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5호
일시 : 2024년 11월 20일(수)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2.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접기
(10시 34분 개의)

1.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기에 앞서서 어떻게 보면 내년에 여러분들이 살림을 하려고 하는 총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이고 또 굉장히 중요한 내년 예산안에 대해서 여러분들 정말 우리 위원들이 밤에 잠 안 자고 이렇게 예산 심사를 해서 오늘 다 이 자리에 와 계시는데 시간이 엄청 이 귀중한 시간에 이렇게 체육회사무처장께서 사고를 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들이 지금 35분 동안 이렇게 지연이 됐는데 이 시작에 앞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께서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사과의 말씀을 하고 그다음에 회의를 개의를 하겠습니다.
일어서서 사과해 주세요.
서정진입니다. 우선은 깊이 사죄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일정 변경된 것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변명에 불구하고 제가 우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 복무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과 저의 불성실함이 이런 사례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깊이 사죄드리며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께서 한 번 용서해 주신다라고 한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면 제가 깨끗하게 옷 벗도록 하겠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번 사태를 진정성 있게 사과드리는 저와 우리 장애인체육회를 한 번 더 깊게 보살펴주시기를 간곡하게 말씀드리고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앉으십시오, 자리에. 두 번 다시는 국장님, 이런 사태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예, 저희 집행부 실수로 위원회 개최가 지체된 점 관광체육 관련 담당 국장으로서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산하기관 관리에 좀 더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국장님이 또 이렇게 사과의 말씀이 있었으니까 이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주순선 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임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관광체육국, 일자리투자유치국 등 2개의 실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어려운 도 재정 상황을 감안해서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주순선 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관광 체육 분야가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공감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들은 관광체육 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총 규모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501억 2800만 원보다 143억 3700만 원이 증액된 644억 65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2054억 1500만 원보다 178억 1000만 원이 증액된 2232억 2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입·세출예산안을 전년도 본예산과 비교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외수입은 도 종합체육시설 사용료 1억 5000만 원, 한일해협연안 관광협의회 분담금은 9000만 원이며 총 2억 4000만 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국고보조금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 15억 5000만 원입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247억 6500만 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121억 2800만 원,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건립 지원 12억 원 등 383억 43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05억 3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남해안 시대를 이끌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등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금은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67억 원, 스포츠 광장 이용권 지원 44억 8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31억 1000만 원 등 243억 3200만 원으로 전년보다 23억 27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도민들이 건강한 체육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관광과 주요 사업은 2024·2026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 44억 3400만 원, 전남관광재단 운영 17억 4500만 원, 국외 관광객 유치 활동 13억 9900만 원, 국내 관광 홍보활동 10억 5400만 원, 전남 관광 플랫폼 운영 9억 9000만 원, 명량대첩 추진 6억 원 등 전년보다 10억 800만 원이 증액된 153억 5700만 원입니다.
관광개발과는 관광자원개발 390억 9200만 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323억 6400만 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8100만 원, 생태녹색관광자원개발 134억 4700만 원, 관광지 기반시설 정비사업 65억 5000만 원 등 전년 대비 167억 원이 증액된 1188억 1000만 원입니다.
스포츠산업과는 지방체육시설 지원 155억 2700만 원, 전남체육회 지원 122억 7900만 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67억 원, 장애인체육 육성 및 지원 51억 3600만 원,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50억 6400만 원 등 전년보다 40억 9500만 원이 증액된 811억 800만 원입니다.
체전지원단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 시설 확충 25억 5400만 원, 대외협력 및 홍보 14억 7500만 원, 경기운영부 지원 13억 7700만 원, 운영 준비 9억 7400만 원 등 전년보다 39억 9500만 원이 감액된 79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숙박시설 확충 등 관광사업 자금으로 120억 원을 융자 지원하고 예치금으로 136억 6500만 원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광체육 분야에서 도민들에게 약속한 중점 시책 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시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성과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644억 65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43억 37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2232억 25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78억 9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 국고보조금 기금으로 구성되었으며 세외수입은 도 종합체육시설 사용료 및 한일해협연안관광협의회 분담금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되었습니다.
보조금은 전년 대비 143억 3700만 원이 증가되었으며 2025년도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 15억 5000만 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32억 원 등 국비 보조사업의 신설 및 확대에 따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7건, 예산 규모는 52억 2800만 원입니다.
2025년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36억 8900만 원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의 일환으로 전남의 특화 음식을 활용한 국제 박람회를 추진하여 남도음식의 세계화와 음식관광산업을 육성코자 기획된 행사로 국비 지원액 15억 5000만 원과 도비 21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사 기획 취지에 맞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담 조직 구성 등을 통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국제규모 전시 컨벤션센터 건립 1억 원은 63개 박람회 내 국제 규모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용역 비용으로 도내 대규모 컨벤션센터의 부재로 인한 마이스 행사 유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용역 목적 달성을 위해 과업 내용 등에 대한 면밀한 사전 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이어서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지원 2억 7500만 원, 나주 빛가람 어린이 스포츠 체험센터 건립 9억 3400만 원은 기금 지원 사업으로 문체부 공모사업 및 국비 지원 건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야 할 것입니다.
또한 남부권 관광광역개발사업 174억 7000만 원의 증액은 본격적인 1단계 사업 착수에 따른 25개 세부 사업의 공사비 등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k-관광휴양벨트를 구축하고자 하는 본 사업 취지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지역별 세부 사업 추진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감액 사업입니다. 국내 관광 홍보활동 2억 5000만 원, 전남 관광 대중매체 이용 홍보 3억 9000만 원, 해외 관광객 유치 활동 3억 4000만 원 감액은 전남 관광지 및 관광상품 홍보, 대외 홍보 예산을 축소한 것으로 이에 따른 대안책이 마련되었는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축전 기획 3억 4000만 원, 대축전 경기운영부 지원 22억 7000만 원, 대축전 운영 준비 2억 2000만 원 등 대축전 관련 예산 감액은 2023년 전국체전, 2024년 소년체전이 마무리됨에 따른 감액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은 출연기관 운영 관련입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기관은 관광재단 1개소로 출연금 규모는 17억 4500만 원입니다.
전남관광재단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및 임차료 등 경비 지원을 위해 전년 대비 2억 1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조직 신설 확대와 남부권 관광개발, 명량대 축제 등 사업 확장에 따라 증액된 것으로 관광재단이 전남 관광산업 육성의 중추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증액은 타당하다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다소 회의가 지연돼서 많은 시간은 질의를 할 수 없을 것 같고요.
국장님, 예산이라는 것은 정책의 방향을 읽을 수 있는 시금석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또 정리추경, 본예산까지 계속 연이어서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맥락을 같이하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하는 것은 어려움은 있겠습니다마는 집중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정책들을 펼쳐 나가야 되느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 예산에, 다 예산서에 반영이 되는 거예요.
어찌 보면 김영록 지사님이라든가 우리 주순선 국장님의 어떤 철학들이 여기에 들어가겠죠.
그래서 그런 방향을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은데 먼저 저는 이 관광국은 특히나 예산들이 앞으로 더 증액들이 많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물론 이제 세출예산이 다소 아쉽지만 약간의 증액은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마는 왜 그러냐 하면 관광국은 우리 전남이 자랑할 수 있는 굉장히 강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지금 현재 어떤 관광 트렌드라든가 이런 걸로 봤을 때는 관광국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그렇게 좀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들이 드는데. 전남 블루오케이션 운영이 물론 2023·2024 선정지 운영 및 집중 홍보가 끝났다. 그런데 오케이션이 좀 자리매김을 했다고 봅니까, 우리 국장님은?
예, 오케이션 사업은 최근 3∼4년 사이에 많이 기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많이 트렌드화 돼서 저희들이 이제 하나의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자리 잡았는데 저는 이제 시초다, 어찌 보면. 강원도라든가 그런 데로의 어떤 그 눈길들이 전남이라는 새로운 곳으로 지금 또 농촌, 농가들을 활용한 오케이션도 있고요.
그래서 좀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집중적으로 예산 반영을 했으면 더 좋았을 걸 이왕 탄력을 받을 때 좀 더 탄력을 받게끔 했으면 좋았을 건데 되려 이것을 지금 예산 삭감을 했어요.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또 거기에 비해서 우리 전남은 지금 오케이션이라든가 힐링이라든가 이런 거와 지금 매개를 같이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관광 정책이.
예, 그렇습니다.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주관 운영은 또 예산을 더 신설해서 증액을 시켜놨어요. 그래서 관광 정책의 어떤 일관성이 좀 부족하지 않았냐 또 국내 관광 홍보 부분은 이 부분들은 좀 예산이 그랬었는데 또 마이스 관광 유치는 되려 또 예산을 삭감을 시켜놨어요.
즉 무슨 말이냐면 우리 전라남도가 관광정책을 어떤 데에 주안점을 두고 집중적으로 해나가야 되겠다. 그것은 이제 답을 어느 정도 찾아가잖아요. ‘힐링’ 그것이 큰 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되려 어떤 데는 올렸다가 어떤 데는 줄였다가 이런 형태로 하니까 자의적인 예산 편성이었지 않느냐 그거에 대한 문제를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습니다. 일관성이 좀 있었으면 좋았을걸 좀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또 “전남 관광 대중매체 이용 홍보” 지금 우리가 관광에서 여러 지면을 이용하든지 뭘 하든지 홍보를 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게 뭐라고 생각을 해요?
가장 대중에게 많이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방송을 통한 홍보…….
그러죠. 불과 10초, 20초 그 방송을 통한 홍보가 또 간접적인 그 프로그램상으로 나오면 비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크게 홍보를 하는 요체입니다.
그거 이상 없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역이라든가 지하철이라든가 그런 광고들보다 자꾸 그런 거 다 모아서 방송에다 하는 거 그거 이상은 없더라. 그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죠?
그런데 되려 예산들이 삭감이 돼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즉 예산에 대한 일관성이 좀 없어버려요, 그 측면들은. 또 하나는 지금 TV 홈쇼핑을 통해서 지금 방송을 하고 있고 또 어느 정도 그런 효과도 봤다라는 것을 저 본 위원도 보고를 듣고 그랬었는데 그 부분은 좀 실태가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저희들이 작년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 협력 파트너사인 GS 홈쇼핑을 통해서 4개 상품을 팔았는데요. 관광객 숫자만 해서는 3200명 판매 금액만 집계를 한다면 한 3억 원 정도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관광객이 한 5700명 판매 금액으로는 4억 6000 정도 거두었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저희들이 이런 홈쇼핑의 효과 부분을 감안을 해서 추가적인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 상품을 팔았는데요.
여기에 좀 많은 어떤 수요들이 있어서 한 1120건으로 해서 판매 금액으로 추산하자면 한 2억 2000 정도 이렇게 효과를 거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홈쇼핑 부분에서 사실 일정적인 측면도 좀 다양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 단일 코스, 이틀 코스, 3일 코스 이런 형태로 홈쇼핑의 일정의 다양화를 시키고 그리고 지금 보면 순천, 여수가 판매 실적이 괜찮아요, 홈쇼핑에서 지금 나오는 자료 판매 실적을 이렇게 봐보니까. 또 전라남도 숙박 상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또 장흥 웰니스 패키지 상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래도 적정하게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나머지들은 평균 이하로 떨어지고 있는 것 같고요. 또 목포 신항 풍경과 맛 기행 여행 패키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주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걸로 지금 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순천을 기점, 순천·여수를 해가지고 2박 3일이든지 어쩌든지 해서 구례를 집어넣든지 고흥을 집어넣든지 보성 녹차밭을 집어넣든지 또 목포·신안 이쪽 풍경으로 해서 이쪽 지역을 강진을 넣든지 뭘 넣든지 이런 형태의 어떤 다양성을 좀 만들 필요는 있다. 그런 측면을 좀 얘기하고요.
또 시기적인 측면이라든가 또 예산적인 측면도 집중화를 시키십시오, 예산을. 지금 여기에도 보니까 거의 한 10억 정도를 또 홍보비 예산으로 국내 관광 홍보 활동으로 해서 관광안내책자라든가 지도, 관광 홍보물 제작 수량 축소 홍보 활동해서 거의 10억 정도를 넣어놨던데 이런 예산들은 점차 줄여야 됩니다.
사실 이런 걸로 해가지고 지금 이제 관광철을 우리가 가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대개가 방송 매체를 통한 거나 방송 드라마든지 뭐든지 보고 ‘저기 괜찮네.’ 라고 해서 저희들도 가잖아요.
국장님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추이이기 때문에 그런 트렌드를 따라가야 돼요. 우리가 낚시를 하는데 집중적으로 고기가 물 수 있는 입감을 드러내야지 그러지 않는 상태에서 내 고집 피운다고 해서 낚시가 되냐 이 말이에요, 그거 안 되잖아요. 그래서 좀 그런 방향성을 재정립했으면 좋겠다.
특히 예산이 재원의 한계성 때문에 이 부분들은 앞으로 추경이라든가 앞으로의 정책, 예산 편성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저희들이 계절별로 또 저희 세계관광문화대전 5대 콘텐츠별로 특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웰니스 관광자원들, 힐링 관광자원들을 추후 어떤 콘텐츠화해서 상품을 구성해서 상품도 1박 2일, 2박 3일 다양하게 구성을 하고, 또 직접적으로 효과가 있는 홈쇼핑 채널을 통한 그런 상품 판매도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자해서 직접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하게 이 측면들이 관광을 해서 이분들이 와서 투여되고 하는 부분들이 훨씬 더 좋거든요. 그러니까 단일 코스, 단일 코스는 그런데 크게 체류형 관광이 돼야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체류형 관광으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역사관광 자원화에 대해서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관광 정책에 펼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주십사라는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도 따로 저희들이 여행상품을 구성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그런 역사·문화·관광 부분도 저희들의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여행 상품을 구성을 해서 직접적으로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말씀이 나왔으니까 수학여행 기획단들을 좀 만드세요. 그래서 이것은 전라남도교육청과도 협력을 받아야 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협력을 받아서 역사관광 테마하고 일반 이런 관광 테마까지 같이 버무려서 수학여행 유치도 적극적으로 한다면 그것도 굉장히 큰 관광의 어떤 형태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성들을 찾아보십사라는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장 대규모로 또 손쉽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수학여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수학여행의 테마에 맞는 그런 콘텐츠로 구성을 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재단하고도 이야기를 해서 같이 말씀하셨던 수학여행기획단이라든지 이런 TF 형태로 해서 저희들이 적극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올 2025년도도 2025년도 예산을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도도 획기적인 우리 전남 관광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늦게 도착하셨어요.
우리 박경미 광양 출신 부위원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최선국 목포 출신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딱 한 가지만 제가 질문하고자 합니다. 제가 업무보고 내용으로 기억합니다만 또 제가 한번 말씀드렸고 지금 체육시설 확충 관련돼서 파크골프장 확충 문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또 파크골프장을 기하면서 우리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런 어떤 새로운 신규 사업이 전혀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것 같아서, 확보됐습니까?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그것은 이제 일반인들하고 좀 다르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일차적으로는 일반인들하고 같이 병행해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그러니까 지금 조성되고 있는 일반인 대상 파크골프 부분에 장애인도 어떤 구애받지 않고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전용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도 타 시도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 관심 가져 주시고, 우리 완도도 이 앞전에 보니까 세 군데가 이렇게 파크골프장 조성 신규 계획이 있던데 전혀 예산에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한 곳도. 새로운 어떤 지금 조성 사업은 전혀 안 들어 있죠?
완도 부분을 말씀하십니까?
아니, 전라남도 전체에 한 건도 없는 것 같은데요?
아, 장애인 전용이요?
아니, 일반 파크골프.
파크골프는…….
내년에 뭐 조성 사업이 있어요, 신규로? 우리 어르신들이…….
내년에 지금 조성 예정인 파크골프장은 11개소입니다, 11개소.
예산서에는 안 나온 것 같아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 자료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저한테 한번 주시고, 파크골프 조성하는 데 물론 지역별 환경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보통 비용이 어느 정도 듭니까, 하나 조성하는 데, 신규로 하는 데?
홀당 1억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보통 9홀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최하?
그렇죠. 최하 9홀이고 이제 전체 한다면 18홀로…….
물론 다른 어떤 분야에도 예산 투입이 시급하겠습니다만 또 지역에 가서 보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파크골프 이쪽에 관심들이 많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내년에 11개 구장을 새로 신설 조성 한다니까 다행입니다만 더 노력하셔서 어르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우리 국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완도 같은 경우에는 완도군 고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노화읍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규로? 고금은 확충하는 거고?
예, 고금은 추가 확충하는 것이고 노화는 이제 신규로…….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별도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옥현 위원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를 꺼냈던 부분이라 다시 한번 확인 좀 하겠습니다. 예산서 1226페이지고요. 예산 설명서 44페이지입니다. 전남관광 플랫폼 운영에 대해서입니다.
최근에 문체부에서 문체부 행감에서 이 관광 플랫폼 사업에 대해서 지적이 있었던 것 혹시 모르시죠?
문체부 사정이라, 국회 사정이라. 그때 모 의원께서 울산의 관광 플랫폼에 대해서 지적을 했어요. 그것도 우리와 유사하게 작년 6월에 이제 시작을 했는데 거기는 돈이 더 들었더라고요, 우리보다.
우리는 33억 들어갔는데 거기는 개발하는 데 뭐 80억인가 얼마가 들어갔대요. 그랬는데 다운로드 숫자는 얼마 되지도 않았다라는 부분이 지적이 됐었던 부분인데 우리도 이제 비슷한 내용이잖아요.
그런데 내년 예산이 좀 감액이 됐네요. 이유가 뭔가요?
아마 다른 데처럼 전체적인 그냥 일상적인 감액률에 따른 것 같은 느낌인데요. 이런 수준에서 조금씩 다 감액이 됐잖아
전년 대비해서 관련 필수 사업비 위주로 이렇게 추려서 절감해서 반영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플랫폼 사업이다 보니까 직접 할 수가 없을 거예요. 그래서 외부 업체에 위탁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러면 이분들이 하다가 예를 들어서 도저히 안 된다, 작년 수준으로 해야 된다 하면 추경에 다시 더 올라옵니까, 증액해서? 보통 이런 경우 이제 본예산에 이렇게 했다가 사업하면서 추경에 꼭 증액이 들어오더라고요.
필수적인 경비는 본예산 부분으로 커버를 해야 되고요. 예컨대 인건비라든지, 운영비라든지, 클라우드 임대료라든지, 위탁 수수료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전체적인 어떤 비용 추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계상을 했고요.
나머지 이제 홍보 마케팅 예컨대 원 플러스 원 사업이라든지, 또 지금 이제 새롭게 이번에 수험생 전용으로 해서 체험 상품비 구성하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추가적인 어떤 소요 사업이 있을 경우에는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추경에서 반영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지금도 12억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말들이 좀 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그렇지도 않고 할 수 있는 대안들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차피 우리가 33억을 들여서 개발을 했기 때문에 적어도 1년 하고 그만둘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저도 합니다.
저도 하는데 이게 이제 문제점들이 좀 있어요, 보완해야 될 게. 거기에 올라와 있는 특정 업소들만 노출이 된다라는 게 있어요.
그렇다면 특정 업소만 노출되지 않게끔 많은 업소들이 노출될 수 있게끔 다양화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또 지속적인 업데이트, 유지보수가 필요합니다. 그 사업비를 보니까 인건비가 꽤 많이 들어 있던데 실질적으로 플랫폼 사업에 그렇게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지 의문스럽기는 합니다마는 그거는 여기에서 논의로 하기로 하고요.
이왕 그랬다면 유지보수, 업데이트는 반드시 잘돼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을 제가 지적을 했었으니까 내년 사업할 때는 그런 일이 없도록 도에서 관리감독을 해 주시고, 제가 자료를 하나 요청할게요. 이게 내년에 사업하면 운영 성과평가 하실 거잖아요.
올해도 했죠?
성과평가서를 좀 보여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봐야 이 예산이 정확한지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참고로 위원님께서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던 콘텐츠 업데이트와 그다음에 보안 관련 업데이트를 말씀하셨잖아요.
콘텐츠 업데이트는 저희들이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114건 정도, 제가 정확하게는 기억을 못 하는데 계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예컨대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최근 한 한 달, 두 달 정도의 축제 부분만 올리고 기존에 올라왔던 그런 부분들은 밑에 쪽으로 내려버리기 때문에 안 보이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보안 관련 업데이트는 이것은 보안, 그러니까 애플이라든지 또 안드로이드 쪽에서 보안을 해야 된다고 공지가 옵니다. 그러면 그건 반드시 공지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거기에서 더 논쟁하면 저 시간도 부족하고요. 하여튼 잘해 주시리라고 믿고 일단 볼 거고요.
운영성과평가 주시고, 그다음에 예산서 1226과 1228, 1229페이지 참고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관광 관련해서 홍보를 크게 어떻게 합니까?
우선 그러니까 관광재단을 통해서 하는 게 하나 있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대중매체를 이용해서 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하는 그 사업이죠?
국내 관광 홍보 활동 같은 경우 보면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 이야기를 하는 거는 요즘 트렌드에 좀 맞는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우리 홈쇼핑이나 이런 데 들어오는 분들의 주 고객층이 있을 거죠. 그러면 그분들한테는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상품으로. 그다음에 뭔가 KTX 기차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한테는 거기에 나오는 홍보가 또 홍보가 될 수 있고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요즘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고 할 때 뭘 많이 쓰십니까? 정보를 주로 어디에서 얻습니까?
구글이라든지 네이버…….
네이버, 다음 이런 식이겠죠.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뭘 주로 보나요?
유튜브 보죠. 유튜브에서 아주 짧은 영상들을 주로 보거든요.
혹시 관광재단 여기 지금 와 계시니까 2021년도에 했던 유튜버와 함께 떠나는 전남 여행 영상 공모전, 우리 지금 재단 대표님 오시기 이전의 일인데 그 사업 지금도 합니까, 관광재단?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이제 새롭게 인플루언서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지금 2021년도에 말씀하셨던 그 사업하고 좀 유사한 사업인데요.
전국의 국내외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전남 관광 콘텐츠 부분을 찍어서 올리게 되면 저희들이 조회수하고 그다음에 영상의 내용 품질 부분을 평가를 해서 저희들이 대상부터 우수상을 해서 상을 주고, 그다음에 그런 어떤 대회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우리 관광 콘텐츠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노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 게 안 보여서, 여기 홍보 활동이나 아니면 이런 데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어서 과연 그런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했고요.
유튜브 그거는 제가 그때 경관이 있을 때 제안해서 사업비 마련하고 진행했던 사업인데 제 기억이 맞다면 그때 당시 대상 수상작이 한 몇 개월 사이에 5만 건의 조회를 아마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같은 연도에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라고 하는 목포 편 그게 2650만 건이 조회가 됐거든요. 1, 2만 건이 아니라 2650만 건이에요.
이런 식으로 요즘 세상은 요즘 트렌드는 쇼츠나 릴스나 이렇게 유튜브나 짧은 영상들에 대해서 많이 관심들을 갖기 때문에 우리 전남의 관광 홍보도 그런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홍보 마케팅을 예산을 적극 확보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비용 대비 그 효과 측면에서도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제작된 어떤 홍보 영상을 그대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수요자라든지 유튜버들이 직접 와서 관련 콘텐츠를 생산해서 그것 자체가 이렇게 유튜브로 올려서 홍보가 되는 그런 형태의 홍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기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제안 하나 드리면 우리 전남의 관광지만 하지 마시고요. 제 생각인데 음식도 같이 넣었으면 좋겠어요, 먹방 유튜버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남도 그러면 음식이잖아요, 그리고 천혜의 관광자원이고.
그런데 관광자원은 다른 데도 많이 있지만 어찌 보면 비교 우위는 음식 쪽이니까 음식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유입시키고 그걸 우리 전남 관광지로 엮어가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유튜버들 시상을 할 때도 항목을 두 가지로 나누는 방법도 있어요.
관광지 하나, 음식 하나 이렇게 해서 하여튼 전남관광 홍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번에 인플루언서 페스티벌 때도 저희들이 세계관광문화대전의 5대 분야, 그러니까 5대 분야 안에 음식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 음식 부분도 5가지 분야로 나눠서 저희들이 118개 팀이 참여를 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음식 부분도 집중적으로 더 보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해남에 오시아노 관광단지 지금 개발하고 있고 거기에 해남126 오시아노 호텔 지금 들어서고 있죠?
그게 한번 뉴스에 나왔던 스프링클러가 없어서 미설치가 돼서 개장을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그때 그 호텔을 운영하는 파트너가 하얏트호텔이죠?
하얏트호텔로 정해졌다가…….
계약이 파기됐습니까?
예, 바뀌었습니다.
어디로 바뀌었습니까?
이지스로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이지스가 관광공사로부터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임대를 받고요. 또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운영사가 따로 있습니다.
운영사는 누구 어디예요?
대일로 최종적으로 정해져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운영사가 대일이에요?
어디 뭐 실적이 있는 업체입니까?
그 실적 부분은 나중에 자료로 위원장님께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어떻게 보면 우리 전남에 관광공사가 직접 이렇게 운영하는 호텔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안전시설에 대해서 엉망으로 해놨는지 알 수가 없고 그때는 이제 법이 그런다 하더라도 관광객들은 우선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이 방송에 한 번 타고 나면 그런 이슈들이 쉽게 사라지겠는가 걱정이 앞섭니다.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지금 우리가 여기 지금 사업비 보니까 오시아노 관광단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이렇게 해서 35억이 지금 예산이 서 있네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원래는 없던 것이 지금 이거 신규로 들어가는 사업입니까? 아니, 다 호텔이 지금 들어서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이제야 하는지? 또 이렇게 많은 예산이 왜 들어가는지?
오시아노 관광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 도하고 또 관광공사하고 해남하고 이렇게 업무협약을 통해서 관광공사가 50%, 우리 도가 50% 이렇게 해서 종합적인 하수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지연되고 있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공사가 지연된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지연되고 있죠?
이게 이제 기존에 하수처리장에서 처리가 된, 그러니까 깨끗한 처리수를 기존에는 그냥 해양에다 방류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이 됐었는데 이걸 바로 그냥 해양에다 방류하기보다는 처리수를 재활용하기 위해서 육상 저류장을 새롭게 만드는 그런 부분으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이 처리수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서 추가 공사비가 한 40억 원, 그다음에 설계 변경에 따른 그런 소요 사업비가 한 30억 원 이렇게 해서 추가 소요 액수가 한 7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추가 사업비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니, 처음에 이거를 오시아노 관광 개발을 할 때 용역을 안 했습니까? 용역을 충분히 해서 검토해서 이걸 바다에다 방류를 하기로, 그렇게 해양에다 방류하기로 했다가 갑자기 이게 변경된 이유가 뭐예요?
전반적으로 해양에다 이렇게 바로 처리수를 방류하는 것보다 중간에 이제 물론 당초에는 해양에다 방류하는 것이 훨씬 더 싸긴 합니다. 그런데 처리수를 재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중간에 좀 계획이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수를 재활용해서 어디다 쓴답니까?
일부 이제 인근에 관광단지 내에 어떤 수목이라든지 또 필요한 어떤 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아니, 나는 그것이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이 예산은 삭감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처음부터 용역을 제대로 세워서 했으면 이런 이중으로 돈 들어갈 일도 없을 것이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또 공사도 지연되고 있고 이 지연에 따른 또 우리 전라남도 도비가 들어가야 되고, 1단계 하수처리장 설치 사업 공사 기간이 연장돼서 협약에 따라서 우리 전남도의 재정이 또 추가로 투입되고.
지역관광 인프라 구축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순기능 역할을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이거는 진짜 우리 전라남도 재원이 계속 이렇게 투입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예상된 그 계상이 잘못 이렇게 세워졌지 않냐, 처음부터? 그러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기존에 다시 거듭 말씀드리지만…….
정확한 추계에 의해서 산정된 금액인가요, 이게 지금?
당초 해양 방류 부분이 기본 계획이었지만 저희 도에서 처리수를 바로 그냥 재활용 없이 해양에 방류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뭐 환경부에서 지적이 돼서 이렇게 한 거예요, 뭐예요? 원인이 뭐예요? 왜 갑자기 해양수로 바로 이렇게 방류하기로 했다가 왜 이거를 이 거대한 예산을 1단계 213억, 2단계 173억 그중에서 지금 70억 올해 금년도 예산 세운 것 아닙니까?
이게 이제…….
이게 한두 푼 들어갑니까?
당초 방식에서 전체적으로 검토 후에 지사님께서 이거 방류하는 것보다는 재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그런 부분으로 해서 계획이 좀 수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사님 말 한마디에 이렇게 막대한 돈이 들어가야 되겠습니까? 처음부터 잘 이거는 검토를 했었어야 되는데 지금 이제 이미 이렇게 투자가 됐다 해서 공사가 이제 어쩔 수 없이 이거는 해야 되고 적기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1230쪽을 보면 스마트 전통시장 구축 시범사업이 있어요. 보셨습니까?
1230쪽. 또, 해외 관광객 유치 활동에 대해서 한번 봅시다.
몇 페이지입니까?
설명서 47쪽, 국외 관광객 유치 활동에 유치 인센티브는 어디에다 지급한가요?
크게 여행사, 그러니까 인바운드 여행사한테 지급을 하고요. 지급 대상은 구체적인 어떤 기준들이 있습니다, 10명 이상이라든지.
(집행부석을 보며) 그 기준 좀 한번 갖고 와 보세요.
숙박비, 교통비, 입장료, 전통시장 방문, 또 모객 장려금 이렇게 구분을 해서 지원을 하게 돼 있습니다.
단순히 그 숙박비, 또요?
교통비, 그다음에 입장료.
우리 전남이 지금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은 뭐라고 생각하신가요?
저희들이 타 지자체에 비해서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은 엄청 많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크게는 5가지로 분류를 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원을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다양한 역사 문화를 반영한 축제, 그다음에 음식, 그다음에 웰니스 관광자원, 그다음에 전통문화, 그다음에 농산어촌 이렇게 5개 부분으로 나눠서 저희들이 각계의 어떤 경쟁력 있는 콘텐츠들을 뽑아서 집중적으로 홍보 활동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국외 관광객 유치 활동에 우리가 예산이 한 13억 들어가잖아요. 비록 이번에 예산은 조금 삭감이 됐네요. 삭감이 좀 됐어도 그래도 13억 9900이니까 이거 거의 한 14억 정도 들어가는데 지금 무안공항 활성화에 이 국외 관광객 유치 활동 13억을 무안공항 활성화하는 데는 여기에는 거의 투자가 안 되고 있잖아요.
무안공항 활성화 부분도 저희들이 여행사 쪽에서 부정기선을 통해서 관광객을 이렇게 인바운드 형태로 모객을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 비용으로 유치 장려금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가 우리가 이제 관광 세계화라고 외치고 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금 늘어나는 추세는 아니잖아요. 13억을 어디에다 유치 활동을 여행사에서 준다 해서 지금 외국 관광객이 우리나라에, 우리 전남에 특히 이렇게 오는 것은 거의, 거의 근소하거든요.
이거 늘어나는 관광객 유치에 어떤 식으로 해야 전략적으로 유치 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세부 계획을 수립을 해서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예,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라남도 관광안내소 지금 운영하고 계시죠? 지금 몇 곳 운영하고 계십니까?
6곳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내소에 6곳 운영한다고 해서 제가 일단은 무안 여기에서 가까운 데 어제 한번 가봤습니다. 화면 한번 봐주시죠.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안내소가 저기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아래 부분 앞쪽으로 보면 국제선, 국내선 입출구, 대기하고, 출국하고, 심사하고 거기에 지금 다 있습니다. 그런데 한쪽 귀퉁이 있는 거예요, 지금 저쪽에. 오른쪽을 보면 지금 까맣게 돼 있는 게 전광판이거든요. 전광판은 또 안 켜져 있더라고요. 왜 안 켜져 있냐고 하니까 전기요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사람들이 왔을 때만 2∼3시간 전에 그렇게 지금 켜 놓는다고 하고, 저는 직원도 없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직원을, 이렇게 가봤더니 귀퉁이로 돌아서 갔더니 저기 안에 직원이 한 명 상주해서 근무를 하고 있더라고요.
참 너무 제가 안내소 설치할 때 저게 맞는가? 저게 과연 무안공항에 와서 저기에서 누가 안내를 받을까? 설치를 한다고 하면 제대로 해서 대기하는 분들, 입출국하는 분들이 잠깐 그 공항에 머무르면서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데 제가 봐서는 제가 사업을 한다고 한다면 저기에다 위치도 저는 그렇게 안 하지만 전광판도 저기에다 저는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잘 보이는 것은 뭐냐면 ‘전라남도 관광안내소’ 그쪽이 가장 잘 보이는 부분입니다. 아마 이거 설치하고 전광판은 좀 늦게 저는 설치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제가 만약에 가게를 오픈해서 이렇게 한다고 한다면 전광판은 안내소 글자를 다시 리모델링해서 위로 올리든지 전광판 아래로 저는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예산들이 내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내 주머니에서 안 나오기 때문에 관례적으로 그냥 형식적으로 설치만 하면 되니까, 비용은 그냥 국가 예산 누구 예산이든 나오니까 그런 아쉬움들이 있는데 국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저 1층이 바로 도착장이거든요. 도착장을 나와서 저희 관광 안내가 필요한 부분들은 관광안내소 쪽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도착장에 저희들이 입간판이라든지 유도선들을 통해서 지금 안내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도 일부 저희들도 수긍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렇게 인지도라든지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시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내소 벽면도 사실 저쪽 뒤편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야지 사람이 상주해서 안내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시각적으로 보이는데 전혀 보이지도 않고 ‘아, 안내소가 있는가 보다’, 지금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지금 인원이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국장님.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2명이 꼭 근무를 해야 될까요?
무안공항이 활성화가 됐다면 2명이 근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녁 늦게까지 근무를 해서 2명이 꼭 교대를 해야 된다고 하면 2명 필요하지만 현재는 9시부터 평일은 6시까지 근무하고, 단지 휴일에만 지금 이틀 토요일, 일요일이 있는데 그걸 위해서 두 사람이 지금 연이틀 휴일에 근무할 수 없으니까 지금 2명을 상주를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도 무한공항이 활성화되지 않는 입장에서 이렇게 2명이 근무를 해야 되는지 국장님, 효율성 부분에서 상당히 떨어지고, 이 부분 지금 민간위탁 주셨죠?
어디에서 지금 운영합니까?
관광협회 쪽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이면 인건비 부분에 4억 5000, 안내소 운영 3000 그렇게 4억 8000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꼭 민간 위탁을 줘야 되는지? 우리 관광재단도 관광체육국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잖아요. 재단에서 이렇게 직원들도 1명이나 2명 그렇게 해서 하면 훨씬 더 저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꼭 그 안내소는 안내소대로 뭐 이렇게 여러 가지 막 만들어서 그렇게 하면 굳이 들지 않는 그런 비용들도 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만약에 재단에서 저 사업을 하게 될 경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하나는 지금 안내소에서 안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을 재단의 정직원으로 채용해야 되는 그런 부분, 아니면 도가 재단에 주면 재단은 다시 사업 위탁을 또 맡겨야 하는 그런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두 가지 다 어떤 사업의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다각도로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장님, 앞으로 이런 안내소를 운영을 하면 거기에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심사숙고해서 한번 설치를 해버리면 이게 변경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적정한 위치에 홍보 효과가 최대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소에다 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기들은 그냥 장소만 정해 아무 데나 그냥 ‘아, 무안공항 내에 아무 데나 설치하면 된다’, 형식적으로 그렇게 일을 하면 안 될 것 같고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출구 부분들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국내선, 국제선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지금 국내선 출구 오른쪽 그쪽으로 지금 아마 다 사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더 접근성이 떨어지죠. 지금 그쪽에는 전혀 막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공항공사하고도 협의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당초에 저 위치를 선정할 때도 아마 공간 자체가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여지들이 그렇게 넓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100% 옳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아마 작용해서 위치상으로도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적은 공간을 하면 아까 이게 안내소 말고 아까 전광판 붙이는 데 그 부분도 어떻게 보면 전광판도 운영도 안 하면서 굳이 벽면을 해서 더 어떻게 보면 접근성이 떨어지게끔 한다는 부분들도 직원이 있는지도 지금 모르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것도 전광판 운영 안 하고 이래저래 비용 들어가니 그것도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1228페이지와 29페이지, 지금 여기 남도여행 길잡이 클라우드 연간 이용료가 2400만 원, 안내소 통합 구축 운영비에서 5000만 원 해서 신규 지금 예산 책정을 7400 하셨어요.
지금 우리 뭡니까? JN투어 해서 여행 지금 홍보하고 있잖아요. 이게 통합 구축 운영을 한다는 것은 지금 어떤 사업을 하신다는 건가요?
이 남도여행 길잡이의 기능도 관광 홍보 기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광 홍보 기능을 우리 JN투어, 그러니까 전남관광 플랫폼, 그러니까 관광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JN투어에 통합해서 운영할 경우에는 좀 더 시너지 효과가 나겠다. 그래서 남도여행 길잡이도 같이 JN투어로 넣기 위한 통합 작업이 되겠습니다.
JN투어에 넣는다는 말씀이시죠?
클라우드 연간 사용료도 사실 우리가 어떤 구축을 하게 되면 플랫폼을 구축을 하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통합을 한 건 잘하셨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화면입니다. 화면 좀 바꿔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2층에 전라남도 특산품 판매장을 또 가봤습니다, 무안공항에.
그런데 특산품 판매장이 아닙니다, 여기는. 이게 판매장이 아닌데 판매장으로 지금 해놨어요. 판매 안 하잖아요, 지금요.
저기에서 이제 일단은 전시를 하고요. 저 상품을 QR코드를 이렇게 찍게 되면 그 상품에 대한 안내라든지 또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 그러니까 남도장터에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그런 기능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6000만 원 지금 예산 세워놨잖아요. 이거 6000만 원을 어디에다 쓰는 예산이에요?
임대료라든지 또 시설 사용 프로모션이라든지 전시물품 구입이라든지, 임대료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1년에 6000만 원씩 하는데 제가 가보니까 이게 안내도 받을 수도 없고 QR코드 찍으니까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남도장터로 가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실효성이 너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리뉴얼도 전혀 안 돼 있고 가시면 국장님 봐 보시면 옛날 상품 그대로 지금 전시가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색이 바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또 여기에 지금 뭡니까? 남도투어 그렇게 돼 있죠?
남도투어 전광판 여기 있거든요. 이게 지금 어디에서 전광판 설치한 겁니까?
어떤 부분…….
(영상자료를 가리키며) 여기 왼쪽 '#' 있는데.
아, 남도투어#이요? 저희 관광재단에서 그 부분 설치를 해서…….
관광재단에서 지금 하고 계시죠?
아니, 관광재단에서 지금 선암사, 낙안읍성 우리 이제 유명한 관광지를 지금 현장에 이렇게 화면이 바꿔지면서 나오고 있어요.
홍보 영상 말씀하시죠?
그런데 저는 낙안읍성이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이 보면 용인민속촌으로 알겠어요. 그리고 선암사가 뭐 해인사인지 어딘지 알 수가 없어요.
아니, 기본적으로 홍보 영상을 하면서 지명 표기도 안 하고 그렇게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데가 있습니까? 이게 전남을 홍보하자는 건지 대한민국을 홍보하자는 건지 이렇게 저는 기본이 안 됐다고 봅니다.
홍보 영상에 관련된 지명을 기입을 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아니, 이게 우리가 딱 봐 가지고 “이게 우리 낙안민속촌이다. 이게 정말 한번 가보고 싶다.” 하는데 어딘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이 전남 사람들도 모르는데 여행 온 사람들이 서울 사람들이, 뭐 외국인들이 오면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희들이 새롭게 홍보 영상을 업데이트를 했는데 미처 저 부분 교체를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홍보 영상으로 다시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이걸 제작할 때 영상을 제작하시는 분들이 이 영상 하는 제작 목적이 뭡니까? 이 관광지를 홍보하자는데 표기가 안 돼 있어요. 우리가 안내 지도를 하면서 지도 표기가 번지가 없는 거하고 똑같잖아요, 지금요. 이런 부분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새롭게 제작한…….
영상 제작하는데…….
영상에는 그런 지명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다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시정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우리 조옥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전남관광 플랫폼 예산이 18% 지금 감소가 됐어요. 21억이 됐는데 이렇게 예산이 좀 줄어들어도 그대로 사업 진행이 될 수 있는가요?
저희들이 핵심 사업 위주로 재구성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억 9000 부분에는 지금 신규 콘텐츠 추가 개발 비용이 또 들어가 있어요. 이건 어떤 게 포함이 돼 있는가요?
잠깐만요. 제가 자료를 좀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9억 9000에는 인건비하고, 홍보 마케팅비, 운영비, 클라우드 임대료, 위탁수수료, 부가세 이렇게 구성이 돼 있거든요.
관광국에서 신규 콘텐츠 추가 개발 비용은 지금 안 들어 있는가요?
전남관광 플랫폼 9억 9000만 원에는 지금…….
여기는 안 들어 있고 다른 데는 들어 있죠, 지금? 아니,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것도 민간 사업자 선정해서 이제 주실 것 같은데 우리가 이게 신규 콘텐츠를 제작을 할 때는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우리 조옥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홍보 효과가 그런 아까 쇼츠 영상이라든가 유튜브라든가 그런 쪽을, 또 우리 전남의 여러 가지 연예인들 한번 오게 되면 그 사람들 효과가 큰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박 모모 땡땡 목포분 그런 분들이라든가 그런 분들이 한번 오면 관광 효과가 크다고 그 지역 분들이 많이들 이야기를 하세요.
그래서 우리가 시대에 뒤떨어진 그런 홍보 예산을 집행할 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셔서 가장 핫한 그런 부분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짧은 거 하나, 우리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사업 이 중에 파크골프, 지금 사실은 파크골프장이 붐이죠?
전 시군에서 전부 지금 설치하려고 노력도 하고 있고 어마어마한 압력도 받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죠?
파크골프하고 그라운드골프하고 차이점 아세요?
제가 그래도 그 부분…….
아니요, 시간 없으니까요. 파크골프는 홀컵을 박아야 되지만 그라운드골프는 홀컵을 안 박아도 돼요. 그러니까 땅 위에다 올려놓으면 되는 구조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라운드골프장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디가 활용이 가능할까요? 이거를 아까 뭐 홀당 1억씩 든다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이거를 다 설치를 해야 될까요? 그라운드골프의 특성은 홀 길이가 짧아요. 그러면 어디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또 평탄을 지형 씁니다. 어디를 쓸 수 있을까요?
주로 공원이라든지 또…….
생활권에 있는 그런 공간이 어디 있을까요? 학교 운동장이에요.
그러니까 이 개발보다는 생활권 주변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 그라운드골프는 학교 운동장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이야기는 뭔 말이냐면 교육청과 이 부분은 협의를 하셔야 돼요. 그리고 자, 신규 조성비보다는 그분들에게 예를 들어 주말에는 충분히 이용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또 저녁에는 충분히 이용 가능해요. 조명시설도 학교 운동장은 다 돼 있습니다. 그렇죠?
전기료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그라운드골프장의 저변 인구를 확대해 나가는 방식이 저는 맞다라고 봐요. 왜냐하면 파크골프장은 사실은 이후에 하는 데 똑같습니다. 골프장하고 똑같아요. 여러 가지 환경 문제나 이런 부분들이 왜냐하면 하천 바로 옆에다 짓는 문제들이 발생해서 이후 잔디 관리에 있어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파크골프장의 수요가 크기 때문에 가는 것은 맞습니다만 여러 문제들이 지금 곳곳에서 좀 나타나고 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그라운드골프장을 오히려 활성화시킬 필요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 활성화시키는 데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라고 봐요. 아까 말했던 생활 근교에서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들을 교육청과 협의해서 만들어 주면 그 방법을 한번 좀 고민을 해보십사라고 제안을 드립니다.
예,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잔디를 훼손시키지 않는 부분이, 홀컵을 꼽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사실은 민원이 그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학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 남도 미식산업 박람회가 지금 언제부터 언제까지 열립니까?
9월에 한 달간 열리게 됩니다.
며칠부터 며칠까지죠?
9월 26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립니다.
9월 26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리게 되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려가 많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물론 여러 가지 예산 확보의 문제 때문에 이제 그랬던 것도 충분히 십분 이해합니다만 문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지금 문제입니다. 그렇죠?
지금 총감독도 어느 정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이야기는 듣기는 했습니다. 중요한 거는 정말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이를 위해서는 저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국내에서도 내년에 행사가 열림에도 불구하고 연계해서 하는 행사들이 제가 보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고민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더군다나 전남도 전체에 도청 자체에 이런 행사들이 같이 연계가 돼야 하는데 이것 역시도 각 실국에서 대부분 행사들이 거의 지금 이제 계획을 세울 거 아니에요, 내년 계획들을?
그런데 이제 이런 준비들이 돼 있느냐? 왜냐하면 입장료 수입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죠?
160억 정도가 들어가는 거대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이 짧은 시간에 빨리 이 부분들을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 순천정원박람회처럼 도의 협조가 필수적이겠죠? 국장님, 맞죠?
왜냐하면 거의 모든 가용한 자원들이 순천정원박람회에 다 투여가 됐습니다. 맞죠?
그렇게 행사 지원을 준비를 해 주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건 당연히 전남도교육청도 마찬가지고요.
100% 동의를 하고요. 저희들이 전 실국 대상으로 해서 추진상황 보고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이제 개최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총감독도 어느 정도 방금 말씀하셨듯이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총감독을 중심으로 해서 전 실국이 같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조속하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시간이 없어요. 예를 들어 엠블럼이라든가 이렇게 만드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게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하는 문제도 있지만 정말 하나하나 이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준비를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일에 대한 하중도 상당히 있을 거라고 봐요.
그렇지만 사실은 목포에서 제일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행사입니다. 그렇죠? 제일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행사기 때문에 지역민들은 상당히 기대가 커요. 아무튼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좋은 제안 잘 이렇게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예, 알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예산서 227쪽입니다.
1227쪽입니다. 지금 고향의 여행이죠?
이걸 보니까 이거 우리 도에서 고향 방문을 향우민들이 많이 하십니까?
예, 저희들이 이제 사랑의서포터즈라고 저희 향우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약 40만 명가량이 사랑의서포터즈에 가입이 돼 있고요. 그래서 그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고향 방문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업비는 2024년에 비해서 2억 원에서 1억 원이 50%가 감액됐네요.
저희들이 지금 이게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체류형으로 해서 7일부터 30일가량 우리 고향에 체류하면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한 가지 있고요.
그다음에는 1박 2일, 2박 3일 관광 상품 이렇게 관광상품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있는데 체류형 부부는 이게 체류형 효과보다는 관광형으로 주로 많이 선호를 하셔서 내년도에는 체류형 부분은 없애고 관광형 상품으로 이렇게 전환을 해서 좀 더 많은 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관광객을 많이 하려면 예산을 감하지 않고 그 예산으로 목만 변경하면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긴 하지만 전체적인 예산 절감 부분들도 있고요. 예산실 쪽에서 전반적으로 다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은 본예산을 좀 줄이고 수요를 봐서 추경에 추가적인 어떤 예산 확보도 해서 추진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계획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던 사업을 해서 또 추경에 하면 예산이 확실히 확보됐다는 보장도 없고 지금 우리 고향 출향 향우민들 한 분 한 분이 홍보대사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지속적으로 해서 여기에 지원을 해서 우리 전남에 더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관광을 해야지 예산을 삭감했다는 게 저는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아무리 추경에 한다고는 하지만 하던 예산을 우리가 체류형과 관광형으로 두 체류형, 관광형을 운영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하나로 묶어서 예산을 합해가지고 더 했으면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 이 부분 좀 우리 최미숙 위원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다면 좀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들도 좀 더 관심을 기울여서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고향기부제도 하고 있지만 지금 고향에 사신 분들이 하지 타 지역 사신 분들은 하지도 않아요. 다 고향에 살던 분들이 타지에 나가서 생활하시면서 고향기부제를 하고 있지 그리고 또 우리 지역 해국민들이 홍보를 해야 더 효과가 있지 타 지역에서는 그냥 형식적으로 저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렇게 많지도 않은 예산인데 체류형 관광을 목만 합쳐, 목을 하나로 묶어서라도 했으면 좋았겠다. 이 생각을 해봅니다. 이 부분에 좀 노력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께서 “고향에 여행 가자.” 부분 관계 인구 늘리는 데도 상당히 큰 도움이 되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설명서 9쪽에서 10쪽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우리가 지금 홍보비 예산에서 많이 감이 됐습니다.
많이 감됐는데 다른 예산보다 신규 사업비 편성 이렇게 해서 예산을 하는 것보다 홍보 예산이 가장 편성하고 줄이고 감하고 증하는 데 좀 편해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이제 부족하지만 좀 더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홍보 전략을 강구를 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기존에 언론사 배너 광고 비중을 좀 줄이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라든지 지하철 방송광고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전반적으로 인플루언서를 통한 유튜브 광고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홍보의 중점 포커싱을 변화를 시켜서 효율성을 높이되 비용을 줄이는 방향 쪽으로 이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비용을 줄여도 이 예산 갖고도 충분히 홍보가 된다. 이 말씀이신가요?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본예산에 전체적으로 좀 확보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 정도 예산 부분으로 이렇게 확보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가 관광을 홍보한다기보다도 이렇게 하다가 안 하면 또 악화시키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기관에 또 훼손할 가능성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 홍보를 하는데 지하철 엘리베이터 led로 한다. 이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뭐 어떤 걸로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전반적으로 다양한 광고 채널들을 활용하는데요. 기존에는 언론사 배너 광고 비중이 높았다면 그 비중은 줄이고 이제 실질적으로 방송 광고라든지 아니면 지하철 광고라든지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라든지 좀 더 효과성이 높은 광고 수단들을 좀 더 거기에 좀 더 집중하겠다.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저희들이 계획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이제 대안이 있어서 이런 예산을 줄였겠지만 또 내년에 와서 이 예산이 부족하니까 우리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되겠다. 이 부분을 하면 또 위원들이 질책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생각하고 가입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 부분에서도 깊이 생각하지,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힘들지만 감하는 것은 더 어렵지 않습니까?
감해놓고 또 더 확보한다는 것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반적으로 예산실에서 각 실국 예산들을 전체적으로 이제 감하는 그러니까 절감하는 그런 기조를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예산만 작년 대비해서 100% 반영할 수 없었다는 그런 어려운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아무리 예산하지만 우리가 예산을 꼭 써야 할 예산이 있고 감해야 할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홍보비는 좀 감한다는 게 그렇다. 이 부분에서 좀 깊이 생각해 봐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도 전략적인 추가적인 지원 방안이나 모색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이 부분에서 홍보가, 전남이 우리 전남은 유튜브 채널이 없습니까?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렇게 많이 안 봅니까? 하루에 숫자가 얼마나 법니까?
그 부분은 좀 조회수 부분은 좀 한번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날 그날 확인을 해봐야죠. 몇 분이 참석하시고 확인을 하고 하는지 지금 요즘 젊은 세대들도 그렇고 나이 드신 어르신들도 전남 치면 다 거기 봐요.
그 광고가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도 좀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체육국이요, 예산설명서입니다. 궁금해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관광 거점…….
몇 페이지…….
54페이지입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6개년 사업으로 보니까 160억 사업이었습니다. 전년도 예산 180억이네요.
근데 12억이 감했어요.
지금 이게 전체적인 사업비는 목포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이 954억 사업입니다.
954억 사업이고 지금 전체적으로 이제 집행률 부분이 좀 빈약했던 부분이 2023년도가 집행률이 한 64% 올해가 지금 상당히 떨어집니다.
이 부분은 올해 목포시가 매칭을 해줘야 되는데 매칭을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집행률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모 사업을 할 때 그냥 우리가 공모 사업을 한 게 아니라 지자체 자립도나 이런 걸 보고 공모 사업을 한 가요, 아니면 그냥 신청하면 그냥 한 가요? 지자체에서 요구했을 때 그냥 접수했을 때 그냥 하는 건가요?
중앙부처 쪽에서 지자체별 재정 상황도 좀 감안을 해가지고 매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정해줘야 되는데 전반적으로 일률적으로 매칭 부분을 결정을 해서 재정 사정이 열악한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따놓고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습니다.
국장님 이건 낭비 아닙니까, 낭비성 아닙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우리 22개 지자체에서 하고 싶어도 저기 공모에 저기를 못해서 못 하는 데가 있는가 하면 지자체의 재정자립도가 없어서 이렇게 사업을 안 한 것은 낭비 아닙니까?
예, 그런 부분도 일부 있습니다.
이것이 관광 거점 도시라고 해서 육성 사업이라고 했는데 제가 이걸 보면서 어제 목포를 한 바퀴 돌아봤어요. 돌아보고 하는데 목포 시민들의 말씀은 지금 뭐 전기세도 못 내는데 저기 뭐 하당에서 폭죽인가요, 뭔가요, 밤에?
그러니까 저기 음악 분수요?
아니, 분수 말고 이렇게 태워서 하는 거.
뭐야 밤마다 그것만 피우고 잠도 못 자게 그것만 하고 차라리 서민들의 전기세를 내주지 시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점도시 육성 사업이라고 해서 시내를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구도심을. 그냥 그 조명도 이 사업에서 한 건가요? 그 위에 저기 구도심 위에 저기 조명이 밤에 켜지는 것.
목포대교 경관 조명이요?
목포대교 말고 구도심에 위에 이렇게 조명이 켜져 갖고 이렇게 해졌던데…….
루미나리? 그 부분은 그 이전에 있었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아니고요.
그니까 실질적인 우리가 예산이 와서 아까 954억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목포시가 구도심이 지금 진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어요.
섬은 섬이라고 하지만 구도심하고 남악 쪽, 하당 쪽 학생 수가 아주 천편일률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구도심에는 지금 신입생들이 2학급, 3학급인데 한 30명, 40명밖에 안 돼요. 남악이나 여기 하당 쪽 같은 경우는 학생 수가 넘쳐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꼭 이 사업은 이렇게 도시 경관 사업이나 이런 걸로 써야 했는지 거기도 의문이 들고 우리가 공모 사업을 하더라도 지자체의 재원을 좀 봐가면서 우리가 954억을 투자해서도 2000억, 3000억 효과를 내는 지자체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할 때 우리가 공모를 할 때도 지자체 재원과도 재원도 좀 확인해 보고 정부에서는 그런다고 하지만 정부에서야 주는 게 자기들 사업이니까 그렇지만 우리 전남만큼이라도 이런 부분을 꼼꼼히 살펴서 진짜 전남이 실속 있이 쓸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가 불이 꺼져서 다 침묵한 그런 시인데 그런 부분을 좀 하지 않고 아까 내가 담당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6개년 사업이라고 해갖고 지금 229억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그런데 그 돈들을 다 쓰다 보니까 낭만항구, 버스킹, 바다에 노래 무대 설치 진짜 실속 없는 것은 다 소비성이지 않습니까?
일부 구도심에 들어가는 사업들도 있습니다. 구 목포세관 창고 시설 조성이라든지 실감 미디어 콘텐츠라든지 근대 음악 청춘 연가 거리 공연 조성이라든지 있습니다. 이제…….
그런데 그 예산을 제가 볼 때는 그 많은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조금 조그마한 것은 소수적인 것은 보이지만 그 예산을 해가지고 그 예산을 전체적으로 투입을 했다고 하면 변화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산 투입에 비해 효율성이 별로 없더라, 그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아무리 공모 사업이지만 우리 22개 시군에 우리가 투자할 데가 얼마나 많습니까, 적은 재원을 가지고 아무리 국비지만?
그런 것을 지자체 재원도 좀 생각하면서 할 수 있는 데다 이걸 지원해야지, 그냥 목포라고 해서 이걸 지원해서는 안 맞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중앙부처 공모 사업할 때 시군이 주도적으로 관련 사업 내용을 짜지만 저희 도도 좀 더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사안들이 기초적으로 고려가 됐는지 여부도 점검을 해서 향후에는 그런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집행부에서 지원하는 것은 그냥 예산을 시군에서 공모했기 때문에 지원하지만 실질적인 위원님들은 현장에서 보고 느끼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해가지고 진짜 또 지자체장들도 책임이 있어요.
지자체장들도 다 우리 위원들이나 지자체장님들이나 다 거의 뭐 계약직이라는 기간제를 달고 있기 때문에 일한다는 건 우리가 공모를 해도 바로 공모가 선정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2년, 3년 걸리면?
다시 하다가 또 사람이 바뀌면 그걸 계속 이어가줘야 되는데 저 사람이 했던 것은 그대로 이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확인하시고 내년 2025년 공모 사업을 할 때는 이런 사례가 좀 없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시고 오늘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예산서 1227쪽입니다. 이제 우리 동료 위원들이 앞에서도 좀 질의도 하고 전번에 행감 때도 좀 지적도 나온 것 같습니다마는 전남 블루오케이션 운영 관련인데요.
올해 5월에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 블루오케이션 센터를 구축을 하고 관광 분야에 대해서 전라남도에서 나름대로 지금 이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니까 전년에 대비해서 아마 88% 정도 감액이 된 것 같아요, 이 운영 예산이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이것도 전체적으로 도정 예산 절감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시설 사업 부분 투자보다는 기존 시설을 활용해서 오케이션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비로 좀 집중을 하자라는 측면이 반영됐다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스포 컨벤션센터를 활용하거나 이런 것은 아주 저는 예산의 절감이나 이런 측면에서는 잘 활용을 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는데 혹시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의 운영에 있어서 만약에 이렇게 예산이 절감이 됐었을 때 다음에 또 추가로 이렇게 확보해 나가는데 있어서는 좀 그래서 충분히 우리 공무원들이 판단을 잘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좀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그러면 설명서 9쪽에 보면 2025년도에는 2023년과 2024년 선정지 운영 관련해서 집중 홍보를 한다고 했는데 예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억 예산으로 선정지 운영을 어떻게 하고 집중 홍보가 좀 어떻게 가능한지는 동료 위원들이 앞서서도 질문도 한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좀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어떤, 어떤 부분 말씀…….
9쪽에 보면 설명서 9쪽에 블루오케이션 홍보 관련해서…….
설명서 9쪽…….
설명서 1227쪽이요. 제가 예산서하고, 예산서에 보면요.
아, 블루오케이션 관련해서는요, 저희들이 언론사하고 대중교통 배너 광고하고요. SNS 쪽 홍보 그다음에 인플루언서 활용을 한 광고 그다음에 기업의 오케이션은 이제 기업이 이제 신청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업 인사담당자 팸투어라든지 박람회 마케팅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오케이션에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웰컴키트라고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나눠주는 그런 쪽으로 지금 저희들이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조금 예산 심의, 작년에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아마 이런 이야기가 오간 것 같아요.
그런데 2023년도 2회 추경에서 2억이나 삭감을 했고 또 예산에서 4배 정도 이렇게 증액이 수립된다고 해서 이렇게 지적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예산이 이렇게 들쑥날쑥 이렇게 오락가락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아무래도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판단이 드는데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설 투자비보다는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 사업비 위주로 이렇게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시군 쪽에서는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장소, 사이트를 선정을 해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돌릴 수 있는 그런 부분 쪽으로 저희들이 유도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은 좀 이제 많이 삭감이 됐지만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제 방금도 언급했지만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충분히 좀 이제 잘 활용을 해 왔는데 과연 이 소프트웨어적인 형태에서 운영의 묘라고 할 수도 있는데 성과를 높이냐 낮추냐 이제 이런 부분도 결국은 이제 예산의 어떤 반영과 활용이 어떻게 되는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너무 좀 들쑥날쑥 하는 것은 그만큼 예산에 대한 좀 예측이라 그럴까 이제 예측 사항이 좀 정확성이 떨어지지 않냐라는 이제 그런 생각도 들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서 보면 1230쪽, 설명서 55쪽입니다.
예,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인데요.
저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영호남이 남해안 전체 울산에서 목포 최소한 목포 아니면 우리 영광까지 다 이제 해당이 되는데 이 사업이 굉장히 저는 좀 기대를 높게 갖고 있습니다마는 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 대해서 정말로 딱 한 30초 만에 한번 응축되게 한번 설명을 한다면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습니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전체적으로 3조 원이 투자되는 사업이고요. 저희 도 같은 경우에는 1조 3000억이 투자가 됩니다. 이게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눠서 추진을 하게 되는데요.
2033년까지 추진이 됩니다. 가장 큰 목적은 체류형 관광 하루 더 머무르게 하는 체류형 관광을 위해서 하드웨어 사업하고 또 진흥 사업으로 나눠서 이렇게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하드웨어 사업은 22개 시군별로 각 시군별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다음에 진흥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 인프라들을 쭉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다음에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 이렇게 사업이 분류가 돼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예, 설명서 55쪽을 그래서 제가 자세히 확인해 보니까 각 지자체에 예를 들면 목포,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7개 시군에 이렇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 사업이 단순히 그냥 지자체의 독립성에 의한 추진인 건지 사실은 그렇게 보여진단 말이에요, 지금 현재 진행되는 정도를 보면요.
그런데 이게 아마 1차 연도 지금 진행이라고 1단계 진행이라고 보는데 서로 상호 간에 사업의 연계성 즉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이라는 연계성에는 좀 혹시 약간 좀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판단이 선거예요. 혹시 그 점에 대해서 좀 어떤 연결고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22개 시군별로 이제 각각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인프라는 개별적으로 구축을 하는데 진흥 사업이라는 것이 또 있습니다. 진흥 사업이라는 것이 소프트웨어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구축된, 시군별로 구축된 인프라들을 프로그램으로 연결시키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남도 고택 달밤스테이 상품화라든지 또 미식을 주제로 한 남도한상 상품화 사업이라든지 또 저쪽에 섬진강 스테이 특화 상품 사업이라든지 이렇게 각각의 구축을 하고 있는, 지금 구축을 하고 있는 인프라들을 연결시켜주는 사업이 또 이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군별로 단절돼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 그 인프라들이 구축이 되면 그 인프라들을 연결시키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바로 그 점이 강조가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그냥 지자체별로 이렇게 관광 사업에 대한 것이 아닌 연계성이 되겠고 그다음에 상호 간에 관련이 충분히 발휘가 돼야 된다.
그게 중심에 우리 전라남도청 관광체육국의 자리를 잡고 이것을 진행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분히 해내야 된다라는 지금 그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강조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동료 위원들도 이야기했는데 관광의 핵심은 하여튼 스토리텔링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번에 행감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하고의 관련돼 있는 부분은 영남도 콘텐츠가 소유가 돼 있고 우리 호남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명량대첩에서 최후 전쟁이었던 노량해전까지 그 과정의 루트뿐만 아니라 조선 수군의 재건길 등에 있어서 그리고 오관오포 최근에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의원이 또 그 부분에 대해서 5분 발언도 했단 말입니다.
그만큼 그런 스토리텔링과 관광 콘텐츠가 역사와 연결이 돼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고 구상을 해야 된다라는 것을 주문합니다.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셔?
이규현 위원님.
국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노고가 많으십니다. 좀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먼저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이건 지금 관광재단에다가 그러니까 위탁을 주는 겁니까?
이건 이제 사무국을 따로 구성을 해서…….
별도로요?
예, 사무국에서 지정…….
현재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럼?
안 돼 있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올해 안에 구성을 할 예정입니다.
적어도 이제 이런 정도 규모의 큰 행사인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일정이 그렇게 많이 남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여지껏 사무국도 조직이 안 돼 있고 그런다면 좀 여러 가지로 좀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저희들이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이제 이와 관련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직 사무국도 안 돼 있으니까 구체적인 세부 사업 계획도 제대로 없겠네요.
관련 용역들은 이미 끝냈고요. 저희들이 이제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한 기재부 용역 부분도 거쳤기 때문에 관련 사업 계획들은 이미 세부적인 내용들은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하반기 들어와서 상임위 구성이 이렇게 좀 다시 또 바뀌고 저희들 같은 경우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좀 깊이 있게 알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이해를 좀 해 주시고요.
어쨌든 저는 이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전체 위원님들에게 충분하게 구체적인 사업의 내용들이 설명되어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이 박람회를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게 과연 뭔지 국장님은 뭘 얻으려고 지금 이렇게 36억이 넘는 돈을 투자를 해서 이걸 추진하려고 하신가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K푸드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K푸드의 중심은 저는 남도 음식, 남도 미@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남도 음식이 갖고 있는 의미들을 전 세계에 알리고 그다음에 이 남도미식이 중심이 돼서 이게 세계화된다면 우리 지역에서 나는 식재료에서부터 시작해서 2차 식품산업 그다음에 3차 문화관광까지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파급력이 큰 그런 박람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식의 산업화에 중점을 두고 저희들이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저도 이제 남도 음식 축제들이 이렇게 쭉 진행되어 오면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성과 분석들을 하시고 쭉 하셨겠지만 그러한 것들이 가장 근간인 식재료를 생산하는 농민들과 농민들의 소득과 연계부터 시작을 해서 좀 이렇게 파급 효과들이 여러 가지로 미칠 수 있도록 돼야 된다고 봅니다.
잘 아시겠지만 다른 나라의 사례를 이렇게 좀 들어보더라도 이러한 음식 축제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개발되어진 그런 음식들이 그 지역의 음식점에서 대표적인 메뉴로 이렇게 구체적으로 등장이 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도 그와 연결되어진 농민들의 생산 조직화 이걸 통한 농가 소득 증대 그리고 요즘 이야기들이 많이 되어지고 있는 푸드 마일리지를 최소화시켜내서 정말 이렇게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내는 이러한 것들이 저는 기본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러기 때문에 저는 더욱더 지금 시간적으로도 굉장히 촉박한데 꼼꼼한 그러한 단순하게 하나의 어떤 행사가 아니라 좀 구체적으로 또 다른 부서하고도 연계시켜내고 조합들을 잘 이루어내는 그러한 것들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이제 보면 너무 이렇게 이 행사를 하면 겉모습만 화려한 이런 곳에 굉장히 많이 치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축제가 되었건 뭐가 됐든 간에 그 가장 그 중심에는 그것이 얻고자 하는 목적성들을 이해관계자들이 충분히 인지를 하고 그리고 이게 이제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도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예산만 이렇게 지원해주고 행사 한 번으로만 끝나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예산 지원 안 해주면 그 축제는 사라져버리고 이런 식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조만간 그리고 기 용역을 했던 그런 저기들이 있다라면 그런 거라도 좀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국제 규모의 전시 컨벤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지금 용역비를 세우신 거죠?
근데 이와 관련해서 국장님 향후 운영이랄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그런 것들이 충분하게 지금 고려가 되고 있습니까?
예, 일단은 저희들이 이제 여수박람회장 내에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여수박람회장 쪽에 여러 건물들이 있는데 또 그쪽에다가 이걸 또 저기를…….
이제 구체적인 사이트는 아직 결정이 안 돼 있는데 용역을 통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요.
전반적으로 융복합 시설로 그러니까 컨벤션 기능만 하지 않는 그 건물 자체가 쇼핑센터라든지 그러니까 쇼핑 부분 그다음에 컨벤션 기능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들어가서…….
그러니까 저도 이제 제일 문제가 이렇게 컨벤션센터를 하나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고 향후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들이 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걸 운영을 해내고 할 것인가, 이제 이런 고민들이 좀 많이 되어져야 된다고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다른 국 소관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국제수묵비엔날레 관련해가지고 또 전시관을 지을 계획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저런 것들이 각기 따로따로 이렇게 과연 놀아야 될 부분인지 방금 국장님 말씀처럼 그런 융·복합적인 이런 기능들을 수행해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다면 우리가 예산도 더 절감하는 거고 또 향후 관리운영비나 이런 부분들도 더 절감시켜낼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야지 각 부처별로 이거 필요하니까 이것 하고 저쪽에서 저거 필요하니까 저거 하고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이 되어야 과연 될까?
그런 우려 때문에 좀 말씀을 드리니까 이제 용역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것까지도 고려를 해가지고 저는 전남의 어떤 미래를 위해서 좀 더 깊이 있는 폭넓은 그런 고민들을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적절한 지적이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도 이 국제 규모 전시컨벤션센터를 기획할 때 바로 그 점을 핵심에 두고 모든 부분을 고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장소적인 측면도 여수 엑스포장 내에 크루즈가 바로 댈 수 있는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KTX가 오는 그 접점 부분으로 적용했던 그 부분도 그런 이유에서였고요.
그다음에 이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자유치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융복합 시설로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장소를 이미 이제 어디 할 걸로 지금 정해놓고 이렇게 하시는 거구만요.
아니, 엑스포장, 엑스포…….
그런 부분조차도 저는 그냥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총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도 이제 용역의 내용의 검토 대상이 될 겁니다.
한두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남도천년사찰 세계 명상관광을 금년도 추경에 예산을 좀 세워갖고 추진을 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이 성과는 좀 어땠는가요?
이제 추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직 성과를 뭐라고 할 수 있는 저기는 없고 추진을 아직도 안 한 거예요?
예, 지금 이제 11월…….
아니, 올해가 다 가는데 그럼 언제 추진합니까?
예, 11월 15일부터 해남 미황사에서 한 번 추진을 했고요.
그다음에 11월 중에 세 번 더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게 구조가 어떻게 되냐면요. 저희들이 22개 시군에서 명상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곳을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이걸 책자화 해가지고 전반적으로 도는 홍보하고 그다음에 시군 쪽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비 일부를 지원해주고 전반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요.
그다음에 구체적인 실행은 시군에서 실행하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는 테마가 있는 그런 관광 상품으로도 명상 관광, 명상 여행 이런 건 좋다고 봅니다.
사실 인도나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이런 걸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게 올해 내년도 예산은 지금 2억, 2억이죠.
2억이 더 이렇게 저기가 됐는데 뭐 이러니까 더 확대하는 건 저는 이제 그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닌데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게 너무 특정 종교 위주로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사실 명상이라고 했을 때는 모든 종교적인 부분도 그렇고 또 다른 측면에서도 또 종교가 굳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는 그런 건데 이것이 이런 식으로만 지원이 되다 보면 좀 한계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은 일단은 명상 관광, 명상 관광하고 그다음에 그 사찰하고 인접한 지역 유명 관광지를 연계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해서 기획을 했고요.
그 이외에 기독교라든지 천주교도 명상관광의 범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관련 문화융성국이라든지 이런 쪽하고도 같이 협력해서 내년부터는 좀 더 확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흑산 호텔 같은 경우는 카톨릭에서 인수해서 지금 저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데 같은 경우도 명상 관련…….
얼마든지 그런 프로그램들을 다 할 수 있고 막 그런 것이죠. 그래서 이제 저는 너무 특정 종교에만 이렇게 하지 말고 좀 폭넓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전지원단 설명서 41쪽에 보면은요, 이게 대축전 기획이랄지 다른 것은 전부 다 예산이 다 뭐냐 줄었잖아요. 그런데 이 대축전 운영 준비 개·폐회식 이것만 7억이나 이렇게 증액이 된 사유는 뭔가요?
저희들이 장애인체전 같은 경우에는 개회식만 있고 폐회식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대축전 같은 경우에는 개·폐회식이 다 있고요.
그다음에 행사 규모도 그러니까 참가하는 행사 인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행사 규모에 따라 관련 예산을 증액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조금 이제 이해가 좀 안 돼서 다른 부분이 웬만큼 줄어든 게 아닌데 이 부분만 이렇게 좀 늘어나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저한테…….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우리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남도 국제미식박람회 지금 총감독이 선임이 됐습니까?
선임 절차가 거의 완료된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감독이 이제 모든 팀을 구성해 갖고 꾸려갑니까?
이제 사무국 구성은 저희들이 하고요. 이제 사무국을 리드하는 부분은 이제 총감독이 하게 되겠습니다.
아, 그러면 구성은 우리 국에서 하고 그러면 그 구성원이 어떻게 구성을 꾸릴 생각인가요?
옛날에 수묵비엔날레처럼 전부 파견이 와가지고 그거 끝나자마자 다시 다 뿔뿔이 흩어지는 그런 제도요?
예, 도 직원하고요. 목포시에 파견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게 됩니다.
총 몇 분이나 된가요? 우리 도는 몇 분이나 파견시키고 목포시는 몇 사람이나 파견시킵니까? 또 거기에 계약직은 몇 분이나 됩니까?
전체적으로 35명이고요. 우리 도 직원이 9명 목포시 파견이 21명, 계약직이 5명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 뭐냐 새로운 신규 법인은 설립을 안 하죠?
예, 새로 신규 법인을 설립을 안 하고요. 음식문화 큰잔치재단, 재단법인 음식문화 큰잔치 아래에 사무국이 위치하게 되겠습니다.
그럼 박람회 사무국을 음식문화 큰잔치 재단법인 안에다 둔다. 이거죠?
그러면 박람회 사무국 신설을 할 때 그거는 어떤 정관이나 조례 개정은 안 해도 그것이 가능한가요?
정관만 수정을 좀 하게 되면 되겠습니다.
조례는 수정을 안 해도 되는 건가요?
조례는 개정을 안 해도 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러면은 우리 저기 뭐냐 도에서 9명 파견하는데 거기는 지금 뭐 거의 몇 급 수준의 파견을 할 생각입니까?
사무국에 국장 행정 4급 1명하고요. 기획부에 5급 1명, 운영부에 5급 1명 나머지는 6급 이하로 되겠습니다.
아니, 항상 보면 이제 내가 수묵비엔날레를 이렇게 깊이 들여다보고 느꼈던 점이 전시팀이 전문가가 없어요. 전문가 들어옵니까, 목포시에서 전문가 전시팀이 온가요?
운영부 내에 전시팀을 구성하고 그다음에 외부 전문가로 해서 자문위원회를 따로 꾸릴 예정입니다.
내가 이제 우리 수묵비엔날레를 보면서 느꼈던 것이 총감독하고 또 우리 그 파견 직원하고 그게 뭐라 해야 되죠, 그 질서라 해야 될까, 이게 뭐 아무튼 그게 뭐 구성이 조직이 따로따로 놀아요. 이게 원팀으로 될까요?
저희들이 이제 도가 사무국이 만들어진다고 해서 사무국이 전적으로 다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 도가 관광국이 전체적으로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요.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잘 컨트롤하세요. 이게 감독 따로 놀고 직원들 따로 놀고 그러면 이게 음식 문화, 국제 미식 문화 이것이 제대로 되겠어요 우리가 이제 K푸드 때문에 남도 음식을 세계로 이 산업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크게 판을 벌리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큰 자금을 37억을 투자를 해서 적어도 370억 효과를 내야 되잖아요. 그럴 각오로 해야 돼요, 그럴 각오로.
그 총감독도 선임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기본 계획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 기본 계획을 수립한 것에 그걸 토대로 해서 계약을 아직 계약 체결이 안 됐으면 그 부분까지 다 검토해서 이분의 생각이 어디를 끌고 가고 있는지 그것까지도 다 검증을 해서 총감독을 선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남부권 관광개발 제가 자료를 한번 보니까 총 사업비가 6000억이 넘어요.
이렇게 큰 규모의 6000억이 넘는 이 전라남도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지금 22개 시군 중에서 보성하고 영암은 왜 여기가 지금 제외됐습니까? 보성·영암은 우리 전라남도 땅 아닌가요?
왜 보성이 빠졌고 영암이 빠졌는지 그거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이제 1단계하고 2단계로 나눠서 추진이 되는데요. 1단계 부분은 바로 부지가 확보가 되고 관련 사전 절차가 완료된 그런 부분 위주로 이렇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1단계에서는 빠졌고요.
2단계에서는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6000억이 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자금이 저는 이제 이걸 받아보고 좀 느꼈던 것이 뭐냐 하면 지금 이거를 우리 전라남도에서 용역을 한번 이거 받아보지 않았나요?
이거를 지금 현재 쭉 그 20개 시군에서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을 이렇게 하겠다 하고 제안서를 냈지 않습니까? 이 제안서를 받아보고 이것을 첨부해서 전체적인 용역을 맡겼으면 오늘 이런 식으로 이렇게 관광 개발이 되는 것은 막았을 것 같아요.
6000억이라는 이 거대한 자금을 가지고 전남만의 특색 있는 그러니까 관광객이 오면 여수에서부터 서부권으로 서부권에서 여수로 전체를 다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이어지는 컨셉으로 가야 되는데 이거는 전부 자기들 따로따로 놀아요.
이것은 하나도 내가 봤을 때는 광역·관광이라기보다는 시군의 어떤 자기들이 여지껏 사업하고자 했던 거 그거 지원해 준 것밖에는 더 되겠냐 이거죠.
큰 그림으로 그렸어야 되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 한마디로 말해서 ‘실패작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얘기 한번 해보십시오.
이게 시군의 의견들을 쭉 받아서 문체부에서 총괄적으로 용역을 전체적으로 아까 침에 얘기했듯이 그런 컨셉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용역을 했습니다.
이 용역 과정에서 기재부의 투자 적격성 심사라든지 행안부 심사 또 도 심사 또 작은 사업들은 시군 자체 심사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쭉 디벨롭(Develop)을 해왔던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까 침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하드웨어 사업하고 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 사업 두 가지로 나눠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하드웨어 사업들은 22개 시군별로 각각의 특색에 맞는 그 지역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사업이고요.
이 22개 시군에서 구축이 될 인프라를 연결시키는 사업은 바로 진흥 사업으로 해가지고 따로 진행이 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서로 시를 연결해 주는 사업은 진흥 사업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흥 사업은 2단계에서 이어지나요, 결국은?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예를 들어서 또 이게 예산이 천차만별이에요. 어떤 시군은 845억이고 어떤 데는 6000만 원이고 아니, 60억이고 어떤 데는 174억이고 어떤 데는 845억이고 이렇게 들쑥날쑥하고 또 이것도 추진 현황을 보면 다른 데는 용역을 주겠다. 실시설계 한다.
어떤 데는 협상에 의한 계약 추진, 협상에 의한 계약 추진 이렇게 큰 금액을 협상에 의한 계약 추진을 한다고 이렇게 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를 해준 것도 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2024년도부터 앞으로 10년 동안 지원을 할 거죠, 10년 동안?
예, 이게 이제 이렇게 됩니다. 국비가 그러니까 각각의 각각의 시군들은 엄청 규모가 큰 사업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먼저 문체부가 1차 관련 사업 내용을 거르고 그다음에 이제 국비 100억 이상이 투자가 된다면 기재부에서 적격성 심사를 해서 사업비 조정이라든지 사업의 타당성 부분을 먼저 걸고요.
그다음에 총 사업비가 200억이 되면 또 행안부가 중앙투자심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총사업비 200억 아래는 또 도 투자심사를 통과해야 되고요. 그래서 여러 단계별로 사업 내용들을 검토를 하고 사업비를 조정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시군별로 다 사업비가 다르게 추진이 되는 그런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체로 보면 저는 실패작이라고 보고 있고요. ‘이것을 이제 마무리 단계에서 잘 진흥 사업으로 연결을 시켜야 이것이 완성이 된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마무리를 잘 이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과장님, 저기 예산안설명서 5페이지에 보면 기금에 관광두레 지역협력 사업이 있더라고요.
예, 여기에 보면 제가 보조금 환수 수입 세부내역을 제가 받았지 않습니까? 이게 790%라 해서 이 내역을 받았는데 여기에서도 보면 이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집행잔액 반납이 3300이 좀 있었는데요. 올해 2024년, 2025년은 예산이 2억 5000만 원 되어 있죠?
2024, 2025년 이 부분이 다 기금으로 되고요. 그러면 2023년도에는 반납금이 생겼어요. 그러면 우리 2023년도 본예산은 얼마 되어 있었죠?
2023년 본예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게 2추니까 1추하고 본예산에는 얼마 정도 되어 있나요? 2023년 본예산은 얼마고, 1추는 얼마예요?
2023년 본예산도 2억 5000입니다.
1추는요? 지금 우리 2추…….
추경 없고요, 본예산 2억 5000 그대로.
거기에서 이제 2추 정리추경 했는데 3360만 원을 반납한 거예요?
우선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이 그러면 어떤 내용이에요? 어떤 사업 내용이에요?
사업 내용은 주로 주민관광사업체, 주민이 주도가 된 관광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그런 주민관광사업체를 컨설팅하는 그런 지역 PD, 지역인력 발굴육성 사업, 그다음에 이런 관광사업체의 사업들을 홍보 마케팅 하는 판로 개척해 주는 그런 사업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런 사업 내용들을 운영하는 데가 전남관광재단에서 하죠?
예, 운영 기관이 관광재단입니다.
그래서 재단으로 예산을 내려줬는데 이제 2억 5000만 원에서 이렇게 사업이 지자체에서 반납이 됐다 이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예, 국비 반납 부분.
그리고 관광재단에서 반납한 부분이 이게 내일로 가는 기차 내일로 연계 관광상품 이것도 관광재단 거네요, 반납?
그리고 국외관광 유치활동 위탁사업비 집행잔액도 관광재단 거네요, 4억 900?
이건 4억이라는 반납을 많이 했네요. 그리고 이제 전남관광발전협회 운영비 도비 집행잔액 이것도 관광재단 거네요.
그리고 관광두레 이 사업도 관광재단이고요. 관광재단에서 지금 집행잔액을 반납한 게 이렇게 다른 데보다 좀 많더라고요, 재단 게. 그다음에 이제 전라남도체육회랑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반납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렇게 보면 이제 관광재단에서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이 질의하셨던 것처럼 이게 국외관광 유치활동 위탁사업비 집행잔액도 이게 2023년도에는 본예산하고 1추가 있었나요, 그러면?
이건 한번 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추경 부분을 좀 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이거 예산서를 보고 나중에 설명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게 4억 반납하고 2025년도에 예산은 14억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2025년도 14억, 2024년도에는 17억 3500, 여기에다가 이게 사업량이 16개에서 10개로 조정이 됐는데요. 2025년도에 그렇죠?
여기에 해외 홍보 데스크 운영 외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홍보. 그리고 여기 10개, 사업량이 16개에서 10개로 조정이 되어 있는데 이 10개 조정은 어디에서 몇 명이 누가 어떤 식으로 하는지 조금 설명해 주시겠어요?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에 종료된 사업들은 저희들이 성과평가를 통해서…….
2025년 종료요?
이제 종료될 사업들을 말하는 겁니까?
종료된 사업들이 인플루언서 초청 미디어 홍보 행사라든지, 명예홍보대사 활용 위촉 운영이라든지, 전라남도 해외 홍보 데스크 운영이라든지, 또…….
종료된 것 말고…….
계속사업들은…….
지금 6개가 종료가 됐고 그러면 10개를 추진할 거라고 2025년도에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10개의 인원수가 몇 명? 인원이 몇 명 정도 들어가나요? 사업이 세부 내역이…….
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요?
그러면 국장님, 10개 조정으로 했다는데 이 10개의 내용을 몇 명 누가 홍보 해외로 가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 홍보하고, 10개는 어떤 사업으로 진행되는지 그걸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왜냐하면…….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은 이 10개 사업을 운영하는 관광재단의 직원 수가 몇 명인지 그걸 알고 싶은 것인가요?
해외 홍보 데스크 운영 외 사업이라고 나와 있어요, 내용에. 위탁사업으로 재단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6개는 없어지고 10개로 2025년에 없어진 거는 빼더라도 2025년도에 운영을 할 거라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해외 홍보 데스크 운영이라고 했으니까요. 여기에 또 외의 사업이 있는데 이 10개 내용인 것 같아요. 그 10개 내용에 대한 사업과 예산.
왜냐하면 이게 4억이라는 예산이 반납이 될 정도면 제가 보기에는 관광재단에서 사업을 진행할 때 예산을 잘 못 세웠던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좀 예산이 운영이 잘 안됐다든가 등등 이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스러우니까 자료 달라고 하는 거니까…….
예,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서 주시면 좋겠고요. 페이지 13페이지 보면…….
사업설명서인가요?
예, 제가 지금 설명서.
예,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내용인데요. 이건 인건비도 들어가고 5페이지 설명서를 보면 기금에도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직접 사업으로 해서도 예산이 세워져 있고요.
13페이지에도 예산이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금도 들어가고 본예산에도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이게 본예산에 들어가는 건 인건비인 것 같아요. 인건비인 것 같고,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직접 사업은 이건 뭘 이야기하는 건가요?
그리고 국장님, 그 5페이지 보면 아래 장애인 ‘생할체육지도사’ 이게 오타가 좀 있어요. 이런 부분은 수정을 좀 하셔서 주셨으면 좋겠고.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직접사업 기금에서 나가는 거 그 내용이 어떤 건지?
이게 직접사업은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가 어디에 소속돼 있냐 이걸 기준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 소속 지도자 6명인데요. 이 도 소속 지도자에 대한 인건비 반영 부분이 바로 직접배치 지원사업이고요.
그러면 13페이지에 있는 이것도 인건비라면서요.
전문생활체육지도자하고 또 이게 생활체육지도자로 이렇게 또 나눠지고요.
13페이지 보면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지원, 5페이지에 보면 기금에서 나가는 것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이건 직접사업하고 지원하고 이 내용이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13페이지는 인건비 기본금 상승이라고 비고란에 되어 있고요. 그러니까 5페이지 게…….
위원님, 5페이지 부분은 세입 부분이고요.
그러니까요 세입 부분이고, 13페이지 부분은 세출 부분입니다.
아니, 지금 5페이지 보면 기금으로 2024년, 2025년 예산안이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그건 이제 세입, 세입 부분이고요.
예산안이 세입 부분에 증감…….
세입 부분이고, 13페이지 부분은 세출 부분으로…….
그래서 이게 내용을 보면 기금 사업을 보면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도비 집행잔액이 1억 이상 1억 1000만 원 반납이 되어 있으니까 이건 그러면 인건비에 대한 반납이네요.
그거 한번 좀…….
13페이지에 있는 인건비에 대한 반납이네요, 국장님.
예, 인건비에 대한 집행잔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산에는 13페이지에는 인력 기본급 상승이라고 해서 증액하셨지 않습니까? 반납이 2023년도에는 반납했는데 2024년도도 봐야 되겠지만 증액하셨지 않습니까, 반납이 1억 1700인데?
저희들이 그…….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질의를 드린 거였거든요. 생활체육지도자가 몇 명이세요, 전남에?
2023년도의 집행잔액은 도 소속 생활체육지도자가 6명이었는데 결원이 있어서 집행잔액이 발생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올해 예산을 증액한 부분은…….
기본급 상승이라고 비고란에는 설명이 잘되어 있네요.
그러면 올해는 몇 명이에요? 54명?
전체적으로 54명분 인건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6명 결원이 어떻게 해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이것도 반납이 1억 1700이라는 것은 6명이나 결원이 됐다는 데는…….
아니, 6명 결원이 아니고요.
국장님이 6명 결원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6명 결원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6명이 결원이 된 사유가 궁금하기는 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반납이 6명까지 된 이유가 뭘까요?
생활체육지도자가 자격 기준이 있습니다, 고용할 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장애인 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의 자격이 필요한데 이런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뽑기가 쉽지가 않아서 아마 결원이 이루어진 걸로…….
여기에 생활체육지도자가 일반도 있고 장애인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에 반납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조금 있으니까 생기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뭔가 이제 어려움이 있었다든가 아니면 다른 처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족이 있었다든가 등등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일반 생활체육지도자분들보다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분들을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다른 데보다 2추에 반납이 이렇게 1억 1700까지 있다 보니까 다른 문제가 더 있지 않았는지 세심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부분에 반납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을 더 써주십사 하고 질문을 드린 겁니다.
참고로 이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이렇게 된 데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걸 한번 파악을 하셔서 해소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0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사업 관광과 이야기인데요. 도 자체 사업하고 전환 사업하고 사업이 있더라고요. 2024년, 2025년 증액을 둘 다 하셨는데요.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사업에 이분들이 자긍심이 대단히 높으시면서 현장에서 정말로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복비라든가 다른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민원 사항이 있었는데 저희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것 관련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의향을 물어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의향을 물어보는 것보다 당연히 해줘야 되는 겁니다, 하복 관련해서는. 이 부분은 국장님이 특별히 신경을 쓰셔서 그냥 바로 2025년도 예산에 물어볼 것도 없어요. 하복이지 않습니까? 바로 지급하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도 대표축제 추진이라고 증액을 또 관광과에서 하셨는데요. 10개소 있고 소규모 지역축제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냥 자료만 저한테 조금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산안입니다. 1230페이지 예산안인데요. 이게 TV 홈쇼핑 관광상품 판매 지원이라고 2024년도에는 1억 4000이고 2025년도에 2억이네요.
이게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조금 사업인데요. 이제 여기에 제가 본 위원이 걱정스러운 것은 TV 홈쇼핑 광고를 확대를 하셨어요. 3번에서 5번으로 확대를 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굉장히 잘하신 것 같은데 제가 조금 염려스러운 거는 TV 홈쇼핑이 어느 홈쇼핑에 나가는 거예요?
이게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파트너 기업이 GS입니다. 그래서 GS홈쇼핑을 통해서 나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 관광상품 판매 지원하시는 농어민들이나 귀농귀촌인분들이 이제 민원을 주시는 부분이 이게 인지도가 없는 홈쇼핑에 판매를 하다 보니 거의 안 본다. 그리고 이제 참가도 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GS홈쇼핑은 업계 2위 정도 수준으로…….
그러니까요. 이게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조금 더 3번에서 5번으로 늘린 것은 잘하셨는데요. 금액이 2025년도 2억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몇 군데 못 갈 것 같거든요.
4∼5개 정도 상품 개발 판매가 이루어질 걸로 이렇게…….
그래서 이 금액이 너무 작지 않나 싶어서요. 차후에는 추경이 있거나 이러면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증액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1238쪽인데요. 노후 관광지 재생산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정 관광지가 17개 시군에서 27개소로 지정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관광 지정된 지 오래된 관광지가 상당수에 이른다고 합니다. 노후화가 심각한데 여기에 이 노후화에 관련해서 시군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그리고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 선정 절차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주요 사업 내용 여기에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이 되었었는데요.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외에 다른 우리 도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 지정 관광지 활성화 방안이 있습니까?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한꺼번에 질의드릴 테니까 답변을 한꺼번에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외에도 지정 관광지 활성사업에 대해서 좀 더 요구를 하는 데도 있고 필요한 데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어떤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지 이런 것까지 같이 한번 정리해서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문제는 돈 문제입니다. 관광지 그 지정 이후에 시설이 이제 노후화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은데요. 저희들이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으로 한 해에 3개소 정도 지정을 해서 관광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재원 부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군하고도 전체적으로 내년도에는 전반적인 현황 조사를 통해서 문제점이라든지 대책 이런 종합계획을 세워서 재원 부분도 같이 넣어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대처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이게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재생을 해서 제대로 갖춰놔야지 관광 인프라가 좀 더 생길 거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로 노후 관광지 외에 진짜 도내 지정 관광지 활성화도 같이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같이 추진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 현황 조사와 재원 마련에 대해서 시군과 얘기를 하고 나서 이걸 활성화를 조금 더 2026년에라도 아니면 2025년 추경에라도 이런 식으로 활용을 좀 더 시켜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도 잘해 주셨지만 세분화된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관련 자료들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일일이 다 신경 많이 쓰셨는데 그래도 이제 기본이 다 재정 아닙니까? 재정난이 심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줄일 데는 줄이고 쓸 데는 써서 활성화시켜 주는 데 좀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항상 돈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꼭 필요한 부분에 선택과 집중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관광재단에 반납금이 생겼을 때 이런 데에는 이유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말씀에서 이제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우선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쓰신 주순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3시 4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4분 회의중지)
(15시 46분 계속개의)

2.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을 산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올 한 해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 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예산안은 전남형 일자리 창출과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그리고 노후산단 재정비 및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내년에도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대비 83억 7900만 원이 감소한 157억 3900만 원입니다.
과목별로 살펴보면 국고보조금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등 3개 사업 3억 3200만 원 그리고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등 8개 사업 154억 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대비 12억 1100만 원이 증가한 1287억 6000만 원입니다.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일자리경제과는 2024년 본예산 대비 58억 7800만 원이 감소한 240억 72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4억 3500만 원 그리고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 1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고,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 12억 3800만 원,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1억 1100만 원, 마을기업 육성 1억 1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투자유치과는 2024년 본예산 대비 52억 1900만 원이 감소한 105억 7800만 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47억 6900만 원,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 4억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는 2024년 본예산 대비 31억 2200만 원이 증가한 626억 9700만 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 13억 원, 상권 활성화 사업 15억 4000만 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전출금 28억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 하고, 중소기업 금융지원 14억 4300만 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 개선사업 18억 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산단개발과는 2024년 본예산 대비 91억 8600만 원이 증가한 314억 1300만 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14억 500만 원,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사업 45억 원,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30억 원, 농촌자원 복합자원화 지원사업 16억 15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 하고, 대불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8억 5000만 원, 여수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 6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규모는 2024년 대비 444억 3600만 원 증액한 1698억 2100만 원입니다.
내년에는 투자 계정을 신설해서 융자와 투자 계정을 분리 운영 하겠습니다.
융자 계정에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1670억 원을 운영하고, 투자 계정에서는 전남미래혁신산업펀드 28억 2100만 원을 조성하겠습니다.
수입계획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예치금 회수 191억 9000만 원, 도 전입금 28억 원, 예수금 100억 원, 융자금 회수 116억 4300만 원, 이자수입 8억 3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지출 계획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융자금 355억 원, 투자금 28억 원, 예수금 상환 51억 6500만 원, 예치금 14억 71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은 고물가 시대에 민생 회복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사업임을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일자리투자유치국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고 계획 중인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57억 39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83억 7800만 원이 감액 편성 되었고, 세출예산은 1287억 59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2억 1100만 원이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9억 1300만 원이 감액되었고,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74억 6500만 원이 감액 편성 되었습니다.
국고 보조금의 경우 국비 11억 원 규모의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 도입 모델 사업이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세입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이며, 균특 보조금은 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사회적기업, 신중년 일자리, 마을기업 등에 대한 국고지원 중단 축소와 경기 침체에 따른 투자계획 철회 등으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이 줄어들어 세입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 사업은 3개 사업 6억 1000만 원 규모로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업 취약근로자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 5000만 원은 산단 내 근로자 작업복 세탁소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도 주력산업인 조선업 현장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 고취 및 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 6000만 원은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80%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에 전남도가 10%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에서 영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한 지원이라고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부처 연계형 노후산단 개발 5억 원은 대불산단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균특 보조금 50%, 시군비 50%가 매칭된 사업으로 특별한 이견은 없습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 1억 5000만 원 증액은 시군의 사업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 물류기반 조성사업 6억 3000만 원 증액은 노후화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역 영세 소규모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증액 및 사업 필요성은 타당하다 판단됩니다.
그 밖의 증액 사업은 연차별 사업계획에 의한 사업비 계상, 국비 지원금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먼저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1억 1100만 원, 마을기업 육성 1억 1200만 원 등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예산이 다수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도 세수 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보여지나 사회적경제기업이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좀 더 세심한 예산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47억 6900만 원,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 4억 300만 원이 감액 편성 된 것은 전남도로 이전하거나 투자 계획을 가졌던 기업들이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포기 또는 연기함에 따라 보조금 신청이 감소하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액은 4건 59억 7400만 원 규모입니다.
기관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재산 출연을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30억 원, 인건비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출연금 10억 7400만 원, 센터 운영 및 사업 수행 필요경비 지원을 위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연금 15억 원, 운영비 및 출자금 지원을 위한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 출연금 4억 원입니다.
특히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은 2024년 대비 10억 원이 증액된 30억 원으로 이는 경제 침체 및 고금리 경제 환경에서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보증 규모 확대를 위한 것으로 그 필요성이 인정된다 판단됩니다.
해당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해 보이며, 자립 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 또한 병행돼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끝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입니다.
2025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규모는 수입 및 지출 계획 모두 전년보다 444억 3600만 원이 증액된 1698억 2100만 원입니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 자금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자 전년 대비 350억 원이 증가된 융자금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지역개발기금에서 차입하는 예수금이 2024년도 400억, 2025년도 500억 규모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융자 지원과 함께 안정적 기금 운용을 위한 재정 건전성 또한 면밀한 검토가 병행돼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국장님께서 앞으로 이렇게 실국에서 하셔야 할 일들이 모든 일들은 수탁을 지금 받고 있는 우리 출자·출연기관에서 다 일들을 하잖아요, 사업은. 그렇죠, 일선에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예산이 이렇게 삭감이 되면 국장님께서 이런 출자·출연기관을 대표해서 이걸 어떻게 하든지 삭감이 안 되도록 노력을 해야 맞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걸 누가 합니까, 누가 한가요? 국장님이 하셔야 되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삭감이 되는 사태가 빚어지 경진원 같은 경우는 지금 인건비 자체가 2024년도 공무원 임금 상승률 기준 해서 인건비를 증액하고 또 그다음에 건물이 15년 돼서 노후화 수선유지비를 6000만 원을 올렸는데 인건비 공무원 임금 상승 기준안 그 인건비도 감액돼버리고 건물 수선하는 것도 6000만 원도 감액되고 이러면 이 경진원에서는 일을 하라는 말인지 하지마라는 말인지 있을 수가 있는 일입니까?
아니, 우리 국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실국이 다 마찬가지예요. 왜 자기 그 일을 선발이 되도록 일을 하는 그 출연기관에는 그 예산을 지켜주지 않아 갖고 전부 삭감하게 만들고 그 예산을 지켜줘야 되는 것이 그 실국의 국장님이 하는 일 아닙니까?
이런 부분이 두 번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우리가 다 증액 편성을 할 테니까 국장님께서 고민해서 나중에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설명서 75쪽 한번 봐보십시오, 예산안설명서. 스마트 전통시장 구축 시범 사업 이 사업이 국장님께서는 예산이 해년마다 이것이 예산 자체가 사업량이 이렇게 감소해 가지고 처음에는 3개의 시군을 해줬어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억 5000 가지고 3개의 시군을 이렇게 전통시장 스마트 구축을 해줬는데 이것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이게 예산이 삭감이 되고 또 급기야는 금년에는 1억 6000을 세웠는데 한 군데만 영광 여기 한 군데만 스마트 전통시장 구축을 하고 나머지 9400 잔액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하려면 이 사업 자체는 사장돼야 맞지 않나요?
그렇지 않으면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가 온라인 홈쇼핑으로 이렇게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우리가 이렇게 이 상품을 우리가 팔아봅시다. 하고 홍보를 한다든지 그래야지 이런 사업을 구상만 해놓고 갈수록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사업량을 누가 시군에서 거의 뭐 신청도 안 하고 이게 수여도 안 하고 이런 식으로 예산만 세워놓고 다른 데다가 예산을 돌려서 쓰든지 그렇게 해야지 이 예산만 없애는 이런 식의 이런 사업을 해야 되겠습니까?
설명 좀 올리겠습니다. 스마트 전통시장 운영을 저희가 2022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좀 초창기다 보니까 아직 제대로 활성화가 좀 덜 된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참고로 지금 작년 같은 경우 지금 시군에서 아니, 올해 같은 경우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서 하다 보니까 스마트 전통시장 운영이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올해 8월부터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작년 같은 기간으로 비교해 봤을 때 올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에서 판매한 액수가 한 1억 8000만 원 정도 해서 작년 한 8700만 원에 한 2배 정도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조금 가속이 더 나고 있어서요. 더 적극적으로 운영해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예산이 계속 삭감돼 가지고 내년도 예산은 그나마 올해 1억 6000 세웠는데 한 군데밖에 이 사업을 신청을 안 해가지고 내년에는 1억 세웠어요. 1억 가지고 몇 군데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내년도에 한 두세 군데 정도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활성화돼서 다른 시군도 참여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전통시장만 하는 곳이다 보니까 조금 온라인 매체로서 좀 연계성이 약해서 우리 남도장터나 이런 쪽하고 같이 연계해서 매출을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그래서 이제 있으나 마나 한 이런 사업은 아예, 예산 자체를 이거를 일몰을 시키든지 해야 되고 지금 사업을 시작한 지 4년이 흘렀지만 시군 참여는 늘어나지 않고 있고 해당 사업의 플랫폼은 별빛장터, 별빛장터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이렇게 사업 참여 실적이 부진한데 계속 이거를 끌고 가는 것은 ‘예산 낭비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를 계속 끌고 갈랍니까?
위원장님 제가 좀 전에 말씀 올렸습니다마는 올해 조금 가속이 붙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까지 내년에 더 활성화시켜서 궤도에 올려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내년에 2025년도에 이것이 활성화가 된지 안 되는지 보고 나서 이 사업을 일몰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을 해볼게요.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혹시 국장님 이번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동향 혹시 이 내용 보셨어요?
고용 현황 말씀하신가요?
예, 내수 한파로 직격을 맞은 세대가 어떤 세대인 것 같아요?
청년, 10대, 20대하고 40대예요. 그렇죠? 10대하고 20대, 40대가 일자리 사정이 좋지 않은 이유가 도소매업이나 건설업 등 내수 업종 부진과 관련이 깊다 그럽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는 좀 어떤 것 같아요?
우리 도도 고용률이 작년에 비하면 아주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닙니다만 조금 더 하향…….
떨어지고 있죠?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향 기조로 가고 있다는 것은 그거는 뭐 두말할 나위 없죠. 전국 추이가 이렇게 지금 가고 있는데 소상공인들은 말합니다. 코로나보다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예, 많이 듣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우리가 물론 대기업이 주도하는 어떤 경제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중요한 역할들을 하고 있죠, 고용창출적인 측면. 그런데 소상공인들이 어려워버리면 지역 경제 자체가 붕괴돼버립니다.
그래서 굉장히 소상공인들에 대한 이 정책 기조가 중요합니다. 민생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럽니다. 우리 일자리본부가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줘야 될 건데 좀 그런 부분들을 피부에 와닿는 정책들이 이번 2025년도 예산 편성에도 많이 부족했지 않느냐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예산을 긴축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있는 것도 자르고 하는 입장이어서 어려움도 있을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최소한 지금 이 어려운 부분들에 어떤 그런 투여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 더 어려움이 짙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청년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은 엄청 신경을 써야 됩니다.
이번에 마침 정부에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지금 하고 있죠?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이게 어떤 거죠?
지금 소상공인들에게 4대보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죠.
그래서 지금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 그리고 월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 중에서 신규 가입자에 해당하는 경우에 국민연금을 포함해서 보험료 등을 80% 지원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지금 정부에서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를 80%를 해주고 나머지 20%는 사업주하고 근로자가 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다른 지금 시도에서는 이 연계 지원 사업을 지금 더 추진하고 있죠?
근로자하고 사업주에게 나머지 20%를 지원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죠?
예, 일부 시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부 시도가 어디죠?
지금 강원, 충남, 제주, 광주, 세종 5개 시도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이들 시군들도 재원들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을 건데 청년들을 붙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270만 미만인 근로자 수 10명 미만인데 대개가 청년들이에요. 10대, 20대가 많죠?
지금 전체적으로 비율을 보면 20대 이하가 한 1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대니까 30 미만 근로자 비중이 한 10% 정도 됩니다.
그런다면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행을 해도 좋지 않겠어요, 우리 전라남도도?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국가에서 지금 80%로 보조를 하고 있고 지금 자부담 20%인데 100%를 지금 각종 보험료들이 이게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외에도 각종 보험료 지원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자부담 없이 100% 지원하는 경우는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좀 일부 자부담이 있는 게 맞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니, 국장님. 그러면 강원이라든가 충남이라든가 제주라든가 광주라든가 세종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걸 했을까요?
그러니까 정책적 판단인데 코로나 때 이 사업을 시행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사회 여건상 특수한 상황이었고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아닌 특수한 상황 여건이 아닌 상황에서 보험료를 100% 지원한다는 게 좀 특히 이제 이 부분 여러 보험료들이 있을 건데 소상공인에 대한 사회보험료만 가지고 100% 지원하는 게 맞을까라는 의구…….
지금 소상공인들뿐만이 아니라 사실 지금 소상공인들은 그것도 힘드니까 특히 도제 교육을 실시하는 곳에서는 기피를 해버리고 있어요, 지금. 단적인 예로 도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곳들이 어디입니까?
뭐 미용실이라든가 그런 데는 최소 연금도 줘야 되고 4대보험을 하고 하니까 도저히 6개월 내지는 1년 정도를 도제교육을 실시하면서 기술을 가르쳐줘야 될 건데 그렇게 해야 될 사업장들이 크지를 못해버리니까 끝내는 받지를 않아버려요.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충분히 생활을 해가면서 살아갈 수 있는 청년들이 그런 여건의 기회마저도 박탈돼 버리는 꼴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최대한도로 우리가 지원을 해줘서 우리 전남 캐치프레이즈가 뭡니까? 떠나는 청년들 다시 전남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있는 청년이라도 제대로 관리해야죠.
전남을 지켜왔고 전남을 떠나지 않고 지켜준 우리 청년들 뭔가 좀 이런 인센티브라도 해서 우리 전남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들을 만들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일자리를 창출해주고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으로 힘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이다. ‘원대한 커다란 정책, 커다란 예산을 가지고 하라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인식의 전환을 좀 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게 다른 각종 보험료 지원하고 비교했을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좀 타당할지 아니면 이게 이제 사업을 했을 때 사업의 효과성이 얼마나 있을지 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검토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태 그것은 안 해보셨어요?
그리고 이제 예산…….
강원이라든가 충남이라든가 제주라든가 광주, 세종이 했던 이유가 뭡니까?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만회시키고자 해소시키고자 하는 목적인 거 아니에요, 좀 더 힘을 좀 주고자? 본 위원이 이거에 대해서도 지금 문제 제기를 했었고 또 그전에도 우리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도 문제 제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는 여기에 대한 어떤 고민들을 안 해보셨어요? 소귀에 경 읽기였습니까?
위원님 소상공인 지원 사업들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 외에 다른 사업들도 많은 지원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업들이 더 효과가 있을지 좀 이 사업이 더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서 좀…….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그 소상공인들 실질적으로 영세소상공인들을 찾아가서 한번 얘기를 나눠봤냐 이 말이에요.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필요한 부분들을 우리가 적재적소에 해주는 것이 행정의 가장 좋은 서비스, 의무예요.
그러잖아요.
아까 우문현답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죠? 그 우문현답이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뜻이에요. 위원들이 이렇게 문제 제기하고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그 목소리를 들어보셨냐 이 말이에요.
목소리를 들어보셨다면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 같아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에 대해서 더 다른 소상공인들 입장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필요한데 어떤 게 어떤 사업들이 더 중요하고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하신 대로 현장에 가서 그분들 직접 뵙고 이 사업…….
아니, 지금 예산을 하기 전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한 자료도 요구했고 계속적으로 얘기했고 또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도 전대 위원님들도 이런 얘기를 했을 건데 여태까지 우리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고용보험료나 국민연금 지원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른 말씀은 없으셨고 위원님께서 며칠 전에 말씀하셔서 우선 전국적으로 실태조사들을 했고 그다음에 이 사업을 시행하려고 한다라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판단해보고 그다음에 시군하고도 또 논의를 해봐야 되는 절차라…….
이거 증액 요청한다. 그러니까 “추경에 반영을 하면 어떻겠습니까?”라고 말씀하신 건 뭐예요?
이제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얼마나 효과성이 있을지 하고 그다음에 시군하고 협의해서…….
그니까 조금 전에 증액 요청하겠다고 하니까 “추경에 반영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했던 것은 뭐예요? 위원을 기만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요, 위원님. 시군하고 논의해서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됐을 때는 추경에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죠. 그런데 지금…….
그 말뜻이 또 그렇게 바뀝니까? 우리 국장님이 정치인들보다 더 말 바꾸기를 잘하나요?
아니요, 말을 바꾼 게 아니고요. 시군하고…….
본 위원이 이거 증액을 한다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라고 물어보니 추경에 반영하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했어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판단 없이 제가 즉흥적으로 추경에 반영해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답변을 드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니, 지금 여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 계속 요청을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아직도 판단을 안 하고 그냥 왔다라는 것이 도대체 위원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심각성을 가지고 지금 문제를 인식을 하고 계십니까?! 뭐 하는데 그러면 예산 심의를 받습니까?
위원님, 더 시군하고 논의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의 의견도 많이 듣고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판단하고 해가지고 왔어야죠. 판단해 가지고 왔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일자리투자유치국 심의 보류 요청할까요? 보류 요청할까요?
충분히 논의하고 판단할 만한 시간이 안 돼서 못했다는 점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요즘 세대에 하려고 하면 본 위원이 전화 몇 통화로 어느 정도 이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고 현장 목소리가 어떤지까지도 구체적으로 듣고 있는데 본 위원은 예산 심의 안 했습니까?
금요일부터 계속 지금 여기에 의회에 있다는 거 모릅니까? 되려 국장님은 지금 오늘 하루 오셨잖아요. 그런데도 이거 파악을 못 했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예산 분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위원님, 시군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이…….
예산 심의 확정하기 전까지 여기에 대한 입장 명확히 해주세요. 아시겠죠?
예산 심의 확정하기 전까지 입장 명확히 해주세요. 저도 그러면 일자리투자유치국에 대한 예산 심의의 그 방향성, 우리 국장님께서 하시는 거에 입각해서 하겠다. 이 말입니다.
위원이 예산 심의를 하는데 이 정도 문제 제기를 하고 했으면 국장님은 여기에 대한 자료들을 내놓고 설득을 하든지 아니면 이건 이렇게 된다. ‘선은 이렇게 된다. 후는 이런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 앞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위원님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인데 그거에 대해서 관계된 분들하고 더 얘기도 깊이 나눠봐야 되고…….
이게 어떻게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이에요. 이미 시행된 2018년부터 시행된 도도 있고 2018년, 2019년, 2023년에 시행을 이미 하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전화라도 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길게 시간 쓸 수가 없어서 더 이상은 논란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심의 확정하기 전까지 여기에 대한 답 명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 조옥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저희 같은 위원과 거기에 앉아 계신 국장님들의 차이가 저는 좀 있다고 보거든요. 저희들은 아무래도 책임 소재가 조금 덜 있겠죠. 그렇겠죠?
제가 생각하는 행정이라고 하는 것은 보편타당해야 되고 형평에 맞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행정 해 주시기를 저는 부탁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신중년 일자리 관련해서 경력 활용 이것만 예산이 전액 삭감이 됐는데 이거는 국가에서 일몰 사업일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일몰된 겁니까? 아니면 필요성을 못 느낀 겁니까?
일몰된 사업입니다.
그러죠. 이게 사실상 경력형 일자리라고 해서 이분들의 경력을 사용해서 하긴 하는데 시간도 그렇고 비용도 그렇고 그래서 아마 크게 메리트가 없었던 사업 같아요.
그러면 그 대신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좀 다른 것들을 늘려가야 되는데 우리 예산서에 보면 일자리지원센터 예산 11억인가 있고 나머지는 안 보이더라고요.
지금 신중년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문제 제기를 해 주시고 저희에게 새로운 정책을 요구한 사항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우선은 신중년 정책을 기본적 방향이나 깊이를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 사회 계층들이 있고 거기서 취약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신중년이 앞으로 그분들의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대비해야 될지 어느 수준으로 해야 될지에 대해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남연구원하고 해서 우선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발굴을 하고 그게 발굴이 되면 거기에 필요한 계획들을 앞으로 수립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그런데 국장님, 저희가 신중년 얘기를 하게 된 게 사실은 제가 11대 때 경관위 있을 때부터 얘기가 나왔으니까 지금 방금 하신 말씀은 벌써 계획이 돼 있어야 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좀 아쉽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지금 저를 포함한 여기 계신 여러분들 당장 몇 년 후의 일이에요. 여러분들 일이에요, 여러분들 일.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관심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공유경제 활성화에 대한 문제인데요. 지금 본 위원이 2018년도에 공유경제 활성화 조례를 그때 조례를 발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일자리국 내에 공유경제 담당하시는 전담 인원이 있습니까?
지금 팀이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한 명이 전담으로 직원이 있습니다.
그러죠. 팀은 있고 전담은 1명. 이게 2021년에도 그랬고요. 그래서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했는데 2024년 오늘에도 그렇습니다.
물론 중간에 코로나19라는 시대가 있었어요. 그럼 그때는 공유경제라는 부분은 조금 위축될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 구조였지만 지금 이제 코로나가 끝난 상황에서는 앞으로의 공유경제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사업인데 아직도 전담팀 1명의 팀원 1명이고 그다음에 오히려 예산도 또한 줄었어요.
얼마 되지도 않는 예산을 또 줄였거든요.
작년에 비해서 조금 줄었습니다, 올해에 비해서.
뭘 하길래 또 줄었을까요? 공유경제 그러니까 공유단체 및 기업 활성화 지원이에요, 하는 일이.
저희가 지금 공모해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예, 도민 아이디어 공모…….
예, 그런데 공유경제 관련 단체 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지금 2022년부터 사업 추진한 이후에 지금 5개 단체에 대해서 지원이 됐는데 거기에 두 번 이상 지원되는 단체들이 있다 보니까 사업의 필요성은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 좀 아직 단체들이 많지 않아서 활성화가 안 된 측면이 있어서 앞으로 활성화를 많이 시켜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행정을 하는 이유는 정책과 예산과 그리고 인원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떤 정책을, 어떤 예산을 가지고 어떤 전담 인력들이 일을 해나가느냐에 따라서 그 사업이 제대로 가는지 아니면 침체를 가는지 결정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그게 좀 아쉬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다음 항상 추경에서 마지막으로 해가지고 제대로 100%를 채웁니까, 아니면 본예산 때 그냥 한 번으로 결정합니까?
지금 본예산 때 결정을 하는데 시군에서 이제 수요를 받아서 지금 일반적으로 우리가 투자협약을 하면 투자가 실현되는 데 빠르면 한 1년 늦으면 한 2∼3년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다음 연도 수요를 시군에서 받아서 다음 연도 예산에 편성을 하는데 이제 그 수요가 있었던 기업이 투자가 미뤄지거나 지연되는 경우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수요가 적어지면 추경에 한번 정리를 해 주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일단 이번 예산으로 봐서는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국비와 도비가 들어가는 이것과 그다음에 도비와 시군비가 들어가는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이 둘 다 줄어요, 예산이. 예산이 준다는 얘기는 사업량이 준다는 얘기고 이 말은 결국 우리 도내에 투자하려고 오는 투자유치가 안 된다라는 얘기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지금 조금 투자유치가 그전에 비해서 좀 여러 가지 여건상 주춤하고 있습니다.
왜요, 경기 침체 얘기하시려고 그러죠?
그다음에 수도권으로부터 멀다는 얘기하시려고 그러죠?
수도권으로 먼 거야, 여건은 그거는 세팅된 여건이니까 제가 그 말씀은 안 드리고 지금 현재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있고 그다음에 특히 2차 전지 관련해서 캐즘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투자가 주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요, 뭐 우리 국장님 잘못이겠습니까? 운영이 잘못된 나라의 문제겠죠. 하여튼 이 부분도 우리가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자꾸 예산이 전체적으로 긴축재정을 하다 보니까 이러기는 하는데 이런 정말로 필요한 예산들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가는 게 왠지 전라남도의 삶이 더 어려워질 것만 같아서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 출자·출연기관들을 공기업이라고 하나요, 공기업에도 속하나요?
공기업하고는 다르죠
좀 다르죠, 뭐라고 불러야 될까요? 그냥 출자·출연기관?
출연기관이라고 합니다.
그럼 출자·출연기관에 근무하는 분들은 준 공무원으로 봐야 되죠? 사기업은 아니잖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예.
도 본청, 만약에 출자·출연기관 같은 경우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지만 출자·출연기관도 이윤을 막 창출해야 되는 곳들인가요?
이윤을 창출해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죠, 그냥 일반적으로 정책을 수행, 위탁받아서 수행하는 거니까요.
그렇죠. 공익적으로 정책을 수행하는 것이잖아요.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일을 그쪽에서 대리해서 수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출연금을 줬어요. 출연을 했어요. 근데 어떠어떠한 이유로 이윤이 남았어요. 그러면 그 이윤은 어떻게 합니까?
출자·출연기관이…….
출자·출연기관의 재산으로 그대로 이렇게 해서 플러스가 계속돼 갑니까?
아니요. 그러지는 않죠.
그러면요.
다음 연도 예산 편성할 때 반영되는 게 맞겠죠.
다음 열도 출자·출연금의 조정이 된다.
예, 그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맞을 것 같습니다.”가 아니라, 그렇게 그게 하고 있나요?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우리가 물론 통과를 할 때 출자·출연 동의안을 하면서 마지막에 꼭 그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출자 출연에 동의하는 것이지 출연 금액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저희가 진행을 합니다마는 지난 9월에 했던 것 중에 예를 들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출연 15억 그대로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 출연 30억 그대로 올라왔더라고요. 근데 왜 아까 윤명희 위원님도 잠깐 얘기하셨습니다마는 일자리경제진흥원만 이게 왜 이렇게 줄어드는지 그리고 또 저는 특이점을 하나 발견을 했어요.
창조경제혁신센터나 신용보증재단이나 이런 데는 15억, 30억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은 15억 3900만 원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건 결국 정확하게 더 얘기를 했다는 얘기거든요. 주로 인건비라는 얘기예요. 근데 다른 데 출연금 동의안은 그대로 통과가 되는데 이것만 깎여서 통과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저희가 지금 인건비, 주로 인건비성이거든요. 그래서 인건비 중에서 70%를 지금 예산에 반영돼 있는 상태고…….
나머지는 어떻게 하라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수탁수수료나 그다음에 임대료…….
임대보증금.
임대보증금 가지고 이제 충당을 하는 구조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도청 직원분들도 예를 들어서 수익 구조를 내가지고 월급 받아가라고 74%만 여러분들 지급하나요? 거의 준 공무원이라고 제가 아까 정의를 내렸는데 여러분들은 안 그러잖아요.
여러분들은 인건비는 정확하게 해놓고 나머지 뭔가를 했을 때는 그건 추가 인센티브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건 좀 잘못됐다고 저는 봅니다. 이거 바로잡아 주십시오.
지금 수탁수수료하고 임대료 부분이 한 연간 한 12억 원 정도인데…….
12억 원 정도 생겨요.
그게 이제 다른 비용으로 지출되지 않으면 그게 이제 연말에 잉여금으로 남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남죠, 예.
그래서 그러다 보면 이제 세입·세출 균형이 안 맞다 보니까 예산 부서에서…….
그러니까 아까 그랬잖아요. 그런 경우는 다음번 연도 출연금에서 감액을 한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렇게 하시는 게 차라리 맞죠. 임금은 제대로 100% 지급하고 예를 들어서 A라는 출연기관이 뭔가 수탁 사업을 많이 해서 이득을 많이 냈다면 그 부분은 다음번 출연금에서 그만큼 감액하고 원래 정해진 출연금에 그리고 그다음에는 부족하다고 하면 그만큼을 또 채우고 그래서 인건비는 보장을 해놓고 시작을 해야죠. 그러니까 직원들이 이직하는 거예요, 이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예산부서하고 더 협의를 깊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얼른 여쭤볼게요. 시간이 괜히 많이 갔네. (웃음)
공공상생 배달앱 인지도 제고 지원 사업인데요. 설명서 71페이지 혹시 최근에 추적 60분을 보셨나요?
이 관련해서 나온 게 있죠?
예, 봤습니다, 내용.
그랬죠, ‘거대 배달 플랫폼이 자영업자를 삼킨다.’ 뭐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우리 공공상생 배달의 먹깨비하고 떙겨요인데 인지도 제고를 위한 어떤 지원 사업인가요?
지금 인지도 제고를 위한 각종 홍보하고 홍보 플러스 배달 수수료 지원이나 그다음에 그 기간을 정해서 할인 이벤트 이런 것들을 하는 것들입니다.
할인 이벤트면 어떤 걸 할인해주는 거예요, 음식값을 할인해주고 그거를 우리가 자영업자한테 보조를 해주는 건가요?
배달료가 아니라.
배달료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지금 보면 배민하고 배달의 민족하고 쿠팡이츠가 뭘 선언을 했죠? 배달료 제로를 선언을 했어요. 배달료 없어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할게요.
왜 거기 시키면 배달료가 없다니까요. 근데 배달료 지원해주니까 ‘먹깨비를 해라? 땡겨요를 불러라?’ 제 입장에서는 굳이 그럴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의미가 없어요. 실제적으로 도대체 이 인지도를 어떻게 제고시킬지 모르겠으나 소비자들한테 소비자들한테 우리 공공배달앱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뭔가 구조를 만들어주지 않고서는 아무리 홍보를 해봤자 소비자들은 더 거대 배달앱에 더 많은 콘텐츠가 있는 식당이 있는 그리고 배달료를 받지 않는 거기를 찾게 된다니까요.
그러면 자영업자들은 이제 먹깨비하고 땡겨요에서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그쪽으로 다시 이동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왕 만들어놓은 거라면 그냥 우리가 책상에서 생각하는 아주 러프한 그런 어떤 홍보 방법 어떤 인식 제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소비자 입장에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여기를 찾을 것인가를 그 타깃을 찾아주시라니까요.
더 연구하겠습니다. 각종 홍보 영상이나 카드뉴스 등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뭘 홍보할 거냐가 중요한 거예요. 뭘 홍보할 거냐. 내가 먹깨비하고 땡겨요를 썼을 때 소비자한테 어떤 이득이 있는지를 홍보하셔야 된다고요. 아셨죠?
알겠습니다. 또 실효성 있는 방법 연구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우리 설명에 자료집 64쪽에 보면 조선업 취약 근로자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 신규 사업으로 돼 있는데 이 부분은 보니까 우리 노동자들 작업복 세탁소 운영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지금 몇 번째로 진행하는 겁니까, 우리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봐서는 굉장히 빠른 진행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현장의 어떤 실태를 반영해서 잘 진행하는 것 같다라는 판단이 들어서 우선 이런 부분은 좀 잘하고 계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예산이 적정한지 어쩐지에 대해서는 이거는 신규 사업이고 시범성을 보인다고 판단해서 한번 언급하고요.
그다음에 자료집 보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몇 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69쪽 있잖아요, 6000만 원이죠.
이것을 지금 이 조례가 언제 제정돼 있는지는 혹시 아십니까? 이 조례가 2019년도에 제정이 됐었습니다. 그때 이제 그러고 2020년도에 코로나가 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수요나 요구가 굉장히 높았어요. 그런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 부분을 파악했을 때 물론 그거하고 다 일맥상통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지금 사업 역시 지금 전년도나 이럴 때 지금 예산 없는 거 보면 지금 내년도에 지금 첫 시행하는 거죠, 이거?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이제 부탁을 드린 건 이것도 당연히 좀 진행이 됐어야 되고 진작 진행이 됐어야 됩니다.
예를 들면 개인 자영업자들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대표자들이나 이런 분들도 본인이 원치 않은 상태에서 폐업을 했는데 사실상 퇴직금 형태의 어떤 보존이 안 돼버립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경제의 어떤 경제활동 인구의 축에서 자영업자들이 최소 600만 명 정도 되면서 노동자들 1400만 명하고 거의 상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축에서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의 허리 역할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강조해서 약간 그런 우리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를 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 시작하는 것 같기는 한데 좀 현실성 있는 반영이 필요하다는 걸 판단이 되고 우리 전라남도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경주를 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전에 아마 2019년도 이럴 때는 이제 해남이나 이런 기초 지자체에서 이미 진행을 해왔고 이제 이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도의회에 와서 지금 이제 처음 보는 이 상황입니다.
물론 상임위도 이제 첫 경험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예, 위원님 지금 이게 코로나 때에 좀 지원이 몇 개월간 됐었던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끊어졌다가 다시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거를 1인 자영업자의 경우에 대해서 납입한 고용보험료의 10%를 나중에 사후에 이렇게 환급해주는 방향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소상공인도 사실상 경제활동이라는 것은 일을 통해서 지금 경제활동을 하는 것 아닙니까, 먹고사는 문제가?
그래서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민생 문제는 전체적으로 일하고 이렇게 연결되는데 이 부분이 현 정부 들어와서 상당히 좀 왜곡이 됐던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가 이런 부분에 선진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된다. 도전해 나가야 된다라는 주문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 노동행정 인력 관련해서 다시 이제 지적합니다. 제가 조직 관련해서 도 전체 조직 관련 부서가 아니기는 하지만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계속 요구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사실 노동행정이라는 것이 노사관계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그리고 관련된 부분이 많다는 거예요. 산업재해 관련 부분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력이 지금 세종시급 정도밖에 안 돼요, 사실은.
그러니까 광역지자체에서 맨 꼴찌에서 세 번째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노동행정 업무 인력이. 이렇게 계속 지금 주구장창 우리 위원들이 요구를 하고 있고 도지사님께 도정 질의를 해서도 요구를 했는데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거 내년도 예산에 반영시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조직을 더 확대하는 거 말씀하시죠? 예산이 아니고요.
당연히 인력이 충원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희가 제가 좀 더 노력을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반영을 했어야 됐는데 좀 나중에 조직 부서하고 협의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분명히 아까 우리 동료 위원 이야기를 듣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저도 내일까지 답을 듣고 저도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절대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이제. 그렇게 판단하고요. 그다음에 예산서 1296쪽에 보면 전라남도 노동권익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남노동권익센터 인력 현황하고 보면 사실 노무사 노동권익보호관에서 노무사 5명 정도 있고 하는데 실제 센터 인력 구성을 보니까 센터장 1인, 노무사 2인, 직원 5명 그래서 8명이에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뭐 노동자들 대부분 상담, 노동자들 복구 나눔 그다음에 각종 노동 법률상담, 노동권익상담, 산업안전 상담 여러 일이 많단 말이에요. 저는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최고의 실적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한 운영비가 지금 제가 쭉 파악을 해보니까 지금 근 5년간 동결돼 있어요. 이거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
예, 저희가 다른 시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조금 예산이 적기는 합니다마는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도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노동행정 인력 관련한 거고 같이 연동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국장님 내일까지 이것도 다시 방향 좀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노동자 조식 식당이라고 우리가 천원의 아침밥 해서 전라남도에서 학생들에게는 지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동료 위원들이 의회에서도 이렇게 본회의에서도 지적도 하고 5분 발언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광주 같은 경우는 지금 내년 하면 이제 3년 차 접어들거든요.
그런데 전라남도는 시범 사업 자체도 지금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노사민정 화합과 노사민정 노사협력사업 이런 것들을 자꾸 이제 끌고 나온 거예요.
방금 전에 우리 조선소 근로자들에 대한 세탁소 사업 같은 경우도 노사 협력의 어떤 중진의 일환의 프로그램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전라북도의 완주군 같은 경우도 완주 산단에 2만여 명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역시 시범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협에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여수국가산단, 광양산단 대불산단 같은 경우는 충분히 산단협의회나 산단공장장협의회 등과 연계해서 노동조합 조직 사업에 대한 시범적인 행태라도 좀 진행이 가능할 걸로 보고 있거든요.
국장님 의견 주십시오.
이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위원님께서 몇 차례 말씀하셔서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제 예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성은 있습니다마는 좀 금년도 특히 예산 형편이 녹록지 않아서 예산 편성에 어려움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부분도 저는 그래요, 지방소멸기금이나 이런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쌀 소비가 감소해서 농민들이 계속 이에 대해서 항의 시위도 하고 문제 제기를 하고 있잖아요.
아침 조식은 노동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농민, 지역사회의 어떤 순환적인 어떤 경제체제의 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경제적으로는 이 아침, 조식 식당을 통해서 쌀 소비와 농업 경제 그다음에 노동자들의 어떤 건강 그리고 농민들과 지역사회가 하나의 어떤 순환 체계에 긍정적인 선순환 체계에 지금 같이 몰입이 돼 있는 사업이라고 보면 충분히 예산에 대한 확보는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고민을 좀 해 주셔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시간도 있고 그러니까 이따가 다시 좀 따로 좀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달에 광양 금속 처리 업체에서 철 생산품 ‘놀’ 있잖아요. 놀이 떨어지는 바람에 노동자 한 분이 거기에 깔려가지고 다리를 절단했어요.
작년에 학교 급식실에서 급식 조리 노동자가 또 팔을 절단했단 말입니다. 계속 이제 이 부분도 지금 전라남도가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에 대한 지금 조례까지 다 제정이 돼 있고 5년, 6년 차 돼도 지금 제 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 지사님한테도 분명히 도정 질의를 통해서도 요구를 했었는데 지금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병원이 절단되자마자 바로 병원을 찾아가거나 전문병원이 연계가 돼 있으면 산업안전보건병원이라도 있다면 절단을 안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즉 우리가 말하는 골든타임, 생명에 대한 골든타임도 있지만 우리 신체에 대한 일부분이 훼손을 당해서 절단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산업안전보건센터나 이에 대한 전문병원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겁니다.
물론 공공병원이 순천의료원이 있고 목포도 의료원이 있지만 그 공공의료원에서 과연 이 절단 사고에 대한 치료가 가능했었는가 긴급 대응력이 없다라고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전문가들 이야기는. 이거 어떻게 개선해야 될지 혹시 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게 병원에 대한 전문 병원에 대한 문제여서 얼른 어떻게 제가 해결해야 될지 바로 안 떠올라서 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좀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업안전보건센터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이와 같은 유사한 전문 보건의가 배치가 되든지 아니면 전라남도의 공공의료원에가 이와 같은 전문의가 배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계속 “산재를 예방하자. 재해 발생을 줄이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적인 어떤 이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게 안타까운 일이거든요.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어떤 방법으로 좀 해결해 나갈지 더 깊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깊게 고민한다는 것은 저는 사실 뭐 그렇게 막 그냥 강하게 내가 어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마는 분명하게 주문한 것은 이 강한 어필이 아니더라도 저거는 강하게 내재돼 있는 주문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판단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전번에 제가 분명히 산업단지 조성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산업단지 조성 관련해서 사실 산단이 조성됨으로 인해서 피해를 당한 이분들에 대한 대책 그래서 저번에 이제 우리가 브랜드 산단 쪽 문화가 묻혀 있는 산업단지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부분도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제가 봐서는 지금 현재의 실태 내지는 현황 파악이 좀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는 좀 돼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국가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나 국가인권위에서 그냥 단순히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하면 이거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 산업단지 관련해서 분명한 어떤 대책 마련이 이행이 돼야 된다.
저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실태에 대한 현황이나 관련된 용역이 분명히 이행이 돼야 되겠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라남도에서 만약에 이분들이 정말로 국가로부터 손해를 봤다면 구로공단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그 지역의 농민들 최소 500여 명이 그 피해에 대해서 보상을 받았잖아요.
이런 부분도 전라남도도 전라남도 도민의 민생을 챙기는 차원에서 분명히 필요하겠다. 이 부분도 잘 좀 구상을 해서 좋은 방안을 좀 만들어 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요.
지금 산단의 조성으로 인한 그러니까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피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해서…….
입주한 기업들은 입주한 기업들에 의한 것은 이미 따로 좀 이제 기업과 지역민들의 관계에서 이거는 있습니다. 근데 산업단지를 조성하다 보니까 사실은 이런 가정에 조금 피해를 당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사업 시행자하고 얘기해서 지금 직접적으로 토지가 편입되거나 아니면 위원님 말씀하셨던 도로가 단절되거나 하는 것들에 대한 보상은 당연히 따라야 되겠죠, 거기에 대한 대응이나 보상들은요. 그래서 그 부분은 산업단지 사업하는 사업 시행자하고 좀 더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대책에 대한 강구 방안을 가지고 저하고 한번 다시금 분명히 논의가 돼야 됩니다. 이 대책을 강구해서 방안을 만들어놔야지 그러지 않으면 계속 주변의 주민들은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국가가 경제 발전시키겠다고 해서 5개년 계획 추진해 왔고 그러면서 산업단지 조성했고 조성하는 과정에서 온 국민에게 경제적인 이익 발전의 성과의 편익을 온 국민이 나눠 가져야 되는데 오른쪽에 사람들은 국가 경제 성장에 자기를 희생을 했단 말이에요.
희생을 했고 희생을 당했는데 그에 대해서는 어디 하소연하지도 못하고 지금 이렇게 억눌려오면서 그 피해를 고스란히 지금도 반복되면서 받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어떤 대안이 마련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피해 상황 피해 내용에 대해서 나름대로 까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는 피해에 대해서 추가로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해 보고 그다음에 위원님과 함께 사업 시행자하고 같이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조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IMF 직후에 사회적경제, 사회적기업이나 뭐 이런 부분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했었고 실제 사회적기업의 대표로도 활동을 했었고 전남 광역 사회적기업협의회 임원으로도 활동을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동료 위원들이 앞서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가능하면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정부가 사회적경제를 이렇게 축소를 해 왔어요. 그래서 예산이 삭감됐다. 그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정부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자꾸 이제 난도질을 해 왔어요. 쉽게 말하면 “사회적경제” 여기서 사회적이라는 말만 들어도 용어만 갖고도 그냥 경기를 내고 이럴 정도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이런 정부의 행태를 보면서 저는 그 정부에 대해서 분명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비판하고 있고 지난 정부 때 사회적경제 3법 입법 제정을 위해서 촉구도 했고 그에 대한 노력도 했었는데 그것이 진행이 안 된 아쉬움에 대해서 좀 다시금 좀 이제 지난 일이지만 저 역시 반성을 합니다.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우리 전라남도의 사회적기업 등이 최후의 보루 역할 민생의 마지막 경제, 민생경제의 지킴이 역할이 될 건데 일종의 반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겁니다.
지킬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한 70% 이상이 지금 감액이 됐는데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에 대해서 한번 의견 주십시오.
지금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해서 위원님 언급하셨고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국비 지원이 전반적으로 삭감이 됐거든요.
지금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사회적 경제에 이게 국비가 삭감된 것에 따라서 도비가 전액 맞춰서 삭감된다고 하면 사회적경제 자체가 근간이 위태로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국비가 지원되던 부분만큼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일부 도비를 편성을 해서 일부 인건비 지원 사업들은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할 예정으로 있는데 예산에는 아직 안 잡혀있는 것이…….
그 금액이 지금 얼마 정도 된다고…….
지금 1277쪽에 보시면 3억 원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우리 도비가 3억 원 그다음에 시군비가 7억 원 해서 전체 10억 원 편성이 돼 있습니다.
여전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면 아까 일자리 창출 비용에서 40억 원 가까이가 이렇게 삭감이 돼버린 거예요. 그러면 제가 이 나라 경제지표나 고용률이나 경제활동 인구나 전체적으로 싹 조사해 가지고 한번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요.
정말 너무 심각한 상황이고 이거 전조 증세다. IMF 직후에 어두운 승리라는 필리핀계 미국 학자 경제학자가 쓴 책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동아시아 지역이 IMF를 두들겨 맞고 이렇게 경제적으로 힘들고 있는가. 그것에 대한 지금 반복이 되는 어떤 좀 데자뷰가 되고 있는 상황처럼 지금 느껴지거든요, 지금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산업단지에 대한 활성화나 이런 부분도 주문을 하고 있는데 끝까지 그래도 지켜내야 할 마지막 보루 선이 사회적경제다. 서민 경제를 지킬 수 있는 것, 소상공인들 지키는 것도 마찬가지고 중소기업 지키는 것 마찬가지고 서민 경제를 지켜야 됩니다.
그런데 세수를 감액시켜놓고 이에 대한 대책은 오히려 거꾸로 가버린 거예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가 사실은 이 사회적경제 안전망을 지키기 위해서 최소한의 어떤 노력이라도 경주해 줘야 되고 일자리 창출에 선도 광역지자체가 돼야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대책 없이 저는 이렇게 예산이 삭감돼 버린 것, 특히 일자리 관련된 예산이 삭감이 되고 사회적경제에서의 고용 창출에 대한 일정 정도의 지킬 수 있는 일자리마저도 지금 이렇게 되면 그냥 거의 다 무너져버린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도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우리 상임위 차원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남 도민의 민생경제의 안정을 위해서 예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면 증가하고 확대시킬 수 있으면 확대할 수 있도록 우리는 분명히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사회적경제 예산이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44억 원 정도가 국비가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는 0으로 삭감이 돼버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올해 지금 전체적으로 198개 사에 570명 지원을 했었는데 이 지원을 일시적으로 끊어버리면 사회적경제 기업 입장에서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그래도 도비를 일부 편성을 해서 한 40개 사에 120명 정도 지원하려고 지금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충격이 덜 하도록 완화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나마 그 노력에 대해서는 저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기일 때일수록 더 기회를 잡자, 사실은 지금 이탈리아 볼로냐나 캐나다 퀘벡이나 이런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돼 있는 지역에서는 그 지역의 고용 창출 인원의 최소 15%∼30% 가까이를 사회적경제가 지금 점유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알 겁니다. 자활기업,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우리나라는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것을 저변으로 확대를 시킬 좋은 기회가 왔고 사실 한국에 이 정도 지금 세계 10위권에 들어가는 경제대국으로서 최소 5%∼10% 정도는 지금 점유가 돼야 되는데 지금 3% 이런 정도에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정부가 바뀔 때마다 이렇게 좀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인정하면서도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선도적으로 좀 나가자, 더 노력해서 전라남도에서만큼은 서민 경제나 사회적경제 이런 부분이 좀 잘 지켜졌다라는 부분으로 나가야 된다라고 보면서 마지막 제안 하나 드릴게요.
지난 10월 말쯤에 영암군, 경기도 그리고 우리 희망재단에서 같이 영암에서 지속 가능한 로컬 민주주의 경제 모델 구축 국제경제포럼을 가졌어요.
그때 제가 이제 강의를 다 듣고 영국의 프레스턴의 사례 이런 부분에 관계자 영국 프레스턴 시 의회 의장하고 간담회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충분히 파악을 해 봤습니다.
바로 도전을 하자는 부분은 어느 부분에서는 작겠지만 그것이 사회적경제 일자리라고도 이야기하겠지만 사실은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이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제안했던 대중경제론, 즉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이 부분에 대한 것이 결합된 어떤 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이 협력하는 어떤 민주주의, 여기서 가장 대표적으로 지역 공동체 자산 구축이라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 자산 구축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저는 좀 2025년도에는 전라남도의 분명히 좀 최소한의 세미나 내지는 정책 개발 사업으로 진행이 되어야 된다, 그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동의하시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필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사회적경제가 지금까지 보면 지금 국비 지원액의 대부분이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일자리 지원 그러니까 인건비 지원 사업들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회적경제 기업도 물론 자립이라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자립을 위한 노력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 정부의 입장은 과거에는 일자리 인건비 지원을 통해서 양적 성장 위주로 갔었는데 앞으로는 인건비 지원보다는 사업 개발이나 이런 쪽에 좀 지원을 하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도내 사회적 기업들도 이제 그런 방향에 맞춰서 갈 수 있도록 저희도 좀 정책을 조금 선회해서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지역공익기금 같은 사례가 정부가 만약에 그렇게 지원을 하지 않았을 때 이 지역공익기금을 통한 지역자원의 총체적인 순환체계 안에 들어오거든요. 지역자원의 총량이 어쨌든 선순환되면서 공유가 되고 이러면서 우리 지역 도민들, 서민들 민생경제가 탄탄히 받쳐질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본적인 안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판단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분명히 좀 시범적이겠지만 워크숍이 되든 세미나가 되든 아니면 토론회가 되든 이거는 좀 진행할 필요가 있다. 전라남도에서 이런 부분을 좀 선도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된다.
작년에 그나마 이제 우리 전라남도 해당되는 영암군에서 한국과 영국의 공동 국제경제포럼이었습니다, 사실은. 이런 자리를 가졌던 것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내년도에는 시범적으로 진행을 해야 되겠다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충분히 가능하겠죠?
방안을 강구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세미나나나 어떤 방법으로 할지 고민하고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정말입니다, 일자리가 사실은 민생의 핵심입니다. 우리 지금 일자리투자유치국 아닙니까? 문재인 대통령 때는 대통령이 일자리창출위원장으로서 그 현황판을 대통령 자리 뒤쪽에다가 붙여놓고 있었잖아요.
왜 그랬겠습니까? 일자리가 국가 경쟁력입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함께 이 난국을 헤치고 나가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지루하시죠, 국장님.
아니요, 안 지루합니다.
또 우리가 내년 살림을 하려면 서로 현장과 집행부가 논의해야 되지 않습니까? 저는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사업 설명서 보면 거의 이게 예산들이 소비자생활센터 근무자 인건비 지원 여기서도 예산이 있었는데 이게 순증으로 갔습니까, 아니면 이게 전환 사업으로 갔습니까? 설명서 10쪽이요, 10쪽 아래.
소비생활센터 근무자 인건비 지원.
소비자센터에서 우리 쪽에 파견을 하고 우리가 인건비를 부담을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파견을 안 하는 걸로 지금 결정이 돼서 그 한 명의 인건비만큼이 줄어든 내용입니다.
한 명의 인건비가 3900만 원인가요?
그리고 또 어디가 또 한 군데 더 있더라고, 지금 15쪽에 보면 15쪽 위쪽에 보면 작년 예산도 포상금이 45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설명서 15쪽 보면 이쪽에 포상금으로 해가지고 450만 원이 작년 예산에 450만 원 2025년에 450만 원 돼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포상비인가요?
저희가 사회적경제 기업들에서 생산되는 물품에 대해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를 기관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공공구매 우수기관에 대해서 평가해서 시상하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판매를 많이 했을 때 한가요, 상품으로서 인증받았을 때 한가요? 판매 실적으로 포상금을 주는가요?
구매율하고 그다음에 구매금액하고 50%씩 각각 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삭감도 많이 되고 순증도 많이 됐습니다.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이것은 펀드로 하기 때문에 지금 순증으로 한 건가요? 뭘 한 건가요? 22쪽입니다.
지금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가 지금 중앙정부에서 요즘 PF 어려움 때문에 우리 각종 사업들이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앙에서 이제 펀드를 모태펀드를 조성을 해서 그 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의 사업들을 할 목적으로 지방 활성화 투자 펀드를 조성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위해서 필요한 우리 지역 활성화 TF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TF팀의 각종 조직 운영 경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자리는 뭐 삭감도 많이 되시고 순증도 많이 되시고 또 39쪽에 보면 맨 위에 지역 선도산업단지 연계 협력 연구개발 사업 해가지고 이거 국가 직접지원 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이 부분도 다 삭감이 됐어요. 목이 변경됐습니까 아니면 이걸 다 삭감했습니까?
지금 이게 2023년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는 사업인데 올해 말에 사업이 종료가 되다 보니까 내년 예산은 편성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이제 계속 우리가 경제관광위원회에 있으면 이런 부분을 또 알고 또 저기가 되는데 의원들이 2년 상임위에 있다가 또 2년 자리를 옮기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좀 명확하게 이 부분에다 기재를 해놓으면 저희들이 이해하기가 좋겠더라고요.
문화융성국에 보면 이 부분을 증삭감 이유를 좀 간편하면서도 옆에다가 많이 기재를 해놨더라고요. 그러면 저희가 빨리 알아볼 수 있지 않습니까?
다른 국 내용 보고 보기 좋게 좀 어떻게 할지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산단대개조 사업 중에 하나인데 지역 내 기업 R&D 지원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산단대개조 사업이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중에 한 사업이 끝난 거죠, 올해까지 해서.
이런 사업들은 지금 40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룡산업단지 내부 간선도로 개설사업 이것도 8억 원이었는데 8억 원이 다 삭감됐어요. 이 부분도 그런 사업인가요?
여기가 해룡산단이 민간 건설사들로 컨소시엄 돼가지고 개발하는 민자로 개발되는 산단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여기도 PF를 해야 되는데 요즘 PF가 굉장히 건설사들이 여러 가지 사업들에서 다 어렵습니다, 주택개발이든 아니면 일반 건설사업이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을 해룡산단 진입도로에 대해서 중앙정부에서 사업에 대한 결정은 됐는데 이것 PF가 안 되다 보니까 해룡산단 조성 사업 자체가 안 돼서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국비 사업인가요, 그러면?
진입도로 사업은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요. 사업설명서 71쪽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공공상생배달앱 인지도 제고 지원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2억 원 지금 잡혀있죠. 그런데 왜 이 전라남도에는 2개 업체가 거의 비슷한데 이 2개 업체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건가요?
이제 공공배달앱으로는 먹깨비가 지정이 돼 있고 그다음에 이후에 땡겨요라는 데는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데거든요. 그래서 이제 신한은행 측에서…….
신한은행이요.
예. 그래서 기존의 메이저 3사 같은 경우는 배달앱 자체에서 수익을 내는 구조인데 땡겨요 같은 경우는 신한은행에서 고객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 그 고객 중에 많은 분들이 자영업자들이다 보니까 자영업자들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 메이저 3사에 비해서 수수료를 대폭 낮춰서, 한 1.5% 수준이거든요, 다른 데 같은 경우는 거의 10%에 육박하는데.
그래서 이제 공익적 차원에서 같이 해보자라고 해서 저희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같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젊은 분들은 이제 배달앱을 많이 써요. 쓰고 있고 또 이제 우리가 여기서 먹깨비나 땡겨요에서 하면 지역 상품권을 줘서 몇 번 사용하면 또 한 번 사용할 수 있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내가 꼭 먹고 싶고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사용하니까 이걸 쓰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은 거의 우리 코로나로 인해서 배달업이 굉장히 활성화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서도 아까 지적한 것처럼 우리가 도민들을 위해서 하고 또 우리가 상생하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특정 업체만 이렇게 가맹점으로 할 게 아니라 좀 다른 업체도 좀 같이해서 할 생각은 없습니까?
지금 공공상생배달앱 같은 경우 배달 수수료가 우선은 한 1.5∼2%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각종 광고료나 이런 것들 없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취지에 맞는다라고 하면 다른 기업이라도 다른 업체라도 검토해서 해볼 수는 있습니다.
앱을 통합을 하든가 안 그러면 도민들이 좀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거기가 두 개가 같은 공공앱인데 도민들의 입장에서는 혼란스럽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도민들에게 명확한 정보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더 홍보를 강화해서 이용하는 데에 더 편의성이 있도록 그다음에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 더 이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생기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얼마나 됐습니까, 우리가 이 먹깨비하고 땡겨요를 한 지가?
먹깨비는 2022년 7월부터 했고요. 그다음에 땡겨요는 작년 말 정도부터 시작했습니다.
2년 됐네요.
땡겨요는 한 1년 정도 됐습니다. 먹깨비는 2년…….
2년 됐잖아요, 지금. 우리가 음식을 시켜 먹고 우리가 만족도 같은 것을 조사한가요, 앱에서? 거의 보면 앱에서…….
앱에서 이제 리뷰를 소비자들이 달죠.
그러면 만족도 다는 횟수는 얼마나 되는가요, 퍼센트는?
그게 몇 퍼센트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 나중에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우리가 도민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지만 우리가 시도를 하는 것보다도 결과에 대해서 사후 관리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전통시장, 전통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72쪽부터 75쪽, 다 사업은 다릅니다마는 거의 전통시장, 소상공인, 시장연합회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예산들이 지금 소상공인 72쪽 전남시장상인연합회 역량강화 사업은 이거 720만 원 이거 뭡니까? 이분들이 어디 현지 견학하는 예산입니까?
지금 전국상인연합회 우리 전남도회의 매니저 그러니까 사무인력이죠. 거기에 대한 인건비 지원 예산입니다.
인건비가 720만 원이에요?
전년도 예산이 350만 원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도…….
국비가 80%고 도비 20%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비는 안 들어갔습니까?
그 옆에 저기 73쪽은 이것은 12.7%가 증감했어요. 증감한 이유가 뭡니까?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이거 전환 사업이네요.
2025년 1월부터 하는데 전년도 예산이 있습니다.
매년 하는 사업인데 저희가 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 공모해서 평가해서 결정을 하거든요.
그러면 아직 시장은 확정되지 않았겠습니다. 예산이 확정이 돼야 사업을…….
내년도 사업 대상 공모를 통해서 확정을 했습니다.
어디로 됐나요?
지금 12개 시장인데요. 지금 계속사업 추진하고 있는 게 3개소 그다음에 신규가 9개소입니다. 12개 시장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내년 예산서 1309쪽입니다, 예산안.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가 신규 사업단지 해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수하고 이거 신규 사업인가요?
1309쪽에 지금 신규 산업단지 지정계획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 운영 이렇게 해졌어요.
지금 심의위원을 조성했지 않습니까? 심의위원회 해서 참석 수당 이렇게 해놨는데 어디 어디 산업단지 계획 심의위원 심의안건 현지조사 이렇게 해놨어요. 어디 어디를 심의하신다 이 말씀이신가요?
지금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상시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심의하는 게 신규 산업단지에 대한 지정 그다음에 개발계획, 실시계획 승인 이런 것들을 할 때 심의를 하기 위한 위원회 위원들 참석 수당 등입니다. 심의자료 유인이나 참석 수당…….
여기에 심의위원으로 참석하시는 분들은 전문성을 가진 분들인가요?
각 분야별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시계획이나 산업입지 그다음에 건축, 환경, 디자인, 경관 이런 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리가 지역에서 이렇게 심의위원을 하다 보면 지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도 외부에서 계시는 분들하고는 생각 차이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도 심의위원들도 전문성을 가진 분들도 계셔야 되지만 그 지역에 우리가 순천에다 하면 순천에서도 인지도가 있고 이런 쪽에 관심이 있는 지역 분들도 한 분씩 이렇게 참여를 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것은 자격이 안 된가요?
지금 위원들 중에 보면 당연직 위원들이 우리 도청 국장들로 지금 돼 있고요. 그다음에 위촉직 위원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분야별로 도시계획이나 산업입지, 건축, 환경 이런 식으로 돼 있어서 대부분 우리 지역 내에 계신 분들을 위촉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전문가이면서 물론 지역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들만큼 속속들이 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름 지역의 사정이나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운영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의 형편을 잘 아는 사람들이 꼭 필요하다고 하면 어떻게 위원으로 넣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좀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10명의 심의위원이라 하면 지역에서 한 분 정도는 참석을 해야 그분들의 의향을 많이 알고 지역 특성을 많이 알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우리 행정하고 전문직들만 하면 행정하고 전문 이렇게 지금 우리가 의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뛰지 않습니까?
우리 행정에서는 사무적인 안에서만 일만 하지 않습니까? 똑같은 살림을 해도 현장에 있는 의원들하고 행정하고 같이 이렇게 협심해서 할 때 좋은 사업이 더 나오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해봤습니다.
심의위원으로 꼭 안 넣더라도 저희가 시군하고 시군 관계부서들도 협의하고 그다음에 주민설명회 등을 또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요. 주민 설명을 할 때는 꼭 지역 주민들이 있어야 모든 설명회가 순조롭게 됩니다. 그냥 외부에서 행정에서 와서 그냥 밀어붙여 갖고는 안 되고 같이 그렇게 협력을 할 때 우리가 이거 다 신규로 하면 지금 투자나 이걸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철저하게 꼼꼼하게 살피셔가지고 또 내년 사업이 또 내년에 행감하고 또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지적을 받지 않고 또 칭찬하고 서로 격려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유념해서 업무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설명서 70페이지입니다.
저는 이게 설명서 사업별로 다 표기를 못 하잖아요. 이제 정말 중요하고 예산이 많이 삭감되고 또 신규사업 위주로 이렇게 설명서에 표기가 되는데 이렇게 표기할 때 우리 예산안 페이지도 같이 여기다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여기다 우리가 2025 로컬콘텐츠페스타 이렇게 하면 업무설명서는 여기 이제 70페이지고 우리 예산안은 몇 페이지다 같이 표기를 하면 좀 저희들이 보기에도 의원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 다음에는 좀 개선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전 부서 공통된 사항이어서 우리 예산담당관실 쪽에 말씀 전하겠습니다.
전체 공통된 사항이니까, 예.
로컬콘텐츠페스타 사업이 지금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도비 100%로 돼 있는데 전년도에 예산액이 없는 걸로 지금 나와 있거든요. 순증 돼 있는데…….
위원님 이게 전년도의 사업을 이제 로컬 콘텐츠다 보니까 이게 조금 개념 측면에서 여러 부서에 조금 걸쳐져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관부서가 작년도에는 자치행정과에서 이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 저희 쪽으로 온 계기가 뭐냐 하면 저희가 이제 로컬 크리에이터 관련해서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컬 콘텐츠들을 산업화시키기 위한 일을 하다 보니까 저희 쪽으로 사업이 이관이 되면서 예산이 잡히다 보니까 신규로 돼 있는데 이 사업을 계속해왔습니다.
언제부터 이거 해왔었는가요?
이게 올해가 3회 차입니다.
올해가 3회째, 그때는 자치행정과에서 지금 예산을 세웠고 올해부터는 이제 우리 중소벤처기업과에서 예산이 이쪽으로 넘어온 거네요.
저는 성격상 이것은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나 자치행정과 쪽에서도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로컬 콘텐츠가 전 분야의 로컬 콘텐츠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비중이 어디가 높냐를 따지는 과정에서 그래도 우리 중소벤처기업과가 로컬 크리에이터나 이런 로컬 콘텐츠를 산업화시키고 있는 사업이 있다 보니까 그래도 여기서 하는 게 더 사업의 성격에 맞겠다라고 판단해서 부서 간에 협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올해 행사 한 걸 제가 보도자료를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주로 우리 농수산식품 가공해서 흙사랑 젤리스틱이라든가 김, 두부과자 그런 어떤 음식 위주로 가공품 위주로 그렇게 전시하고 행사하고 그러지 않았는가요?
지금 올해 했던 행사의 주제가 로컬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더 신나는 전남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내용에는 지금 관광 분야도 있고 그다음에 농수산물 홍보에 대한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 제가 말씀드렸던 로컬 크리에이터에 관한 내용들 그다음에 우수 로컬 제품들 전시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여러 분야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 어느 부서에 100%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게 사실 좀 애매모호하잖아요, 지금요.
그런데 이게 행사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기업하고 연결이 안 된 데가 없습니다. 우리 농정국에서도 지금 농수산유통과에서도 지금 행사를 농가공식품에 대한 행사를 하고 있고 관광과에서도 지금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업무 성격상 일자리투자국은 일자리투자국에 집중을 해야되는 것이 맞고 시너지 효과가 적게 난다고 봅니다. 이게 행사 위주로 진행이 됐거든요.
관광과에서도 지금 이런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올해에도 미식 박람회라든가 국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라든가 이렇게 지금 행사를 하고 있는데 좀 이 부분은 행사의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뭡니까?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로컬 콘텐츠를 산업화시키는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하고 좀 더 연계해서 이 사업들을 더 추진해서 좀 더 실효성 있게 운영해 보겠습니다.
다른 일반 관광이나 단순하게 농수산물 전시나 이런 게 아니라 로컬 콘텐츠에 대한 내용들을 산업화시키는 부분에 더 포커스를 맞춰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럼요?
어디서 해도 이상하지는 않은데 좀 그래도 좀 비중 측면에서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이 더 높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업이든 시너지 효과가 많이 나고 효율성이 높고 항상 그 사업들을 연관된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는 부서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로컬콘텐츠페스타 사업은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하는 게 성격상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이 사업들이, 건의를 하십시오.
다른 어떤 지금 관광국에서도 이런 인플루언서 행사라든가 팸투어 행사라든가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아요. 결국은 다 들어가면 이게 우리 일자리하고 관련되죠. 그런다고 우리가 일자리국에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런 콘텐츠 부분에 어떤 개발하고 그런 부분은 관광과라든가 어떻게 보면 그쪽이 가장 성격상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자리는 우리 일자리 창출하는 그쪽에 집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고민을 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효과가 많이 나는 그쪽 부서에서 하는 게…….
위원님 로컬 콘텐츠가 이제 여러 분야고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느냐에 따라서 어느 부서가 적정하다고 판단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올해 행사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에 이제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라고 로컬 콘텐츠를 산업화시키기 위한 그런 기업들이나 그다음에 우리 협동조합들 이런 곳들하고 같이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목포에 1897 건맥펍이나 그다음에 나주 3917 그다음에 순천의 브루웍스 그리고 로컬 상품들도 농산물을 이용해서 가공한 흑하랑이나 이런 것들 해서 로컬 우수상품들 전시하고 하는 차원에서 봤을 때 좀 그런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면 또 우리 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일자리투자국에서 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운영하겠습니다.
지역의 특산품들을 홍보하고 그런 부분들은 여러 가지 노하우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관광과가 훨씬 많아서 저는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다음은 설명서 59페이지입니다.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이 지금 전년도에는 99억 원 편성이 됐는데 지금 52억 원으로 거의 47%가 지금 감소가 됐습니다. 이건 기업들이 보조금을 포기를 한 건가요?
아니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을 기업하고 투자 협약을 체결한 다음에 그 기업이 투자를 실현할 때 주어지는 사업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내년도 사업 대상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하죠. 그래서 수요조사 결과 지금 현재 내년도 사업이 올해에 비해서 수요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현재 경기 여건이나 그다음에 산업에 조금 침체된 측면도 있고 해서 조금 투자가 더 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사실 계획했던 것보다는 투자가 안 됐다는 거죠. 기업들이 안 들어왔다는 거죠, 우리 전남에?
결국은 지금 현재 상황은 그렇습니다.
지금 타 도 현황은 어떻습니까?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아마 비슷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도만의 여건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세계적으로 투자에 대한 비중이 점점 지금 현재는 좀 낮아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거시경제적 측면이라 제가 예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일시적으로 그러지 않을까, 조금 더 앞으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전남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고 상당히 떠들썩하게 홍보들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전남에 많은 우수한 기업들이 유치가 되고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고 그렇게 했지만 이런 것들을 보면 참 아쉬움들이 많아요.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 경기 여건이 지금 반도체하고 자동차를 제외하면 나머지 부분은 조금 침체돼 있는 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긴 하지만 앞으로 조금 더 희망을 가지면서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이 지금 기회특구로 해서 지금 몇 가지, 다섯 가지인가요?
해상풍력, 데이터센터라든가 문화 콘텐츠 순천, 2차 전지 광양이죠.
그렇게 돼 있는데 지금 기업들이 기회특구로 지정이 됐지만 기업들이 지금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지금 기회발전특구 지정할 때 입주할 기업하고 지금 현재 입주할 기업이 투자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투자협약을 했거나 이런 요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부 기업들 투자하고 있고 그다음에 투자 협약했던 기업들 최대한 투자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기회발전특구에 주어진 다른 혜택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투자 유치하는 데에 더 좋은 인센티브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남이 살려면 일자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죠?
거기에 우리 투자국에서는 팔을 걷어붙이고 더 가열차게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퇴근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어서 빨리빨리 할랍니다.
설명서 22페이지 한번,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조성 1600만 원 있는데 이게 왜 여기 들어와 있죠?
지금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내용은 잘 아시죠? 제가 설명 별도로 안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사업들이 여기저기 부서들이 흩어져 있거든요.
그럼 지금 투자유치국에서 지금 진행하는 게 뭐 있어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펀드에 대해서 뭐냐 하면…….
소멸 대응 기금을 그럼 여기서 관리하나요?
아니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저희가 관리하는 건 아니고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에 대해서 TF팀을 구성해서, 왜 그러냐 하면 중앙부처하고 협력할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기재부나 행안부 입장에서 보면 기재부 입장에서 보면 이게 좀 접촉점이 없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서 이제 총괄을 저희가 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사업 발굴을 합니까?
사업 발굴은 각 실국에서도 하고 저희도 하고 그렇죠.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하지만 각 실국에서…….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관련해서는 사업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직접 된 사업은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왜 여기 들어와 있지?
어딘가 총괄할 부서가 있어야죠.
그러니까 그 운영하는 데에 1600만 원이 든다?
우리 지역투자펀드 TF팀이 구성돼 있거든요. 그래서 팀 운영 경비하고 그다음에 각종 인쇄물이나 이런 것들 포함해서 사무관리비 운영비 성격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지금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책자 제작 등에 한 700만 원 그다음에 중앙부처나 또 시군하고 같이 해야되는…….
그건 실국에서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시군, 그런데 실국에서 사업이 직접 발굴이 되면 직접 하겠지만 사업이 발굴되기 이전에는 시군에 홍보하고 하는 역할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중 예산이라 그럴 것 같아요.
총괄적으로 관리할 부서는 필요하죠. 그런데 그거를 어디서 총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저희가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하는 게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이쪽에서 총괄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 결과…….
일단 알겠습니다. 34페이지, 전남 골목상권 첫걸음 사업 이게 지금 9000만 원이죠, 그렇죠?
지금 전남에 지금 골목길 상점가 지금 12개 있는가요?
골목길 상점가는 은 3개소입니다.
맞습니다. 12개 맞습니다.
12개죠, 그렇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곳이 몇 개예요?
지금 첫걸음 사업으로는 3개소 예정돼 있습니다.
국장님 지금 사실은 광주에 비해서 전남이 지금 골목형 상점가가 적은 건 아시죠?
광주가 거의 한 제가 듣기로는 전남 배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럴 겁니다.
여건상 아마 광주가 더 많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요.
여건상이라기보다는 사실상 우리 각 22개 시군별로만 보더라도 전통시장도 있지만 읍내 같은 경우는 다 골목형 상점가잖아요, 그렇죠? 거기나 똑같이 예를 들어 말 그대로 원도심 소멸에 따른 예를 들어 불황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죠?
광주라서 숫자가 많은 건 아니에요.
지금 골목길 상점가 지정 기준들이 있는데 지금 광주 같은 경우 지정 기준에 부합되는 곳들이 우리보다 더 많아서…….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해남 같은 경우는 상점가 10개라도 해요, 그 자체 조례로.
국장님 시간 없으니까요,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관련해서는 지금 뭐 계획들이 있어요?
제가 소상공인 대책 물어보면서 이걸 좀 여쭤보려다가 지역상권 활성화하고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이 돼야만 당연히 여러 가지 지원들을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여러 가지 주차장 조성사업이든 시설 개보수 사업이든 아케이드든 이게 돼야만 해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죠?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가 강력하게 조금 지자체와 같이 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적극 발굴하고 육성을 해줘야 되는 겁니다. 늘려줘야 한다고 봐요.
지금 기존의 전통시장법에서는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점포가 있을 때 지정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법이 완화가 돼서 지금 현재 조례 개정을 시군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 했어요, 다 했어. 하나인가 빼고 조례는 다 만들어졌고요.
22개 시군 다 됐다니까요.
18개 시군이 제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내년에 4개 시군은 완료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조례 개정된 지가 얼마 안 돼서 앞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례에 맞춰서 골목형 상점가가 좀 더 많이 지정될 수 있도록 시군하고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단순하게 사업량 늘리기가 아니라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65페이지.
전남 연합형 기술창업 지주회사 지원 이랬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은 줄었죠? 2억 원이 줄었어요. 그런데 이 이유가 뭐죠?
잠깐만요, 현황만 여쭤볼게요. 지금 여기 과장님 좀 불러주세요.
우리 중소벤처기업과장이 지금 해외 출장 중이어서…….
그러면 국장님이 하실래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지금 만든 펀드가 몇 개예요?
지금 최근에 만든 펀드…….
전남대하고 같이 만든 거 빼고 여기서 이 지주회사에서 만든 게.
지금 펀드 조성된 건 1개고 기존에 직접 펀드에 투자하는 개념으로 운용되는 것들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몇 개냐고요. 최근에 전남대 거 만든 거 출자한 거 말고 자체적으로 하신 게, 나중에 제출해 주세요.
지금 자회사는 몇 개예요, 그러면?
25개던데.
지금 우리 담당자 말로는 28개소 있다고 합니다.
그럼 왜 줄었습니까?
운영비 말씀하신가요?
운영비가 아니라 이거 뭐예요? 출자금인 것 같은데.
운영비하고 출자금인데 저희가 당초에…….
이게 지금 4억 원이 운영비로 지원이 되는 게 아니라 출자금으로 지원이 되는 거 아니에요?
어 4억 원 중에서 3억 원이 출연이죠. 운영비죠. 그리고 1억 원이 출자금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거 확실합니까?
그런데 왜 그러면 6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준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실은 저희가 예산부서에 요청했던 것에 비해서 적게 반영이 됐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지주회사를 만든 게 결론은 말 그대로 벤처들을 만들겠다는 거 아니에요, 벤처 육성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유를 말씀해 주시라고,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 여기 대학 지분율이 얼마예요? 지금 대학 지분율 맞추려고 지금 줄인 거예요…….
아니요, 지분율, 대학 지분율은 30%고요.
30%면 안 되는데 5 대 5가 돼야 되는데.
지금 TP가 69% 정도 돼 있고 그다음에…….
원래 연합형 출자는 5대 5를 맞춰야 되잖아요. 감액 사유를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라고.
저희가 요구한 것은 운영비 6억 원하고 그다음에 내년도 출자 직접 투자하는 거 1억 원하고 그다음에 펀드 조성하는 데 새로운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서 1억 원 정도 해서 그렇게 요청을 했었는데…….
이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게 지금 안 좋은 신호를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뭐냐 하면 기술 창업 투자를 촉진을 해야 될 전남도가 지금 이 예산을 지금 줄였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예산 여건상 불가피하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추경에라도 일부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체 펀드 수도 많은 게 아니고 전남대 지주회사가 지금 자회사가 몇 개인지 아세요?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35개 사에요. 아니 재정 여건상 줄였다는 게 확실한 발언이에요?
그런데 왜 증감사유는 그럼 이렇게 써놨어요? 1단계 운영 성과 및 투자기업 원금 회수기간 등을 고려해서 2단계 지원 중, 자회사 투자금에서 이익 회수를 통해, 이익 회수를 하는데 어떻게 자립할 수 있다는 게 내가 상당히 모순적인 이야기라 내가 여쭤보는 거예요. 예산을 확보 못 했는데 이거를 이렇게 미사여구로 써놓으신 거예요?
지금 이익 회수가 일부 되고 있긴 하지만 그 정도 운영비의 차액만큼을 회수하기는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에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벤처투자 지원에 있어서 이게 전국적으로 중요한 사업인데, 전남대 기술지주는 대학 자체만으로도 지금 잘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게 6개 대학이 지금 모인 지주회사잖아요. 6개 대학하고 전남도가 지금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투자가 줄었다, 기업 육성을 위한 자금인데?
이제 당초에 지금 2018년부터 그렇게 출자가 됐거든요. 그래서 2022년까지 5년 동안을 지금 1단계로 보고 그다음에 2단계 운영은 거기 기존에 투자했던 펀드에서 회수되는 이익금으로 운영하는 걸로 당초에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그런데 출자했던 금액에 대한 회수나 이런 것들이 계획대로 안 돼서 2023년도에는 운영비가 없었고 그다음에 작년에 이제 앞으로 출자했던 금액 회수되는 이익 가지고 운영하는 걸로 하는 것을 이렇게 목표로 잡고 다시 지원을 하게 됐었는데 우리 내년도 예산안에 저희가 요구했던 것보다 조금 적게 반영이 돼서…….
그래서 제가 잘못된 신호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쉽게 이야기하면 벤처 창업하려고 하는 회사가 그거 도우려고 이 지주회사를 설립을 했는데 이 펀드 금액을 줄였다?
이거를 지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만든 이유는 뭡니까? 지역에도 유망한 벤처기업을 만들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것 때문에 만든 거잖아요, 그렇죠?
다시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따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거는 좀 잘못된 신호인 것 같아요. 아니, 청년들 붙잡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걸 줄이면 이게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여러 가지로 수고 많으신데 몇 가지만 간략하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제가 예산서를 쭉 봐보면 지원센터가 굉장히 많네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많아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이를테면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도 있고 또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도 있고 통합지원센터도 있고 물론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순천시하고인가 이렇게 되는 거라 성격이 좀 다른 것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 특히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 같은 경우 이렇게 일자리지원센터랑 이렇게 같이 업무 통합을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같은 경우…….
지금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가 일자리지원센터 내에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를 좀 하부적 개념으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굳이 이렇게 저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봐보시면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으로 1억 1100만 원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신중년일자리 장려금 지원이랄지 이런 업무일 건데 그와 관련된 예산은 또 1억 2000만 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작은 예산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1억 1000만 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이렇게 센터를 하부 개념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만들 필요가 있냐는 이야기예요.
지금 현재 근무하는 인원은 직업상담사 두 분이 근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각종 구인구직 상담이나 그다음에 취업 알선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니까 이제 국장님 어쨌든 전체적으로 지금 우리 예산들이…….
그러니까 이제 실은 명칭이 우리 일자리종합센터 아래에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가 있는데 실은 이제 명칭은 센터인데 역할은 팀의 역할을 하고 있죠. 그래서 조금 명칭은 거창합니다만…….
그러면 부기나 이런 것들이 좀 바뀌고 그래야지 이거 보면 센터 하면 좀 규모가 다르고 좀 그런 거잖아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측면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대외적으로 필요한 측면이 있어서 센터라는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 필요하다면 이와 관련된 예산들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을 때 우리가 이해가 가는 것이지 현실적으로 그렇지도 않지 않습니까? 고작 1억 2000짜리 사업하려고 지금 이렇게 저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저희가 이제 중앙부처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를 하는데 이게 행안부에서 2019년도에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 공모사업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공모하면서 개소를 했는데 사업 명칭에 따라가다 보니까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로 명칭을 사용을 했었습니다.
아무튼 조금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조금 조직의 규모로 보면 이름이 좀 과도한 측면은 있습니다마는 또 그런 측면에서 필요해서 그렇게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그래서 단순하게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좀 저는 이렇게 대체적으로 보면 업무 추진하는 데 큰 어떤 저기들이 없을 건데 좀 정리들이 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어요.
연구를 한번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효율성과 명분 사이에서 조금 저울질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또 저희 입장에서 각종 중앙 사업에 대응하고 하려면 또 필요한 측면이 있어서 좀 그런 측면이 있다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중앙사업에서 따온 게 그럼 얼마나 되는데요, 지금?
개소 자체가 최초에 공모로 해서 개소가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모로 해서 개소가 됐다 하더라도 그런 게 실효성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한번 해놨으니까 그대로 계속 이런 식으로 가야 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국장님께서 뭔가 개선의 방안을 한번 제시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사회적경제기업 청년활동가 양성 여기 보면 이제 현재 22명의 활동가를 양성을 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현재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는 23명으로 이렇게 저한테 준 자료에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은 22명으로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중간에 그만두고 또 거기에 그만두신 분 다음으로 보충하고 하다 보니까 1명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그만두고 다시 보충하고 뭐하더라도 현재 23명이 활동하고 있다라고 저한테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산 편성은 22명을 기준으로 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한 명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라냐, 이거죠.
위원님, 활동비가 월 100만 원 내외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활동 건수로 지급을 하기 때문에 이게 100만 원을 꽉 채워서 못 하니까 예산이 조금 남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활동가한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한 활동가들이 늘어날 가능성은 없는가요, 더 확대할 계획이랄지?
지금 저희가 이제 2회에 걸쳐서 신청을 받았었는데 거기에 지원하는 분들이 좀 부족해서 최대한 확보한 인원이 이 정도 인원입니다.
아무튼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좀 드려볼게요. 제가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마을공동체 또 위원으로 이렇게 있는데 저는 이제 굉장히 많은 예산들이 그동안 매년 많은 예산이라고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예산들이 이렇게 매년 투입이 되면서 많은 마을공동체 마을활동가들 이렇게 교육도 하고 끊임없이 그게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결과물로 현실적으로 정말 마을활동가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는 그런 분들에 대한 인력은 각 지역별로 어느 정도나 되는지, 이런 파악들이 좀 되어 있습니까?
우리 마을활동가로 이렇게 활동하신 분이 내년에 계획하는 게 지금 한 60명 정도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차별로 보통 한 50명대 후반에서 한 60명대 초반 2023년도에는 57명, 그다음에 24년도에는 63명 이렇게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그 마을활동가들이 그러면 지금 몇 백 명 되겠네요, 매년 이렇게 그런 식으로 저기가 된다면? 그 개념입니까, 아니면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연차적으로 그 인원이 그대로 계속 이렇게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까?
쭉 이어져오는 개념…….
아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중복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있고 기존에 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다고 하더라도 현재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내년에 한 60명 정도 그러니까 기존에 했던 분 포함해서 새로 들어올 사람까지 해 가지고 그 정도 된다는 이야기죠?
이런 건 좀 국장님 어떻게 보세요? 그 숫자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전남 22개 시군이 있는데 지금 현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도 이번에 이제 4개소인가요, 시군에? 마지막 이제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22개 시군에 다 그런 지원센터가 다 설립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가요, 아닌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지금 19개인가?
이제 일부 시군에 운영 안 하고 있는 곳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지금 3개 시군 19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3개 시군은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걸 놔둔다 하더라도 이 숫자를 각 지역별로 나눠보면 마을활동가들이 한 1개 시군의 평균 3명 정도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제 이야기는 그동안 노력하고 투입되고 했던 수많은 교육과 이런 어떤 과정들 속에서 결국 남은 마을활동가가 이런 정도라면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지금 마을활동가로 활동을 한다는 게 아마 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서 이분들 입장에서…….
당연히 쉬운 일은 아닌데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만 마을활동가가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고 봅니다.
국장님 동의하시죠?
근데 그러한 마을활동가들을 많이 만들어내는 게 저는 전남의 사회적경제를 위해서도 그렇고 또 마을자치나 이런 여러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교육과 어떤 그 과정들이 수십 년간 이렇게 진행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마을활동가들이 이렇게밖에 남지 않아 않도록 놔둔 행정은 저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지금 말씀드렸습니다만 마을활동가의 업무가 상당히 과중한 편이어서 저희가 공모를 하면 신청이 저조한 편이고…….
그러니까 업무도 과중하고 거기에 따른 보상도 극히 미약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래서 그런데 이와 관련된, 마을활동가들과 관련된 예산은 찾아볼 수가 없는 거예요. 이건 문제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말도 있고 그리고 실제로 이제 저희들이 근본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도 마을에서부터 시작이 돼야 되는 거고 마을 기업의 문제에 대해서 지난번에 우리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현재 가동 안 되고 하는 것들도 결국 마을활동가들이 제대로 활동하고 어떤 과정들을 만들어낸다라면 그런 일들이 없을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보상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반영도 안 되고 있고 저는 또 이제 각 시군의 예산집행 방식에 있어서도 마을활동가랄지 이런 분들에게 어떤 용역이든 어떤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것조차도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저는 국장님, 이 자리에서 긴 토론하고 뭐 그런 저기는 시간도 많이 돼서 그렇습니다마는 세계적으로 보면 굉장히 재미 있는 마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제가 하나 마을을 들자면 스페인의 마리날레다라는 그 마을인데 이 마을은 우리 돈으로 고작 2만 원만 내면 주거 문제 해결, 일자리 해결 이렇게 다 된답니다. 마을 자체가 하나의 공화국이 되면서 그 마을로 사람들이 그러다 보니까 몰려들어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스페인 같은 경우 잘 아시겠지만 몬드라곤이라는 도시는 몬드라곤 전체가 협동조합이잖아요. 우리가 마을활동가를 만들고 모으고 이렇게 하는 것들은 뭡니까? 결국 모두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이런 것도 있지만 어떤 민주적 가치나 이런 것들도 있고 굉장히 다양한 그런 기능들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활동가를 위한 예산이 하나도 없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마을활동가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 좀 더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보상도 그렇고 그리고 이제 교육의 내용과 질과 이런 것들도 좀 더 변화되고 바꿔져야 됩니다. 천편일률적으로 기존에 해왔던 그런 방식들이 계속 이렇게 되어가지고는 이건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소규모 공동체, 풀뿌리 공동체 이런 활동한다고 ‘공기빛깔’ 이렇게 다 해놓고 하면 그 교육 받아야 되고 그러면 주민들은 주민자치 쪽에서도 그런 교육 받고 마을공동체 쪽에서도 똑같은 교육 받고 같은 교육 내용 가지고 교육 피로도만 쌓일 뿐이지 효과성이 전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변화가 주어져야 되는 거고 정말 형식적인 그런 교육들이 아니라 제대로 좀 도움이 되는 그런 것들이 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그렇게 좀 바꿔져야 되는 겁니다.
예,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나중에 또 별도로 국장님과 그 부분 가지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시간도 좀 지나고 그래서 이런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내용 체크해서 개선 방안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다음은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안 1272페이지인데요. 이게 여기에 보면 설명서에는 53페이지에 있어요. 예산안 설명서에는 53페이지에 있고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여기에 예산안이 2억 5900만 원 정도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에…….
예산안 몇 쪽 말씀하신가요?
여기 53페이지, 설명서는 53페이지에 있고요. 예산안에는 1272페이지에 있네요.
우선은 제가 본 자료는 53페이지를 보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 우선 51페이지, 52페이지에 보면 여기에도 정리가 잘되어 있네요, 주요 사업 내역이라고. 여기 예산안 쪽 페이지가 앞에 적혀 있어가지고요. 찾기가 쉬워가지고 이 부분은 굉장히 잘돼 있어서 다른 국보다는 이렇게 쪽 페이지가 되어 있으니까 예산안 찾기가 쉬워가지고 이 부분은 계속 다른 국이랑 마찬가지 이렇게 예산안 쪽 페이지를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여기 착한 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에 예산안이 2억 5900만 원 정도 되어 있네요.
그리고 여기 24년도 계속 저기 업소는 547개 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요. 도내 착한 가격 업소가 547개 되었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현재 405개소인데…….
24년 11월 기준으로 547개소라고…….
올해 547개소입니다. 예.
그래서 제가 우선은 2억 5000 25년도 예산이잖아요. 이제 우리가 이 사업을 하실 예산이잖아요, 25년도에. 여기에다가 24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547개소를 한번 나눠봤어요, 1개소에 개당 얼마나 가는 지원이 될까 싶어서. 여기에서 이렇게 나눠서 일률적으로 지원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보기 위해서 나눠봤어요.
그랬더니 이제 47만 3000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개 업소에.
근데 여기 주요 내용에 보면 공공요금 지원에다가 기자재, 소모품 구입비 그리고 인증 표지판, 쓰레기봉투 그런데 기자재, 소모품 보급하는 이 부분에 아주 작은 걸로 보급을 하시는가 봐요. 요즘에 물가도 오르고 이러는데 공공요금 등등 여러 가지, 근데 제가 보기에는 47만 3000원 정도 1개소에 간다는 거는 이게…….
금액이 너무 작고…….
2억 5900만 원이 국비하고 도비 포함한 금액이고 거기에 이제 시군비를 50% 매칭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군비까지 합치면 거기에 곱하기 2 정도가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국비, 도비, 시군비 매칭 이렇게 돼 있어요, 22개 시군에.
예, 그래서 개소당 85만 원 정도 지원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도 85만 원이면 뭘 저기 착한 가격 업소가 소상공인들일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지원을 할 수 있는가, 이런 의구심이 들었고요.
이제 명분만 세우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 진짜 쓰레기봉투 지원하고 인증 표지판 지원하고 이 부분 이런 식으로만 생색내기로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염려스러운 마음에 질문을 드렸는데요.
이게 547개소가 24년에 선정이 됐어요. 그러면 전체 우리 전남에 소상공인 등록 개수는 몇 개 시설인가요, 전체 전남에 소상공인으로 등록된 개수, 시설?
사업체 수가 27만 개 정도 됩니다.
27만 개요?
그러면 지금 547개소도 아주 일부지 않습니까?
그쵸?
근데 이제 혜택 받는 분들만 혜택을 지금 받았다는 말인데 이것도 이 금액은 터무니없이 이 사업을 하시려면 꾸준히 지금 연례반복 사업이라고 나와 있어요. 계속 사업을 하실 거지 않습니까? 계속 누적돼서 이제 인증을 할 건데 이제 해마다 인증 받는 업소가 좀 개수가 차이가 있겠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을 배정을 할 때 좀 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가 업소 선정 시 어떤 업소, 지역이 어디에 그 중심부에 있는지 아니면 소상공인 이 착한 업소 선정할 때 지역 안배를 하나요?
시는 많고 군은 좀 작고 이렇지 않습니까?
지금 지역 안배는 없고 지정 조건들이 있는데 거기에 지정기준 평가를 가격 그다음에 이용 만족도, 위생, 청결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평가해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정 조건은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내용이잖아요. 이걸 지켜야지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시 단위나 군 단위는 시설 수가 틀리니까 이런 지역 안배가 조금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업소 선정 시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수나 광양 큰 순천이나 목포도 마찬가지지만 지역에 큰 축제도 있고 작은 축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축제들이 있을 때 그 축제가 이루어지는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의 업소들부터 먼저 선정을 해야지 바가지 요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근절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선정을 하실 때 축제가 치뤄지는 지역에 선정되도록 유도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지역 안배하고 축제가 이루어지는 곳 그쪽에 선정이 돼야지 바가지 요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민원이 없을 것 같고요.
만약에 착한 가격 업소가 그 지역에 많이 선정이 된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지자체에서도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가격업소 선정 시군별로 보니까 대략 좀 관광객들이 많은 곳들이 많이 지정되고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인구 규모에도 비례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여수 같은 곳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여수, 광양, 순천, 목포, 무안 이 정도 수준인데 위원님 말씀하신 지역 안배에 대해서 필요하다라면 어떤 방법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착한 가격 업체가 선정되기 위해서는 업소 자체의 기준이 거기에 맞아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좀 맞추기 위해서는 업소 자체의 노력도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업소 자체의 노력도…….
그리고 축제가 많은 시군에 협조해서 더 홍보해서 많은 곳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예, 시군의 협조가 제일 중요하죠. 중요하고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산 부분도 이게 저는 터무니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쓰레기 봉투 주고 이제 표지판 주고 이 부분 외에는 사실은 기자재 구입 등등 이렇게 여기를 표시를 해놨는데 기자재를 그냥 얼마 안 되는 걸로 지급하고 생색내기에만 급급하지 않나, 이런 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부분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국비가 지원되고 거기에 도비, 시군비가 매칭돼서 진행되는 사업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행정안전부 쪽에 건의해서 사업비가 단위 개소별로 사업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그래도 전년도에 비하면 전년도 한 1억 7500 됐었거든요, 우리 국비, 도비만 했을 때. 그래서 전년도에 비해서는 그래도 좀 예산이 많이 증액됐다는 점 감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건의를 더 해 주셔야죠. 지금 물가도 오르고 자재비도 굉장히 오르는데 80만 원 정도 지원해 가지고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좀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라리 안 그러면 전기세를 팍 지원을 해주시든가 도움이 되는 실질적으로 그런 식으로…….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행안부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예, 이 부분 좀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의 페이지 1297페이지인데요. 산업안전지킴이 운영이라고 나와 있는데 예산은 5000만 원 정도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에 지원이 된다고 했고요.
이게 민간단체에 위탁을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어느 민간단체에 위탁을 하고 있나요, 위탁하는 단체명?
전남 노동권익센터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산업안전지킴이가 민간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신 분들을 한 20명 정도 위촉을 해서 이분들이 각종 현장이나 이런 데 나가서 점검하고 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2인 1조로 해 가지고 권역별로, 그러면 권역별로 2인 1조 포함해서 총 20명 위촉이 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전남의 사업장에 지도점검을 나가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희도 도에서 지도점검 나왔다는 말을 듣긴 들어요, 저희 지역에서도. 그러면 이 위촉하신 분들이 하루에 몇 군데 사업장에 점검을 할 수 있어요?
지금 매일 이분들이 직업으로 매일 하는 게 아니고 이제 필요할 때 하죠. 그래서 지금 1회당 저희가 활동수당하고 교통비나 이런 것들을 실비로 보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5000만 원이 이분들 20명 위촉했을 때 실비 지급하는 비용으로 책정이 된 것처럼 보이는데요. 이게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이 우리 전남에도 꽤 되지 않습니까, 50인 미만? 대기업 이외에 중소기업도 아니고 작은 기업인 거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20명 위촉으로 다 커버를 할 수 있나? 1년에 그럼 한두 번밖에 안 가나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가 지금 현재 산업안전 부분이 지금 대두가 되면서 굉장히 안전 관련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회사도 마찬가지고 우리 도에서도 마찬가지고 지자체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사업장 이분들이 지도점검을 했지 않습니까? 하고 나서 사업장에서 이분들 외에 사업장 지도점검을 받았던 사업장에서 이 부분이 이분들의 지도점검이나 안전 체크리스트는 분명히 그분들이 하실 거예요. 하시는데 이제 사업장에서 만족도 조사라든가 그 부분에 대한 체크리스트라든가 이런 걸 하고 있나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사업장에서의 피드백을 받고 있나…….
그 부분은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장에 대해서 사후에 체크해서 피드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분들도 충분히 잘하신다는 말씀은 들었어요. 하신다는 말씀 들었는데 이게 어떤 다른 분들 시각에서는 이제 꿀알바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시군에서도 마찬가지고 도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문제가 생기지 않아야 되지만 사실 그래서 할 일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는데 그런 시각으로 보시는 분들이 또 현장에서는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만족도나 체크리스트를 받아보면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하기 쉽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개선할 부분 개선하는 부분이, 개선이 필요하면 개선을 해야 되겠다, 이런 거를 좀 체크하셔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장에, 이런 부분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도민들이나 시민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곡된 시각으로 보지 않고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이걸 인식을 고취시켜주는데 이제 만족도나 체크리스트 이런 부분을 피드백을 받아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1300페이지인데요. 광양 벤처밸리 육성 지원사업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벤처기업 활성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보이는데요.
스타트업 발굴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이게 25년 예산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 가지고 이 부분은 자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설명서 페이지입니다. 설명서 페이지 54페이지예요. 54페이지를 보면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에요. 여기에 보면 사업 내용에 보면 조선업, 석유화학산업, 농업 등 전남도 주력사업 구인난 개선지원사업 추진이라고 나와 있어요.
제가 이 자료를 봤을 때는 조선업이나 석유화학산업이나 농업 등에 관련된 인력난 때문에 이 사업이 생기지 않았을까, 이렇게 본 위원은 유추가 되는데 그게 맞나요?
그러면 조선업이나 석유화학산업을 떠나서 농업 있지 않습니까? 농업의 구인난 개선은 어떤 식으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잘 아시겠지만 농업 부분의 인력을 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저희 우리 도에서 농번기철에 도시 인력들을 농촌에 이렇게 연계시켜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럼 농번기철에 도시 인력을 연계시켜주는 사업이면 그러면 중간 업체가 있나요? 연계시켜주는 중간 업체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지금 수행기관이 우리 전남 고용노동연구원하고 그다음에 일자리경제진흥원하고요.
그러면…….
3개 시군이 시행하고 있는데요. 해남, 진도, 보성인데 해남, 진도 같은 경우는 전남 고용노동연구원 그다음에 보성은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소개를 연결을 시켜 주시나요? 왜 해남이면 어쨌든 진도, 보성 이쪽은 농사를, 좀 해남 쪽은 더 많이 짓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연결을 시켜주시나요, 일자리 관련해서?
우리 농정국에서 관리하는 인력중개센터 활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력중개센터 여기가 농정국에서 활용을 하네요?
여기에 그러면 인력 브로커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입이 아예 전혀 안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 농정국에서 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거기에서 이제 소개를, 연결을 시켜준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이분들이 농번기철이니까 계절근로자로 봐도 무난하죠? 계절근로자로 봐도 무난하죠, 왜냐하면 농번기철이니까? 계절근로자들을 활용도 할 것 아닙니까, 다른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이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활용하는 게 아니고 일반 우리 내국인이죠. 내국인 도시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그러니까 그분들은 도시에서는 유휴인력이겠죠. 다른 전업이 없으신 분들을 우리 농촌 지역하고 연계시켜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럼 이것도 이제 일당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일당 지원하죠?
일당 지원하고 그러면 이제 도시 지역 거주하시는 유휴인력이라고 하셨는데 이분들이 농사를 안 지어봐서 농사 전문가는 아니지 않습니까?
부위원장님, 일당은 농가에서 지급하고요. 저희가 보조해주는 게, 농가 쪽에 지원해주는 게 중식비하고 간식비 지원해주고 그다음에 그쪽에 근로하시는 분한테는 교통비하고 숙박비 각각 1만 원하고 1박당 2만 5000원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숙박하는 경우에 1박당 2만 5000원 그리고 하루에 교통비 1만 원 이렇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의 전문 농사꾼이 아니다 보니까 인력을 보조해주는 인식으로 해서 경험, 농촌 일손돕고 경험 쌓으면서 이렇게 숙박도 지원하고 일당도 일부 지원하고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거네요?
예, 일당은 그러니까 농가에서 지급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중식비나 간식비, 교통비, 숙박이 있는 경우에 숙박비 일부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박 2일로 2만 5000원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나머지는 농가에서 지급을 하고!
그럼 농가에서는 지급을 얼마 정도 하시는지 아세요?
일당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지급되는 일당 지급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정확히는 모릅니다마는?
왜냐하면 이게 이렇게 유휴인력을 활용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은데요. 여기에 대해서 실제로 농민들이 이분들이 농민들의 교통, 숙박 이런 거, 중식이나 이런 거 다 알아서 해주시나요, 아니면 그 현장에서 알아서 하죠?
이랬을 때 도시 지역에 거주하고 유휴인력입니다. 활용하는 건 좋아요. 여기에 경험하는 부분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전남에 와서 유휴인력 활용해 가지고 경험해보고 여기에 마음에 들면 한 달 살기 해볼 수 있고 그리고 또 지역에 내려올 수도 있는 등등 여러 가지 경험을 하는 건 좋아요.
경험하는 건 좋은데 실제로 농가에서는 이분들의 일손이 얼마나 많이 지원했을 때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또 농가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계절근로자나 외국인 근로자들을 이렇게 활용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이 했을 때는 중간에 업소가 끼지 않습니까? 소개소라든가 브로커 낀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이렇게 활용해서 일손이 없을 때는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많이 쓴단 말입니다.
그래서 따로 문제가 되는 부분도, 문제가 대두되는 부분도 많아요. 많고 그래서 지금 도시 지역의 유휴인력을 활용하려고 하는 시도는 굉장히 좋은데요. 이 부분에 그러면 혹시 산재보험이라든가 근로자 이분들도 1박 2일이라든가 하루에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다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산재보험이라든가 하루 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되는 부분이 있나요?
상해보험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상해보험 지원되고 있나요?
산재보험은요? 산재보험 지원되고 일당도 지원되고 일당은 아까 그 농가하고…….
개인한테 지급해주는 게 아니고 저희가 이 사업에 해당되는 전체에 대해서 우리가 가입을 하죠, 전체에 대해서.
상해보험을 전체로 가입해 가지고 문제가 생기면 상해보험에서 처리를 한다는 말이죠?
그러면 이분들이 그냥 하루 1박 2일로 왔다 가고 왔다 가고 하는 부분이네요. 만약에 농번기나 계절에 따라서 수확철이나 되면 며칠씩 이렇게 있을 수는 없는 거네요?
며칠씩 있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일당으로 하루씩 이렇게 왔다 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며칠씩 있을 분들은 산재보험이 가입이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신경을 써달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당이나 이런 부분은 짧게 짧게 왔다 가시는 분들은 이렇게 상해보험으로도 커버를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일주일 이상 한 달 정도 도와주신다든가 아니면 그쪽에서 일을 하실 부분이 있잖아요. 수확철에는 지금 굉장히 바쁘지 않습니까? 인력이 모자란데 그럴 때 산재보험까지 지원해줄 수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을 조금 더 확보시키는 보험체계가 마련돼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 부분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산재보험은 고용주가 가입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온다 하더라도 한 농가에 계속 배치가 된 게 아니고 또 농가들이 바뀌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한번 부위원장님 말씀하셨으니까 기술적으로 좀 검토를 해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충분히 가능한 거고요. 농가에서 산재를 들라고 그러면 이분들이 들겠습니까, 안 그래도 힘든데? 그 부분을 도 차원에서 산재보험까지 신경 써서 일주일 이상 아니면 3∼4일 이상 도와주시는 분들한테는 이게 분명히 안전확보를 위해서 이제 가입을 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부분도 예산 반영하고 할 수 있는지 잘 살펴주셔서 적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어떤 방법으로 할지, 가능할지 한번 검토해보고 부위원장님께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른 군 단위에서는 있잖아요. 강원도인가 경기도 어디에는 군 단위에서도 산재보험을 시켜주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도 차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셔 가지고요. 적용시켜서 근로자들을 도와주시러 오셨는데 안전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상해뿐 아니라 산재까지도 지원될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광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관광체육국>
국장 주순선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석호
스포츠산업과장 오미경
체전지원단장 김용수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이건창
투자유치과장 양경옥
산단개발과장 조선희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승균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