한 콘텐츠 마케팅이 부족하다, 광역 연계와 디지털 전환 부분이 주요 병목이 되고 있다라고 돼 있어요.
그런다면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지역 간 협업체계가 강화돼야 되고, 디지털 글로벌 마케팅 역량이 강화돼야 되고, 차별화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이 돼야 되고, 관광산업 전문인력이 육성돼야 되고, 지속 가능성 관리 체계화가 이루어져야 된다.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전남은 좀 여기에 대해서도 아주 지금 근시안적이고 미비한 대책들이 나가고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부산이라든가 광주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 관광도시를 위해서 여러 준비 작업들을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아직 이런 대안들도 없어요.
즉 안정적 기반을 신속하게 구축해야 되는데 그 위에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 그리고 편의가 뛰어놀 수 있도록 든든한 땅과 도로가 만들어져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형태로 이것을 만들어야 되는가 진단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지만 어떤 전략을 수립해서 우리가 생활형 인구를 늘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시킬 것인가에 대한 답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글죠?
거기에 대한 것들이 좀 미진하다. 그래서 본 위원은 1단계로 전남 스마트관광 활성화 전략계획을 좀 수립해라! 용역이라도 하세요.
예, 그 부분은 저희들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분들을 제가 만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가지고 타 지역에 했었던 용역 내역도 제가 다 봤습니다. 그래서 그 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저는 그 부분이 제목으로서 스마트 관광 툴을 제시하는 부분은 분명히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분들 용역은 한번 만들어진 용역 툴 갖고 다른 지역에…….
아니, 그분들 용역이라고…….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현하지 말고 본 위원이 지금 말하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진단을 우리 전남의 관광 어떤 그 진단들이 사실 내가 종합 시사점으로 말씀을 했는데 콘텐츠 다양성, 차별화가 부족한 것 같고, 관광 인프라의 접근성에 대한 문제가 있고 그리고 지역 간 협력 연계가 좀 부족하고, 마케팅 해외홍보 역량이 좀 취약하고, 관광산업 일자리 인력이 문제가 있고, 환경 지속 가능성 관리가 좀 미흡하다. 큰 타이틀만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 동의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대안들을 만들기 위한 최소한 구체적인 어떤 진단이라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총론적인 측면들이 아직 나오지를 않기 때문에 안 되면 용역이라도 해라! 그렇게라도 해서 빨리빨리 발빠르게 우리가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게 답 아니냐…….
예, 저희들도 그 부분…….
본 위원은 그걸 지금 주장하는 거예요.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 중에 디지털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스마트 도시 이런 기타 용역이라든가 그런 데를 한 사례들이 있어서 내가 잠깐 말을 한 거고…….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들 계획 세워서 보고 한번 하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거죠, 국장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관광체육국 및 전라남도관광재단·전라남도체육회·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 5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서은수
일자리경제과장 김준철
투자유치과장 양경옥
중소벤처기업과장 김형성
<관광체육국>
국장 유현호
관광과장 오미경
관광개발과장 이선호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 홍양현
O 기타 참석자
<(재)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재)전남신용보증재단>
경영관리본부장 박명옥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재)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재)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팀장 노경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신성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