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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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환경산림국·기획홍보담당관
일 시 : 2024년 11월 5일(화)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2분 감사개시)
감사 시작 전에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동료이신 김호진 의원님께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도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김호진 의원님께 추모의 마음을 표시하고자 묵념 시간을 갖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환경산림국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행정사무감사에 함께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도민의 행복한 환경산림 행정을 위해 애쓰시는 박종필 환경산림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역대급 폭염과 국지성 호우, 고수온 등이 겹쳐서 도민의 생활 환경이 더 힘들어졌고, 초고령화 시대 노인 빈곤과 고독사 문제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우리 상임위가 도민의 삶에 있어서 가장 밀접한 분야의 사무를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감사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위법·부당한 행정 처리를 지적하기도 하지만 도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의 입장에서 내실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핵심 위주로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이광일 위원님과 박문옥 위원님은 개인 사정으로 오늘 참석하지를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종필 국장님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종필 국장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함께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종필 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5일
<환경산림국>
국장 박종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종필 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를 핵심 내용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박종필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를 맞아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향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산림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재화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범우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인사)
박승영 수자원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강신희 산림자원과장입니다. (인사)
문미란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인사)
오득실 산림연구원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4년 행정사무감사 환경산림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추진 전략 및 방향,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산림환경국은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수자원관리과, 산림자원과, 산림휴양과, 산림연구원 5과 1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페이지부터 13페이지까지 주요기능, 예산, 통계, 추진 전략 및 방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2024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입니다.
먼저 2024년 주요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순환경제사회로 전환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시군 대표 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축제로 추진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구축하고, 생활 속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올해 4월에 확정·시행하고, 탄소중립 산업 부문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전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 선정과 자체 보급을 통해 충전시설 456기를 확충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충전시설 확충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신규 댐 건설과 리모델링 계획 후보지로 전남 3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신규 수자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전남 상생협약에 따른 동복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민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발굴한 결과 총 16개 사업 233억 원 중 2024년도 예산 23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식수원 확보가 어려운 도서 지역의 수자원을 확보하고, 노후 상수도 개선을 통해 근본적인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 예산안 반영 결과 하수도 분야 4480억 원을 확보하여 2024년 국비 3447억 원 대비 1033억 원이 증액되어 사상 최다액을 확보하였습니다.
목재산업 및 문화거점 구축과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화순의 목재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무안 목재오션타워를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며, 제1회 전라남도 목재누리 페스티벌을 영암군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산불 예방 홍보와 총력 대응으로 최근 10년 중 봄철 산불 피해가 최저를 기록하였습니다.
전국 산불 발생 224건 중 5.3%인 12건만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헬기 조기 투입 등 신속 대응과 산불 예방 홍보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사태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로 산사태 피해 면적이 감소하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또한 2025년도 사방사업 예산도 478억 원을 확보하여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산사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섬숲경관 복원 사업,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 등 다양한 산림 훼손지 복원 사업을 통해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 경관을 향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테마, 규모 있는 정원 기반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성공적으로 재개장하였으며, 국립난대수목원 조기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제3호 지방정원인 구례 지리산정원을 등록하는 등 지방정원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업 경쟁력 강화와 목재 문화·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향후과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자연생태 보전 및 폐기물의 자연순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자연생태 복원사업과 생태자원의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생태를 보존하고,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의 순환경제 체제로 전환하는 현 추세에 발맞춰 우리 도도 폐기물 처리시설 및 재활용 수거시설 확충 등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및 실천운동을 지속 전개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을 위해 기후대응기금 운용과 핵심과제 이행 사항을 수시 점검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의체를 운영하겠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도 적극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제2차 미세먼지 관리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에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저감 특별대책을 시행하겠으며, 전기·수소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여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OP33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지지 기반도 확보하겠습니다.
깨끗한 물 환경 조성 및 상하수도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기후 양극화에 대비해 물그릇 확보를 위한 댐 건설과 생태하천 복원 등 공공수역 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상하수도 시설 정비로 도민의 물 복지 실현과 공중보건 위생 인프라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림자원을 보존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에 방재하여 피해 확산을 차단하였으며,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중에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남 숲 5억 그루 나무 심기 달성을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목재 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제3차 목재이용 지역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바이오기업 수요 바이오 소재 대량 증식 및 공급 플랫폼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18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자연생태자원 보존 및 생물 다양성 확보입니다.
생태계 복원을 통한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조성 등 4개 사업에 165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공사 진척도 확인 및 예산 집행률 제고 등 공정 지연 사업에 대한 독려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자연 생태계 기반 구축, 유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 생물 다양성 증진 등 총 23개 사업에 117억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해 집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로 깨끗한 전남 실현입니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기반 확충을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11개 시군 12개소 344억 원을 투입하여 설계 또는 공사 중으로 진행 상황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을 독려하고, 기반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폐기물 순환 이용 및 재활용 촉진입니다.
생활자원 회수센터는 강진 1개소를 확충하고 있으며,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을 위해 도와 4개 시군에 3억 원가량을 투입해 텀블러 세척기 설치, 다회 배달용기 공급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폐기물 감량화와 고품질 재활용을 위한 회수·선별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홍보를 강화하여 폐기물 순환 및 재활용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페이지 영농폐기물 안정적 수거·처리입니다.
공동 집하장은 17개 시군 83개소를 확충하고,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도 51억 원을 투입해 정상 수거 중에 있습니다.
특히 수거 보상금 예산 소진에 대비해 도비 추가 지원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 도민의 건강보호 및 생활환경 개선입니다.
지역맞춤형 환경보건정책 추진을 위해 전라남도 지역환경보건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보건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총 3855동에 슬레이트 철거 및 주택 지붕 개량비 약 137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환경분쟁 해결을 위해 전남환경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여 접수된 재정 사건 7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30페이지, 환경 분야 등록업 관리 철저입니다.
우리 도는 환경분야 등록업 4개 업종 135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2024년 164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73개소를 점검하여 5건의 사 위반 사항을 적발하는 등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2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및 친환경차 중심 사회 구축입니다.
이상기후 등 기후변화 적응력 강화를 위해 차열 페인트 도장, 폭염 대응 쉼터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역 지원사업을 8개 시군 9개소 24억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입니다.
33페이지,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충입니다.
지금까지 전기차 3071대, 충전기 309기와 수소차 125대를 보급하였으며, 수소충전소는 1개소를 신규 설치 중으로 현재 8개소 10기에서 15개소 27기까지 확대 운영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선도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4페이지, 미세먼지 관리 대응체계 구축 및 대기환경 관리 강화입니다.
대기 측정망 4개소를 신규 또는 교체하고 기존 4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농도 미세먼지 관리 강화와 미세먼지 저감 계획 수립으로 미세먼지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5페이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지금까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7724대에 255억 원을 투입하여 저공해화를 지원하였으며, 불법배출 예방감시단 운영 등 생활 밀착형 대기환경 개선 4개 사업에 22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입니다.
36페이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및 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대기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2024년 점검 대상 사업장 총 1176개소 중 지금까지 850개소를 점검해 16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고,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537개소에 대한 불법행위 감시와 전국소년체전 대비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37페이지, 중소·영세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저감 사업 지원입니다.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324개소에 대한 방지시설 등 설치 지원과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이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굴뚝 자동 측정기기 9개소에 대하여 설치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8페이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추진입니다.
COP33 공동유치를 위한 전남·경남 상생발전 협약과 COP33 남해안남중권 유치 종합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세계 기후도시 포럼 및 국회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COP33 대한민국 유치 표명을 위한 대정부 건의와 함께 유치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유치위원회를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40페이지, 건강한 수생태계 복원 및 폐수 배출 사업장 관리입니다.
3대 강 수계의 건강한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생태하천 복원, 비점오염 저감 및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등 7개 사업에 201억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으로 예산 집행 등 추진 상황을 수시 점검하여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41페이지, 폐수배출사업장 관리 강화입니다.
올해 정기점검 대상 1447개소 중 지금까지 904개소를 점검해 1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여 조치하였으며, 앞으로 사고 발생 사업장 집중 점검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공급입니다.
지방 상수도 확충 사업은 올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등 8개 사업, 89개소, 1954억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으로 2026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94.3%를 달성하도록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43페이지, 노후 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입니다.
노후 상수도 정비 21개소 1036억 원과 정수장 소형 생물 대응 체계 구축 2개소 2억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속적인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를 통해 유수율 향상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 하수 적정 처리로 도민 생활환경 개선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해 하수처리장 및 면 단위 하수처리장 확충과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132개소 3020억 원이 정상 집행 중으로 시군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사업비 집행률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도시 침수 대응 사업 추진입니다.
침수 지역 하수관로 정비, 빗물 저류시설, 빗물 펌프장 설치 등 도시침수 대응 사업 18개소 880억 원이 정상 집행 중입니다.
앞으로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구역 신규 지정을 확대해 도시 침수를 사전에 예방토록 노력하겠습니다.
48페이지 산림의 선순환 가치 실현으로 미래 전남 숲 육성입니다.
지금까지 경제림, 특화림 등 소득 증대를 위한 소득숲 1913㏊를 조성했고,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과 섬숲 60㏊에 대한 경관 복원을 시행했습니다.
앞으로 가을철 나무 심기와 2025년 조림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9페이지, 기능별 맞춤형 숲 관리로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입니다.
지금까지 숲 가꾸기 1만 4302㏊와 칡넝쿨 5253㏊ 제거를 완료했습니다.
50페이지, 목재산업 문화기반 구축으로 지역 목재 이용 확대입니다.
화순 목재산업단지와 강진 목재친화도시를 조성 중에 있으며, 강진 목재문화체험장을 신규로 조성하고, 기운영 중인 8개소에서 목공 기능인 양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목재 놀이터 조성과 노후 시설 목재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제1회 목재누리 페스티벌을 개최해 목재문화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51페이지, 안전 최우선 산림재난 예방 대응 강화입니다.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기동 단속, 홍보 등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현장 통합훈련 등을 통하여 산불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2페이지,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사방댐 41개소 등 생활권 중심 산림피해 예방 사업을 적기 추진 중이며, 주민대피 등 비상대피 체계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산림피해 예방 사업을 연내에 완공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53페이지 맞춤형 전략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적기 방제입니다.
지금까지 재선충병 발생, 고사목 제거를 92% 완료했고, 솔잎혹파리 등 일반 병해충에 대한 방제를 적기에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산림 병해충에 대한 적기 방제로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4페이지, 산림탄소 거래시장 대응 및 산림 일자리 창출입니다.
산림탄소 거래시장 활성화에 대비하여 산림탄소 상쇄사업의 등록을 확대하고 있으며, 산림사업 법인 및 나무병원에 대한 실태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 39건에 대해 행정 조치를 했습니다.
또한 산림사업 관리업무 대행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공·사유림에 대해서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6페이지, 정원 및 생활권 녹색 인프라 확충입니다.
정원산업 문화기반 구축을 위해 국가정원 리뉴얼 운영과 지방정원 및 생활 속 정원 등 43개를 조성 중이고, 정원산업 인력 양성과 정원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생활정원을 지속 확충하고, 지역 거점 정원과 민간 정원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 자원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7페이지, 생활권 경관 향상 및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확대입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권 숲 777개소와 아름다운 가로 경관 268㎞를 조성 중으로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고, 앞으로 생활권 주변 다양한 녹색 공간 확대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58페이지, 산림휴양시설 확대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산림휴양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37개소의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을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9페이지, 안전하고 쾌적한 임도·숲길 조성입니다.
재해대응 임도시설 확충 324㎞와 숲길 정비 140㎞ 등 정상 추진 중으로 연말까지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장흥에 서부권 공립등산학교를 조성하고, 앞으로 임도시설 확충과 쾌적한 숲길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60페이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산업화 기반 구축입니다.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기반 시설 확충 4종과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4종을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임업직불금 4734건을 접수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직불금 대상자 확정 및 지급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62페이지, 산림 소득자원 및 산림 바이오소재 산업화 연구입니다.
탄소중립 모델 숲 및 연구기반 조성과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 연구 및 소득작목 신품종 개발 등 9종을 정상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도 국내 묘목 생산 등 개선 방안 연구와 임업기술 지원 및 재배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3페이지, 유망 산림바이오 소재 연구 및 산업화 기반 구축입니다.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를 준공하고,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단지 조성사업을 착수하였으며, 비교우위 식물자원의 바이오 산업화 연구와 산림버섯 신품종 육성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유용자원 대량 증식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4페이지, 완도수목원 난대림 활용 지속 가능한 산림 서비스 제공입니다.
완도수목원 그린숲 페스티벌 개최,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박물관 전시실 개편 등을 통해 수목원 운영 효율화와 전시·관람 환경을 개선하겠으며, 국립화에 대비하여 수목원 유전자원 관리 및 기후변화 연구를 진행하겠습니다.
앞으로 기후변화 연구를 지속하고 수목원 시설 보완을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당면 현안 사항 11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현안 문제 적극 대응입니다.
나주 SRF 발전소 행정소송 항소 취하 이후 나주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간 협의단 구성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SRF 원료 공급자에 대한 반입 협력금 부과 등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발의하였으나 21대 국회 종료로 자동폐기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간 협의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협력하여 조속히 자원재활용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8페이지, 여수산단 민관협력 거버넌스 추진입니다.
여수산단 주변 환경오염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운영 TF 합의에 따라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환경오염 실태조사 관련 거버넌스 회의 개최와 민간환경감시센터에 대한 국고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9페이지, 2050 탄소중립 실현 온실가스 감축 이행 추진입니다.
앞으로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와 탄소중립 산업부문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소통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탄소중립 지원체계 기반 구축을 위한 조례 제정과 기후대응기금 조성,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구축·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50 전라남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시행 중으로 앞으로 기본계획 세부 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 추진을 독려하는 등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전라남도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0페이지,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지금까지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전라남도 지속 가능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 등 3건의 조례가 개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전라남도 지속 가능한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암댐 중심의 주변 지역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여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71페이지, 기후대응댐 건설 추진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충분한 하천 유량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 주도형 중소형 다목적댐 건설 건의를 통해 환경부 신규 댐 대상지 14개소 중 3개소가 우리 도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 등의 이행을 통해 댐 건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2페이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입니다.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4시간 상황유지와 산불전문 진화대를 구성, 산불 진화장비 사전점검 및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캠페인 및 마을 방송 등을 강화하겠습니다.
산불 신고 시 골든타임 내에 진화될 수 있도록 헬기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도록 하겠습니다.
73페이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입니다.
완도수목원 일대 381㏊에 전시 온실, 모노레일 난·아열대 연구센터 등 국비 1475억 원을 들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국립난대수목원은 지장물 보상 협의를 완료하고 토지 교환 계약 체결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산림청 주관 조성사업 기본설계 수립을 적극 지원하고, 참여형 수목원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74페이지, 국립한국정원문화원 건립입니다.
담양군 금성면 일대 7㏊에 연수동, 방문자센터, 온실, 실습장, 전시정원 등 총 210억 원을 들여 2025년 5월 개원을 목표로 조성 중인 국립한국정원문화원은 2024년 11월까지 차질 없이 완료하겠습니다.
75페이지,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입니다.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 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원료가공 시설, 세척·건조실, 저장고, 가공기술 연구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기본계획 및 사전 행정절차와 공사 등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이행하여 2027년까지 준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6페이지, 국산 목재 활용 목재누리센터 건립입니다.
나주에 소재한 산림연구원 내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하여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재관, 씨앗도서관, 목조온실 등 목재누리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올해 11월까지 기본계획 및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하고, 사전 행정절차와 설계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남의 대표적인 목재 친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7페이지, 산림연구원 명품 공원화 사업입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산림연구원 내에 75억 원을 투입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풍성한 숲 생태 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원, 숲길 등 산림연구원 명품 공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100년 기념정원과 목재 하늘숲길 조성을 마무리하고, 산들꽃 치유정원과 물빛 그림정원 등 명품 숲 경관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1페이지부터 주요 시책별 핵심 지표, 주요 사업별 예산 현황, 주요 수상 실적 등은 위원님들께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종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와 업무 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해 주시고, 담당 과장님께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고 질의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고생하십니다.
국장님, 방금 업무보고 듣고 있으면 엄청나게 좋아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저는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도 내년도 구상이 다 나와 있죠, 내년도 사업을 해야 될 것들?
저희들은 사기업인데 11월 말까지 2025년도 사업계획서를 다 작성 마무리해야 됩니다. 제가 지금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이런 이야기를 좀 듣고서 질의답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11월 말까지 내년도 사업계획서를 다 작성한 다음에 내년 2025년도가 되면 월별로 쪼개서 그 실적 달성을 하기 위해서 전부 체크를 합니다.
여기에 계신 우리 공무원님들께서 고생 많이 하신다는 거 다 압니다. 발로 뛰는 현장을 얼마나 다녀 봤는가 내가 한번 묻고자 하는 얘기입니다. 저희들이 사기업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실적 달성하기 위해서 발로 뛰는 걸 합니다. 현장 가 보지 않고서 내용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앉아서 상담해서 대화해서 거기에서 끝나는 일하고 바쁘시겠지만 일에 엄청나게 쪼들리겠지만 현장 방문해서 내 눈으로 확인하고 그쪽 현장에 담당 일하는 사람들하고 스킨십하고 했을 때 느낌이 그게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지금 일해 왔던 어떤 패턴은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저도 100% 동감합니다. 그리고 저도 민원인이나 예를 들어서 저희 위원님들께서 어떤 민원 사항을 제기하셨을 때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을 통해서 현장에 반드시 가서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근래에 저도 여기 강신희 과장님과 옆에 계신 과장님과 그 두 분 현장 방문하셔서 일하시게 하고 하는 것도 제가 직접 봤습니다.
그런 어떤 발로 뛰는 일이 행정이 돼야지만 현장이 살아 있는 현장을 만들 수가 있죠, 그리고 진도도 빨라지고. 그다음에 실수가 안 나오는 겁니다. 국장님 제가 이야기를 이런 정도 좀 드리고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26페이지를 보면 도내 매립지 직매립 금지대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게 있죠? 26페이지를 보면 환경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해서 내용이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도내에 순천이라는 데가 있는데 순천에 지금 매립지 관련돼서 국장님은 한번 그쪽하고 어떤 면담을 했던 내용들이 좀 있는가요?
순천 연향뜰 말씀하십니까?
지금 그 부분은 상당히 순천시에서 검토하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게 지금 행정 절차 중에 타당성 조사 이런 부분을 올 12월까지 순천시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지난번에 서동욱 의원님도 지역구에 와서 저하고 상담을 했는데 지금 일부는 소송 중이고 행정 절차는 또 소송 중에도 지금 순천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제가 간단간단하게 그냥 그 이야기만 잠깐 물어보고 가겠습니다. 우리 도에서 지금 매립지 관련돼 있어서 순천시에다만 다 맡기고 하는 겁니까? 도에서도 관심이 있는 사항으로 해서 그쪽하고 대화를 하는 과정이 있습니까?
지사님하고도 면담을 지역구, 아니 주민들하고 지사님하고도 면담도 추진했고요. 저희들이 또 가서 설명도 드렸고 그리고 이제 또 주민들하고 순천시의회하고도 관계가 있고, 그 시장님하고도 관계 있어서 저희들이 행정 절차상으로는 피하는 게 아니라 개입할 여지가 좀 적다고 보여집니다.
폐기물 처리시설 순천 연향뜰에 관련돼 있어서 전남도 감사 결과가 부적정하게 평가됐다라는 내용이 있는 거 아시죠?
국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어떤 자료라든가 이런 내용이 다 있겠지만 이런 내용도 파악 한번 하셔서 저한테 어떤 방법이든 간에 얘기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국장님께서 지금 동부권에 계시고 하기 때문에 순천에 지금 민원인들하고 접근하기가 좀 쉬울 걸로 봅니다, 시간적으로.
그쪽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많이 있는 걸로 저는 압니다. 지금 365일 날마다 마이크 해 가지고 차가 돌아다니면서 외치고 다니고 있는 걸로 내가 알고 있고, 그쪽 반대하는 사람들하고도 어떤 대화적인 것을 한번 지사님하고도 어떤 면담을 했을지라도 국장님께서 깊이 있는 내용을 상담해서 저한테 얘기 좀 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를 보면 자료라든가 여러 가지가 이렇게 있는 걸 보면 잘못됐다라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선정 부분에서. 그런데 그걸 제가 여기에서 이러네 저러네 이야기할 내용은 조금 깊이 있게 들어가서 파장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국장님께서 방금 얘기하셨던 이런 정도 내용을 가지고 좀 얘기한 다음에 저한테 한번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조금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원 및 생활권 녹색 인프라 확충 도시숲 관리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좀 합니다.
우리 지금 남악 모두누리 열린 숲 여기에 부서 간의 협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국장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는 일정 부분 공감을 하는데요. 저희 이제 살림 부서에서는 예를 들어서 예산을 편성해서 무안군에 주면 무안군에서 이제 집행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여기 모두누리숲이 여기다 보니까 공사 발주는 무안군에서 해놓고 지금 감독은 아마 회계과에서 하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희들이 좀 개입하려고 했는데 위치도 다르고 해서 회계과에서 전적으로 한다고 그래서 회계과에서 추진해 왔었습니다. 소통은 좀 덜 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왜 서류는 제출해 주시라는 서류 제출은 안 하십니까, 발주 서류 일체하고 감리 일지하고?
회계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회계과에서 가지고 있어서 제가…….
지금 예산은 어디에서 쓰는 거예요? 어느 쪽에 예산이 있어요?
지금 예산이 있는 데는 무안군에 있습니다.
아니, 우리 쪽에서 지금…….
무안군으로…….
전부 넘겼어요?
예, 넘긴 겁니다. 교부를 해준 거죠.
여기를 보면 좋은 얘기는 다 해놨잖아요. 전라남도 남악호수 일원에 열린 숲 조성한다고 연합뉴스에 지금 나와 있는 걸 보면 좋은 얘기가 다 나와 있어요. 이렇게 해서 가꾸겠다고 해놨어요. 40억 들여서 지금 여기에 있던 어떤 나무라든가 대나무 숲 이런 데 다 뜯어 없앴고, 좋다라고 모든 사람이 다 좋다라고 하는 것 다 없앴어요.
그다음에 호수 지금 가운데 흙 갖다 매립하는데 장비가 들어와서 하는데 지금 어떤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 지금 높이가 호수 높이가 물 높이가 높아서 안전 때문에 넣은 건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도 생태계 보호 때문에 아무 흙이나 갖다 넣으면 안 되는 걸로 내가 아는데, 지금.
위원님,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개입하지도 않았고 저희한테는 좀……. 저기 자치행정국에 감사 시에 한번 여쭤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은 내용을 잘 모르신다는 거예요?
아니, 이 부분은 제가 뭐 몇 가지 멘트는 드릴 수 있는데 제가 개입을 해서는, 제가 개입하기가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많이 준비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려고 했던 사항인데…….
국장님께서 그렇게 그냥 솔직하게…….
소관 부서가 달라서…….
이야기하시니까 국장님, 저는 아까 서두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발로 뛰는 거 그리고 내가 부족하면 배우면서, 지금 국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이 세상 살면서 30% 다 알고 삽니다. 30%도 모르고 삽니다, 지금. 모르는 분야가 더 많죠.
그러면 배우면서 해야죠, 저도. 이렇게 아까 방금 이야기했던 대나무 숲이나 이런 것 좋았던 것이 있다고 하는데 싹 없앴다는 이야기예요. 이 도민의 혈세를 무방비하게 쓰는 거예요.
좋은 건 살려놔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좋은 도시 숲이 뭐예요? 부자들 동네 가면 숲이 좋습니다, 부자들 동네 가면 서울이나 어디 대도시 가서 봐도. 그런다고 하면 이거 관리해야죠.
그리고 우리 남악에 있는 여기 이 자리에 지금 도시 숲 관리한다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 도민들이, 무한군민들이 명소가 돼서 자주 와서 놀기도 하고 찾아볼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만드는 게 돈 투자를 하는 거 아니에요? 잘 돼 있는 거 그대로 살리면서 뭔가 투자가 돼야 되는데 없애버린다, 이거. 이게 무슨 행정이에요?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해보고 여기에 더 이상 깊이 있게 들어간 내용을 가지고는 얘기하기 조금 그렇고요.
제가 세 번째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친환경차 보급에 대한 제가 얘기를 좀 드릴게요. 업무보고 33쪽, 지금 여기 보면 국장님, 지난해 전기버스 보급 9억, 수소차 10억, 배출가스 저감 10억 불용이 됐는데 2024년도에 버스 구매계획으로 118대 142억 원 이렇게 지금 돼 있는데 현재까지 30대밖에 구매가 안 돼 있네요?
지금 전기차는 국내 전체적으로 캐즘 현상이라고 그래서 인천 청라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인해서 기피하는 현상이 좀 있더라고요. 차라리 요즘 하이브리드 차가 더 많이 팔리고 있다고 그러는데 아무튼 예산에 비해서 조금 집행률이 많이 저조한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국장님, 여기 사무감사 자료 164페이지요. 지금 세 번째 항을 보면 2022년도에 버스 항목을 보면 1951대, 그다음에 실적은 1798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2023년도 거 있고, 2024년도 거 있고. 그런데 이 지금 자료 수치가 이게 맞는 거예요, 여기 지금 기재돼 있는 수치가?
제가 봐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자료를 보면 뭔가 좀 터무니없는 자료 같기도 해서 제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친환경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해서 이렇게 승용, 버스, 화물 이렇게 돼 있는데 국장님 저는 이 생각도 해봅니다. 이게 지금 탄소중립하고 기후변화에 일조하기 위해서 만든 거잖아요, 이런 지원 사업이?
그런데 이게 지금 산업 물류 장비나 이런 데는 전혀 안 돼 있어요. 물류 장비라고 하는 것은 어떤 거냐면 지게차를 제가 이야기드린 겁니다. 지게차도 전기차가 나온 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천공단이나 이런 데를 가 보시면 한 현장에 막 500대, 600대씩 있어요.
그리고 우리 지금 경유를 떼는 디젤차를 사용하는 데를 가면 가서 한 5분, 10분만 있으면 벌집에 들어온 것 같아요, 디젤 이 소리에. 그러면 각자 운전자들이 가 보면 귀마개를 싹 하고 갑니다, 소음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환경부에 건의하기도 하겠지만 지금 그 건설기계의 엔진을 교체한다든지…….
그 사항은 다르죠.
전기 굴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건설장비라고 부르는 것은 흙을 떠내는 것을 건설장비가 분류를 좀 해주고, 산업 물류 장비라고 하는 것은 지게차 쪽을 보는데 총무게가 6톤 이하짜리들, 드는 물량으로 볼 때는 3톤 미만 이것은 건설장비로 분류를 시켜줘야 돼요.
이 장비들이 지금 방금 얘기하셨던 우리 지금 친환경으로 이렇게 지금 보조사업으로 이 경우로 만들 때 엄청나게 일조가 많이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 그 시장 조사도 좀 하면 좋겠다.
위원님 말씀대로 시장 조사도 하고 혹시 환경부에서 그게 반영이 안 됐다면 왜 안 됐는지 파악해서 반영되도록 할 수 있도록 건의해 보겠습니다.
노후 교체 엔진은 시작한 지가 지금 몇 년 됐고요, 노후 교체 엔진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 사항이 아니고 지금 있는 장비에 대해서 쓰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각 법인의 회사, 그다음에 개인 회사들이 쓰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이 장비가 디젤차인데 전동차로 전환시킬 때의 어떤 방법을 지금 이렇게 지금 추진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냐?
예,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전라남도에 몇만 대입니다, 몇만 대, 지게차 같은 경우도. 지금은 디젤차가 지게차 보면 한 70%, 전기차가 30%. 그런데 이걸 역전시켜줘야 될 거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디젤차와 전동차 율이.
위원님 말씀 100% 공감하고요. 환경부에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이런 어떤 내용들이 올라갔을 때는 저 위의 지금 중앙정부에서도 그런 내용은 지금 검토가 안 된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쪽에서 한번 이렇게 핸들링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예, 선제적으로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본 위원은 예측력과 계획성이 좀 정확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국장님한테 드립니다. 아까 그 업무보고 했던 이런 사항들을 예측도 하고 계획성 있게끔 해서 발로 뛰는 어떤 현장 생활을 좀 하다 보면 전라남도가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보고요.
국장님, 오늘 제가 몇 가지 얘기를 조금 드렸는데 가장 하고자 했던 내용은 제가 도시숲 가꾸기에 대해서 이걸 이야기를 조금 하려고 했었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내용적인 거 제가 시간 나는 대로 여기 호수 만들고 있는 데 한번 가보겠습니다마는 굴삭기가 들어와 가지고 몇 대씩 들어와서 무조건 전문가들도 아닌데 이거 이리 좀 파 가지고 이쪽에 옮기고 이런 어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지금 토사도 갖다 부어놓은 것하고 기존에 있는 흙하고 다른 겁니다, 이게.
그런데 마구잡이로 그냥, 그러면 여기에 주도를 하는 데는 지금 어디서 하는 거예요? 회계과?
예, 그렇습니다.
회계과 전문가들이 좀 있습니까?
이제 거기에서 감독도 하고…….
얼마 전에도 잠깐 얘기했지만 형식에 국한된 그런 일을 좀 안 했으면 하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저도 개인적인 판단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위원님께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리려는 이유가 그래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일 아니다 할 수가 없어서 제가 위원님께 회계과 담당자하고 한번 가서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나서서 이것이 옳다 저렇다 이렇게 하는 것은 설계도서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나서는 것은…….
그런데 이 업무보고 안에는 들어 있죠?
그 사업 자체 내용은 그 사업은 있습니다. 이런 사업을 했다. 그리니까 우리가 무안군에 40억을 교부했다 이런 사업은 들어 있는데 그 사업 설명 자세한 내용은 저희들이 소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국장님, 저는 아까도 얘기했던 강신희 과장님과 옆에 계신 과장님과 현장에서 봤을 때 뿌듯한 것이 많이 많습니다. 현장에 다니면서 잠깐이나마 스킨십하면서 하는 내용들 그게 전부 살아있는 행적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아무리 숫자가 많고 일할 사람들이 많다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죽어 있는 행정을 하면 안 되잖아요, 살아있는 행정을 해야지. 내년도에도 그렇게 열심히 좀 해서 좋은 전남 건설하는 데 일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국장님,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행감 준비 잘 많이 하셨죠? 가벼운 질문부터 시작을 할게요. 업무보고 15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국장님, 보셨어요?
전 시군 대표축제 일회용품 없는 축제 추진 해서 이렇게 2024년도 3월부터 12월까지 8억 원이라는 예산이 어디에다 어떻게 사용하는가요, 이것은?
22개 시군의 대표축제 하나씩을 선정해서 최소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22개 시군에 교부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용이 뭐냐고요. 일회용품 못 쓰게…….
일회용품을 안 쓰게 하고 다회용기를 임차하거나 하는…….
단지 예산만 지원해서 그 결과나 이런 것은 전혀 안 받고…….
아니, 그래도 현장 확인 체크하고 다 합니다. 저도 가 봤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가 어떤가요?
톤 수로 말하면 상당히 많은 이산화탄소를 다회용기…….
가장 모범 사례가 어디예요?
강진군?
제가 강진 출신이라 강진군이라 하는가요?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가 대표축제 1회, 시군에 아마 축제가 적게는 4개, 5개에서 많은 데는 10개까지 될 거예요. 저희 군에서도 지금 강진군이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최근에 우리 강진도 갈대 축제가 관광객도 많이 오고 많은 숫자들이 오잖아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답변한 것처럼 그렇게 일회용품을 안 쓰거나 그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축제 현장에서 그걸 사용하지 않는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런데 예산을 들였으면 그 예산의 효과는 분명히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어차피 예산을 세웠으니까 환경 문제는 우리가 한없이 해도 부족함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세웠으면 조금적으로 실질적으로 보여 주시지 말고 제대로 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더 각별히 관심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온실가스 배출량 줄이기 위해서 전라남도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확정했고 4월부터 시행하고 계시죠?
보통 보니까 온실가스 감축 대부분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정부에서 확정하고 저희들이 이제 올해 4월에 확정해서 시행하고 있고요.
그중에 또 일부로 우리 전라남도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권장 사항입니다, 법적 사항은 아니고.
그렇죠.
환경부에서 일정한 퍼센티지를 주면 저희가 공고를 해서 해 주면 저희들이 이제 하는데요. 저희들도 그래서 공공기관 녹색제품 공공구매라든지 그런 식으로 공공기관이나 시군 단위 이런 공공기관 위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탄소 배출이 우리 전라남도는 아무래도 전국적으로도 세계적으로 보면 탄소 배출이 우리나라가 10위권 안에 들 정도로 탄소 배출이 많잖아요. 우리 전남에도 제철 사업 쪽에 그게 탄소 배출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공교롭게도 광양제철소라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그 배후단지 석유화학단지가 있고 그러니까 탄소 배출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엄청 많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우리 도에서 탄소 배출이 광양제철소나 여수석유단지에 대한 도에서 관리감독이 좀 소홀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혹시 관리감독 해서 어떤 결과물 나온 것 있어요?
그게 지금 우리가 탄소중립이 2030, 2050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2030까지 저희들이 40% 감축 그다음에 2050까지 제로 이렇게 하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는 부분은 6개 분야를 관리합니다. 수송, 건물, 농축산 이런데요. 산업하고 에너지 부분은 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가 아니라 어차피 만약에 광양제철소에서 어떤 환경 오염되는 물질을 많이 배출했을 때 그러면 중앙부처에만 맡길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단속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 단속한 실적이 있냐 물어본 거예요.
단속 실적은 우리 영산강청이, 아,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영산강하고 공유를 하든 어쨌든 기관끼리 실질적으로 광양제철이나 석유화학단지 같은 경우는 우리 전남의 큰 경제의 몫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관에서 많이 소홀한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30년 넘게 많은 환경 부문에 문제가 있었어도 기관에서 많이 봐줬잖아요. 이제는 제대로 단속도 하고 우리 기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취해야 되지 않겠어요?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저희들이 자꾸 국가에 주장은 하고 있고 지사님께서도…….
아니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권한이 있는가 없는가까지는 모르겠어요. 나는 있다고 봤는데 그러면 대안 제시라도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대안 제시는 기관에서 할 수 있잖아요. 그건 한 번이라도 해 보셨어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저희들이 통합환경 단속권인데 이런 부분이 없, 정부에서 가져가다 보니까 저희들이 없다 보니까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사님께서…….
여기 내용에 보면 탄소중립 실현 산업부분 협의체 운영 해 가지고 포스코도 들어가 있잖아요, 34개 기관.
그렇게 거버넌스처럼…….
그런 협의체를 통해서라도 이야기할 수도…….
정보 공유를 하고…….
그렇죠. 이야기할 수도 있고 또 대안 제시도 할 수 있고 요즘 틀어서 한국환경연구원인가 이끼류 흡수원 있잖아요. 그런 것도 어느 정도 설치돼 있는가 그런 것도 대안 제시로 대안을 좀 내줄 수 있잖아요. 그런 실적이 있냐고 지금 물어본 거예요.
1년에 두 번씩 34개 단체, 26개 기업하고 저희 도, 영산강청 해서 환경공단 이렇게 해서…….
아니 협의체 지역의 사회단체 운영하대끼 그거 말고 실질적으로…….
실질적으로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대안 제시도 하면서 언제까지나 중앙부처에다 맡길 거예요? 우리 지역의 환경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건의하고 또 위원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책도 세워서 우리가 어디까지 권한이 있는가 모르지만 그 권한의 범위 내에서 포스코나 또 특히 물론 우리 지역 경제에 큰 보탬이 되니까 같이 성장해야 되지만 이제는 환경 문제도 중요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대안 제시도 하고 관리 감독도 제대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환경 문제 담당하고 있으니까 우리 업무보고에는 나오지 않는 것 같은데 우리 전남에 지금 태양광이 굉장히 다른 지역에 비해서도 많이 지금 보급돼 있고 그렇게 또 태양광으로 해서 전기에너지도 많이 생산하고 있잖아요.
보니까 태양광의 발전 용량의 한 23%를 우리 전남에서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한 20년 정도 되면 태양광에 대한 폐패널 폐기물이 나오지 않겠어요? 그에 대한 대책도 우리 도에서 세워야 될 것 같은데 혹시 그 대책 갖고 계세요?
저희들이 다행스럽게도 태양광 폐패널을 처리하는 그런 실증센터 유치를 성공했습니다, 작년에.
아, 그랬어요?
예. 그래서 해남에 융합클러스터가 들어설 겁니다. 지금 현재는 우리 도에 없어서 다른 시도 지금 전국에 6개 업체가 있는데요.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가 한국환경연구원의 자료를 이렇게 통계청이나 자료를 봐 보니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 전남이 태양광 발전 용량이 굉장히 많아요. 당연히 그러면 용량이 많으면 태양광 폐기물도 많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다행히 그 기관 같은 것을 유치했다고 하니까 그러면 지금 거기에서 태양광 폐기물을 다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시설인가요?
예, 450억짜리로 해남 여기 산이정원 좀 옆에다가…….
그러면 확실하니 우리 지역에 그런 것을 유치를 했으면 매뉴얼 같은 걸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왜 그러냐면 태양광이 시작해서 20년이면 태양광 재료들이 폐기물로 나오지 않겠습니까? 20년 되면 다 그러면 이제부터 폐기물이 나오기 시작해요. 그러면 그런 기관도 유치했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뉴얼을 우리 도에서 준비해야 된다고 보는데 혹시 그런 계획 갖고 계세요?
예, 계획을 같이 저희들이 원래 주관은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하는데요. 같이 협업해서 매뉴얼을…….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우리가 부서별로 환경 문제잖아요. 그러면 이 환경은 환경산림국에서 해야지 다른 부서로 하면 안 되죠. 전문가들이 해야 되니까.
환경직 공무원들이 다 여기 근무하시는 거 아니에요?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다른 부서로 이동하려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주장해서 가지고 오셔서 그 매뉴얼도 만드시고 해서 앞으로는 전남은 아마 환경 특히 태양광 폐기물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질 거예요. 전국의 제일 많이 태양광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가정에서나 기관에서도 거의 태양광을 안 하는 데 없잖아요.
그리고 또 태양광은 사실은 보급도 확산시켜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전남 지역 경제에도 우리 가정에도 일반인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잖아요, 실질적으로. 지금 보면 실질적으로 우리 공산품도 그 유명한 RE100 대선 때 얼마나 우리 대통령께서도 RE100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의 공산품을 해외로 수출하려면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지 않으면 수출이 안 돼요. 그러니까 태양광은 더 보급, 확대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대책 그게 폐기물로 나오면 그냥 아무 기관에서 매뉴얼도 없이 그냥 민간인들이나 그대로 방치해 둘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지금부터 내년, 올부터는 아마 폐기물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소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이 쏟아질 거고 거기에 대한 대책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업무보고 56페이지. 보셨어요?
56페이지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에 대해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보고서에서 보면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를 실시설계 중이라고 돼 있는데 행정사무감사 21페이지를 보면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은 집행률이 100% 다 돼 있는 걸로 나오거든요. 이 이유가 뭔가요?
그게 사업비를 저희들이 집행률 100%로 보는 것은 해남군에 교부를 해 줘 버리면 저희들로서는 제로가 되니까…….
줘 버리면 끝나니까?
예. 해남군에는 있는 거죠.
이 사업은 우리 해남의 솔라시도는 민과 관이 공동 참여하는 사업이죠?
상당히 규모가 좀 큰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 내용 좀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한 400억 규모로 원래 당초에 정원을 좀 만들려고 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솔라시도 기업도시에서 지금 9개의 정원을 만들고 그다음에 정원 주택을 만들고 해서 거기를 도시로 만든다는 건데 지금 제일 먼저 정원이 산이정원이 개장돼 가지고 있고 그 개장이 되다 보니까 저희 서남해안 생태도시가 조금 정원이 위축이 되는 그런 상태입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혹시 과장님 이거 여기 산이정원 내가, 자료 표출 좀…….
(영상자료를 가리키며) 국장님 이거 보이세요?
지금 산이정원은 기업에서 한 거고 그러죠? 보성건설?
그리고 지금 9개 정원 중에서 태양의 정원은 저기는 우리 도에서 하는 건가요? 태양의 정원!
아니, 거기는 보성에서 하는 겁니다.
그럼 산이정원도 보성에서 하고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은 그러면…….
산이정원하고 태양의 정원 사이에 저기 지금 약간 보라색 보이시지 않습니까?
그것이 저희들이 하는…….
아, 거기요?
그러면…….
거기하고 그다음에 산이정원 왼쪽에 지금 빨간색 동그라미 있는 쪽에 약간 거기가 1단계고 지금 보라색 보이는 데가 2단계로 지금 저희들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금 산이정원 같은 경우는 입장료도 받고 관광객도 유치하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 어떤 최근에 내가 전남일보인가 남도일보에서 보니까 사설을 보니까 전라남도에서 몇백억을 투자해 가지고 이익은 제로다. 이런 사설을 내가 읽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저기 산이정원에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어느 정도 깊이 관여해 가지고 있는가요? 단지 그냥 정원이니까 업무만 보는 거예요?
전혀 관여하지 않고요. 거기에 숲 조경 전문가가 있어서 숲 전문가가 있어서 저희들이 자문 역할을 해 주는 역할이고 정원은 개입은 전혀 안 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우리 도에서 담당한 국은 어디예요?
기업도시담당관실…….
기업도시담당관?
그러면 이런 기업도시담당관은 기업을 유치하고 마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정원이나 이런 것은 산림국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기 사업 자기 돈으로 하는, 아니 물론…….
아니 도에서도 전남개발공사에서도 투자했고 전남도에서도 투자했는데 왜 그 기업에서만 투자했다고 그러세요?
그 정원 조성 사업비는 기업에서만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저걸 일정한 땅을 팔아 가지고 솔라시도 재투자했잖아요. 그거 안 했어요? 골프장이고 매립지 이런 것 다 땅을 팔아 가지고 그 돈을 다시 저 사업에다 다시 그대로 도에서 다시 투자를 했다니까요?
모르세요, 그거?
정확하게 제가…….
아니 왜 그러냐면 기업도시담당관들은 기업을 유치해서 한 것까지는 목적이고 정원이라는 게 뭐예요? 산림 쪽에 그리고 또 어차피 일들이 우리 산림국에서 해야 제대로 된 가꾸기도 하고 관리도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도에서 투자한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태양의 정원은 도에서 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영상자료를 보며)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기 지금 가장자리 저기 저런 것은 전부 다 도비로 투자한 걸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께서는 거기까지는 모르신가요?
지금 저 9개 동글뱅이 들어가 있는 정원은 지금 보성에서 직접 투자해서 장기적으로 계속한다는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 9개 중에서 지금 하나만 정원, 하나는 완공이 됐고 하나는 전라남도에서 투자를 하는데? 산이정원 옆에?
장기적으로 9개인데 지금 산이정원하고 태양의 정원만 완공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의 정원은 그러면 관리는 누가 아니 우리 도에서 투자해 가지고 거기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가요, 유료로?
예. 지금 태양의 정원하고 산이정원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9개 전체가 다 완공이 되면 우리 도는 전혀 운영이나 관여를 못 한가요? 투자만 하고 만가요? 거기까지는 몰라요?
그게 세부적으로 어떤 계약으로 체결됐는지 그런 걸 제가 좀 몰라서 답변을…….
아니 왜 그러냐면요. 이게 어쩌면 기관에서 몇백억 투자해 가지고 어떤 개인 업체한테 특혜를 주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러지 않겠어요? 몇백억을 투자했는데 돈은 아무 이익이 없다? 이거 상식적으로 맞아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기반시설을 닦아주고 이런 것은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기에 정원을 가꾸고 거기에 수익을 창출하는 데 우리 도는 손 놓고 돈만 투자하고 보고 있다?
위원님 제가 정확하지 않아서 답변드리기가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저 기업도시 부지를 저희들이 해 가지고 전남개발공사에서 보성에 판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판 돈을 다시 그대로 다시 재투자했다니까요.
하여간에 국장님께서 거기의 정원에 관련된 것만 산림국이다 보니까 거기만 참여하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어떤 기업을 유치하고 그다음에 운영하고 계획하는 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산림국이 사실상 맞다는 거예요. 앞으로 도에서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고 어떤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 이런 부분을 좀 자세히 좀 알아 가지고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기업도시담당관실하고 협의해 가지고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이건 우리 지역의 문제인데 간단하게 좀 하나만 할게요. 탐진댐이 이렇게 돼서 우리 지역에 피해가 많거든요. 우리 강진만에 거기의 어촌계 거기서 삶의 터전이었던 사람들 1300명의 어민들이 피해가 막심해요.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는 전혀 대책을 세워놓지 않고 있어요.
탐진댐 말씀…….
예, 탐진댐이. 장흥댐, 장흥댐. 죄송합니다. 장흥댐!
장흥댐이 지금 장흥댐이 그때 2011년도에 됐나? 하여간에 그 연도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탐진댐이 신설이 됨으로써 우리 강진만의 어민들의 생활 터전이 지금 패류가 다 죽고 이래서 우리 어민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수자원공사는 그래서 강진군과 해양수산부, 수자원공사, 우리 전라남도 다 참여해서 용역을 맡겨서 용역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보상이나 이런 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수자원팀 있던데 거기에서 혹시 수자원공사하고 소통하게 된다면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조금 우리 전남의 어민들을 보호랄까 또 배상 같은 것 이런 것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우리 어민들의 대변자가 돼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확인해 보고 그것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박문옥 위원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국장님 질의답변 하실 때요 카더라 하지 마십시오. 괜히 아니면 아니다, 기면 기다고 정확하니, 명확하니 이야기해 주셔야지…….
그거 자꾸 하다 보면 의문만 더 생깁니다.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하실 분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고생 많으십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준비하면서 이렇게 요구자료 같은 걸 받아봤는데 혹시 저희 전라남도 종량제 봉투나 상하수도 요금이 다 조금 차이가 많이 나는 걸 봤거든요. 한번 보셨습니까, 국장님?
특히 저희 순천시가 보면 제일 높았던 것 같아요. 종량제 봉투가 다른 데는 220원 하는 데도 있는데 순천시 같은 경우에는 580원 이렇게 높게 순천시민들이 부담을 하고 있는데 이걸 조금 우리 도 차원에서 이 부분은 원래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우리 순천시민들 일부 여성분들은 이런 거 대책이 없냐 이런, 저한테 이런 의뢰를 하더라고요. 한번 그 부분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순천은 비싸다고 할 수 있는데요. 서울은 더 비쌀 거고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또 어떻게 그걸 처리를 얼마나 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쓰레기 봉투값이, 종량제 봉투값이 달라지기는 하는데요. 조금 높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건 좀…….
그러니까 쓰레기 처리하는 방법이나 이런 그런 조건들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발생량하고 이걸 또 발생된 것을 처리하는 그런 과정에서 생기는 비용들이 그 봉투 비용에 포함되다 보니까 그러니까 많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16년에 보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동일 광역시에서 종량제 봉투 가격 동일을 하라고 이렇게 권고한 바가 있거든요. 아십니까?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 부분을 관리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그래도 어느 정도 형평성은 맞아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너무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2배까지도 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3배 정도, 2배 이상 나거든요.
한번 대안을 한번 생각 검토해 보겠습니다. 하여튼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반영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예산이 얼마나 더 수반돼야 되는지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해 보겠습니다.
한번 그래도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끔 한번 고민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27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텀블러 세척기가 지금 다 설치가 됐습니까?
이번 달 안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지금.
아, 이번 달 안에요?
이제 지금 설치를 진행 중이신가 보네요.
도 말고도 좀 신청하는 지역이 많이 또 추가적으로 생긴 부분이 있는가요? 아니면 여기 보고된 대로 아직도…….
아직 수요조사를 안 했고요. 일단 공공기관 우리 도나 이런 데부터 군의 정도까지만 수요조사를 해서 지금 설치하고 있습니다.
저희 순천시는 설치가 안 된 건지 아직…….
이번 달 안에 될 겁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달에요?
그리고 관련돼서 다회용기 아까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우리가 일회용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환경오염에서 플라스틱이 제일 오염 수치를 올리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강진에서 다회용기 사용함에 있어서 순천시도 축제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을 하는데 어떤 현상을 봤냐면 전남에서 그걸 다 공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외부 업체들이 와서 하는 걸 봤거든요. 근데 예산도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 이런 다회용기를 관리를 하고 확보도 하고 왜냐하면 업체가 작으면 이걸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는 그런 형태였고 강진 역시도 다회용기를 이용해서 축제를 했는데 100%가 아니고 차영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다회용기만 쓰는 게 아니라 일회용품이 많이 쓰여지더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100%는 할 수가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도 차원에서 컨트롤 역할을 해서 세척기라든지 관리라든지 수거나 이런 인프라 개설을 하려면 이런 공장이라든지 이런 데가 몇 군데가 있는지 수요 파악을 해서 도에서 관리를 하고 만약에 부족하면 도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도 검토해야 될 것 같고요.
제일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을 제일 많이 사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사례를 하다 보니 타 지역에서도 문제가 된 바가 있었나 봐요. 충분하지 못하니까 이런 부분이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중단한 사례가 있었지만 우리 전남도에서는 장례식이 많이 진행될 경우에는 그게 어렵지만 그래도 많지 않았을 때는 충분히 그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렇게 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그런 업장은 없죠? 장례식장 중에. 어떤가요?
지금 가보셨으면 알겠지만 저도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순천시에서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사용 유도하기 위해서 지방비를 보조해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 회성으로, 일회성으로 끝났고요. 많다 보니까 그렇게 했을 수도 있는데 2021년도에 한 5000만 원 정도 장례식장에 지원해서 다회용기를 유도했는데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 저희들도 이런 수요나 공급 그다음에 가을철이나 봄철 축제가 집중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그런 현상도 나타나고 일회용 컵도 사용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수요조사를 해서 다시 한번 또 저희들이 대안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100%는 안 되지만 무조건 줄여야 되는 건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도에서 꼭 그런 역할을 해 주시고 특히 배달 용기 같은 경우에도 먹깨비에서 일부 하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잘 진행이 어려운 게 실정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걸 도 자체에서 지금 이제 막 시작하는 사업인데 이걸 좀 그래도 우리 환경 쪽 이런 부분을 관장하는 국장님이시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저희 보면 다양한 사업들도 우리 도에서도 했고 ESG 관련해서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도 이렇게 했더라고요. 국가에서 하는 방법이 약간 달라져서 올해는 인원이 많이 줄었던데 이런 탄소중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특별하게 우리 환경부에서는 관심을 갖고 이런 양성가가 있어야지만 우리가 인식 전환이나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사업비 확보 좀 해 주십시오.
예, 올렸습니다마는 상임위에서 잘 예결위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탄소중립 관련돼서도 하나 탄소중립위원회가 있더라고요, 저희 전라남도에도. 지자체마다 실행하고 있는데 거기 위원회 현황들을 제가 봤어요. 근데 거의 여성들이 10%~20% 정도가 되더라고요.
본 위원은 처음에는 다른 데서 공부하다 보니까 우리 전라도에는 10명 중에 여성이 한 명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 와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그래도 한 20% 정도 여성들이 분포되어 있었고 그런데 환경오염이나 탄소중립, ESG 관련돼서는 우리 여성들이 훨씬 더 피해를 많이 보거든요.
그러니까 여성들은 호르몬이나 신체하고 환경하고도 더 밀접하고 또 유아를, 아이를 직접 기르면서 여성들이 환경오염에 있어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또 피해를 받고 있는 걸 제가 공부를 통해서 알 수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 구성도 지금 20%인데 30% 이상으로 50%를 하면 좋겠지만 선차적으로 한 그래도 30%까지는 여성 비율을 높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부족하지만 저희들이 환경이나 산림 분야에 여성 전문가 풀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그 풀을 이용해서 최대한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30%라도 더 이상이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한번 풀부터 구성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대지구 같은, 저는 지역구가 신대지구고 동부청사 옆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저번에도 국장님께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공기, 안 좋은 공기가 우리 신대지역으로 다 밀집된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경각심을 갖고 있거든요. 그때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기억나시죠?
그래서 공기 질 개선사업이라고 또 따로 있나 봐요. 본 위원이 우리 어린이집이나 병원, 요양원 같은 데 보면 냄새가 나든지 공기가 탁하든지 공기청정기만으로는 안 되는 공기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 한번 국장님 좀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없어요?
확인 한번…….
그러니까 모르더라고요. 우리 전라남도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실내 공기를 공기청정기만으로는 다 세균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소독기하고 또 다른 부분인 것 같고 이런 공기 질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한번 고민해 주시길 바라고 한 가지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가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마시고 그래야 되는 게 당연한 의무고 여기 사업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근데 본 위원이 공공기관이었어요, 근데 하수도? 하수도, 하수도인가요? 먹는 물로는 사용할 수 없는데 펌프를 해서 지하수,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지하수는 먹을 수는 없나 봐요. 생활은 할 수 있는데 수질 적정한 부분이. 근데 공공, 도에서 관리하는 공공기관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에서도 적절하게 그런 뭐라 그럴까 불편한 점이 해소가 되지 않았고 또 민간인들도 또 충분히 수돗물을 가지고 올 수 있는 마을과 인접한 곳인데 거기 역시도 지하수를 사용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사업들을 좀 세밀하게 우리 생활 속에서 그러니까 좀 어려운 사람, 어려운 곳은 저희가 좀 도 차원에서 발굴을 해서 그러니까 시에서 못 하는 부분도 분명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도에서 우리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깨끗한 물을 마셔야 되는 건 당연한 의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국장님 조사해 보고 살펴봐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농어촌 생활용수나 소외된 멀리 상수관로가 갈 수 없는 그런 지역에서는 지하수나 예를 들어서 저장고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수질 검사 없이 사용하기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다시 시군과 협조해서 파악해서 그런 부분…….
그리고 시군에서도 그런 일이 적극적으로 될 수 있게 그러니까 제 주위에 있더라고요.
저도 이제…….
말씀해 주시고요.
상임위 와서 깨끗한 물 하다 보니까 집에서 사용하거나 우리 또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물은 더 깨끗해야 되겠다 이런 인식을 갖다 보니까 알게 되었고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봐 주시고…….
소규모 상수도 사업이나 이런 걸로도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한번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도 동부청사 옆에 계시기 때문에 가끔 사무실 가는데 그때도 밤 늦게까지 우리 직원들이 그때 수해 났을 때 물, 비 많이 왔을 때 전 직원들이 와서 같이 늦게까지 근무하고 그런 모습 봤을 때 마음이 뭉클하고 진짜 우리 열심히 하고 계신다.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말씀하신 부분들 좀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지금도 잘하고 계시는데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국장님 환경산림국은 굉장히 탄소중립 녹색성장이라는 중요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총괄하는 사업 부서가 맞죠?
그런데 이 말이 상당히 모순적인 것도 있어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아요. 마치 걸으면서 더 빨리 걷기, 뭐 이런 빨리 가기 뭐 이런 것이겠죠.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또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국장님이 지금 제출된 우리 전라남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계획에 의하면 2030년까지 40% 감축을 하고요, 탄소 배출을. 그리고 2050년에는 제로화시키는 거잖아요?
확신하십니까?
계획대로 계획 달성할 수 있도록 있는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목표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달성될 수 있을까라는 끊임없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2030년까지 보니까 약 26만 톤을 감축하는 걸 목표로 해서 소요 예산이 1조 2000억 되고 4만 5000대를 보급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큰 규모예요. 2030년 총 감축량의 4.5% 정도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전기자동차를 공급함으로써, 보급함으로써 탄소 감축을 이루겠다 이런 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전기자동차를 많이 보급하면 정말 탄소가 4.5%, 전체 감축량 중에서 4.5%, 2030년까지 26만 9000톤이 감축되리라 믿습니까?
위원님께서 산술적으로 그렇지만 반대로 전기차 생산에 들어간 탄소, 배터리나 이런 부분에서 또 만드는 과정에서 받은 탄소 하면 그거는 빠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것이 지금 경유차나 휘발유차를 사용하는 것보다 그래도 더 높다고 생각하니까 반영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라는 주장도 꽤 있거든요.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만드는 과정 그리고 또 에너지가 공급되는 과정 전반적인 것들을 봤을 때 얼마만큼 효용성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표는 계속 있어요. 특히나 제조 과정에 있어서는 코발트라든지 리튬이라든지 이런 금속자재가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채굴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이런 주장이 되고 있어요. 특히나 인권 침해까지 이루어지고 있고 대표적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 대한 인권 실태 이런 것이 국제적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석유를 썼는데 이제는 리튬을 사용하면서 오히려 어떤 오염이 외부로 전가되고 있다, 아프리카로 전가가 되고 있다, 외부화되고 있다 이런 주장들이 끊임없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보급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것이 탄소 감축을 이룬다라는 생각을 우리가 좀 되돌아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전력 문제예요. 우리가 전기자동차는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에너지는 어디서 우리가 공급을 받습니까?
다 탄소를 태워서 옵니다.
그렇죠, 화석…….
화석 연료를…….
석탄발전소라든지 화력발전소라든지 또는 원전에 의해서 우리가 공급받습니다. 물론 재생에너지도 있지만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은 매우 낮아요.
그래서 전기자동차를 보급했는데 그 전기자동차에 대한 에너지원은 화력발전이라든지 원전에 의해서 움직인다면 이것은 정말 친환경이 아니라 오히려 반환경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죠. 전기자동차 보급 실적 현재 1위가 순천인 건 알고 계시죠?
전남에서요. 우리가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때 어떤 기준으로 배정을 하게 된가요?
시군에 배정하는 것 말씀하시죠?
일단은 정부 예산이 배정이 되면 저희들이 수요를 시군에서 받아 가지고 그걸 가지고 환경부에 신청을 하면 정부 예산안에 반영이 되는 건데요. 그게 좀 순천이나 이런 데서 좀 많이 신청을, 신청 순입니다.
그렇죠?
신청에 의해서 거기에 보급을 하고 있는 건데 이건 절대적 지표는 아닙니다. 한 가지 예만 들면 가정용 태양광 보급 실적에 순천이 13위입니다. 전라남도 22개 중에서요. 그러니까 이런 표로 보면 어떤 의미냐면 순천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기자동차는 재생에너지로 사용되기보다는 예전의 에너지로 사용되고 있다. 화석에너지라든지 원자력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또 순천이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도 사업용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요.
또 한 가지를 볼까요? 전기 충전기 보급 실적이 어디가 제일 가장 높은가요? 광양입니다, 지금. 광양도 마찬가지로 가정용 태양광 보급 실적이 15위입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도 굉장히 낮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전기자동차만 무조건 보급한다고 해서 이것이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한번 깊이 되돌아봐야 될 지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저희 전남도에서 별도로 그런, 위원님 말씀에 일부 공감합니다마는 어떤 객관적 근거라는 것이 저희들이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제가 답변해 드리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고 환경부에 그런 내용을 한번 말씀은 드려서 어떤 용역이나 이런 걸 객관적 데이터를 제시해 주길 바란다는 그런 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전기자동차를 보급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만드는 과정, 전기자동차 만드는 과정 또한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고요.
먼저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가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통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전기자동차에 공급되는 에너지원이 재생에너지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최소한 그런 기준이 같이 병합돼야 되지 않는가요? 연계돼야 되지 않는가요?
예, 동의합니다.
그렇죠? 더욱더 우리가 한 가지 좀 되돌아볼 문제가 전라남도는 2031년까지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새로운 재생에너지 풍력·태양광을 개발할 수 없는 곳으로 묶여 있습니다. 맞죠?
그래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이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이 같이 부합되지, 같이 병행되지 않으면 오히려 디젤자동차 내연기관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는 것에만 의미가 있지 탄소중립을 같이 이룰 수, 같이 이루는 데 있어서는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전기자동차를 보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면 재생에너지의 활용을 높이고 그리고 탄소중립을 함께 이룰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방안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려볼게요. 탄소중립을 이루는 데 있어서 우리가 자원 재활용을 많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특히나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전남의 경우 생활폐기물의 자원 재활용률은 몇 % 정도 됩니까?
생활폐기물이요?
예, 생활폐기물 자원 재활용률이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140쪽에 보면 우리가 61%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생활폐기물에 있어서 자원 재활용률은 61% 잠정입니다, 2023년도. 2022년 재활용률은 45%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굉장히 높게 나타나고 있죠? 그렇죠?
노력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지역별로 보면 거점수거대도 설치를 하고 또 아까 보고하셨던 영농폐기물 거점수거장도 만들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와 동시에 해야 될 것이 쓰레기를 관리하고 처리하는 데 있어서 사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무슨 이야기냐면 거점수거대만 설치를 해 놨을 때 그 자체가 쓰레기장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농폐기물 집하장을 만들어놨는데 그 자체가 쓰레기장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만 운영을 제대로 해야만 제대로 된 쓰레기 관리뿐만 아니라 그리고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 장흥 같은 경우는 거점수거대에 기간제 근로자가 배치가 돼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점수거대가 깨끗이 관리가 되고 있고 자원 재활용률이 굉장히 높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농촌 지역으로 가면 마을로 가면 없습니다. 읍 지역은 있는데요. 아마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히나 농촌마을은 쓰레기 수거 차량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간에는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것이죠. 영농폐기물 처리장, 집하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시설을 확충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것을 관리하는 사람을 배치하는 것도 함께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재활용 동네마당 그것일 것 같은데요.
지금 한 지금까지 한 20, 15개 시군에 한 250개 정도가 설치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공공근로사업하고 이런 것에서 환경미화원 배치 이런 사업을 일자리 사업하고 연계도 해 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그래서 이 부분은 특히나 단순히 관리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쓰레기 배출을 안내하고 홍보한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여기서 관리하시는 분이 계시면 자연스럽게 쓰레기를 분리배출 방법이라든지 이런 걸 안내해 줄 수가 있습니다. 의외로 이걸 제대로 모르시기 때문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무단 배출하는 경우도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환경관리인들이 마을별로 또는 일정 거점별로 배치가 돼 가지고 제대로 쓰레기도 처리가 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을 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장흥에 모범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모범 사례를 전 시군으로 전파하도록 저희들이 한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활용률은 너무 우리가 체감한 것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순천은 재활용률이 86.7%가 나타나고요. 50%가 넘는 곳이 나주, 화순, 해남, 곡성 지역입니다. 2021년의 경우 구례의 재활용률은 100%로 나타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생각 못 해 봤습니다.
SRF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재활용을 한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종이, 캔, 병, 플라스틱을 구분해서 이것이 다시 재활용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SRF로 만들어서 발전소의 에너지로 사용한다. 그리고 전기로 다시 회수한다. 또는 온수로 회수한다. 이것이, 이것은 생각지를 못합니다.
SRF는 쓰레기를 태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SRF는 지금 현재 법에 의해서 재활용으로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당면 현안 사업의 첫 번째가 지금 무엇입니까?
나주 SRF죠?
나주 SRF의 쓰레기는 어디서 들어옵니까?
광주하고 나주 이쪽으로, 이쪽에서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하고 나주하고 화순 이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순천의 SRF는 어디로 갑니까? 순천은 어디로 간가요?
부산으로 간다고…….
그렇죠. 나주 SRF는 광주 쓰레기가 주를 이루고 있고요. 순천의, 순천은 구례까지 SRF를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례가 아까 100% 나온 이유가 그 이유이지 않나 생각을 해요. 100%도 사실은 검토를 해 봐야 합니다, 이것은. 그런데 그 쓰레기는 부산, 울산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까지 주면서 보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보고 계십니까? 전남의 쓰레기 운영이, 재활용 운영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가 어떠신가요?
그래서 문제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SRF를 재활용을 하는 것도 한번 생각할 문제이기는 하지만 법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마음대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앞으로는 자료를 만들 때는 SRF는 별도로 분류해서 보고하는 노력도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왜냐하면 SRF는 재활용으로 보기가 어렵다는 사람도 만만치 않게 있습니다. 쓰레기를 태우는 걸로 보고 있는 거예요, 현실적으로는요.
그리고 더불어서 당면 현안 사업으로 나왔기 때문에 SRF 나주 SRF의 문제를 해결한 것 중에 중요한 문제는 여기에 있어서 지원금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지만 광주의 쓰레기는 발생지 원칙에 맞게끔 광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드려야 됩니다, 이건요. 전남에서 노력을 해야 돼요, 이건요.
그리고 나주혁신도시는 할 수 없이 지금 SRF가 돌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원료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는 전남 차원에서 고민을 해 봐야 되죠. 순천 SRF는 부산, 울산으로 간다 이게 정상적인가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저는 나주혁신도시의 발전소도 LNG라든지 이런 식으로 가야지 SRF를 통해서 재활용률은 최대한 높이고 이렇게 가는 것이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탄소중립과 부합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마무리하자면 저희가,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린 워싱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무슨 뜻인지 아시죠?
기업들이 위장 녹색을, 위장 친환경을 하는 겁니다. 우리 전라남도의 탄소중립 정책도 그린 워싱 정책은 없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끊임없이 의구심을 갖고 점검하고 바르게 잡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기자동차를 말씀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도 말씀드린 거예요. 이런 것에 있어서 정말로 제대로 된 탄소중립 정책으로 가야 된다. 전남의 탄소중립 정책이 그린 워싱이라는 그런 식으로 방향으로 가서는 안 된다. 이런 점을 우리 국장님이 염두에 두고 앞으로도 좀 잘 관리하시고 감독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고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0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환경산림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국장님, 우리 이제 전라남도 전반적인 우리 도민에 대한 어떤 위민정책과 또 경제 성장 그리고 도의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틀에서는 각 실국의 전반적인 업무가 이렇게 고유업무가 있는데 지금 공통적으로 시대적으로 원한 건 그러잖아요. 이제 환경에 대한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의 대응, 또 도민의 민생에 관련된 정책 그래서 결국은 이제 인구정책이 가장 지금 화두가 되고 있는데 우리 인구정책의 간접적인 영향권에도 우리 환경산림국에 지금 편제되는 업무 내용들이 전부 거기에 다 속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환경산림 정책과 또 비전에 대해서 잘 이렇게 포커스를 잡아주시길 바라고요. 또 부탁드릴 거 하나는 저희들이 전반기 지난 383회 우리 업무보고 첫 보고를 하실 때 했던 중점 시책과 내용들이 약간씩 이렇게 변화가 있네요, 이번 업무보고상에서? 이제 추가된 건 기후대응댐이랄지 몇 가지가 있고요.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제가 최근 언론에 보니까 남도일보에 광주·전남 기후재난 피해 11년간에 대한 이슈 포커스로 해가지고 탄소중립 앞당기지 못하면 생존의 위기까지 오겠다는 그런 쪽의 칼럼을 제가 봤어요. 지난 11년간 직간접적인 광주·전남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약 2조 원이 된다. 그래서 특히 이제 환경산림 쪽의 그런 쪽의 기후재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과 그런 미래에 대한 예측이 지금 예고되고 있는 기상이변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나오기 때문에 그런 대비를 잘 해 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몇 가지 업무 사항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받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지난 383회 업무보고 때 우리 3대강 광역상수원 수질현황을 한번 보고하신 적이 있어요?
그때 보니까 우리 광역상수원에 대해서 우리 영산강·섬진강·탐진강 그리고 댐으로는 주암·장흥·수어댐을 이렇게 해서 보고를 하셨는데 그때 BOD와 COD 측정에 의해서 약 3년간 2021년부터 2023년 보고를 하셨을 때 내용에서 장흥이나 수어댐은 지속적으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약간 수질이 악화됐다 개선이 되어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3월에 보고 하실 때. 근데 주암댐은 수질이 개선됐다가 2022년에서 2023년으로 올라오면서 또 등급은 1등급이나 COD 기준으로 하면 3.0이라고 하는 이런 쪽에 수치가 악화됐어요. 그런 수질개선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쪽으로 지금 개선을 하고 이렇게 계획을 잡아서 지금 개선 요건을 이렇게 방향을 잡고 지금 업무를 보신가요?
솔직히 정확하게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이 좀…….
위원장님, 담당과장이 대리 답변…….
담당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입니다.
방금 질문 못 들으셨습니까?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3대강 수계에 대해서는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그리고 저희들이 수질개선을 위해서 모니터링을 해가지고 수질을 관리하고 있고요. 주암댐 등 광역상수원에 대해서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단독으로 해서 관리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공동보조를 하나요, 우리 도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질에 문제가 되면 우리 도민들에 대한 어떤 식수원이잖아요?
그런 문제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전혀 관리에 대해서 어떻게 서로 이렇게 정보 공유랄지 개선에 관련된 협의랄지 이런 내용들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저희들은 지금 수질관리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는 공유를 하고 있고요. 지금 댐 관리 주체가 정부이다 보니까 수자원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기초적인 자료는 저희들하고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어떤 이 수질에 관련된 댐의 중심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수질에 관련된 것은 정기적으로 이렇게 검사를 하지 않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측정기관에서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습니다.
연간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검사가?
지금 댐 주변에 월 1회 측정해서 그 데이터를 전산 처리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산 처리를 해서 관리하면 다달이 체크를 하신다는 이야기죠?
그러면 그때그때 공유를 하시고요?
그럼 거기에 대한 수질에 대해서 개선이 되는 것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지만 악화가 되는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떤 대책으로 어떻게 진행한다는 그런 내용이나 요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하죠, 개선책에 대해서는?
제가 3개 댐을 말씀드렸잖아요? 2개 댐은 2021년도부터 2022년으로 올라오면서 약간 악화됐다가 개선이 2023년 다 된 걸로 나왔어요, COD를 기준으로. 근데 주암댐은 더 악화된 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악화됐다 하면 어떤 부분에서 어떤 원인이 규명이 되고 또 수질개선을 위한 어떤 노력은 어떻게 하는가 지금 묻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자료를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우리 도민들의 상수원 식수원인데 그런 쪽에 관심과 어떠한 점검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한번 그 점검하셔서 자료 보내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그 개선책에 대해서 어떤 쪽으로 플랜이 마련돼 있고 진행하고 있는지도 한번 점검을 해서 그 말씀도 같이 포함해서 자료 부탁합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국장님, 오늘 보고에 보니까 16페이지에 동복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있잖아요? 추진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이게 사실은 우리 화순군의 동복댐의 원류가 돼서 지난 2022년 상생 협약을 통해서 이게 사업이 진행된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 이전에는 어떤 동복댐에 관련된 거랄지 그 이전에 전라남도와 우리 도가 주관해서 광주광역시하고 협의하거나 이런 내용이 기존에 상생 협력 관련 이전에 그런 쪽의 내용은 있었습니까, 의견 교환이나?
물론 저희들은 계속적으로 주장을 해왔고요. 광주시에서 다 부담해야 된다 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주장을 했지만 광주에서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진행되다가 2022년에 민선 8기에서 서로 협약을 해서 210억을 광주에서 출연하기로 해서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방금 수자원과장님도 잠깐 나오셔서 발언을 하셨지만 우리가 지금 상수원 식수원에 관련돼서는 사실은 동복댐이 좀 특이한 경우잖아요?
이게 관선 때입니다. 이게 협약에 의해서 전라남도 광주시, 전라남도 화순군인 시절에 관선 시절에 물이 부족하다 해서 공급하는데 그걸 조정 역할을 그때는 청와대에서 했었죠. 그래서 예산도 국민의 혈세로 들어온 거지 광주광역시의 예산이 들어온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게 고착화가 돼서 어느 날 갑자기 우리가 말하는 지방분권시대에 와가지고 이게 오면서 이게 그대로 고착화가 돼서 지금 그렇게 관리주체가 돼버렸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물은 사실은 모든 지역이나 어디 가서도 이야기하면 동복호가 화순에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주변 정비뿐만 아니고 앞으로 연계되는 또 원류에 관련된 지금 수문에 관련된 설치에 대해서 지금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협의가 진행되고 어제도 화순 면민들하고 대화를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또 건의하시더라고요. 큰 재앙이 될 거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사님께서도 광주시하고 더 강력하게 협의를 해라. 원류식이 아닌 수문을 설치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무튼 난관은 있지만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국장님 이게 난관은 있지만이 아니고 우리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이미 한번 받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노력해야 할 일이 아니라 저는 관철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예, 관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에 계시는 관계분들이나 이제 그분들께서는 본인들에 대한 상수원을 위해서 이렇게 우리 도의 일부 지역에 대한 것을 댐을 직접 관리하고 사용을 하시는데 거기에 따라서 오는 지역민들에 대한 생명과 재산에 관련돼서 그것을 방기한다면 그건 제가 볼 때는 직무유기 아닐까요?
예, 동의합니다.
강력하게 요청하시고 지금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올해 국장님 기후 상황이나 잘 아시잖아요, 우리나라 지금 기상 여건이 어떻게 급변하는지를? 지엽적인 게릴라성 폭우가 어마어마하게 심하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저희들이 시간당 30㎜만 와도 상당히 심각하게 봤거든요. 요즘 100㎜는 예사로 오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일들이 다시 한 번 또 재현이 돼서 한다는 것은 이것은 인재 중에 최고 인재이지 않겠어요? 강력히 요구하셔서 관철 좀 시켜주십시오.
광주시하고도 하고요, 환경부하고도 협의하겠습니다.
강력히 요청 바랍니다. 그 중간중간 그런 내용에 대해서 진행되는 과정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셔서 우리 담당 과장님이든 국장님이든 저한테 정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올해 기후대응댐은요, 지금 결론적으로 우리 환경부에서 발표하기 이전에 10곳 발표했잖아요?
14곳 발표 그때 발표하기 이전에 우리 도에서는 발표 이전에 언제 시점에서 그걸 우리 도에서는 어느 시점에서 알았어요?
발표 시점에 알았습니다.
발표 시점에요?
그전에 어떤 예고나 대응이 전혀 없었어요?
국가 주도댐 5개는 전혀 예고가 없었고요, 지역에서 건의한 그런 사업 9개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8곳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2곳이 선정된 것입니다. 강진의 병영천댐하고 순천의 옥천댐 그 2곳은 저희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기 때 업무보고 하셨을 때 기후변화 대응 관련과 신규 수자원 확보 관련해서 환경부에서 계획 발표를 전국 10개 선정 예정이라고, 10개소가 갈 거라고 예정을 하고 계셨던 것을 인지하셨네요?
그러니까 10개소에서 저희들은 지역 건의형만 해서 지역 건의가 전체적으로 36개인가 건의가 들어왔는데 그 정도에서 10개가 될 줄 알았는데 국가 주도형 댐은 자기들이 데이터를 조사해서 수자원공사에서 했겠지만 해서 발표한 거기 때문에 저희들은…….
부처에서 일괄하기 전까지 우리 도는 전혀 인지한 사실이 없다?
제가 이것을 꼭 짚고 넘어가는 것은 지역에서 이런 이슈가 많아요. 도에서는 방기했다 알고 그 이전에…….
저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단호하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정리를 해 주십시오. 우리가 말하면 루머랄지 이런 흘러가는 말로 지역의 민심과 우리 도정에 관련된 불신이 초래되지 않도록 정리를 사전에 잘해 주시고요. 지금 내용은 우리 박승영 과장님께서 우리 민과 관과 지금 부처와 관계된 지금까지 진행과정을 아주 상세하게 저하고 공유를 해 주셔서 또 지역이기 때문에 또 말씀해 주셔서 제가 잘 알고 있고요. 그리고 그런 공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단, 오늘 제가 갑자기 올라오다 자료 발표 보셨어요, 환경부장관 발표?
예전에 이 이전에 환경부장관이 뭐라고 하셨죠? 반대가 심하면 안 하겠다고 했죠?
이 내용은 화순 등 반대 심한 4곳 댐 건설 추진 의지 표명, 정부 부처의 수장께서 말을 이렇게 바꾸는데 우리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신뢰가 갈까요?
위원님 그 취지는 예를 들어서 지금 5군데 국가 주도 댐 중에서 청도의 우문천댐을 제외하고는 4군데가 지금 반대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완화된 곳이 화순입니다. 다른 데는 강력 반대하고 있습니다. 아주 극렬 저항하고 있는데 저희 화순은 좀 그러는데 그런 데서, 그리고 기후대응댐이라는 게 국가전략산업 측면에서 접근한 댐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안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어떤 식으로든. 근데 주민 의견이 아니라면 반대가 심하다면 안 하겠지만 화순 같은 경우는 그래도 조금 세모 정도로…….
국장님, 표현을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세상에 세모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여론화에 대한 그 진정성의 깊이를 잘 알고 다가가셔야지 이게 어떤 대화의 내용에서 약간의 어떤 지역 주민이 이야기하는 지금 두 부류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개 측에서. 근데 거기에 대한 합의가 돼가지고 하나의 이야기 나올 때까지는 어떠한 것도 결정되지도 않고 반대로 일단은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그 빌미라 할까요?
원인 제공을 해가지고 다른 쪽의 사안이 또 나오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내부적인 쪽에서 결론이 되고 결정이 된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대화를 나누시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유념하겠습니다.
지역 상황은 저도 전체 만나보고 제가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단, 지금 상황은 우리가 말하면 주민들에 대한 어떤 한 번도 설명회를 하지 않았잖아요? 대표성 있는 분들하고 관계에서 점유를 하고 계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설명회까지 가기까지 이 부분에 대한 합의된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 관하고 연결이 돼서 추진을 하든지 안 하든지 하는 결론이 나와야 되지 세모했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정을 가지고 자칫하면 양측에 있는 쪽에서 각자의 유권해석이 틀려져버리면 또 흐트러집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국장님께서 제가 이 부분은 지금 진행 중인 사안이고 국책사업이지만 국책사업이라고 해서 처음에 결정했던 부분에 대한 말에 대한 번복에 대한 그런 어떤 의미로 언론에 배부가 됐을 때는 저도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이거 불신할 수밖에 없는 거죠. 반대가 심하면 안 하겠다 하는 그 취지 내에서 진행을 하면서 충분하게 반대에 대한 어떤 사유나 내용들에 대해서 충분히 담아내서 주민들하고 협의가 되면 그건 당연히 실행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내용이 없이 밖에 있는 표출된 내용의 몇 가지 갖고 그걸 하게 되면 다시 또 제자리걸음을 하기 때문에 국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과 관하고 그런 쪽에서 일원화된 체계에 대해서 어떤 대화의 통로를 정확히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람이고요. 제가 공론의 석상에서 지금 안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징검다리 역할에서 정확히 입장 표명이 되고 정리가 되면 그 정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지지하고 뭔가 함께 가는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거고 현재는 관하고 지역하고 주민들하고의 관계에서 정확한 입장과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괜히 중간에 말이 잘못 가면 또 와전이 되고 또 서로 대화의 통로가 다양하게 돼가지고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안 한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주민들의 입장에서 전적으로 그것을 수용해 주시고 대신 이견이 있던 주민들 간의, 대표단 간의 그런 내용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내용적으로 정리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쪽에서는 우리 관에서 요구 조건이랄지 내용이 왔던 주민들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적극 그쪽에다 우리 결과 내용을 공유를 해서 어떻게 보면 주민들께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우리 공중화장실 관련도 우리 국장님 소관 관리인가요?
우리 공중화장실에 관련돼서 최근에 굉장히 우리가 문제가 되는 것들이 많았던 게 몰카 문제 때문에 상당히 이슈화 돼가지고 시끄러웠던 적이 많았죠?
거기에 대한 점검을 지자체에서 그런 점검을 하게 돼 있나요? 아니면 도에서 지침을 같이 공유해서 합니까?
시장·군수가 하게 돼 있습니다.
시장·군수가 하게 돼 있어요? 결국은 설치나 이 내용들도 우리 도에서 예산 같이 병행이 됩니까?
예, 그렇습니다.
몰카에 대한 지도점검도 예산이 투입됩니까? 아니면 지자체에서 합니까?
지도점검은 지자체에서 하고요. 안심벨 설치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지원합니다.
최근에 우리 국감 자료에서 환경산림국에 소관된 우리 국회의원께서 전국 지자체가 화장실에 대한 몰카를 점검을 했던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전국에서 1건도 적발이 안 됐답니다, 지자체에서 점검했던 몰카가. 근데 적발 건수가 제로였는데 전체적으로 이것을 점검을 해갖고 적발이 안 됐던 것들에 대해서 적발 건수를 해갖고 경찰청에서 몰카 저기를 했어요. 적발 건수를 발표를 했어요. 지자체에서는 없었는데 보니까 이게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개년간 했는데 이게 전체 1457건이 적발이 됐어요.
우리 전라남도에도 청에서 적발한 게 약 37건이네요. 그래도 전체적인 타 지역보다는 양호한 편인데 작년에도 10건이 적발됐고요. 그래서 우리 지자체에서 점검하는 방향과 우리 수사기관인 경찰 측에서 조사하는 방향이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좀 더 이런 쪽의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공중화장실 관리하는 우리 환경산림국장님께서 지자체와 협조를 요청하셔서 어떤 쪽에서 어떻게 조사를 했는데 1건도 적발이 안 되고 저기에서는 적발이 됐는지 그 방향과 내용을 파악을 해서 앞으로는 사전에 미연에 어떻게 보면 성폭력이랄지 또 그런 쪽에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몰카에 관련돼서 정확히 사전에 범죄 예방이랄지 그런 쪽에 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그것을 파악해서 지침을 같이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2200여 개 곳이 지금 안전시설 등록 대상인데요. 아무튼 점검해서 경찰청하고도 정보를 한번 공유해 보고요. 그 차이가 왜 발생했는지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비상벨 설치된 공중화장실이 4600개에서 설치된 게 1348개예요, 우리 전라남도가. 한번 파악해 보시고 또 꼭 필요한 지역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사각지대에 있거나 위험스러운 그런 쪽에 있는 화장실이 외진 데랄지 이런 쪽에는 이런 부분도 한번 점검해서 보완할 수 있으면 보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보통 비상벨을 달게 되면 경찰서나 이렇게 연계가 되잖아요, 기관하고? 그런데 경찰관서하고 연결된 게 1348건 중에 비상벨 설치된 화장실 중에 경찰관서에 연결된 게 1071건이고 미연계가 254건 정도 됩니다. 설치가 돼 있는데 경찰서하고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보셔가지고 그게 특별한 예산이 필요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한번 점검을 해서 그런 부분이 빠지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밀원숲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사실은 양봉에 관련돼서 제가 작년에도 토론회도 가졌고요. 올해는 또 우리 강신희 과장님께서 직접 이렇게 토론회를 또 주선해 주셔서 대단지 밀원숲 조성 계획에 대해서 우리 화순 하니움에서 또 각 시군 관계자들, 양봉 관계자, 임업 관계자, 산림 관계자들 전부 오셔가지고 토론회를 가져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었습니다. 토론회 주선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가장 본 위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밀원숲의 문제는 결국은 우리 기후변화에 의한 생태변화에서 꿀벌들이 지금 사라져가고 있고 굉장히 많은 꿀벌들이 지금 위협을 받고 있죠, 활동하는데? 예전에는 낭충봉아부패병이라고 해서 그것도 최근에는 여러 가지 기후변화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또 특히 보면 집단서식을 하고 있거나 그러지 않는 데는 우리가 산림을 이렇게 활용을 할 때 경제림이랄지 경제성만 보고 이렇게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우리가 자생적으로 되어 있는 밀원에 관련된 식재된 나무나 그런 수종들이 일률적으로 경제림으로 바꿔버리다 보면 그게 없어지다 보니까 벌들이 사계절 먹고 살잖아요. 사람이 하루에 세 끼 정도 먹고 사는 것처럼 벌들도 매일 꿀을 따다가 저기 해야 되는데 그 밀원수가 되는 그 나무들에 대한 것이 없는 계절이나 그 시기가 돼버리면 얘네들이 우리가 보면 굶어 죽는 거죠. 이런 현상도 나온다고 제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그 내용을 알고 계시나요?
예,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는 저하고 코드가 안 맞으시나 제가 물어보는 건 전부 조금만 알고 계시네요.
아닙니다.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이 부분도. 저는 그래서 우리 인류가 생존하는 데는 사실은 꿀벌이 갖고 있는 지대한 영향 있잖아요? 모든 식물이나 저기는 이렇게 수정을 하는데 그 수정의 매개체가 꿀벌이고 꿀벌이 없다 보면 저희들이 먹는 음식부터 우리 인간의 생태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멀리 보고 밀원숲에 관련된 것을 계절별로, 수종별로 또 다양성을 가지고 그리고 특히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감사한데 국유림, 도유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가치하고 또 사유림일지라도 적지 지역에 대한 그런 것도 파악을 해서 협조를 얻어갖고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가장 제가 밀원숲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본 위원 지역인 화순이 아시다시피 동복댐, 주암댐 또 기후대응댐까지 지금 논의되고 있는 수변구역이 엄청 큽니다. 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주변에는 수변보호지역으로 돼서 농사도 짓는 것도 어렵고요. 또 약제나 이런 걸 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은 또 기후도 맞지 않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버리면 일조량이 적어져가지고 도저히 일반 작물들을 재배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그런데 수종들이 우리가 수변보호구역에 심는 수종하고 밀원수에 해당되는 수종하고 또 중복이 돼서 같이 겸할 수 있는 수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다양성에서 조금 더 우리 어려운 지역민들에 대한 경제소득하고 친환경하고의 같이 가는 것이 밀원수와 꿀벌 식재화 그리고 그쪽에 관련된 양봉산업에 대한 가공산업까지 이어진다면 충분하게 또 다른 하나의 경제 효과와 지역민들에 대한 소득이 더 높아지는 그런 쪽으로 진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게 사실은 우리 환경산림국과 우리 농축산식품국하고 이게 연결이 됐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 국장님과 또 같이 연계해서 밀원수 식재가 되면 이런 쪽의 분포도와 또 농업 쪽에서는 소득 올릴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계되도록 같이 공유하고 협조 좀 그렇게 하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또 화순 면민들께서 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앞으로도 화순 특히 위원님 지역구여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게 아니라 관심을 가지셔서 그러는데 화순에서도 지금 군유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일부 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몇 가지 이야기하셨던 친환경차 보급하고 충전 인프라에 대해서 좀 보완돼서 국장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올 초에는 우리가 수소전기차하고 수소 충전소해서 492억이었는데 오늘 업무보고서에는 477억으로 했네요? 보니까 국도비는 똑같은데 시군비가 달라졌어요. 축소가 됐는데 매칭에 관련된 변화가 있었나요?
제가 그건 확인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연초에는 86억이었어요, 시군비가. 근데 오늘 보고에는 71억으로 보고가 됐네요? 그래서 매칭되는 그 비율도 갑자기 중간에 변할 수가 있나 싶어서 지금 여쭤봅니다. 우리 담당과장이 혹시…….
전기차 판매가 안 되면 시군에서 추경 때 발라내버리다 보면 추경 때 재원이 없다고 하면 거기서 빼서 아예 불용 처리하느니 추경 때 마이너스를 시키면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어차피 집행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잠깐 이 부서 과장님, 그쪽 부서 혹시 이 내용을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시나요?
위원장님!
이범우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 이범우입니다.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매칭에 대한 변동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시군에서 변동이 있어서 삭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지자체 자체에서요?
국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오전에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우리 국장님께서 전기차에 대한 보급이 축소가 된 내용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셨죠?
다시 한 번 언급해 주실래요?
아무튼 전기차가 인천 청라 아파트 사건 때문에 상당히 위험성을 인지하고 저도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초 안에 탈출을 못 하면 모든 기계가 작동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누가 그걸 타겠느냐 저도 그렇게 반문한 적이 있는데 아무튼 그래서 요즘 하이브리드가 많이 팔리고 있다, 이렇게 우리 직원들도 얘기를 하던데요. 아무튼 전기차가 대세였다가 요즘은 조금 주춤하고 있고 그래서 예산도 상당히 불용이 예상됩니다.
국장님 말씀처럼 이건 현실적인 문제잖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저탄소녹색성장에 탄소 줄이기 그래서 그 일환으로 우리가 전기차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기대감과 또 보급에 대한 확대에 대한 여러 가지 노력을 정책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결국은 전기차의 배터리 문제가 가장 크잖아요, 지금 화재의 근본 원인이? 그럼 그 이전까지는 이 정책에 대해서 앞으로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우려가 예상이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친환경차의 보급에 관련된 정책은 어떤 쪽으로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 내년에도 기존에 있는 것으로 그대로 가실래요? 아니면 뭔가 좀 변화를 줘서 다른 쪽에 어찌 됐든 친환경에 관련된 부분에 다른 쪽의 대안을 갖고 계시나요?
아무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일단은 안전성을 확보한 그런 신기술 개발이 우선돼야 될 것 같고요. 누구나 그걸 인정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난번에도 예를 들어서 벤츠라는 차량에서 배터리가 중국산이 써졌다는데 또 기사를 보면 중국산이라고 그것은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안전성이나 화재 시 또 빨리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장치들이 개발돼야지 판매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요. 국장님, 제가 최근에 접했네요.
제가 전반기 상임위가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 있어서 그 내용이 연결이 되는데 진화하는 방법이 좀 진화됐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차량 밑으로 넣어서 엔진 배터리 자체에다 물을 침투를 시켜서 소각하는 방법에서 굉장히 효과를 보고 있는 그런 개발품도 나와 있고요. 예전에 저수조에 담가서 한다든지 여러 가지 오류가 있었는데 그래서 조금씩 저는 우리 국장님 말씀처럼 정책의 기조가 옳더라도 어떻게 보면 사람 생명과 직결되는 일들을 적극 권장할 수만은 없는 거 아니에요? 선택은 돼 있고 대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변화되고 있는 여러 가지 제품들이 나옵니다, 긴급하게. 그리고 지금 불을 끄는 것도 문제지만 사전 예방도 중요하잖아요? 그것도 시뮬레이션해서 일정 충전 자리랄지 거치를 하면 그 자체가 온도감응센서가 작용이 돼서 일정 온도가 늘어나면 경고음을 차주한테나 그쪽의 주변에 알리는 형식으로 그렇게 진행되는 그런 시스템도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예견될 수 있는 문제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그런 신공공에 정부에서 인증하는 그런 쪽의 제품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파악을 해서 적극적인 대응을 해가지고 정책과 이 내용들에 대해서 추진하는 데 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충전기 있잖아요? 제가 계속 당부는 드렸습니다. 충전기는 절대 설치는 지하에 안 됩니다.
예, 요즘은…….
절대 안 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충전기 종류가 지금 완속하고 급속이 있잖아요? 우리 충전기 올해 보니까 충전기 전부 완속이네요, 200기 6억. 완속과 급속의 충전 시간 어느 정도인지 아신가요?
급속은 한 30분 내, 완속은 4∼5시간 가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6억 그거는 가정에 개인들이 신청했을 때 주는 돈입니다.
아, 개인 신청해서 보급했던 거요?
예, 300만 원씩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이고 급속도로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건 정부, 민간업자하고 같이 컨소시엄으로 들어가는…….
그런가요?
부탁드린 게 그거죠. 용도나 설치 장소에 따라서 그걸 변별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우리가 휴게소랄지 관광명소들 있잖아요? 이런 데는 어떻게 보면 장기간 머무는 시간들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급속이 중심이 되고 방금 말씀하셨던 신청 위주의 마을이랄지 이런 쪽에는 어떻게 보면 주거 중심에서 시간을 갖고 하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다중이 운집되고 수시로 그렇게 대규모로 유동이 있는 쪽에는 그런 쪽으로 잘 살피셔서 어차피 저희들이 가야 할 친환경이라면 꼭 아까 우리 박형대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꼭 이게 친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도 지금 정부 정책상 대응하는 쪽이라면 그런 쪽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쪽에 맞춤형으로 이런 안전과 그런 저기가 없도록 문제가 없도록 그런 쪽에서 사업을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잠깐, 우리 이광일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오전에 행사가 있어서 이제 도착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먼저 질의하기에 앞서 지난달 10월 24일 우리 박종필 국장님 산림청 단복이었습니까, 저희 고흥 방문해 주셨을 때?
아닙니다. 전라남도…….
빨간 유니폼 입으시고 대형 산불 진화훈련에 도지사님을 대신해서 진두지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멋지구나, 그런 생각도 했고 또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날 아주 행사를 되게 인상 깊게 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질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께서도 오전에 SRF라든지 쓰레기 소각 문제에 관해서 질문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2030년 우리 직매립이 금지되기에 앞으로 5년의 시간이 남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앞으로 지금 다가올 문제들이 상당히 야기되지 않느냐, 실제로 지금 순천에서는 지자체와 시민들 간에 상당히 지금 분쟁의 요소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 147페이지에 보시면 소각시설 설치 추진상황을 보면 목포, 순천, 광양, 곡성, 보성 5개 지자체의 지금 진행 상황이 나와 있는데요. 앞서 제가 보고 자료 설명 들었던 것처럼 소각장에 대한 설치 장소와 이런 시행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 다 위임돼 있지 않겠습니까, 전라남도를 떠나서요?
근데 앞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순천시 사례를 보면 5년 안에 저희가 이 문제들을 다 해결해야 되는데 앞으로 그런 야기될 문제들이 바로 눈앞에도 명확하게 보이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 생각에는 앞으로 어떤 이런 소각장에 대한 그런 문제라든지 또 타 지자체의 사례들 그리고 외국의 사례들을 저희가 선도적으로 전남도에서 또 지자체와 협의해서 이런 사례들을 연구용역을 통해서 주민들과의 발생할 그런 분쟁이라든지 그런 요소들을 좀 더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쓰레기 소각장 설치 관련해서 지금 분쟁이 예상하고 있고 예상되는 지역이 순천, 광양 그다음에 곡성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곡성이나 광양은 지자체장님들께서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지금 장소 선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순천 같은 경우는 완고하신 입장이셔서 주민들하고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튼 저희들이 여러 단계 한 10단계 과정을 거쳐서 이런 소각장을 설치하는데 환경부에 이런 동의까지 받는데 근데 저희들이 들어갈 수 있는 단계가 딱 한 군데밖에 없어서 이제 순천 연향뜰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감사 청구를 해서 우리 감사관실에서 감사를 해서 약간의 문제점이 대두됐고요. 그걸 가지고 주민들께서 법원에 지금 청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질문의 요지는 그리고 요청 사항은 그 소각장은 신규로 추가로 저희가 설치를 해야 됨에 있어서 주민들이 약간 우려하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들어옴으로 인해서? 근데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아까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SRF 연료 이동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이 소각장에 대한 그런 중장기적인 그런 영향이 미치는 우리 주민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연구를 통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다가올 그런 문제점들을 인식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동의해 주실 수 있나 그런 생각들을 지금 여쭙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전 지자체가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다 지금 시설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장성이나 장흥도 그런 시설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지금 매립하다가 다시 그 시설에다 하기 때문에 민원이 없을 뿐이지 지자체 자체적으로 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역으로 하는 데가 순천하고 구례 이런 정도가 두 군데가 있고요. 그래서 그 소각장은 지금은 매립을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 부지를 활용해서 지금 다 소각장을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근데 국장님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그 소각시설로 인해서 야기될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전라남도에서 약간 선제적으로 어떤 부분의 연구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 지자체에서 관할 사안이라 하지만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그런 문제점들을 먼저 이렇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 연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기환경 측면에서 혹시나 소각시설에서 나온 매연 이런 걸로 해서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거 이런 부분은 환경영향조사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타 지자체라든지 아니면 외국의 사례들을 통해서 또 연구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다각도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본 원전수 방류로 인해서 상당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었고요, 문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래서 저희 12대 전라남도의회에서도 후쿠시마 원전수 관련해서 그런 반대하는 결의안이랄지 건의안이 총 7건에 달해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그런 발의를 해 주셨는데요. 그만큼 원전 오염수로 인한 피해에 대한 우려가 크기에 그렇게 많은 관심들을 가지시고 반대 여론이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문제점이 크게 발견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방류를 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의 문제에 대한 우리가 대비책을 계속해서 또 모니터링하고 대비를 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우리 환경산림국 업무보고 16페이지에 보시면 도서지역 물 부족 해결을 위한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들이 나와 있고 지금 현재 15개소를 추가 설치해서 77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해수담수화 시설은 광역수도를 연결할 수 없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에 그런 어려운 지역에 또 안정적으로 물 공급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명 안정적인 대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또 이런 상황의 변화로 인해서 또 우리가 짚고 넘어가거나 또 대비를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이 해수담수화 식수에 대한 추후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방사능에 대한 오염이라든지 그런 문제로 인해서 그걸 우리가 파악을 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O 환경산림국장 박 종 필
현재는 지금 해수담수화는 수도법과 먹는물관리법에 의해서 방사능 검사 기준에는 지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무튼 지금까지는 후쿠시마 오염수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고 환경부에서도, 정부에서도 일일 몇 대씩 검사를 해서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또 문제가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해수담수화는 바다 쪽 아니라 그냥 해변가에 지하를 뚫어서 하는 그런 시설이기도 한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여기서 세슘이나 삼중수소, 우라늄 같은 그런 것이 또 점검을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나 같이 협업해서 한번 그런 수질검사 이런 부분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염지하수 그러니까 내륙에서 섬 내에서 관정을 뚫어서 지하수와 해수가 섞인 그런 물이라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이러든 저러든 어찌 됐든 간에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앞으로 이런 부분에 위험 요소가 야기될 수 있기에 어떤 방법에 있어서 저희 방사능 수치를 파악할 수 있는 검사 기준을 하나 더 추가한다든지 앞서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베타핵종 삼중수소 분석시스템 있지 않습니까? 그런 장비가 아마 이번에 올해 추가로 설치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수산물을 검사하기 위한 기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해수담수화 부분에 있어서 검사할 수 있는 그런 협업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우리 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책에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요즘 지자체별로 지금 맨발걷기 황톳길이나 모랫길, 흙길 이런 게 지금 많이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많이 조성하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맨발걷기가 지금 유행인데 우리 도내에도 많은 시군에서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하고 있어요. 우리 전남도에는 지금 현재 몇 군데나 그 현황을 가지고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파악해서 별도로, 지금 목포시 등 10개 시군에 한 12.5㎞ 정도 지금 조성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막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대세라고 그래서 엄청 많이 더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맨발걷기 안전사고 또는 질병 감염 우려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돼요. 그래서 미끄러짐으로 인한 타박, 골절상, 파상풍 등등 감염의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도민 및 관광객 등이 안심하고 맨발걷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전남도가 일정 부분을 부담을 하고 시군에서 보장성 보험 등을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의향은 없는지, 없다면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국장님 견해는 어떠하십니까?
저희들도 맨발걷기 사업이 지금 우리 전라남도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게 건설 교통국의 지역계획과 조례로 돼 있는데 저희들도 산림 쪽에다 경관이 좋고 공기도 좋고 그러니까 맨발길을 좀 하자 제안을 했을 때 산림청에서 하는 답이 있었습니다. 폭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유실, 관리의 어려움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건강상의 병균 그래서 꼭 반드시 세족장이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 그 관리도 어렵다. 그다음에 겨울 같은 때는 낙상 사고나 이런 거에 대해서 우려가 되는데 정말 평이하고 그래서 도시 쪽으로 많이 맨발길을 유치를 하거든요, 산림보다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보험은 반드시 조성해 놨다면 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도하고 지자체하고 함께 이 보험을 할 의향은 갖고 계신다, 그 말이죠?
예,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그렇게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감 자료 164쪽부터 169쪽 사이에 많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었습니다. 전기자동차 충전기 인프라 구축 현황이라고 답변을 많이 하셨죠? 제가 오전에 없어서 잘 내용을 못 들었는데 우리 도내 친환경차 보급 실적이 보니까 8800대인가요, 올해? 우리 도내 지금 친환경차 보급 실적은 몇 대나 됩니까?
전체적으로는 한 2만 5000에서 6000대로 알고 있습니다.
2만 5000이요? 전기차에 비해서 수소차 보급이 저조한데 이 사유가 있나요?
아무튼 수소차가 조금 충전 인프라가 빈약합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여수, 순천 동부권 같은 경우만 해도 여수에 2곳, 광양에 1곳, 그다음에 얼마 전에 장흥 휴게소에 하나 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한번 충전을 하면 저희들도 수소차 갖고 있습니다만 한 600㎞가 가는데 여기 왔다 갔다 하면 좀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속도를 좀 오버하면.
그러면 충전할 데가 다시 광양까지 가거나 여수까지 가서 충전을 해갖고 와야 되는…….
그렇죠?
그러면 지금 수소차 보급 부진으로 충전소 운영 적자가 지금 발생하고 있다는데 신규 충전소 구축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이거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계획대로는 지금 예를 들어서 올해 신안 압해도에 하나 충전소 열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17개까지 올해 되는데 솔직히 인프라 건설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지난번에 그래서…….
민원이라면 무슨 민원이죠?
약간 폭파 가능성…….
주변에?
예, 예를 들어서 가스충전소보다 더 그런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수소라는 게. 그래서 지금 이 수소차가 보급이 되면 가스충전소가 조금 없어진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우리 존경하는 옛날에 송형곤 의원님께서 가스충전소를 활용해서 수소충전소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해보라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 방안으로 저희들도 지금 환경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능성은 있습니까?
경북에서 먼저 시행을 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저희들이 현지도 한번 가보고 환경부에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수소차 충전소에 대한 환경부 연료 구입비 지원 외에 우리 전남도에서 그에 대한 대책은 별도로 갖고 있는 게 있나요?
너무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데요?
그런 사업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비전문가라서, 수소차 구매차 지원금 상향도 고려를 해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요. 수소차 보급 활성화 대책을 수립을 했으면 좋겠다, 그 제안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감 자료 188쪽 한번 보시면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지지 기반 확보인데요. 우리가 지난번에 남해안 남중권 12개 시군 COP33 공동유치 협력 방안도 논의를 했고 또 그때 대한민국 유치 표명을 위한 대정부 건의도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우리 정부가 다른 지역하고 빅딜해서 포기를 했잖아요? 그렇죠? 아시아권인가요?
그것은 지금 두바이 아랍에미리트하고 했을 때입니다.
올 초 우리 업무보고 때 앞으로 이렇게 추진하겠다 해서 지원 조례하고 유치위원회 구성 1년간 치중된 부분이 없어 보여요. 그때 당시에 업무보고 할 때는 이렇게 하겠다 라고 했는데 지금 이런 게 전혀 진행이 안 돼서 별도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있나요?
일단 그런 국제 컨퍼런스나 여수에서 국제 컨퍼런스나 국회 포럼 이런 것도 정상적으로 했고요. 일단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단지 정부가 너무나 미온적입니다. 그 원인이 COP33에 대해서 작년 두바이에서 인도가 33 표명을 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하기 전에 인도의 모 디 총리께서 33은 우리가 가져가겠다.
인도에서요?
예, 근데 가져갈 것은 투표를 해봐야 하지만 그다음에 정부에서 입장 표명을 해달라고 자꾸 외교부하고 환경부, 탄녹위 이런 데를 가봤는데 아마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로 인한 약간 트라우마, 딜레마가 있어서 나서기가 그렇다.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여수시 의원님들을 통해서라도 정부에서 질의를 해줬으면 좋겠다. 자기들도 뭘 해야 될지를 모른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열심히 뛰었는데 너무나 보이지 않다 보니까 그리고 조만간에 여수시 시민연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시민연대들께서 우리 지사님을 만나서 정말 지사님도 의지가 있는지를 한번 여쭙고 싶다고 면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하고 비교해서 지금 고양시가 COP33 유치에 엄청 홍보를 지금 선점을 해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고양시 그 얘기를 들었습니까?
인천도 그렇고요. 충남도 좀…….
그러니까 우리 국내에서도 우리 전남이 지금 제일 활발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 이런 지적을 지금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튼 이클레이(ICLEI)라고 세계지방지자체연합회가 있는데요. 거기서도 알겠지만 우리가 제일 선도적으로 나가고 있는 건 사실인데 솔직히 작년만큼 적극적이지 못한 것은 비빌 언덕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의지만 있다면 저희들이 어떻게든지 하겠는데…….
그러면 국장님 이렇게 합시다.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정부가 COP33 유치 표명을 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본 위원이 할게요. 유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또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적극 노력을 해야 되겠다. 그리고 하여튼 우리 전남이 정부가 그 유치 표명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적극 도와주시고요, 조례 제정부터…….
그러면 조례 제정을 제가 바로 추진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관련입니다. 페이지 수 234쪽인데요. 예산을 보니까 작년에 41억 들었는데 올해 99억 3100만 원이 들었어요, 예산이. 발생량을 봤더니 우리 여수가 3만 그루, 순천이 1만 그루, 광양이 9700그루 그렇죠?
이게 지금 여수, 순천, 광양이 지금 인접지역으로 이렇게 몰려 있어서 이런 지금 사태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우리 이게 지금 발생하고 나서 예방을 안 하니까 이렇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99억이라는 예산이 예방 측면에서 이게 방제비가 들어간 겁니까? 이게 말라 죽으니까 그 대책, 그걸 잘라내는 데 대책비로 들어간 겁니까, 이게?
두 가지 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책비도 되고, 대책비 일부고 그다음에 이제 사후 관리로 베어 낸다든지 방제비도 들어가 있고요.
우리 여수 같은 경우는 한 섬이 지난번에 국장님께도 제가 사진을 보내드린 것 같은데…….
한 섬이 빨갛게 완전히 전체가 다 고사가 돼버렸어요. 그래 하루걸러 하루걸러 지금 계속 번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너무 심각하거든요.
이걸 지금 빨리 잡지 못하면 이건 우리 전남 방금 세 군데 불러드린 외에 장성이 지금 3800그루 정도 되네요.
이게 지금 거기에서 장성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그러면 이게 금방금방 퍼져서 구례, 곡성, 장흥, 강진 이렇게 금방 또 번질 것 같아요.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셔서 우리 도가 이걸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이게 우리 전남의 산림을 지킬 수 있다. 어떤 특단의 조치를 좀 강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정도 된다면?
위원님 말씀에 100% 동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난번에 위원님께 말씀드렸지만 산림청장까지 와서 현장을 좀 봤고요.
그리고 대책을 다음 주부터 직접적으로 지금 작업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년 3월까지 거의 그 대책비로 해서 위원님 지역구뿐만 아니라 순천, 저도 여기 고속도로를 타고 오다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빨갛게 볼 때마다 가슴이 울컹울컹 하고 위원님 생각도 나고 그러는데 아무튼 조기에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요즘 산을 보면, 운전만 하면 산만 쳐다보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산림이 이렇게 황폐화돼 버리면 전부 빨갛게 변해 버리는 이런 산이 돼 버리면 이게 너무, 지금 조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미 조기는 건너갔고 지금이라도 저 있는 것 빨리 제거하면서 지금 있는 거라도 더 이상 고사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여수시, 그다음에 산림청 서부사무소에서도 룰을 만들어서 정말 이게 이제 한꺼번에 다 없앨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산림과학원에서. 1년에 한 30% 정도씩 줄여서 4∼5년 정도로 해야 이제 청정지역으로 선포한다고 그러는데 아무튼 그 목표대로 따라서 매뉴얼에 따라서 바로바로 가시적으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도가 예산도 아끼고 그러려고…….
이런 데에는 예산 아끼지…….
그런 차원에서 이게 무방비 상태인 것이냐 하고 제가 자료를 요청했더니 작년보다 2배 정도 예산도 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돼서 이건 어떤 사람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하여튼 고생하시는 줄은 아는데 이걸 결정적으로는 이게 방제를 하면서 가야 된다, 그 생각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완도수목원 있잖아요. 우리 완도수목원이 관람객이 완전히 너무 저조해요. 그렇죠, 이 자료를 봤더니?
그래서 그에 대한 관람객 급감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계신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완도수목원을 가 봤는데 밖에서 딱 보기에는 좋은데 예를 들어서 접근성이 너무나 어렵고, 또 들어갔을 때 돌아다니기가 좀 급경사지입니다. 차로도 상당히 힘든 그런 코스여서 예를 들어서 지금 2030년에 내년부터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이제 되는데 지금 5가지 테마를 가지고 주제로 하는데 이제 모노레일까지 설치할 정도로 정부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접근성하고 결국은 좀 험난한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우리 국장님께서 아까 서두에 홍수 피해 이런 것도 말씀을 주셨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도 좀 맨발 걷기나 숲속 음악회, 하여튼 특색 있는 이벤트를 기획을 해서 관광객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그런 대책들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정확하게 말씀을, 완도수목원이 이제 국립난대수목원으로 해서 산림청에 지금 어떻게 보면 팔린 거거든요. 그래서 2030년에 이제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산림청 산하 기관으로 개원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적절하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그냥 짧고 다른 위원님들께서 필요한 부분은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우선 153쪽을 보시면요. 찾으셨어요? 환경등록업 분야 위반 사업장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징수 현황이라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행정처분 총괄을 보면 3차 정도의 경고를 받아야지, 아 2차 때는 영업 정지 1개월, 3, 4차에는 거의 4개월에서 6개월인데요. 이게 제대로 시행되고 있나요, 이렇게 이제 이런 행정처분을 받게 되면?
위원님, 제가 대강은 말씀드릴 수 있는데 전문 분야가 아니어서 담당 과장님께 좀…….
위원장님!
담당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최재화입니다. 반갑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행정처분 할 때 그게 이제 행정처분이 이행됐는지를 확인하느냐 그걸 질의하신 내용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렇죠. 영업정지를 1개월에서 6개월까지…….
저희들 매뉴얼에 영업정지 시키면 그 영업정지를 하고 있는지를 또 확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가 총 8곳인데 오타인가요, 4번, 5번이 똑같은 곳이어서?
아니요, 이게 기한이 달라서. 이게 한 업체가 여러 가지 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1년에 두 번 정도 또 적발될 수도 있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1차, 2차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이제 그 방법에 따라서 같은 행위가 있으면 1차, 2차인데 또 다른 행위면 1차로 보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타는 아니고 같은 곳인데, 그래요. 아니, 그런데 여기는 거의 다 다 기술 인력 부족이라고 돼 있어서요.
그렇게 이해를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오타는 아니고요.
이것도 분류해서 작성을 해 주시면 이해하기가 좋을 것 같거든요.
이 업체가 한 3∼4개 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전문공사업인데 기술 인력 부족이 계속 이게 경고가 되면…….
이게 이제 이런 업체들이 보면 측정대행업도 있고, 전문공사업도 있고, 컨설팅회사도 있고, 관리대행도 하고 이렇게 서너 가지를 같이 하는…….
이 한 곳이 이렇게 이거를 다 하는 건가요, 이 4개를?
그래요. 그러면 이 지금 동화나 명원처럼 영업정지를 당했을 경우에 이게 기술 인력 부족으로 4차까지 경고를 당하면 이거는 인원을 충원을 안 한다는 건가요?
예, 그렇죠. 저희들이 처음에 적발했는데 계속 그것을 이행을 안 하니까 4차에 걸쳐서 이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겁니다.
이게 더 불이익일 텐데 왜 인원을 안 하실까요? 궁금하네. 아니, 어차피 환경등록업으로 분야가 그렇게 돼 있으면 기술 인력들을 맞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이런 업체들이 좀 사실은 영세합니다. 그래서 적정 자격을 가진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문공사업이면 전문 인력이 있어야 되지 않나요?
당연히 있어야 되죠. 그런데 영세하다 보니까 전문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안전성이 확보되나요? 저는 그게 걱정인데요.
안전성보다는 아마도 영업을 많이 못 하죠, 이런 업체들은.
그 부분은 제가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참고 자료를 보시면 165쪽부터 해서 2022년도부터 친환경차요. 전기나 수소차 시군별……. 들어가셔도,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게 지금 2022년도하고 2023년도에는 도 보유 차량이 있어요, 승용차하고 화물차.
몇 페이지…….
165쪽부터 7쪽까지 보시면 7쪽은 2022년도 거고 6쪽은 2023년도 거, 5쪽은 보면 2024년도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를 보시면 2022년도와 2023년도에는 도 보유 현황이 있는데 이 차들이 폐차됐나요? 2024년도에는 갑자기 없어졌어요.
신규 사업이 2024년도에는 새로…….
보급률로 해서 2024년도에는 도에는 없다는 거죠?
갖고는 있는데 2023년도에 산 것을 갖고 있고, 2022년도에 산 것을 갖고 있다는 거고요. 2024년도에는 도에서 사지를 않았다는 겁니다, 예산으로.
그러니까 보유하고 있는 그거인 거잖아요, 지금 여기에 작성된 거는.
그러면 제가 아까도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친환경으로 가려면 전기차가 굳이 만약에 필요하다면 재생에너지 쪽으로 해서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도에도 도가 버스가 없어요, 보유 차량이.
그러니까요. 저희 의회도 없잖아요, 차량도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런데 이게 도에 뭐 건의하시거나 그런 적은 없으세요?
의회는요. 지금 전기버스는 없는데 아마 지금 내구연한이 다 돼서 내년에는 아마 전기차로 구입할 거라고 합니다.
의회는요?
도는요?
도도 이제 내구연한이 되면 전기차로 바꿉니다.
아직 안 됐대요, 내구연한이?
그래요. 그래서 전기차로 의회는 그럴 예정이라고요?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충분히 개연성도 있고 저도 많이 동의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정부 정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또 정부 정책을 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긴 하죠.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제가 박형대 위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해서 전기차를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게 정책적으로 물론 필요하겠죠. 정부에서 그런 걸 시행해야지 저희 지자체에서 따라가는 거니까요.
우선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1년간 고생하셨고요. 우리 전라남도에서 환경과 그리고 실제로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게 환경이니까 그리고 또 물 그리고 기후 그리고 이제 산림. 어떻게 보면 다른 사업에 비해서는 우리가 뭐 커 보이지는 않을 수 있는데 그래도 가장 중요한 일을 맡고 계신 데 대해서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계시죠?
위원님께서 그렇게 평가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를 보셨을 거라 생각하고요. 저는 또 저도 전에는 이제 사업을 주로 담당하는 곳에서 전반기를 있어 봐서 중요성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못 했는데 업무보고 자료라든가 행감 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우리 실생활과 관련된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부심을 가지고 잘해 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수소차와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제 그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 차량이 보급되기 위해서는 충전소가 기본적으로 있어야겠죠?
그런데 전라남도 충전소를 보면 타 전라북도보다도 우리가 숫자가 좀 적습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 완공되는 여러 시설들도 있긴 한데 사업이 또 중단된 곳도 있고 그러네요.
차량이 이제 2022년부터 2023년, 2024년 보급 대수가 오히려 줄어드는 역주행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결국은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그 인프라는 어떤 것이죠?
충전소죠?
그렇다면 우리가 타 지역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충전소를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죠?
물론 타 지역과 비교해서 뭐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북이나 경남이나. 그런데 저희들은 지역이 좀 멀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넓다는 말씀이세요?
그렇게 넓기로 따지면 강원도가 우리보다 충전소가 훨씬 더 많은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강원도는 충전소가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무튼 관광객들이라도 오면 그 충전 시설을 이용할 수 있지만, 우리도 물론 있겠지만 아무튼 그 퍼센트로 따지면 조금 적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차량이 우리가 이제 청정 전남을 말하고 이제 녹색이라는 것을 항상 저희가 꼬리표처럼 달고 전남을 설명할 때 그런 단어를 넣으면서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그렇다면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탄소중립에 적극적인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라도 달성하는 데 노력한다, 이런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라도 이런 데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데 너무 부족하고 그리고 국비에 대해서 너무 의존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이고 그리고 의지가 과연 있는가?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우리가 국비가 한 70% 되는데 의존하고 있는 게 있고…….
그리고 국비하고 지금 이제 민간 자본만 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예, 그런데 이게 위원님, 저희들 변명 같지만 이 충전소가 하나 지으면 한 40억∼50억 정도 들어간답니다. 그런데 하루 충전 대수가 20∼30대 그러다 보니까 수익이 창출이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주변 지역이 이게 혐오성 시설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혐오성 시설이긴 한데 부산 같은 경우에는 관광지 인근에 집중적으로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들 의지가 약한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혐오 시설이어서 안 된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거기는 더 인구 밀집 지역인데 부산이 우리 어떤 광역으로 봐서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거든요.
위원님 지적을 잘 받아들여서 적극적으로 좀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갑자기 그렇게 훅 치고 들어오시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그 충전 인프라가 충분해야지 수소차 보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는데 기존에 사셨던 분들도 굉장히 불편하고 그리고 신안 같은 경우에는 사업이 지금 중단됐나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설명 자료에 지금 사업 중지로 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신안군에서 타당성, 경제성을 다시 검토한다고 그래서…….
이걸 제출하신 그 국의 국장님께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 안 맞죠.
그리고 아무튼 원활하게 잘 보급되기 위해서는 이제 인프라가 만들어져야 되는데 지금 현재 수년째 2019년도부터 전라남도에 이 인프라가 깔리기 시작했는데 5년이 지났지만 숫자로 놓고 보면 굉장히 적고 그리고 올 초까지만 해도 7군데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것도 여수에 세 군데가 몰려 있었고 그리고 이쪽 서부권 같은 경우에는 함평휴게소에 하나 있고, 저기 장성 쪽에 있었죠?
그리고 하려면 광주까지 가야 돼요. 광주까지 넣는다면 우리가 숫자가 약간 더 많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과연 이 정도의 인프라를 만들어 놓고 수소차를 이용하라고 우리가 권장했을 때 그분들이 하겠는가?
이 차가 구입을 할 때 우리가 절반 정도 이제 지원을 해주죠. 정부에서 대당 2250 그리고 지자체에서 한 1500 정도 해주더라고요. 그 막대한 금액을 주고도 사람들이 안 사는 것은 결국에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건데 이걸 국비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도에서 기존에 차량을 구입하셨던 분들에 대한 어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친환경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충전소 확대에 신경을 써야 되고 국비에만 너무 의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충전소가 만들어지면 충전할 수 있는 기기 있지 않습니까? 충전기가 보통 2기 이상 정도는 돼야 돼요. 기존 것들이 지금 1기 정도만 되어있는데 이 부분도 좀 살펴봐야 됩니다.
우리가 5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고 하는데 실제 5분이 아니라 가서 현장에서 보면 가스가 정압이 찰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그런 시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불편함들이 자꾸 알려지고 하면 사람들이 이 차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지 못해요. 결국에 친환경차는 그냥 우리가 이 페이지에 몇 장 감사 자료에 올리기 위해서 이러이런 돈 얼마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그냥 보여주기밖에 안 되는 거고 결국에는 사업을 원만하게 우리가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드리고요.
꼭 신경을 쓰고 도비 투입하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후 상수도관 교체에 대해서도 201페이지에 나와 있는데요. 이 예산도 국장님, 우리가 국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어요. 도비로 따로 이거 세우는 게 있나요?
지금 도 평균 유수율이 얼마 정도 되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54%인가?
그러면 54%라면 총량에서 54%입니까, 아니면 그냥 각 지자체별 평균으로 해서 54%입니까?
후자로 쓰는 겁니다.
각 지자체별 평균이요?
그러면 혹시 답변 가능하신 분 계세요?
수자원과장…….
담당 과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댐환경 특위에서 자주 봬서 더 반갑습니다.
혹시 조금 전에 질문드린 유수율 우리 전체 도내의 유수율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금 유수율은 73.8%입니다.
73.8%고 지금 우리가 85% 정도를 목표로 해서 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전국 평균 유수율은 얼마나 됩니까? 이것은 그러면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자, 이제 결국에는 누수율을 낮추고 유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 현재 정부에서도 환경부에서도 마찬가지고 우리 전라남도도 예산을 지원해 줄 때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기준이 누수율이 높은 곳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군 단위에서는 물 사용량이 많겠습니까, 적겠습니까?
적죠. 인구가 많이 있는 곳에서 아무래도 생활용수를 많이 사용하겠죠?
군 단위는 물을 많이 사용하는 농업용수 같은 경우에는 지하수에 많이 의존하고 있고 아니면 다른 하천 물을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용수 우리가 이제 식수로 사용하는 그런 물은 주로 이제 상수도를 의존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예산은 실질적으로 누수율이 높은 곳에 주로 지원이 돼요.
인구수가 많은 도시 권역은 상대적으로 어떤 도의 지원을 못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실제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거의 없죠. 정부 지원에 대한 신청을 하더라도 기회를 못 얻는 경우가 대다수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가뭄 극복 그리고 수자원 고갈 예방을 위해서라도 도에서 이 예산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 이건 좀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희들도 지금 유수율 제고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국비가 자율 균특으로 전환되면서 저희들 이게…….
결국에는 이제 국비죠?
그러니까 그건 그래서 제가 도에서 그 재원에만 의존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 도에서는 예산을 세우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도비?
저희들 도비는 한정된 재원에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노후 상수도관…….
수자원도 굉장히 중요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도민이 예를 들어서 고갈돼서 물이 없다면은 이건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아주 중요한 자원이지 않습니까?
그 자원이 도시는 지금 현재 평균 유수율이 얼마나 되죠, 도시 권역?
죄송합니다. 그거…….
자, 도시 권역에서 예를 들어서 70%의 유수율이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 나머지는 지하로 흘러 들어가거나 버려진 물이지 않습니까?
막대한 어떤 자원이 그렇게 낭비가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지원을 해서라도 그런 낭비를 막아볼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좀 도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눈에 실제 보이는 그런 사업에만 관심을 도가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런 상수도, 관로, 노후 관로 어떤 개선 공사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도가 재원을 투입하지를 않아요.
저희들이 한정된 재원 때문에 그러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제 국비 부분에서 군 단위가 시 단위보다는 좀 더 유리한 차원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제 시 단위 부분에 대해서도 심각한 부분은 사업 범위를 좀 줄여서 반영될 수 있게끔 그 시하고 논의를 하고 있고요. 군 단위보다…….
언제부터 혹시 논의는 하신 거죠? 그러면 언제부터 논의하신 거죠?
목포시의 사례로 해서 저희들이 그 중요성을 인지해서 목포시에서 다시 변경해서 사업계획서를 잡아라, 그렇게도 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목포시 위원이 그 질문을 하는데 목포시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꼭…….
아닙니다.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그때부터 저희들이 방법을 택한 게 사업 범위를 좁히면…….
이게 목포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중요한 수자원 같은 경우에는 낭비가 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우리가 관로를 정비하는 게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국비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도에서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 예산을 세워서 전반적으로 정비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오신 김에 한 가지 더 여쭤보면 그때 댐 주변 환경 특위에서 용역을 우리가 예산을 제안했고 세워 가지고 지금 올해 추진하기로 한 게 있었죠? 지금 혹시 경과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계약 수립해서 11월 중에 저희들이 중간 보고회를 하고 내년 5월에 마무리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11월에 중간 보고회를 저희들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가장 큰 어떻게 보면 어떤 실효성 문제를 우리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데 도에서 용역을 세운다고 해서 이 자료를 가지고 국가에서 실제 그 자료를 100% 인정을 하고 어떤 개선을 한다는 것은 우리가 기대를 하기는 힘들거든요.
결국에는 정부에서 댐 주변 환경에 대한 어떤 심각성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 예산으로 예산을 세워서 연구용역을 해야 되는데 그때 영산강유역환경청에 가서 설명을 들으니까 1994년도에 전남대학교에 의뢰해서 그때 실시한 연구용역만 가지고 주변 환경에 대한 피해가 별로 없다, 이런 자기들만의 근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도 지적했지만 측정 장비라든가 그리고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1994년이면 지금 30년이 흘렀지 않습니까? 충분히 바뀌었어야 되고 그 안에 또 연구영역이 실시되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을 안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영산강유역환경청이든 환경부든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한 어떤 심각성, 도민들의 민원이라든가 고통을 전달했어야 되는데 그게 그 당시에 제가 봐서는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그 이후로 상급 기관에 이런 내용을 전달하고 용역의 필요성을 전달한 일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신규 기후변화 대응댐 추진과 관련해서 저희들 주변에 이런 민원이 있다. 그래서 수계관리기금으로 해 주라고 영산강청에 수차례에 걸쳐서 이야기를 했지만…….
답변은 뭐로 왔습니까?
일단은 수자원공사하고 강원도개발원에서 측정한 자료는 있다. 그 자료를 공유하겠다. 그런데 영향은 있지만 그 영향은 미미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그 기초조사 한 기초 자료로 해서 건의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환경부에서는 저희들 건의 자료로 해서 검토하겠다, 지금 그런…….
건의 자료를 받고 검토하겠다는 것은 우리가 위원님들께서 집행부에 어떤 이야기를 하면 집행부에서 적극 검토하겠다는 것과 거의 같은 맥락의 어떤 답변이 아닌가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제 신규 댐 관련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고 환경부에서는 지속적으로 기존 댐에 대한 사후 영향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피해 사항은 나타나지 않으니까 저희들이 검사를 한 거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에서도 실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런 사례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전달한다면 그리고 위원님들과 국회와 함께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한다면 바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양한 방안을 좀 찾아주실 것을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오셨으니까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상수도보호구역을 보면서 소양강댐도 마찬가지로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도 이제 주암댐이 전라남도에서는 가장 큰 상수도 수원지인데 거기하고 여기하고 우리 전라남도하고 차이점이 보니까 거기서는 일부 상수도 수자원에 대한 어떤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 대책을 세우면서 댐 내에서 일정 부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던데 우리 주암댐은 그런 게 보이지 않더라고요. 혹시 차이점이 있나요?
저희들 소양강댐 방문해서 그 차이점을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아직 답을 못 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암댐 인근에서도 계속 그 민원이 있었고 그리고 이게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곳이 먼저 이런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우리도 충분히 사전에 어떤 대책을 세우고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안전장치를 만들고 한다면 거기에 사시는 분들이 그 수자원을 이용해서 거기에서 어로 행위를 하는데 저는 그게 특별히 그 수자원을 오염시킨다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현재 소양강댐을 가서 보니까 소양강에서 그런 경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우리가 눈으로 그냥 직접적으로 볼 수가 있었고.
그런데 이게 왜 전남에서 안 되는지? 전에 이런 민원도 있었다는데 이걸 적극적으로 우리 인근 주민들의 어떤 경제 활동을 위해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당시에 수면부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부분이 있고, 주암댐 같은 경우는 주변 지역 육지부까지 지원되다 보니까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행위 제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그 차이점을 도저히 못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찾기도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도에서 찾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저한테는 주암댐이 광역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혹시 지하수도 담당하십니까?
지하수까지 여쭤보겠습니다. 물 사용량에 대해서는 우리가 신고제로 합니까? 아니면 어떤 허가제입니까?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지하수 용량에 따라서 신고제로 하고 또 허가제로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보니까 어떤 건수는 적은데 물 사용량이 많은 곳도 있고 이제 예를 들어서 관정, 관정 개수겠죠?
그런데 그런 것을 보면서 전에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전반기 질문을 하셨던 게 기억 나는데 그때도 지하수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곳이 보통 농업용수 많이 사용하겠죠?
공업용수도 있을 수 있는데 이 두 곳 같은 경우에는 저는 어쩔 수 없이 필수적으로 우리가 공단을 운영하려면, 공장을 운영하려면 그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면 어쩔 수 없이 지하수를 끌어 쓸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여 있는 그런 시설들이고요.
그런데 이제 골프장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는데 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이 신고를 한 그 사용량과 그리고 실제 얼마나 사용이 되고 있는지 이런 조사를 기존에 해본 적 있습니까?
골프장 지하수 이용 실태조사는 2023년 11월에 저희들이 시군을 통해서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때 그 조사는 그러면 설문 방식입니까? 아니면 어떤 계측기를 이용한 방식입니까?
저희들 신고나 허가돼 있는 현황과 사용량 관련해서 했고, 계획 취수량은 20만 톤 정도 되는데 실제 저희들이 취수량은 한 6000톤 정도 사용하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그게 그러니까 확인을 어떻게 하신 거죠? 가장 간단하게 계량기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계량기는 이게 부착을 하는 데 어떤 큰 금액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상수도 시설도 마찬가지지만 특정 지역으로 물이 얼마나 보내지고 그리고 거기에서 실제 사용한 양은 얼마고 그걸 봤을 때 누수율은 얼마다라는 것을 계산하려면 기본적으로 물을 넣어 주는 상수 쪽에, 주입하는 곳 쪽에 계량기라는 것을 설치해서 이렇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이용하면 쉽게 사용량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물이 공공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전에 언론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굉장히 넓은 구역에 그 넓은 구역의 잡초를, 잡초가 아니죠. 잔디죠. 잔디를 이렇게 키우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물이 필요해요.
물론 거기도 이제 해저드에서 물을 끌어다가 일부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의 물은 굉장히 어떤 적은 양이고 실제 굉장히 많은 물이 사용될 수밖에 없는데 공공재인 물이 그리고 지하수를 남용했을 때 어떤 해가 우리한테 닥치는가는 주변을 보면 너무 많이 알잖아요. 싱크홀이 그 대표적인 사례고요.
전반적인 지반 침하가 일어나면서 이제 그런 것들이 발생하는데 이런 것들도 막고 그리고 저는 일부 과연 그렇게 사용할 수밖에 없다면 그냥 이것을 풀어주기보다는 이 물 자원에 대해서는 지금 세금을 혹시 어떻게 받고 있죠? 지역자원시설세로 들어옵니까, 아니면 따로 이렇게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게 기준이 있습니까?
저희들 지하수 이용 부담금 부과라고 조례에 의해서 부과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하수 이용 부담금을 부과하려면 물 사용 톤 수로 부과를 하겠죠?
그런데 거기에서 이야기한 6000톤이라는 그 어떤 톤 수, 우리가 가정에서도 1∼2톤, 10톤, 20톤 쓰는 것은 잠깐 물 틀어 놓으면 금방 그 정도 차버리거든요.
그런데 그 넓은 구역에서 전남에 골프장의 총지하수 이용량이 6000톤이란 말씀이십니까, 아까?
예, 저희들 41개소 조사했을 때 41개소에 일일 6000톤이었습니다.
아, 일일 6000톤이요? 한번 계측기를, 계측기가 아니라 계량기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 부분은 세금을 당연히 걷어야 되기 때문에 객관적인 어떤 지표 객관적인 그 물 사용량을 알아야 되겠고 그리고 그분들도 5000톤만 썼는데 6000톤 사용한 것처럼 세금을 내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무화를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죄송합니다만 제가 골프장에서 지하수 사용 현황이나 그 시설을 안 봐서 그러는데요. 현장을 가서 한번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우리가 지하수 이용 아까 이름이 뭐라고요? 물 이용 부담금?
지하수 이용 부담금입니다.
지하수 이용 부담금을 제대로 부과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어떤 객관적인 그 수치가 명확하게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런 시설을 설치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물 자원 수자원 보호를 위해서도 마찬가지고 물은 거기에서 그 막대한 양을 끌어 쓴다면 인근 농경지라든가 다른 생활용수로 쓰는 곳에서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공공재기 때문에 저는 그런 공공적 성격을 갖고 있는 지하수 이용에 대해서는 그런 방식을 통해서라도 물 절약을 유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까 제가 지하수 이용 부담금 부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건 저희들 지하수법에서 시군 조례로 정하도록 돼 있는데 이게 임의 규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과 규정이 만들어져 있는 곳이 두 곳밖에 없습니다, 목포하고 신안.
그러면 우리 도에서 세원 확대를 위해서라도 당연히 지자체에다 이 부분은 지도를 할 수 있는…….
저희들이 조례를 제정토록 지속 촉구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안 했지 않습니까?
안 했으니까 이게 혹시 지방세로 들어갑니까, 아니면 도세로 들어갑니까, 물 이용 부담금은? 어차피 지방 기초 세외수입으로 들어가는 거죠?
물 이용 부담금이니까?
그래서 그 기초 지자체도 결코 나쁜 것도 꼭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수자원을 보호하는 공공적 성격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꼭 한번 이 부분도 챙겨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도시 침수 대응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저류시설을 제가 좀 한번 고민하다가 이 책에서 도시 침수 대응이라는 이 사업이 있어서 그러는데 실제 이번 올여름 폭우, 작년하고 올해 있었던 그 집중호우, 물폭탄 이런 단어로 표현이 됐는데 침수가 굉장히 많이 일어난 게 사실이거든요, 도시 지역에서 특히. 그리고 이번에는 군에서도 굉장히 많이 침수된 곳이 많았고요.
그런데 여기 사업이 도시 침수 대응이니까, 침수가 되고 있는데도 사업을 안 하는 곳들이 있어요, 못 하는 곳들도 있고. 이런 곳에 대해서는 따로 별도로 행정지도를 한다거나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일단 예로 들면 영암 삼호 같은 경우가 저 영암 있을 때 그랬는데…….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해서…….
2∼3년 계속 상습, 예를 들어서 요즘같이 이상폭우로 인해서 그럴 수도 있는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지속적으로 되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관이 얇거나 해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환경부에 신청을 하면 중점관리지역이라고 해서 환경부에서 관리를 해 줍니다. 그래서 이제 관 교체 작업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한 15개 시군 36개 정도 했는데…….
그러면 상습 침수 지역은 대략 몇 군데 정도 되고 그리고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는 곳은 몇 군데 정도 됩니까? 혹시 이제 신고가 들어온, 상습 침수라는 게 정의가 어떻게 되죠? 몇 년 이상 이런 기준이 있나요?
그게 연 수는 관련이 없고 예를 들어서 시장·군수가 저희들한테 신청하면 저희들이 환경부에 신청을 하고 환경부에서 와서 조사를 해서 하는데요. 지금 사업이 완료된 데가 15군데, 추진 중에 있는 데가 18군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다른 시군들은 다 알 수 없는데 그런데 항상 상습적으로 비가 오면 침수가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안 하고 있는 그리고 사업이 안 되고 있는 곳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은 먼저 선제적으로 확인을 하시고 도에서 지도점검을 했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고 싶어서 이 질문을 드립니다.
시군에 한번 수요 파악해서 그런 데가 있다면 저희들이 먼저 현장 조사해서 환경부에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확인 한번 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예, 조사한 다음에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간담회 때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민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데 예산 때문에 이걸 차일피일 미루고 피해는 계속 매년마다 쌓여가고 그리고 작년에 피해 입었는데 올해 1년 지났는데 피해를 또 입어요. 이분들은 그냥 여기가 상습 침수 지역이니까라는 그냥 그 답변만 듣고 거기에서 계속 살아야 된다면 이게 불안해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리고 앞으로 비가 계속 올 거니까 이런 부분들을 먼저 좀 점검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 지도점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현장조사 하고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추가질의 잠깐만 해 주세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입니다.
위원장님, 추가질의 하기 전에요. 앞서 위원님들이 모두 질의하셨는데 질의 과정에서 나온 문제인데 사업비 집행률에 있어서 시군으로 교부하는 경우 교부하면 이제 100%로 표시가 되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실제로 사업의 집행은 매우 더디거나 좀 이렇게 안 되고 있는 것도 있고 막 이렇게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후에는 여기 환경산림국뿐만 아니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 사업을 보고할 때 예산 교부율을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직원분들이 좀 힘드시더라도 시군에서 사업 집행률을 한 번씩 점검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께 건의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답변하시면서 아주 세밀한 것은 또 미처 숙지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흠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족한 게 좀 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과장님을 오히려 요청해서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오전에 이어서 연결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국민들이, 또 우리 전남 도민들이 이런 탄소중립 정책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포인트제 참여를 유도하고 있고 이것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이 지금 탄소 중립 포인트 에너지, 자동차 분야 몇 프로 정도 가입돼 있습니까?
지금 9월 말 현재 한 14만 가구…….
14.5% 정도 되고 전국 대비 12.5%보다 높게 많이 가입돼 있는 형편입니다.
그렇죠? 에너지 탄소 포인트가 그렇고요. 자동차 탄소 포인트는 2865대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러면 지급은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에너지 탄소 포인트 같은 경우 인센티브 지급은 몇 프로 정도 되는 것 같습니까, 가입 대비 지급은?
2023년 71% 지급이 됐고요. 2022년에는 57% 지급됐습니다. 지급률도 약간 좀 상회되는 것은 있는데요. 자동차 탄소 포인트는 58%밖에 지급되지 않았고요.
즉, 무슨 말씀이냐면 가입을 했다고 해서 모두 혜택을 받은 게 아니라 70% 정도 그리고 자동차 포인트는 58% 정도가 지금 혜택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 여기에 대한 예산은 어느 정도 배정이 돼 있는가요?
예산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앞으로 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위원장님, 과장님 답변대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담당 과장님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입니다.
과장님, 전남도의 예산은 어느 정도 배정돼 있는가요? 탄소 포인트 관련해서요?
올해 탄소 포인트 사업은 18억 4700만 원입니다.
아니, 전남 도비요.
도비는 5100만 원입니다.
5000만 원이죠?
왜 이렇게 적은가요?
시군하고 이렇게 배정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상 조금 적게…….
예산상도 있지만 사실은 환경공단에서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도비가 투입돼야 될 이유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적은 걸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서울은 지금 이 탄소 포인트에 가입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운영을 하고 있는가요, 어떤가요?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에코 마일리지로 해서요.
예, 그렇습니다.
경기도는 탄소중립 포인트 외에 다른 걸 또 운영을 같이 하고 있거든요. 알고 계시죠?
예, 들었습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라는 또 다른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예산을 이제 반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거기는 왜 환경공단이 하고 있는 사업 외에 별도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아무래도 예산이나 그쪽으로 이런 부분들이 좀 많고…….
예산보다는 탄소 중립 정책에 대한 더욱 적극적 의지라든지 또는 그런 고민이 배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왜 그러는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우리가 국민들이 전남 도민들이 지금 참여하고 있는 탄소 포인트 에너지 분야, 자동차 분야가 가입률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또 지급 혜택도 그렇게 체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높게. 그리고 또 새롭게 만들어진 제도가 녹색생활 탄소 포인트라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저도 앱을 깔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으면 이 주변에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편의점에서 전자영수증 받으면 한 건당 400원 받는 것 정도입니다. 그리고 일일이 그걸 또 기업별로 앱을 깔아야 돼요. 대단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탄소중립 포인트라는 제도가 있지만 이것에 대한 어떤 실효성 그리고 이용의 편의 이런 게 매우 낮아요.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가 올해부터 시작했던 것이 새로운 자기들만의 앱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예, 들었습니다.
매달 한 10만 명씩 가입이 되면서 최근 5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들려요. 탄소 포인트제의 가입률이 매우 낮지만 새로운 제도를 통해서 이렇게 높여 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대표적으로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뭐냐면 걷기, 자전거 이런 것들이 있어요.
과장님, 탄소중립 정책에 있어서 승용차, 대중교통, 자전거, 걷기 이런 네 가지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탄소 배출이 많이 됩니까? 탄소 배출, 탄소 배출이 가장 많이 되는 순서를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차량이 제일 많다고…….
그렇죠. 개인 차량이죠. 그래서 개인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게끔 하고, 대중교통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하게끔 하고, 자전거보다는 걷기를 유도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용할수록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은 오직 전기자동차만 구입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요. 그리고 하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도 겨우 1년에 5000만 원을 배정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이게 그래서 제가 앞서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기자동차만 보급한다고 해서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점들을 검토하고 새롭게 우리가 정책을 발굴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은 또 다른 그린 워싱이라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전라남도에서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2년 전에, 3년 전에도 이게 지적이 됐더라고요. 개선이 안 됐어요. 3∼5% 정도의 감축률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 일정 포인트를 주는 전남형 포인트라고 해서 그게 5000만 원입니다. 지금 이것만 운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소극적으로 운영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어떻습니까?
사실 위원님 말씀 고맙고요. 국고보조 사업에 저희들이 지금 내세울 만한 건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전남형 탄소포인트제를 지금 시행하고 있어서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마 타 시도 사례는 경기도가 좋은 사례가 있는 것을 같은데 벤치마킹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국장님, 들으셨죠? 전남형 탄소포인트제라든지 또는 전남의 어떤 도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실천 활동들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동의하신가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대중교통 차원에서 이런 걷기라든지 자전거 타기 이런 것들도 이용을 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도 필요하지만 전남만의 어떤 녹색생활 실천은 무엇일까 고민을 해봤거든요. 이걸 지금 하자고 제가 답변을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검토 한번 해보시게요.
저는 로컬 푸드 운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푸드 마일리지라고 들어보셨죠?
외국에서 농산물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엄청난 탄소를 배출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가까이에 있는 농산물을 이용할수록 우리 건강에도 좋고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데도 이로운 겁니다.
그래서 로컬 푸드 운동을 하고 있는데 로컬 푸드를 구입할수록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일 수 있을 거고요.
또 하나는 해양 쓰레기들이 지금 많이 우리가 특히 남해안 쪽은 많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해양 쓰레기 수거하는 과정에서 일정 어떻게 인센티브를 주고는 있지만 이런 것들도 포함해서 전남형의 그런 탄소중립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어떻습니까?
적극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시게요.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바로 해야만 탄소중립 정책이 올바르게 시행된다.
국가에서 하고 있는 정책 그것만 하고 있다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기자동차만 판매하는 데 열을 올리고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다 놓쳐 버리는 오히려 지구를 파괴하는 일에 우리가 동조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나 더 말씀드려 볼까요? 기후대응기금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기후대응기금이 지금 적립액이 어떻게 됩니까?
60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59억…….
100억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죠? 2033년입니까?
2033년까지 100억을…….
2030년까지입니다.
2030년까지 100억을 적립하는 목표로 하는 것이고요. 여기에 사용처는 어떻게 됩니까?
결국은 기후에 대응하는 모든 용도에 쓰는 거죠.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건 어디 썼습니까, 2024년도에는?
적립할 때까지 별로 사용은 안 하고 있는데 지금 탄소중립 실천운동이나 인재양성운동 그리고 환경운동, 문화마을운동 이런 세 가지 정도로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좀 더 정확한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지금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에 2022년도에 문화마을 행사까지 했습니다.
올해 사업은 지금 두 가지가 있습니다. 탄소중립 청소년 인재양성 지원사업과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이에요. 이 사업은 제가 자료를 받아 봤어요.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탄소중립 청소년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이미 교육청에서 하고 있고요. 환경교육은 교육과정에 들어가면서 굉장히 또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에 세우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중학교 방문해서 교육하는 것도 있고, 일반인들 또 교육하는 것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이것은 환경보전기금 때부터 사용했던 사업이더라고요. 맞습니까?
즉, 기후대응기금으로 전환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업이 개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렇지 않은가요?
물론 개발은 할 수 있는데 적립할 때까지는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례가 돼 있는가요?
그렇지는 않죠. 조례에는 사용처와…….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조례에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후대응기금이라는 것은 적립이 목표가 아닙니다. 적립과 동시에 기후대응기금을 통한 적극적인 어떤 시책들을 발굴하고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가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금 전남형 녹색생활 실천, 로컬푸드 이런 것하고도 한번 연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해 오던 사업, 또 굳이 이것을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 것들 이런 것들은 과감히 거르고 그리고 현재 있는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을 했던 기관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기관들이 더욱더 새로운 것들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과제를 주는 것이 더 낫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후대응기금뿐만 아니라 환경 정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불 올해 발생이 굉장히 낮아졌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늘이 도와준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봄철에 비가 많이 와서 이제 그런 이유도 있고요. 그리고 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직원분들이나 특히나 산불 전문 진화대가 또 많은 노력들을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올해 산재도 발생하고 이러면서 관련된 조례도 제정을 하고 그랬는데 산불 전문 진화대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 함께 좀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조례도 개정이 되고 이랬는데 그런 계획은 어떻게 되신가요?
안타깝게도 저기 위원님 장흥에서 그 진화대 사고가 있었는데요. 아무튼 저희들이 고용 안정을 좀 더 보장하고, 그다음에 안전교육 강화 이런 부분에 더 신경 쓰겠습니다. 그다음에 이런 또 정기적으로 교육도 실시하고 그분들의 불만 사항도 저희들이 수렴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조례가 제정됐기 때문에 올해나 내년에는 아마 산불전문진화대 대표분들이 함께 모여서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자주 갖겠습니다.
이때 좀 잘 의견 수렴해서 꼼꼼하게 처우 개선에 전남도가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서 부탁 하나 드릴 것은 올해도 마찬가지로 비가 자주 오니까 그분들 휴무가 많이 발생돼 버립니다. 많이 쉬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이 비가 온다고 해서 무조건 쉴 게 아니라 교육이라든지 또는 쓰레기 배출 안내, 홍보 이런 활동들을 해도 산불 예방에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산불 발생의 원인 중에 쓰레기 무단 소각이 대략 평균적으로 한 13.9%를 차지하더라고요. 14% 정도 됩니다, 한 4년간에요.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그분들이 비가 온다고 해서 휴무로 둘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을로 가서 이런 쓰레기 배출에 대한 안내 그리고 무단 소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홍보 활동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산불 예방에 더욱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실질임금에 크게 변동이 안 되도록 그런 부분에서 보장도 하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흥 이야기 나왔으니까요. 장흥의 대표적인 특산물 중의 하나가 표고버섯인데 알고 계십니까?
전남 생산 임산물 중에서 1등 하고 있는 것들이 대략 9개 되는데 그중에 우리 건표고가 1등이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표고버섯 생산 농가라든지 또 생산 농가, 생산 면적 이런 것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전남이 건표고 같은 경우는 280톤 전국에서 한 35%를 차지하고 있고요. 그중에 또 장흥이 제일 많이 하고 있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에 걸친 자료들을 보니까 생산농가도 줄어들고 있고 생산량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도 안 맞고 그리고 또 기후가 안 좋아지다 보니까 농민들이 이걸 농사 짓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감소되고 있는데 표고버섯이 감소되는 것은 더욱더 지역사회가 위축된다는 소리입니다. 줄어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라도 표고버섯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 것인지 좀 더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를 그대로 소극적으로 방치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고민하고 계신 게 있는가요?
아무튼 표고가 예를 들어서 노지 표고가 좀 있는데 노지 표고 같은 경우는 좀 이런 시설 표고로 전환하는 것도 유도하고 아무튼 또 그만큼 시장의 건표고에 대한 너무 인식이 조금, 예전에는 귀하고 좋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좀 그게 덜한 것 같고 아무튼 가공 이런 식품으로도 유도해 보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외로 예전에 표고버섯이 굉장히 활성화됐을 때 관련된 기관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때 그 기관들이 지금도 각자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전남도 차원에서라도 표고버섯 유관 기관들이 함께 생산 농가까지 합쳐 가지고 함께 현재 상황도 점검하고 발전 방안들을 모색하는 이런 협의회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군의 우리 산림연구원에서 사업을 확보한 호남권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도 장흥의 군수님께서 OK 하셔 가지고 그 식품단지로 해서 200억짜리 사업이 거기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표고버섯 연구 같은 것이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관뿐만 아니라 생산 농가 또 유통회사, 농협 각자의 역할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머리를 맞대서 침체되고 있는 표고버섯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하고 한번 방금 말씀하신 그런 기관들하고 해서 한번 간담회도 마련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자료 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있죠?
거기에 관련된 최근 활동 상황하고 예산하고 또 회의했던 기록 있으면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오득실 원장님 그냥 하나만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우리 유망 산림바이오소재 지금 연구해서 지난번 우연치 않게 우리 본원에 제가 방문했을 때 여러 가지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고생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22개 시군에 각자 특화된 그런 산업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산림바이오소재에서 산업화를 지금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본 위원 지역은 화순 같은 경우는 면역세포 치료제하고 백신에 관련된 팬데믹 대비하는 그런 신약들에 대한 개발과 내용들의 소재가 굉장히 우리 산림자원에서도 많이 포함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좀 우리 지자체의 특화된 산림자원을 활용하거나 대체 치료의 어떤 재원으로서 또는 신약의 어떤 방향으로서 잡을 때 그런 협력이 유기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한번 어떤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그렇게 연계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질문 한 세 가지만 좀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도립공원이 몇 개나 됩니까?
7개요? 시설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시군에서 저희들이…….
시군에서 하고 있죠?
예산은 어느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까?
저희 도비는 한 8억, 8억 3000 정도 됩니다.
도립공원을 정해 놓고 관리를 안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 하다 보니까 문제가 지금 많이 발생되는 것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십니까?
말만 무늬만 지금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어요. 실질적으로 지자체 시군에서 하다 보니까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고 지금 계속 항의 아닌 항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건의 하나 하고 싶어서, 도립관리공단 하나 설치했으면 어쩌냐, 국립관리공단 같이. 그래 가지고 지속적으로 도에서 관리해야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단점, 지난번에 도정질문에서도 정영균 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아무튼 장단점이 각각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만들면 저희 환경산림국이야 좋은 일이지만 거기에 따른 부작용으로 예산이나 인원이 좀 과다하게 소요되면 그만큼 또…….
어차피 시군에 나가는 예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내가 봤을 때는 관리하는 데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예산도 뭐 더…….
그게 B/C가 맞을지는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드리…….
도립공원이라는 자체를 없애 버리든가.
아무튼 저희들이 내년도에…….
실질적으로 도립공원이라 해 가지고 시군에서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남들이 봤을 때도 좀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내년에 도립공원 보전관리계획 용역을 합니다. 그때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 뭔지…….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예, 충분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또 한 가지 뭐냐면 우리 환경오염시설 1·2종 있죠?
지난번에 제가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했고 지금 이게 환경부로 넘어간 지가 언제로 넘어갔습니까? 작년, 재작년에 넘어갔죠?
2022년부터, 2021년부터…….
넘어갔죠?
실질적으로 우리가 산단 1·2종 지역 관리 주체가 지금 환경부다 보니까 전남도에서 역할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장에 가도 전혀 기업체들이든 신경을 안 씁니다.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서 거버넌스도 지금 환경오염시설 관련된 거버넌스 아닙니까?
전남도가 할 일이 아니죠, 그러면. 그렇죠?
실질적으로 우리 환경부에서 환경오염시설 1·2종을 갖고 와야 되는데 지금 그 추진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거?
저희들은 건의를 하고 있었고요. 17개 시도지사협의회에서도 건의를 하려고 그러는데 일부 시도에서는 전부 안 주면 안 받겠다.
왜 그러냐면 국가산단이랄지 화학산단 있는 데는 일부 산단이 있는 데는 내가 봤을 때는 갖고 와야 됩니다. 전혀 시도가 관여를 안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민원 발생하면 전부 다 도에 전부 다 민원이 오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래요? 권한도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추진합니까?
아무튼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시도지사협의회나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이런 등을 통해서…….
영산강환경청에서 권한 갖고 가 가지고 관리 제대로 합니까? 하지 않잖, 사고 나도 거의 안 오는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뭐 큰 사고만 아니라 잘잘한 적은 사고도 안 와요. 권한만 갖고 책임은 전혀 안 지는 환경부 아닙니까?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빨리 이거 환원시키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또 한 가지 뭐냐 우리 자동차, 전기자동차 보급충전소 안 있습니까?
지금 공동주택은 문제가 이거 심각한 것 알고 계십니까?
지하가 아니고 지금 주차장이 부족한데 계속 충전소를 갖다가 늘리고 있더라고 보니까요. 이 업자들하고 지금 사용하는 거죠? 보니까 업자들이 하고 있더구먼요, 충전소를요. 개인 업자들이.
부지를 마련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아파트 주차장 부지가 지금 부족한데도 지금 계속하니까 아파트 주차장이 굉장히 더 부족한 것이 지금 난리예요. 아파트 지역 주민들이, 공동주택 주민들이. 그것도 한번 좀 국토부에 건의해 가지고 충전소를 갖다가 충분히 자기들이 충전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충전하게끔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실태 한번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이거 공동주택 같은 데는 지금 주차장이 부족해 가지고 난리인데 지금 몇 %죠? 주차대수, 총 세대수에?
매년 이게 늘어나더구먼요, 퍼센티지가. 그래서 그런 부분은 충분히 우리 도에서 인지하셔 가지고 이 충전소 설치할 때 그 업자들이 우리 가스충전소나 어떤 충분히 자기들이 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충전하게끔 만들어 줘야지 공동주택에다 해 놓으면 전기자동차 충전하는 데만 또 특혜성이나 일부 논란이 있더라고 보니까요. 차를 못 대게 하니까. 비어 있어도 차를 못 대게 돼 있어요. 범칙금이 30만 원인가 얼마를 내게 되어 있더라고 보니까요.
저도 위원장님 그 말씀에 공감하고 우리 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도 주차장 보면 예전에는 일반 주차장으로 썼는데 전기충전소로 써 버리니까 주차도 못 하고 저희 동부청사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튼 아파트는 더 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국가에 충분히 행안부에다 건의 좀 하셔야 될 부분 같아요.
예. 부처에 실태를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 좀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미세먼지 관련돼 가지고 보니까 건설업 부분에 미세먼지가 굉장히 많이 날리고 있죠?
그것 전부 지속적으로 더 단속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나도 쭉 보고 있는데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지금 날리고 있어요. 지역 주민들 피해 주든가 말든가 계속 날리고 있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그것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좀 많이 더 단속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박종필 환경산림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 후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정회 후, 10분간만 하겠습니다.
(15시 45분 감사중지)
(15시 5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부권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노력하신 김규웅 기획행정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은 개인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을 비롯한 간부들은 선서 후 간부 소개와 업무 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 공무원들께서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며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 오셨습니다.
(인사)
그러면 김규웅 홍보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5일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김규웅
동부정책팀장 채종욱
홍보팀장 정채용
동부민원팀장 정해상
동부청사팀장 김진현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규웅 홍보담당관께서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해 주신 후 업무보고 핵심 내용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 김규웅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의를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도정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주요 정책을 잘 수행하도록 각별한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시는 정책 대안들은 향후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채종욱 동부정책팀장입니다. (인사)
정채용 홍보팀장입니다. (인사)
정해상 동부민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진현 동부청사팀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부터 5쪽까지 일반현황, 2024년 목표와 추진방침, 2024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7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도민께 다가가는 열린 동부청사 운영입니다.
실질적 제2청사로서의 동부청사 기능을 정립하고 문화·소통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했습니다.
올 9월까지 동부청사 갤러리에 총 11회에 걸쳐 순천여성작가회 등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서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이순신강당에서는 인문학 강연회, 도주관 행사 등 문화·소통 행사를 총 58회 개최하였고 지역민에게는 이순신강당 대관을 적극 지원하는 등 청사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도민들이 청사를 자주 찾게 되는 등 청사 활용도를 높이는 데 힘썼습니다.
올해부터 민간위탁 중인 북카페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비치하는 등 청사를 찾는 도민들에게 도서, 소통, 휴식공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청사 야외정원과 산책로는 지역민들의 녹지 쉼터로 만족도가 높은데 이에 더해서 올 9월 말에 실내정원도 신규로 조성하여 녹지 휴게공간을 확대했습니다.
앞으로도 동부청사 갤러리, 북카페 등 문화 향유 공간의 활성화에 힘쓰고 이순신강당에서 지역민 맞춤형 행사를 열어서 도민들이 자주 찾는 동부청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소통·공감 행정으로 도민 제일주의 실현입니다.
올 9월까지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정기회는 1회, 수시 간담회는 6회 개최하여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매월 동부권 시군별 순회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여론을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위문,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공감 활동도 적극 앞장서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비롯한 동부권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시급하고 중요한 도정 현안에 대해서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쪽, 직원이 행복한 일터, 도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입니다.
동부지역본부 전체를 총괄하는 기획홍보담당관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서 직원들이 행복한 그런 일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9월까지 본부 전체 실·국 예산 1조 6724억 원 중 1조 1738억 원을 지출하는 등 회계업무 총괄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했습니다.
또한 본부장 주재 전 직원 회의, 현업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 구내식당 등 직원복지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서 직원 근무여건 개선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직원 근무여건 개선 활동 결과 구내식당 이용 만족도는 도 본청 63% 대비 24.2%가 높은 87.2%로 평가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이 만족하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해서 결과적으로 도민께 더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수요 맞춤형 홍보를 통한 도민 알 권리 충족입니다.
동부권 언론 매체별로 특화된 전문성을 고려해 도정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적기에 홍보하도록 언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 9월까지 TV, 라디오,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97회, 대형 전광판 등 생활밀착형 광고를 12회 실시해 도민들의 도정 이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언론사 간담회를 98회 개최하는 등 언론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 본청 실·국 및 업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일자리 또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는 등 도민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적극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3쪽, 스마트민원실 운영 활성화 등 민원서비스 향상입니다.
올 9월까지 총 52회, 237명이 동부청사 스마트민원실을 통해 민원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또한 동부권 7개 시군 이·통장 회의 현장을 방문해서 우리 이·통장님들께 본청으로 가지 않고도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한 스마트민원실 운영 상황, 또 일자리 투자 유치, 그다음에 문화·환경·산림, 여순사건 지원 등 동부지역본부의 역할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부지역본부가 도청의 제2청사로서의 실질적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동부권 도민들께 적극 알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배포해 드린 감사 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 팀장께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을 때는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고 질의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 추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담당관님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 19쪽 동부지역본부 운영계획에 대해서만 한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구 동부청사 활용 방안인데요. 우리 전남도 산하기관의 활용 의향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활용 계획이 있나요?
지금 다시 한번 작년에 이렇게 할 때는 없었는데요. 저희들이 다시 한번 문의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매각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곁들여서 또 혹시나 관련된 실·국에서 이용할 수도 있는 부분도 혹시 없지 않나 해서 저희들이 지금 문의하고 검토하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 오래 두면 또 건물이 너무 낡아져 버리니까 혹시 순천시의 의향은 파악해 보셨나요?
순천시는 직접적으로 특별한 이렇게 저희들한테 요청은 없었습니다.
거기가 팔마체육관 인근이고 또 정원박람회장 가까워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순천시하고 한번 의향을 파악을 해 보면 어떨까 그 제안을 드리고요.
이게 매각을 하면 제값 받기가 어렵고 또 매매한다고 유찰되면 매매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 버리니까 우리 도교육청이나 정부 산하기관 그리고 각종 연구소 분원 등을 유치해 임대하려는 노력도 곁들여서 해 줬으면 좋겠다.
헐값에 매각하고 새로운 건물을 짓는 그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충분한 검토를 좀 해 주시기를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조금 더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일 가까운 곳은 순천시에 먼저 의향을 물어보는 게 좋겠고요. 거기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팔마체육관도 있고 정원박람회도 있으니까 거기에 관련 기관들이 들어오려고 하는 부분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제가 좀 답답하고 좀 갑갑해서 제가 이걸 다방면으로 한번 연구를 해 봤어요. 그래서 현재 방법은 순천시에 제일 먼저 의향을 묻는 것이 제일 좋겠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좀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년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동부지역 우리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동부지역본부가 출범한 지 지금 1년이 되었죠?
1년이 되었고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그전에 1년 됐지만 청사가 만들어져서 새로 이사한 게 1년이고 그전부터 쭉 이렇게 있어져 왔는데요.
전하고 차이점은 어떤 게 있죠? 차이점.
거기가 어떤 2청사로서의 기능을 하고는 있는데요. 몇 가지 미흡한 점도 있지만 주민들로서는 여러 가지 좋아하시는 부분들도 있고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좋아합니까?
가령 예를 들어서 민원 업무 같은 경우에 대부분 여기로 와서 했어야 됐지만 저희들이 한 59종의 업무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또 좋아하시고 또 저희들이 스마트민원실을 통해서 서로 상호 교차하면서 민원들을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는 더 나아진 방향으로 되지 않을까 싶은데…….
담당관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그 59종의 민원은 전부터도 했던 민원 아닙니까?
전부터 했던 민원에다가 추가해서…….
추가로 어떤 것이 추가로 더 늘었죠?
한 11종 정도 추가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졌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요?
찾는 동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곳에 동부지역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게 된 것은 전라남도민 특히 동부권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더 기회를 넓힌다는 차원에서 그렇게 하셨다고 도지사께서 말씀을 하시고 거기에 원래 그 정도 규모가 아니었죠.
맨 처음에 공유재산 심의를 받을 때 그 당시에는 2019년도에 공유재산 심의를 받았는데 그 이후에 그때 당시에도 회의록을 보면 청사 규모를 늘리면서 다른 동부권이 아니라 타 지역 북부권, 중부권 의원님들도 엄청 우려를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도청을 여기 놔두고 저쪽 원래 예상했던 계획했던 사이즈보다 더 키우려고 하는 게 혹시 도청을 분리시키려고 하는, 실·국을 더 가지고 가려고 하는 게 아니냐.
물론 가지고 가서 더 효율성이 높아진다면 우리가 뭐 그것을 반대하겠습니까? 반대하지 않죠. 근데 1년을 지나서 돌아보는 이 시점에 저도 그쪽 예를 들어서 담당 업무 관계자분들, 과장님들, 팀장님들 그분들과 어떤 회의를 하려고 하면 아직도 불편한 것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구체적으로 몇 달 전에 이쪽 오시면 좀 만나셔야 될 일이 있으니까 한번 뵙자고 했는데 올 일이 없대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갔습니다. 이쪽 오실 일이 없다니까. 그래 가지고 그냥 거기서 회의를 하고 왔거든요.
전에 도청에서 동부지역본부 규모를 그 정도로 늘려 가지고 일을 추진할 때 분명히 자치행정국에서 6개월 정도 기간을 가지고 어떤 화상회의 시스템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좀 잘 만든다고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1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보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혹시 얼마나 추진됐는지, 완벽하게 추진됐습니까?
지금도 마찬가지로 지사님이나 부지사님 그리고 예를 들어서 기조실의 전결을 받기 위해서 다 이리 넘어오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처리하는 민원이 일반 무슨 서류를 발급하는 이런 민원이라기보다는 가령 예를 들어서 토목 종사하는 업에 대해서 또는 무슨 전기공사업 이런 것들을 하거나 또는 민원의 종류가 조금 정책적인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스마트 민원으로 하는 것보다는 직접 대면해서 하기를 원하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이제…….
아니 거기에서 민원 업무는 그렇게 한다 하고 예를 들어서 실·국 간 예를 들어 의사 조율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했을 때 그때 그 답변을 했거든요. 스마트 회의시스템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 여기 안 와도 되게끔 하겠다. 그러니까 혹시 지금 얼마나 이용하고 있죠?
지금 스마트민원실은…….
아니 스마트민원실이 아니라 회의시스템!
회의시스템이 그러니까 돼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혹시 이용하죠?
그러니까 52회, 237명 정도가 이용한 걸로 영상으로는 15회, 22명이 이용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이용자분들하고 기록이 있으면 한번 제출 좀 해 주시고요.
담당관께서 보시기에는 효율성 면에서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아까 그 부분에서 지금은 물론 시스템상으로는 됩니다. 그래서 신청하면 저희들이 날짜를…….
그러면 전자결재도 혹시 같이 되는 겁니까?
전자결재가 되는 것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협의를 할 수가 있죠. 협의를 통해서 진행할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처리하는 고유한 민원 말고 기타의 민원은 서로 스마트민원실을 통해서 서로 일정을 잡고 그러면 거기 이쪽에도 나오고 저쪽에서도 나와서 서로 협의하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스템은 갖춰져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신에…….
시스템이 갖춰져서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실제 그게…….
이용률이 그렇게 크게 높지는 아직은 않습니다.
담당관님께서 보시기에 그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어떤 실·국 간 정책 조율도 가능하고 그리고 실제 결재도 이루어지고 정말, 제가 이것을 이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되돌릴 수는 없는데 이왕 이렇게 된 것 어떤 기존의 정치적 약속이라든가 합의라든가 이런 건 다 깨 버리고 지사님께서 동부지역본부를 만드셨지 않습니까? 인정하시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조금 그런데요. 저희가 그전에 합의 과정 부분을 말씀하신…….
이왕 그렇게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솔직히 과장님하고 저하고 일대일로 개인적으로 얘기하면 과장님도 인정을 하셨겠죠. 근데, 과장님이 아니라 담당관님도. 근데 이왕 이렇게 만들어졌으니까 제가 가장 안타까운 건 뭐냐면 동부지역본부를 바라볼 때마다 안타까운 것은 직원분들도 저희한테 얘기를 해요.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주로 동부지역본부에 계실 수 있나요?
거기에 계속 있는 것은 아니고 회의가 있거나…….
계속 있는 건…….
이쪽으로 넘어오는 시간이 굉장히 많고 이게 넘어오면 아침에 넘어오셨다가 저녁에 오후 때 돌아가시면 하루가 길에서 소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 물론 사업들을 지금 추진하시는 것들 굉장히 중요하지만 실제 진짜로 우리가 어떤 스마트 회의시스템, 결재 시스템 이런 것 좀 잘 만드셔서 이왕 분리가 됐다면 그런 거라도 만들어야죠.
그리고 그때 만들겠다고 약속을 기간을 정해 놓고 하지 않았나요? 그때는 지금 부군수로 가셔 가지고 도정질문 할 때 안 계셨죠?
근데 그때 자치행정국에서 그걸 만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걸 왜 지금도 아직도 구축을 안 했는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은 돼 있고요.
그게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이용이 조금 덜 돼 있는데 저희들이 그것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고…….
거기서 아까 읍면동 순회하면서 스마트 어떤 민원 시스템은 기존에 거기에서 할 수 있었던 민원을 말하는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에 실·국이 별도로 갔지 않습니까? 경제 그리고 저기 뭐지, 문화예술…….
일자리, 경제, 문화…….
그쪽에 갔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별도로 간 실·국이 이쪽 도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실제 본청과 정책 조율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빨리 구축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야지 중간에 버려지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도 많이 바뀌어지고 있는 게 가령 예를 들어서 부지사님 주재 간부회의는 저희들은 거기서 합니다, 그대로. 그래서 여기 오지 않고 엊그제부터는 지사님 회의는 여기서 했지만 이번 주에는 지사님 회의도 저희들이 그냥 거기 동부청사에서 그대로 이렇게 영상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 제가 이 얘기까지 하면 감정싸움이…….
이렇게 조금 변화되고는 있습니다.
되겠지만 근데 기존에 본인이 한 약속이 아니라 그전에 그전부터 어떤 도청에서 기조를 가지고 정책 결정 그리고 도 운영 방안에 대해서 정해지면 그게 정말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존중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11대 때와 12대 의회에 분명히 11대 때에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 그때 아니라고 답변을 한 것이 회의록에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다 뒤집었지 않습니까? 이왕 그렇게 뒤집고 했으니까 지금 운영은 정말 효율적인 방향을 찾아서 하셨으면 좋겠다.
예, 적극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 더 노력을 하셔야 되고 직원분들께서 저희한테 그 얘기를 한다니까요.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 맨날 본청 가신다는데 그러면 동부지역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지금 현재 전라남도가 행정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의 현실이에요.
그런데 그게 조금 오해가 있는 부분은 아까 회의 때문에 간다기보다는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떤 지역에서 행사가 있어서 출타를 하는 경우들이 많은 경우가 있고요.
제가, 제가 한번…….
실제로 회의 때문에는 그렇게 많이 없는 것은 아닐 겁니다.
회의 때문에, 회의 때문에, 일단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어떤 특정 실·국이 다른 곳과 어떤 정책적 조율을 통해서 도의 정책이 완성되지 않습니까? 당연히 모여서 회의를 해야죠.
그래서 회의 때문에 비든 아니면 행사 때문에 비든 저는 이것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시라는 그 말씀이고요. 이 부분은 제가 좀 계속해서 보고 앞으로 하여튼 살펴보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저희들 저희가 기획홍보담당관실이고 전체 같이 이렇게 합니다마는 본부장님 통해서 같이 합니다마는 여하튼 본부장님을 통해서 함께 그런 노력들을 같이 실·국과 공유하면서 같이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하십시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26쪽에 직원복지 공간 해 가지고 구내식당 있잖아요?
구내식당에 지금 요리사 한 분, 조리원 다섯 분 해서 영양사는 공무직?
그 공무직이라는 게 정확히 무기공무직인가요? 아니면…….
그래요? 저희 본청 같은 경우에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그래서 안 그래도 이제…….
공무직이더라고요.
안 그래도 지금 기존에 있는 기간제 근로자들 연한이 다 되고 있어서 다 되고 있는데 이분들이 워낙 잘하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들도 여기 본청하고 협의를 해서 이분들을 그대로 물론 절차가 저희가 필요하니까 제가 그분들을 그대로 뽑는다라는 말씀은 하지는 않지만 시간선택제로 지금 바꿀 예정입니다.
본청에서는 그런 말씀 안 하시던가요?
본청에도 지금 시간선택제로 돼 있는데 저희도 같이…….
아니요, 영양사분만. 그리고…….
영양사는 본인이 공무직으로 더 원할 겁니다, 아마. 왜냐하면 시간선택제는 이게 2년 있으면 다시 평가를 하고 5년 있으면 다시 또 재 이걸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공무직은 계속 지금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본청하고는 좀 다르네요, 지금 현재 상황이?
그리고 향후 계획에 있어서 조리원들하고의 간담회 실시를 분기 1회 한다고 했는데 혹시 하셨나요? 진행?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간담회를 했고 엊그제는 저희가 저녁 같이 하면서 또 같이 얘기를 나눴는데 이분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그래요?
그것 관련해서 결과 좀 저한테 좀 주실 수 있나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요업무 보고 18페이지 보면 예산을 보면 동부지역본부의 홍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제가 느꼈거든요. 그래서 도청과 비교했을 때 도청은 70억인데 동부지역은 9억 9000밖에 안 되더라고요. 7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런 부분 동부 쪽에도 이렇게 특히 신대지구 인근에는 또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홍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을 해서 그리고 기자분들도 그런 부분들을 많이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뭐 그대로 갑니까, 아니면 내년에는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조금 더 저희들이 증액을 하려고 합니다마는 또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또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동부 쪽에는 기자실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홍보, 도를 홍보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다고도 지적이 나왔습니다. 그 부분은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도 브리핑룸도 없기 때문에 기자회견 같은 거 해야 할 때 도청까지 와야 하는 부분 동부지역 의원님들이나 그쪽 관련된 분들은 불편할 수 있거든요. 소규모라도 기자실과 브리핑실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저희들이 검토를 하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여기 청사 올 때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많은 국이 아니라 적절한 국·과가 오기 위해서 굉장히 짜임새 있게 이렇게 왔거든요. 그래서 거의 공간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토는 하겠습니다마는 쉽지는 않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동부지역에 살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충족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 진짜 여기 예산안을 보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고 거의 직원 이주비가 대부분이고 예산이 이렇게 턱없이 해가지고 또 운영이 될까 이런 또 고민을 했고 그런 부분에서 예산 확보나 이런 부분은 좀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이광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매년 유지관리비로 4800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거기가 좀 위험하다. D등급을 판정을 받았더라고요.
근데 본 위원이 그쪽 인근에 살고 있고 깊이 고민해 본바, 순천시는 좀 공공 이렇게 건물이나 이런 것 좀 매각이나 이런 부분은 어려움이 많을 거예요, 제가 순천시하고 함께 일을 해 봤을 때. 그랬을 때 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은 저희가 여순 사건 관련돼서 박물관이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옆에가 또 호국기념관이잖아요. 그리고 여순 사건 지리적으로도 여수하고 순천을 잇는 그런 정도에 위치도 아주 적합한 것 같거든요. 여순 사건 관련된 박물관은 꼭 필요한 것 같고 또 여기 동부청사에서도 이것 관련 국을 맡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은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은…….
답변은 안 해도 동의는 하시죠?
뭔가 적절한…….
답변은 결정권은 없지만…….
적절한 시설들이 들어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은 합니다마는 여순에 관련된 부분은 워낙 민감한 사항들이라 뭐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하고 그 관련된 부서에서 누군가 결정을 해줘야죠.
그러니까 관련된 부서가 동부청사에 있고 또 인근에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이렇게 사용 방도는 없고 매년 이렇게 4800만 원씩 이렇게 지출을 해야 되는데 또 의미 있게 사용하면 그게 또 효율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계속 놔뒀을 때는 또 더 많이 이렇게 노후가 되고 대책이 안 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위치적으로도 이렇게 썩 좋은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매각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니까 전부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더라고요. 근데 그 관련돼서 자문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자료로 받아보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저도 간략하게 김규웅 담당관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고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 9페이지 보시면 북카페 관련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거기 보시면 지역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기업에 민간위탁을 한다고 나와 있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봐보면 3년 계약을 한 걸로 나와 있는데요. 이 창업기업이라는 게 어떤 기업인지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새로 이렇게 큰 시설이 아니고 카페 이렇게 운영하는 건데 청년들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기업에게 이렇게 위탁했다는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큰 내용은 아닙니다.
청년이라는 게 순천 출신이라든지 어떤 자격의 제한을 두고…….
자격 제한을 둔 것은 아니었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용 실적을 보면 상당히 안정적으로 이렇게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는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여성가족담당관이랑도 마이스 그쪽 담당 업무를 맡으신 분이랑도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이 창업기업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청년창업이라든지 또 아니면 우리 도내에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되게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다른 부서와 협업을 통해서 상당히 소외계층에 몰려 있는 우리 전남도에 있는 그런 계층들이 어떠한 단계를 거쳐서 그분들을 채용하거나 아니면 또 그분들이 이렇게 어떤 형태로 조합을 만든다든지 그런 부분을 통해서 우리 도에서 가지고 있는 이런 안정적인 공간들 있지 않습니까? 이 공간들에서 본인들이 창업을 한다든지 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구축을 해보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추후에 이런 업무가 약간 협업 요청이라든지 들어오시면 좀 검토해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좋은 생각이십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담당관님, 저는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고 싶은데요. 도정자문협의회는 전남 본청하고 유사한 어떤 협의회가 있는가요?
이게 그전에 우리 동부지역 사업소가 있을 때부터 자문위원들을 위촉해서 이렇게 쭉 진행을 해왔는데 처음에는 60명에서 출발해가지고 하다가 지금은 100명 정도로 확대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면 전라남도는 정책자문위원회가 있잖아요?
그거하고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된가요?
유사할 수도 있는데 조금 다른 점은 이쪽 정책자문은 주로 교수님들이 돼 있다면 이쪽의 우리 동부지역은 교수님들보다는 현지 분들 또 시군 추천에 의해서 이렇게 밀접하게 도민들의 의견을 말할 수 있고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주로 많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자문협의회에서 전남도에 건의한 것이라든지 또 협의했던 대표적인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자문협의회에서 나온 내용 중에서?
가령 예를 들어서 그 지역별로 저희들이 쭉 있는데요. 지역별로 가령 예를 들어서 2023년에는 플라스틱 일회용 화분 배치가 조금 인위적이니까 경비도 많이 드니까 잘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도 있었고 온실가스 감축 예산 운영 시에 도민들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도 있었고요.
여순사건에 대한 무슨 이런 거에 대한 홍보 부분도 있었고 그런 내용들이 지역별 현안 사업들을 주로 건의하시더라고요.
이게 동부청이 있으니까 별도의 협의회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이게 왜 굳이 동부만 있냐 이런 의견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요. 또 한편으로는 동부청이 있음으로써 지역민들과 소통을 좀 더 가까이 한다는 긍정적인 면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동부지역은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여순 우리 항쟁에 대한 역사적인 어떤 규명이라든지 정립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과제인 것 같고요. 아마 자문위원 중에는 그런 분들이 있으신가 봐요.
예, 포함돼 있으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보기에는 여기가 노동자 밀집 지역 아닙니까? 여수국가산단이라든지 광양이라든지 순천 여기에는 굉장히 많은 노동자들이 거기서 생활하고 계시고 큰 사업장도 많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기업 이렇게 보면 기업만 표시돼 있고 나머지 사회단체에 다 포함돼 있는가요, 혹시 노동조합의 노동자분들은?
예, 그렇습니다. 실제로 광양이나 이쪽 여수 쪽에는 기업인도 있고 또 종사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까 기업은 기업을 대표해서 나올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노동자들도 개인이 아니라 노동조합이라든지 노동단체 여기에 배정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 시장·군수, 도의원, 실과장 추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이런 방식도 필요하지만 거기 산업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의 대표도 필요한 것이고요. 그리고 또 노동조합의 대표분들도 참여하고 이러면 동부지역의 특징들을 잘 살릴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거기서 나온 의견들이 그냥 거기서 멈춰버린 것이 아니라 도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또 우리 담당관님의 역할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다시 또 이렇게 추천을 받고 이러네요, 보니까요
위원회 하다 보면 이제 빠지시는 분들도 계시고 조금 보완하고 확대하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내년에 다시 재구성할 때 이때 노동조합이라든지 기타 또 동부지역을 좀 더 특징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꼭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길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까?
잠깐 제가 그동안 동부본부의 소감을 좀 이야기하겠습니다.
동부청사가 옛날 동부본부로 해서 승격을 안 했습니까?
물론 본청에서 왔다 갔다 하신 분들도 힘들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또 나름대로 여수국가산단이랄지 해룡산단이랄지 경자청 관련된 일은 굉장히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트랙으로 가다 보니까 많이 그쪽 여수·순천 쪽에 많은 역할을 잘 해 주시고 있는 것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물론 일자리나 문화융성국이나 동부본부로 가서 서부권에서 약간의 소외감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걸 충분히 잘 커버해 주시길 바라고요.
더욱더 지역주민들하고 함께하는 동부본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 후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13시 30분부터 전라남도환경진흥원과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4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환경산림국>
국장 박종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김규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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