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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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1월 21일(목) 10시 0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건설교통국 소관 2025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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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건설교통국 소관 2025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안건 심사에 참석해 주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심의할 안건은 건설교통국 소관 2025회계연도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회의에 참석하신 위원님들께서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도민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예산안 심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회의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5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유호규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4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도민 행복을 위해 연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025년 건설교통국 예산안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한 SOC 확충, 도민 이동권 보장,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기반시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희 건설교통국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25억 8300만 원이 증액된 2350억 33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 부담금 53억 3200만 원 등 119억 43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강소형 스마트 조성사업 30억,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 51억 7500만 원, 주거급여 지원사업 772억 1900만 원, 디지털 지적구축사업 지원 95억 1200만 원 등 1052억 400만 원입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개발 지원사업 250억 400만 원, 도시재생사업 350억 5900만 원, 국가지원지방도 사업 85억 2000만 원, 벽지노선 지원 92억 700만 원 등 1109억 4600만 원입니다.
기금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운영 21억 원,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시군 운영비 22억 8000만 원 등 54억 40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회수 원금 수입 15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421억 6600만 원이 감액된 5190억 8500만 원입니다.
먼저 지역계획과 소관입니다. 총 1163억 86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88억 4900만 원 감액 계상 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도시재생사업 384억 7900만 원, 지역개발 지원사업 250억 500만 원,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 262억 7700만 원 등입니다.
도로정책과는 총 1579억 18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529억 3600만 원을 감액 계상 했습니다.
주요 내역은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26억 8200만 원, 지방도 정비 1043억 3000만 원,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 80억 등입니다.
교통행정과는 총 703억 27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49억 1400만 원을 감액 계상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시내농어촌·시내버스 재정지원 224억 원, 벽지노선 지원 92억 원, 주차환경 개선 지원 76억 9000만 원 등입니다.
건축개발과는 총 1208억 13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258억 4100만 원을 증액 계상 했습니다.
주요 내역은 주거급여 지원 848억 3000만 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25억 3200만 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50억 등입니다.
토지관리과는 총 141억 78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8억 9700만 원을 증액 계상 했습니다.
주요 내역은 개별공시지가 조사 15억 3800만 원,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5억 원, 지적 재조사 사업 95억 1200만 원 등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총 394억 60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22억 600만 원을 감액 계상 했습니다.
주요 내역은 위험도로 구조개선 40억 4500만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61억 2600만 원, 노후 포장도 보수 80억 3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으로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4억 원이 증액된 12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금 12억 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안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금 중 국고 배분액 4억 8000만 원, 도 배분액 7억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청년 주거안정 및 한옥기금 운용계획 수립안입니다.
총 160억 1700만 원으로 세입예산안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4억 400만 원, 한옥사업 융자금 회수액 21억 2200만 원, 예치금 회수 134억 8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한옥 신축 및 개보수를 위한 보조금과 융자금 17억 2500만 원, 예치금 142억 8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건설교통 소관 2025년 예산안은 정주 여건 개선과 교통 편익을 확보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은 우리 도정 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 등은 집행부에서 제안설명 드렸으므로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25억 8400만 원이 증액된 2350억 34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입수입은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 부담금 53억 3300만 원, 장산∼자라 연도교 지방도 정비 34억 5000만 원 등 총 119억 43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68억 400만 원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 51억 7500만 원, 주거급여 지원사업 772억 1900만 원, 디지털 지적 구축사업 지원 95억 1200만 원 등 총 1052억 5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136억 700만 원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개발사업 지원사업 250억 400만 원, 도시재생사업 350억 5900만 원, 국가지원지방도 사업 85억 2000만 원, 벽지노선 지원 92억 700만 원 등 총 1109억 46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129억 22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은 기금입니다.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운영 21억 원,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시군 운영비 지원 22억 8000만 원 등 총 54억 40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4억 6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회수 원금 수입 15억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45억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본예산 대비 421억 6700만 원이 감액된 5190억 85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계획과는 총 1163억 86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88억 50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67억 4000만 원, 지역개발 지원사업 250억 500만 원,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 추진 262억 7700만 원 등이 증액 계상 됐습니다.
이에 반해 도시재생사업 384억 7900만 원,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32억 2200만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도로정책과는 총 1579억 18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529억 36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장산∼자라 지방도 정비 69억 원, 광주 하남∼장선 삼계 광역도로 50억 원,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비 80억 원 등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126억 8300만 원, 지방도 정비 1043억 3000만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교통행정과는 총 703억 28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49억 14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벽지노선 지원 92억 700만 원, 농촌형 교통모델 44억 6800만 원 등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시내·농어촌버스 재정지원 84억 원, 주차환경 개선지원 76억 9000만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건축개발과는 총 1208억 14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258억 4200만 원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주거급여 지원사업 848억 3100만 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50억 원 등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장애인 주택개조 지원사업 5억 6800만 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10억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토지관리과는 총 141억 78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8억 9800만 원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5억 원, 지적 재조사 사업 95억 1200만 원 등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개별공시지가 조사 15억 3900만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총 394억 61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22억 600만 원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61억 2600만 원, 노후 포장도 보수 80억 400만 원 등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위험도로 구조개선 40억 4500만 원,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38억 4800만 원 등이 감액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1565쪽, 1569쪽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본예산 대비 4억 원이 증액된 12억 원이 부담금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기타 부담금 4억 8000만 원과 예탁금 7억 2000만 원으로 총 12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16쪽부터 17쪽 청년주거안정 및 한옥기금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본예산 대비 160억 1400만 원이 순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 4억 500만 원과 융자금 회수수입 21억 2300만 원, 예치금 회수 134억 87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본예산 대비 160억 1400만 원이 순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융자성 사업비 15억 원, 비융자성 사업비 2억 2500만 원, 예치금 142억 89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세부 편성 내역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478쪽부터 1480쪽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16억 2600만 원이 감액된 384억 7900만 원이 자치단체 자본보조 사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이 감액된 것은 공모 선정 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량이 감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은 고령화, 출산율 감소 등으로 소멸위험지역에 대한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주민과 협의·소통을 통해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완료 후에는 사업 목적 달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아울러 도시재생사업 신청 대상지에 대한 사전 컨설팅 등을 철저히 하여 도내 시군이 다수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1481쪽, 맨발 보행로 조성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5000만 원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2024년 6월 전라남도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건전한 맨발 걷기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공모를 통해 도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향후 맨발 걷기 조성 지역에 대해 행사 및 홍보, 교육 등을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산안 1488쪽부터 1491쪽,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92억 1300만 원이 감액된 131억 1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정부의 SOC 재정 감축에 따른 국고보조금 축소와 국토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신규 지구의 사업비가 내시되어 도비 매칭 사업비를 포함하여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사업비 감축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공정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하고, 신규 사업은 발주 전 대상 구간에 대한 선 보상 등을 시행하여 사업 기간 단축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492쪽, 지방도 정비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431억 2000만 원이 감액된 1043억 3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유치∼이양 등 53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많이 부족한 예산으로 보이지만 세수 감소에 따른 도의 재정 형평상 부득이 축소 편성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예산 축소에도 준공 지구에 대해서는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토지 보상과 예산 부족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492쪽, 미불용지 보상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2억 원이 감액된 8억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지방도에 편입되었으나 보상이 지급되지 않고 개인 소유로 남아 있는 미지급용지에 대하여 보상을 통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입니다.
다만 미지급용지에 대한 조속한 보상을 위해 예산을 확대 편성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497쪽,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6억 8300만 원이 증액된 80억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시스템 유지관리, 시설물 보수·보강, 위탁운영비 등을 반영한 사항으로 안전한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필요한 예산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본 도로는 전라남도가 33%, 여수시가 43%, 광양시가 24%를 부담하여 유지관리 하고 있으나 이순신대교 준공 후 10년이 경과되어 하자보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막대한 유지보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 절감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00쪽,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17억 900만 원이 감액된 72억 4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시군 버스 업계의 운영비 부담 등 저상버스 보급 제약으로 구입 대수를 감소하여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으로 2023년부터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저상버스 제외 노선을 최소화하여 교통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01쪽, 장애인 콜택시 운영비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800만 원이 증액된 20억 7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역 고령화로 등록자가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 콜택시 증가와 운영 지원 단가 상향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군별 운영 시간과 콜택시 1대당 운전원이 상이하여 민원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시군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024년 11월 14일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전남으뜸콜로 변경된 것을 감안하여 향후 세부 사업명의 변경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03쪽, 시내·농어촌버스 재정 지원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56억 원이 감액된 84억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인구 감소 및 자가용 자동차 증가에 따른 수송 수요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버스 업계에 대한 재정 지원으로 주민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우리 도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효율적인 노선 체계 개편과 경영구조 개선 및 시내버스 규모 다양화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07쪽,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입니다.
주차환경 개선 지원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21억 4300만 원이 감액된 76억 9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구도심과 상가밀집지역 등 주차난 완화를 통해 도민 불편 해소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가밀집지역 등은 주차난이 심각하여 공영주차장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으로 공용주차장 조성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27쪽, 빈집정비 지원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4억 2000만 원이 감액된 4억 2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저출산, 고령화, 인구 감소로 인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여 도심지 및 가로변 경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경관 훼손 및 붕괴, 화재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예산 추가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28쪽,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139억이 증액된 150억이 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도내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실시설계 시 시군, 지역주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각 시군의 특성에 맞는 실용적인 주택 계획이 수립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29쪽 빈집 정비 등 경관 개선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18억이 순증액 계상 되었습니다.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행안부 신규 국비 지원 사업으로 빈집 정비를 통한 경관 훼손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존 도비를 투입하여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두 사업의 차이점 등에 대하여 시군이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예산이 원활히 집행되도록 노력을 기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1531쪽, 새꿈도시 활성화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700만 원이 감액된 6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조성 중인 새꿈도시 자문위원회 운영 및 신규 사업자 유치 활동 등을 위한 홍보 예산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꿈도시 활성화를 위해 수차례 의원 발의를 통한 조례 개정에 대한 지침을 변경하고 우리 도 주간의 투자유치 설명회를 위해 추경에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아울러 시군 상황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전환으로 투자 유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36쪽부터 1537쪽, 소규모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3억 원이 증액된 3억 9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낱장 도면을 중첩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누락된 토지의 관리 소홀로 개인의 무단 점유 및 인접 소유자의 재산권 침해가 있어 미등록 토지를 신규 등록하기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42쪽, 지적 재조사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3억 8700만 원이 증액된 95억 12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토지 지적공부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조사 측량 하여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도내 전 지역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국비가 전국 최대 금액으로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디지털 지적으로 조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44쪽,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54억 100만 원이 감액된 40억 4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중장기 계획에 따라 지방도 내 선형이 불량한 구간 정비를 위해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라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위험도로 구조개선의 적기 준공과 신규 착공을 위해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44쪽, 굴곡위험도로 개선 사업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4억 4100만 원이 감액된 21억 7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방도 구조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우선순위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급커브, 교차로 등 이용 구간 개선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토지 사용 승낙 및 지장물 보상이 완료된 지구에 대해 우선 사업을 시행하여 사업 기간이 단축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하여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545쪽,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2억 3600만 원이 감액된 38억 48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스마트 도로시설물 현황 데이터 구축은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최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자동 조사 장비를 통해 시설물의 상태, 유지보수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에 2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배수구조물 및 교통안전시설물 등 시설물 보강을 위해 34억 9800만 원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46쪽, 마을 앞 보행로 정비 및 지방도 갓길 정비사업입니다.
마을 앞 보행로 정비사업은 2024년 본예산 대비 2억 4100만 원이 감액된 9억 6600만 원이 계상되었으며, 지방도 갓길 정비사업은 2024년 본예산 대비 2억 4100만 원이 감액된 9억 66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방도 내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로폭 협소 등 도로 기준 미달 구간에 대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농어촌 지역 지방도 길이가 부족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안전한 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로 정비 및 갓길 정비 예산 추가 확보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50쪽부터 1551쪽 노후포장도 개선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27억 3600만 원이 증액된 110억 5500만 원이 계싱되었습니다. 노후포장도 보수 80억 400만 원, 노후포장도 소파보수 20억 400만 원, 차선 도색 사업 8억 600만 원, 미끄럼 방지포장 2억 4200만 원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도로포장 보수 및 차선 시인성 확보가 시급한 구간에 대한 정비를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보입니다.
다만 차선 도색 사업의 경우 도색 주기는 차량 통행량 및 기후 조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포장 구간에 대해 평균 3년 주기로 재도색을 위해서는 65억 원이 소요됨에 따라 차량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552쪽과 1553쪽 교량 및 터널 유지 관리입니다. 2024년 본예산 대비 8억 1600만 원이 감액된 28억 3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도내 지방도상의 터널 29개소와 교량 527개소의 유지·관리에 편성된 예산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0년 이상 된 시설물이 396개소로 안전한 시설물 관리를 위해 예산은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예산이 감액된 만큼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건설교통국 소관 2025 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은 2024년 대비 421억 67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 중 도로정책과 도로 시설 사업의 대부분이 차지하고 있어 도민의 내일을 여는 기반 조성, 글로벌 전남 건설이라는 건설교통국 목표 실현에 부족한 예산으로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기존 사업 확충 및 조례로 시행 근거가 마련된 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식적으로 오늘이 마지막 회의신가요?
상임위, 예결위도 남아 있고 그렇습니다.
상임위에서…….
좀 남으셨구먼요. 수고 많으십니다.
그럼 다시 말 바꾸겠습니다. 수고를 좀 더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가장 국장으로 재임하시면서 가장 신경을 쓰셨던 부분이라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당연히 무안공항에 관련된 질의가 될 것 같고요.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추진되고 있는 철도 사업이 있어요.
2025년 12월 무안공항역이 개청했다고 발표가 돼 있는데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개청 예상 시기가 언제로 예상되신가요?
국토부에서는 현재 2027년에 개통한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2025년 12월에 개청하기로 했던 KTX 무안공항역 2027년도, 무려 2년이나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희들이 2025년에 개통은 아니었고 준공이었고요. 이제 시운전을 통해서 이렇게 됐었고 이제 2년이 늦어진…….
개청한다라고 대대적으로 홍보가 됐었죠. 보도자료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기사나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 개청한다.”라고 다 발표를 했었죠, 과거에.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언론에서 아시겠지만 들으셔서, 일단은 여러 가지 요건들이 발생했습니다. 문화재 지표나 시굴 조사가 발생했었고 또 토지 보상이라든가 또 공사하는 과정에 민원들…….
시행 시공상의 이유로 이렇게 지연이 되는 것도 있지만 무려 7공구는 지금 한 3∼4개월여 공사가 중단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 알고 계십니까?
예, 지금 저희들이…….
아예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현장에 사람이 없다는 소리예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건설업계가 좋지 않다 보니까 자금난이 좀 악화되고 있다 보니까 우리 태영에서 했던 공구도 워크아웃 신청에서 좀 늦어졌고요. 최근에 우리 말씀하신 7공구 같은 경우도 저희 삼부토건이었는데 그 영업 실적이나 이익이 좀 없어서…….
시공사의 운영상의 이유로 이렇게 공사가 지연이 되고 있죠.
전남도에서 그 공사 현장에 대한 개입 여지가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개입 의지는, 개입한다는 것은 없고요. 다만 저희들이 빨리 해주라. 뭐 해서 도와줄 수 있는 걸 도와주고 건의하고 이런 것도 독려…….
관심을 갖고 독려하고 재촉을 하고 하는 것밖에 없었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하신 적 있습니까?
저희들은 두 달에 한 번 늦으면 3개월에 한 번 이렇게 계속 공정회의를 갖고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공까지 해서요.
직접 저희가 시행·시공하는 공사가 아니라서 관리하는 공사 현장이 아니라서 어려움은 알겠지만 무안공항 활성화의 가장 첫 번째 단추를 낄 수 있는 그런 단추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관심, 신경을 좀 써달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검토 보고서를 발표하시는데 딱 하나가 들어오더라고요. 맨발 걷기 보행로 조성 예산에서 5000만 원이 계상되었어요. 맨발 걷기 마니아이시잖아요, 국장님도
맨발을 물론 저도…….
물론 5억이나 50억이 아니라 22개 시군 대상으로 5000만 원이 세워지는 건 아주 미미한 수준이죠. 그런데 제가 하나 고무적인 것은 전라남도 예산 책자에 처음으로 맨발 걷기가 등장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죠?
위원님께서 의원 발의해서 조례를 제정해서 저희들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조례를 제정해서 저희들도 고무적입니다. 다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시군을 통해서 공모를 해서 사업을 하려고 보면 최소한 1억 이상은 세워져야 되는데 5000만 원을 갖고 시군에서 과연 참여하려는 시군이 있을까요? 또 걱정입니다.
형편과 상황을 봐서 뭐 증액을 하시든지 추경에 다시 한번 기회를 보시든지 조정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일단 저는 예산안 책자에 맨발 걷기라는 단어가 등재가 됐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무적이고 아주 기쁜 일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맨발 걷기를 사랑하시는 우리 도민 여러분이 아주 좋아하실 일입니다.
추경에 좀 확보해주시면,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이제 무안공항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작년 대비, 전년 대비 무안공항 관련 예산이 아마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우리 2025년도 예산안, 전체 예산안이 아주 소폭 아니면 대폭 삭감된 것에 비해서는 우리 무안공항 관련해서는 아주 대폭 증액이 되었어요.
그도 그럴 것이 올해 무안공항이 유일하게 전국 공항 중에서 1위를 기록한 게 있습니다. 뭘 1위 했죠?
증가율이 가장 높습니다.
이용객이 1위가 아니라 이용객 증가율이 1위가 있어요. 이거 상당히 고무적인 일 아니겠습니까? 국장님, 그러면 노선이 먼저예요, 수요가 먼저예요?
노선도 필요하지만 수요와 공급이 좀 다 확보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둘 다 필요한데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노선을 설치하려고 했더니 수요가 없다고 그러고 수요가 없으니까 노선 설치가 없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러니까 노선이 먼저냐 수요가 먼저냐를 여쭙는 겁니다.
공급을 많이 하기 위해서 무지하게 부단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급이 좀 많게 나타납니다.
물론 그런 노선 확보라든가 수요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신 전남도의 부단한 결과는, 과정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보다 더 현실적이고 더 효율적인 방법을 제안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당장 이제 매일 항공기가 취항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무안공항은 날마다 비행기가 있는 그런 서남권 허브공항으로 인식이 되겠죠. 특히나 이제 내년도에 무안공항의 활주로가 연장이 되죠, 3160m로. 지금보다 약 400m 정도가 늘어나게 되는데 3160m가 늘어나게 된다면서 가장 우리가 홍보에 주력을 했던 내용이 뭡니까? 왜 활주로 길이가 늘어나야 돼요?
미래를 대비해서 중장거리의 노선을 받을 수 있게…….
그렇습니다, 중장거리. 즉 더 큰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서 활주로 노선을 연장시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3160m로 늘어나게 되면 이론적으로 우리가 어떤 비행기까지 띄울 수가 있는가요, 무안공항에서?
기종을 보면은 저희들이 5000㎞ 또 9000㎞, 1만 ㎞ 이상 이렇게 등급별로 한 C·D·E 이런 등급으로 나눕니다.
전문 등급으로 따지고 보면 항공기 등급 E등급까지는 무리 없이 띄울 수가 있다라고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나와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안전상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뜨지는 않고요. 지금 LCC 비행기는 다 뜰 수 있습니다.
지금 2029년 개항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설계 길이?
설계 길이, 저희들하고 지금 저희들이 활주로 확장 공사가 거의 비슷한 걸로 제가 기억을 수치를 했었는데 지금 좀…….
3500m 이상이 되고요. TK신공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인천공항의 지금 활주로 길이는 얼마인지 아신가요?
아니, 좋습니다. 그것도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4.8㎞ 정도 됩니다.
예, 4.8㎞는 아닌데 아무튼 그렇다 치고요. 3200m 즉 무안공항의 활주로 길이 정도면 항공기 F등급 즉 보잉747 비행기 기종까지 띄울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 공항에서 이렇게 무리하게 활주로 길이를 늘리는 게 어떤 이유라고 생각하신가요?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확장 수요와 지역 공항에서도…….
물론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다 포함이 되겠죠. 그런데 가장 큰 측면에서 보면 항공, 공항은 즉 여객만 보고 운영을 하는 게 아니고요.
화물도 운영을 하게 됩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륙 중량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륙 중량을 초과하지 않기 위해서 활주로 길이를 연장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기종과도 연결이 있지만 이륙 중량하고도 연결이 된다.
우리 무안공항은 여태까지 여객만 신경을 썼지 화물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화물도 분명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TK나 가덕도 신공항은 이미 화물까지도 염두에 두고 공항을 설계하고 앞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 그럼 좋습니다. 내년에 무안공항의 활주로 연장 공사가 완공이 됩니다. 3160m가 돼요. 그러면 최장거리 노선은 어디까지 뜰 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3116m가 완공이 된다고 하면 미주·유럽 노선까지 뜰 수…….
미주·유럽 노선 뜰 수 있습니까?
예, 그 노선…….
비행기는 뜰 수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를 누가 띄웁니까? 그거 띄울 비행기 항공사가 있습니까, 노선 안착시킬 항공사가 있어요?
지금 잘 아시겠지만 김해에서 괌이나 우리 어딥니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이런 데까지만 세 군데 이렇게 김해에서 뜨고 있고 나머지는 장거리 노선에서는 국토부에서 허가를 안 해주는…….
장거리 노선이라고 하면 5000㎞ 이상 7시간 이상 비행을 하는 곳을 장거리 노선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부산 김해공항에서 1976년도에 개항한 김해공항에서 최초로 우리나라 최초로 대한민국 최초로 장거리 노선을 띄웠다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노선이 자카르타예요. 7000㎞정도 아, 5000㎞죠. 5000㎞의 자카르타를 띄우고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항공사에서 지방공항에서 장거리 노선을 띄웠다라고 홍보를 합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 미주노선 띄울 수 있어요? 부산 김해공항 작년 이용객 수 혹시 아십니까?
970만 이용했습니다. 천만에 육박하는 김해공항에서도 장거리 노선을 자카르타를 이제 띄웠어요.
방금 김해는 한 1200만 되고요. 저…….
국제선만 970만입니다. 국내선 포함해서 1200만이고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항공 체계는 이렇습니다. 국제선에서 장거리 노선에 대해서는 인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해서 인천공항 외에는…….
국장님, 국토부에서 항공권을 주고 안 주고의 문제는 둘째치고요. 일단 김해공항에서 중장거리 노선을 띄울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수요입니다, 수요. 그렇죠?
방금 말씀하신 수요도 그러지만 아까 말한 대로 우리나라에서는 허브 공항을 인천만 두고 있기 때문에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지방공항도 중장거리 노선을 대야 되기 때문에 허가를 주는 것을 대비해서 저희들도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겁니다.
1976년도에 개항한 부산 김해공항이 이제서야 장거리 노선을 띄웠어요. 몇 년입니까, 벌써 이게? 몇 년 됐어요?
그래서 무안공항에서 중장거리 노선을 안착시킬 수 없다는 현실적인 근거를 들어서 그럼 무안공항에서 미주노선, 유럽노선, 장거리 노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는 고민이 들죠.
저는 이렇게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인근에 입지한 외국의 허브공항을 연계한 환승노선 개발에 주력을 하자. 항저우 노선 지금 날아가고 있죠, 항저우가 허브공항입니까?
허브공항입니다.
항저우가 어떻게 허브 공항이 되죠?
일단 환승이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고 그리고 또 그 환승 공항에서 다변화 중동, 호주 또 유럽 이런 노선으로 환승 비행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허브공항으로…….
먼저 허브공항의 의미를 찾아갈 것이…….
탑승 인원…….
수송객을 집중 집결을 시켜서 운항 편수를 극대화시킨 것이 허브공항이라고 그러고요.
또 특히나 항공사의 거점 공항이 되는 곳을 허브공항이라 그래요. 나리타, 창이, 쿠알라룸프르, 베이징 등등 우리 무안공항에서 아주 근거리로 날아갈 수 있는 인근의 허브공항과 연계를 한다면 우리가 굳이 인천까지 가지 않고서라도 왕복 12시간에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지 않더라도 아주 쉽게 무안공항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방항공하고 작년에 MOU를 한번 맺어서 띄워보려고 그때는 푸동공항입니다. 푸동공항도 허브공항입니다. 그래서 푸동공항에서…….
항저우, 푸동에서 지금…….
두바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뜹니다. 그리고 광저우에서는 호주, 유럽 쪽 이렇게 뜨고요. 또 베이징은 다 뜹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이 동방항공을 한번 MOU 통해서 한번 이렇게 갈아타고 갈 수 있는 마련을, 그렇게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결론은 저희들이 좀 성과를 내지는 못했습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남방항공하고 지금 광주로 환승할 수 있는 것을 지금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고요. 최근에 남방항공하고 미팅 날짜도 잡아놓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중장거리 노선의 신설 안착이 어렵다면 그 인근에 있는 외국의 허브공항과 연계해서 환승노선 개발에 주력하자라는 게 취지인데요. 앞으로 그렇게 좀 하시겠습니까?
저도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일단 저희들의 근거리에 있는 광저우나 푸동이나 베이징 또 일본에 있는 나리타 이런 공항들을 이용하면, 환승하면 우리나라 이용객이 많이 접해서 우리 무안공항도 활성화에 일조한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내년 정도에는 그런 허브공항과 연계해서 직항 노선이 생길 수 있을까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제가 국장 된 이후로 가장 많이 한 것이 집중적으로 투자한 것이 제 업무 중에 한 20∼30 프로는 여기에 투자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국장님의 노력은 제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그건 기억이 될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국장님의 그런 노하우와 열정을 남아계신 분들에게 전수를 해 주고 가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너무 짧게 말씀하셔서……. (웃음)
같이, 저만 한 건 아니고 같이 한 몸으로 이렇게 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도 남지만 좀 아쉬운 것도 많습니다.
저희가 철도공항팀을 분리해서 공항하고 철도를 따로 분리해서 이렇게 해주라고 했는데 없다 보니까 그 수로 한 3명이서 하니까 한 팀은 철도 업무로 가버리고 한 팀은 여행사 아니면 또 우리 항공사를 방문해서 설득해야 되는데 세일즈 외교입니다, 쉽게 말하면 공항 업무는. 그런데 그런 데 갈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2주일에 한 번 꼴은 커피 사갖고 가야 됩니다. 근데 그럴 만한 여력이 없어서 못 했습니다. 그니까 굉장히 애로사항입니다.
최근에 진에어하고 제주항공이 우리가 하면 자기들이 신청하면 국토부에 대응 업무를 해준 겁니다. 우리가 대응사 한 거죠, 쉽게 말하면. 그 정도까지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 사람 마음을 얻어서 매일 뜨게끔 된 겁니다.
내년에는 그런 허브공항과 연계한 직항 노선이 신설될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나광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우리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아무튼 본 위원이 좀 과하게 나가더라도 전남 발전을 위해서 한 거라고 좀 넓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1482쪽에 보면 남해안권 개발 추진 예산이 있잖아요.
1482쪽이요. 아니 안 보셔도 아마 될 겁니다. 국장님 머릿속에 다 있을 것 같아서요. 이것이 2022년부터 아마 우리 김영록 지사님하고 국회의원님하고 이렇게 추진을 해가지고 국토부에다가도 하고 정부에다가도 계속 건의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새만금개발청이 있는 것을 알고 그러면 남해안개발청도 둬서 정말 경남하고 전남하고 부산까지 아우를 수 있는 남해안섬벨트를 해가지고 K-관광 쪽으로 생각했었는데 K-관광뿐만 아니고 휴양도 할 수 있고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개 남해안개발청을 김영록 지사님께서도 상당히 이렇게 심혈을 많이 기울였거든요.
왜 그때 기울였냐면 제가 그때 김회재 의원하고 같이 있으면서 했던 것이 법안 만드는 데 같이 제가 있었는데 여수 남해해저터널이 완공되고 그다음에 여수에 일레븐브릿지가 완공되고 그러면 경남하고 여수를 중심으로 해서 전남 서부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정말 개발하면 본 취지는 관광뿐이지만 관광 이상의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개발청이 필요하다 해가지고 개발청 여수에 두는 것을 두고 계속 추진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실적이 없어요.
그것은 저희는 우리가 남해안권 이렇게 동서남해안 특별법 이렇게 만들어서 저희들이 이렇게 국토부 소관으로 하고 있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것하고 또 해수부 거 또 문체부 것 그다음에 또행안부가 이렇게 다 모아서 청을 만든다고 해서 이 업무를 일원화시키자는 뜻을 아까 말씀하신 새만금 해서 적극적으로 지금 셋이 노력하고 있고요.
조만간에 국회의원 입법 발의를 이렇게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전남에서는 이제 문금주 의원께서 이제 서두르고 있거든요. 남해안 개발청을 만들게 되면 신성장의 개발 프로젝트를 해가지고 전남이 정말 관광이라든가 휴양이라든가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되기 때문에 지사님이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직원분들도 거기에 관심을 가져가지고 꼭 이렇게 남해안 종합개발청이 여수에 설 수 있게끔 좀 도와주십시오.
어디라고 저는 말씀 못 드리겠고요. 일단 아무튼 청이 만들어지는데 저희들이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아무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예산안 1526쪽에 보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 사업 예산 있잖아요.
이 부분이 정말 우리 청년들한테 쓰임이 절실한데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예산은 부족하지 않는지 제가 국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어요.
페이지는 굳이 뭐 1526쪽인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지금 여쭌 거예요. 지금 우리 전남의 청년들이 월세살이라든가 주거 같은 데 많은 부담을 갖고 있는데 증액이 되긴 됐어요.
21억 1500이 증액된 것으로 돼 있는데 그래가지고 25억 3200만 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 사업이 우리 전남 청년들한테 어느 정도 지금 혜택을 보고 이 청년들이 이 사업을 정말 이렇게 잘 공유를 해가지고 쓰고 있는지 소수만 쓰고 있는지 이것도 어떻게 보면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어차피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생애 한 번만 이렇게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제 이 건에 대해서는 아니, 청년이 한 주택을 계약해서 살다가 2년 계약하고 또 다음에 또 이사 가고 이렇게 하면 한 4년 이렇게 받을 수 있게끔 분기별, 횟수별로 이렇게 제한을 둬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거에 대해서 좀 건의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런 좋은 제안, 좋은 것 같은 것은 우리 SNS상이라든가 인터넷상에서만이지만 오프라인상에서 예를 들어서 시각적으로 플래카드 같은 것도 해가지고 청년들도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이런 홍보가 좀 필요할 거라고 봐요.
왜 그러냐면 우리 젊은 청년들이 일하다 바쁘다 보면 이 건에 대해서 파고들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봐가지고 정말 전남에서 이렇게 주거비를 아끼면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비전이 있다는 전남을 좀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제가 그 질의를 한 겁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취지를 저희는 잘 알고요. 아무튼 거기 청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좀 강구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직원분들께서 청년들이 많이 있는 사이트에다가도 올려줄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지방지에서도 이것을 좀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어떻게 보면 좋은 정책은 많은 홍보가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이게 서서히 나가겠지만 만원주택 같은, 새꿈도시 같은 경우에도 홍보 부족이 상당히 많이 돼 있었기 때문에 홍보가 상당히 이루어져야지만 성과도 많이 이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것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527쪽에 빈집 정비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빈집 정비 사업이 지자체도 많이 하고 있어요. 정부도 하고 있고 도에도 하고 있고 이것이 일원화하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서 저희들이 국토부 또 해수부 또 행안부 이렇게 일원화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엊그제 중앙협력회의 때도 지사님이 대통령 했을 때 이 건을 건의를 했습니다.
“단일화를 해달라. 그래서 법으로 마련해 달라. 이렇게 건의를 했고요. 서로 업무 영역이 다르다 보니까 주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우리 건설국에서 총괄하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고요.
왜 그러냐면 이것이 이제 농어촌의 세태화가 되다 보니까 의외로 빈집이 있는데 좋은 환경 경관을 빈집들이 많이 훼손을 해요. 이것이 단일화를 해가지고 이 부분에 우리 정말 전남같이 깨끗하게 추진할 수 있는 것이 돼야 되는데 가만히 보면 지자체도 이거에 신경을 쓰는 데 속도 못 내고 도도 그러고 정부에서도 국비를 준다 해도 그에 따라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다시피 명확하게 이렇게 좀 치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없더라고요. 이것을 행정적인 것을 단일화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제도 개선을 특별법을 만들어달라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고요. 정말 12대 전반기 때부터 문제시됐던 만원 주택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내년 또는 예산이 150억이 올라왔어요. 지금 여기가 지금 두 군데 고흥하고 진도인가요?
현재 저희들이 총 4군데가 선정해서 행정 절차를 밟고 있고요. 현재 진도하고 고흥입니다.
진도하고 고흥인가요? 그러니까 고흥하고 진도나 진도하고 고흥은 똑같은데 이거 저도 이렇게 우리 담당 과장님하고도 이렇게 소통을 하면서 봤는데 다행인 것은 지금 현재 진도, 고흥 같은 경우는 읍에 있는 학교도 있고 의료도 갖춰져 있는 데 있다지만 누누이 말씀이지만 이것은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왜 필요하냐면 예산을 2800억 원을 쓰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얘기했었잖아요, 저기 화순에서 만원 주택 해가지고 했고 지금 광양에도 공실률이 새로운 아파트도 엄청 많고 여수도 최근에 청년 해가지고 만원 주택 개념으로 해가지고 했을 때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데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했거든요.
근데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해야지 이것을 지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들어올 사람은 없는데 아까 국장님 잘 아시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있는데 수요는 없는데 공급만 싫다 해놓으면 나중에 그 뒷감당은 우리 후배들이 다 감당합니다.
예산이라든가 정책 같은 거 이걸 비교를 했었잖아요. F1 경기장이 서울 경기에 있으면 대박 나고 그런데 전남에 있다 보니까 그런 거, 해야 될 거 안 해야 될 것을 잘 판단해야 되고 이것은 지사님 의지라지만 우리 위원들이 한 사람이라도 찬성하는 사람이 없는데 계속 이렇게 한다는 것은 좀 재고를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게 기금 가지고 하지만 기금을 잘 써야지 효과를 보잖아요. 못 쓰면 더 힘들어요.
위원님 말씀 걱정하시는 건 저희들이 잘 알겠습니다. 알겠고 아무튼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손남일과 사회교대)
다만 위원님, 여수, 목포, 나주, 화순 이런 군데는 공실 아파트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가 가능하지만 우리 군 단위에 대해서는 아파트 그런 공실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에서 만원 주택이 주장하는 것은요, 우리 전남에서 해야 될 것은 전남을 찾아올 수 있는 청년이든 장년이든 노년이든 일자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뭐 새꿈도시 같은 것도 예를 들어서 전남에서 잘하게 되면 서울 경기라든가 부산에서도 공기 좋고 먹거리 좋은데 전남은 무조건 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 가지고 유치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것은 집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저희 잘 압니다. 잘 알고요. 추진한 사항에서는 좀 한번 체크를 한번 다시 해보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하셨지만 일자리라든지 중요합니다. 저희들이 만원 주택을 도입할 때도 여론조사를 주민들에게 청년들이나 이렇게 해보니까 일자리가 먼저 나왔습니다.
일자리 그다음에 주거. 이렇게 순서대로 쭉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저희 국에서는 주거를 담당하고 있지만 또 일자리 부서는 일자리 국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같이 이렇게 가다가 추진하는 것이 우리 국에서 업무를, 예를 들면 지사님한테 부지사님한테 물어보면 부지사님은 총괄로 이렇게 답변이 가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은 있습니다. 아무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서 한 번 더 면밀히 체크해보겠습니다.
면밀히 체크, 원점에서 나는 재검토해야 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던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 경제가 지금 상당히 말이 아니에요.
여수가 연간 100조를 달성했던 국가 사업당인데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지금 전전긍긍한 사 최근에 젊은 친구가 이러다가 나 다른 데를 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우리 선출직이라든가 기존에 정치하는 사람들의 책임도 상당히 크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젊은 친구들이 일자리 걱정 안 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일자리를 걱정하게 되면 당장 주거가 비싸면 다 외부로 떠나는데 지금 현재 이거 하나에 2억 8000인데 뭐 몇 평을 원했다고요, 여론 조사하니까요?
신혼부부는 30평대를 원하고요.
아니, 그거 보세요. 지금 자영업자들은 죽겠다고 난리인데 신혼부부도 30평짜리 예를 들어서 30평 한 가족이 힘들게 원룸에서, 12평, 8평에서 살고 있는 신혼부부 가정을 위해서 30평을 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기존에 있는 우리 전남 도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이런 예산이 있으면 나는 세밀하게 파고드는 것에 쓰는 것이 상당히 나을 거다고 봐요.
30평짜리를 그것을 완전히 주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하고 괴리감이 엄청 느끼잖아요.
위원님 청년들이 30평대를 선호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그것은 이제 설계에 들어가면 시군의 형평에 맞춰서 의견을 수렴해서 그 시군의 의견을 받아서 몇 평대가 적정한 것인지 이렇게 해서 설계가 들어갑니다.
현실적으로 보시기에 우리나라도 호황 때에 있는데 유럽이라든가 가까운 일본이라든가 아파트 평수들 주거 평수들 크게 안 해요. 25평도 충분해요. 그런데 뭐 그러고 옛날에는 큰 평수들이 해가지고 이렇게 많은 대가족이 살았지만 지금 자녀들 많이 낳아봤자 3명인데 1명이 기본이에요.
1명 제가 만약에 집 산다 해도 저는 25평 사겠어요.
위원님 말씀도 지당하다고 보고요. 다만 사람 생각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애들을 키우고 나면 최소한 한 2명 정도 있으면 한 30평대 방 하나씩 주다 보니까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25평 갖고 또 방을 운영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건 그 사람 생각에 따라서 좀 차이가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했을 때 여수, 목포 이렇게 광양 빈집 아파트들 많이 있다고 얘기했을 때 제가 그 얘기를 안 하려고 했었는데 요즘 젊은 청년들은 저기 전남에 오고 싶어도 문화라든가 그런 데 갖춰져 있는데 오려고 그러지 시골에 안 들어가려고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잠깐만 여수를 중점으로 하게 되면 여수에 예를 들어서 면 단위라든가 화양면도 있고 소라도 유치원도 있는데 그런 쪽에다가 이렇게 해서 이런 정책을 쓰게 된다면 여기는 경쟁률이 오지 마라 그래도 와요.
그러나 군 단위에 있다가 힘들게 했는데도 그런 데는 미달될 확률도 엄청 많아요.
제가 이것은 이미 고흥하고 진도하고 이미 실행을 하기 때문에 제가 관심 있게 볼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예산이 한두 푼도 아니고 예산을 떠나가지고 사후 관리 문제도 상당히 따르기 때문에 그것은 사업적인 분석이 좀 필요할 것 같아 가지고 저도 관심 있게 보는데 지자체에서는 부지만 대주지만 우리는 또 건설을 해주는데 또 얘기했잖아요.
행정적으로 했을 때 원천적으로 했을 때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해야지 왜 전남개발공사에다 주냐고요. 전남개발공사가 잘하면 말은 안 하겠지만 제가 얘기했잖아요, 대놓고 악덕기업이라고. 공기업이 어떻게 그렇게 행정을 했는지 난 이해가 안 돼요, 지금.
위원님 생각 잘 알고 있고요. 다만 이번 이 건은 그렇게 줬고요. 시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고 도에서도 할 수 있고 LH에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 할 수 있는데 뭐 하는데 그걸 예산 확보해가지고 전남개발공사는 그걸 해요.
시행자를 고흥하고 진도는 거기에 줬기 때문에 차후에서는 또 위원회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그럼 고흥하고 진도는 전남개발공사에다 줘버린 거예요?
예, 위원회에서 결정해서 그렇게 갔습니다.
우리 12대 초반 전반기 때에서 결정했던 거예요?
그때 위원님들이 두 분이 계십니다. 도의원님들도 두 분이 계시고요. 주거정책심의 위원들이 구성돼 있습니다. 거기에 도의회 의원님도 두 분이나 참여하셨습니다.
어느 분이 참여했는지 모르겠지만,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많이 틀리고 대다수 의원들하고 생각이 많이 틀리기 때문에 잘들, 아니, 그러니까 이제 방금도 말씀하셨잖아요.
빈집이라든가 지금 분양 안 돼 있는 공실이라든가 이런 걸 활용할 수 있는 게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안 하고 바로 이렇게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그다음에 얘기했었잖아요, 25평도 충분할 거고.
25평도 선호한 것이 아까 제가 30평대라고 했는데 24평도 선호합니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보니까 24평도 나오고 그래서 그 시군에 맞춰서 평수는 결정해…….
그럼 몇 층으로 해요?
세대 50세대니까요.
몇 층을…….
공동주택으로 하죠, 단독은 아니죠? 왜 그러냐면 단독으로 내게 되면 예산을 더 많이 들어가요.
그렇습니다, 공동입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그거 안 봐도 건설에 대해서 제가 알기 때문에 공동으로 해야지만 그 금액이 되지 만약에 단독으로 하게 되면 4억 대가 넘어가 버려요. 아무리 한다 해도…….
그리고 주거정책심의위에서 만약에 2026년도에 사업이 된다고 하면 그게 시행자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자체나 LH나 전남개발공사 등을 사업자로 지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 이렇게 선정하면 됩니다, 여기는.
공모를 해가지고 사업 설명회를 해가지고 이런 취지로 할 때 기업들도 참여를 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하세요. 그렇게 그것은 제가 봐서는 우리 건설교육통국에서 충분히 가능해요. 이런 시스템에 해서 만원 주택으로 해서 전남에 있다 1000호를 계획하고 있다.
기업들한테 여기다가 이렇게 하는데 당신네들의 생각은 어떻게 지어가지고 살기 좋게 지을 수 있겠느냐. 또 하나, 제일 중요한 것은 금액은 어느 정도까지 해줄 수 있겠냐 그게 중요하지 지금 LH라든가 전남개발공사라든가 누누이 얘기했잖아요. 저는 지금 전남개발공사를 지금 6년 동안 보고 있어요, 6년 동안. 특히 죽림지구에 하는 거 보면…….
저희들이 예전에 도청이전사업본부가 만들어져서 남악 신도시 앞에 있는 택지 개발 이런 걸 전부 다 도에서 했었습니다. 저도 거기에 참여했었고요. 그런데 이제 그걸 공사가 만들어지면서 저희들이 그 업무를 공사로 이관해 줬는데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사업 대상자 선정에 대해서는 우리 그때 주거복지정책위원회에서 심의가 논의되면 공모를 해서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 그니까 여기 이미 여론 수렴을 했을 때도 선호 유형을 아파트라는 것은 66% 적정 면적을 30평 이상이 82%, 25평 이상이 16%, 25평 미만이 2%. 참 예산을 정말 아껴 써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 볼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거기에 들어간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이거 소득 수준도 다 따질 것이고 또 공무원들은 또 안 될 거 아니에요.
이제 그 입주 기준을 마련하는데요.
마련됐어요, 안 됐어요?
아직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만 지어가지고 이것이 좀 미안한 얘기지만 세부 계획이 필요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성급하게 간 것 같아요.
입주 기준은 저희들이 2026년도에 입주를 할 계획이기 때문에 지금 뒷받침하는 것들을 같이 지금 만들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제가 봤을 때는 있는 사람들이라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거라면 우리 전남에 있는 공무원들 있잖아요. 행정직들, 소방직들, 경찰직들, 보건직들 그 사람들한테 줘버리세요.
최근에 진도에서 언론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진도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제일 힘들어해요.
발령받아서 그런 문제가 발생해서 1년 내에 그만둬 버리니 어쩌니 해서 진도에서 사택을 이렇게 지어놓는 것…….
지자체에서 그것이 시급하니까 지자체에서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해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오지도 않은 청년들을 하지 말고 전남이 그런데 본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이전에 실행돼야 될 것이 저번에 제가 5분 발언을 했다시피 부부 공무원들은 한 지역에 살 수 있는 것이 제1번입니다.
그래야지만 부부 간에 퇴근해서 애 보고 같이 애들도 육아도 하고 문화생활도 하고 같이 이렇게 사는데 주말 부부, 월말 부부 이렇게 했을 때는 출생률도 100% 저하되고 그건 뻔하고 그리고 정도 없어요.
물론 위원님 말씀이 저도 동감합니다. 다만 저희들 세대는 주말 부부는 뭐 농담입니다마는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5분 발언에 했다시피 전남에 있는 공무원들은 진짜 부부 간에 있는 것은 행정직하고 소방직하고 하더라도 그 부부들을 한 군데에서 이렇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가 먼저 실행돼야 된다고 봐요.
그래가지고 그거에 집 살 때, 집 살 돈 없으면 이것 가지고 제공하면 제일 낫겠네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우리 연금공단에서 우리 남악신도시도 상록아파트하고 여기 입구에 나가는 데 보면 임대형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 걸 지어서 공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방금 그 좋은 정책 같은 것도 그냥 우리가 예산이라든가 정책에만 담아놨는데 실질적으로 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 파트들 청년들이면 청년들 장년이면 장년, 노인이면 노인 쪽에 했을 때 그런 홍보가 상당히 필요하다고 봐요.
새꿈도시 했을 때 옛날에 처음에 은퇴자 마을로 해가지고 우리 전남뿐만 아니고 전국에서 은퇴자 마을로 해서 성공한 사례들도 있고 실패한 사례도 많은데 은퇴자라는 용어를 안 쓰고 새꿈으로 했는데 이 새꿈도시의 홍보 대단히 서울이 됐든 광주가 됐든 그리고 또 그 협회들, 건설사들, 건축사들 이런 데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어떤 방법이 됐든 국장님 이 감액돼 있는 거 있잖아요.
감액 이상으로 증액을 좀 하렵니다. 해가지고 일을 해야지 계속 일 안 하고 좋은 정책을 그냥 묻어 버려두면 안 되잖아요. 담당 과장이 맡아서 진짜 미안하긴 미안해도 일해야 돼요.
일 안 하면 우리가 일을 해야지만 우리 도민들이 전남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지 일 안 하고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것 좀 새꿈도시에 대해서는 옛날에는 1개 부서가 있었는데 1개 팀이 있었는데 지금 한 명으로 한다더라고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고. 마지막으로 이제 지역 현안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여수 금오도 해상교량이 지금 11대 후반기부터 했었어요. 여기에 지금 예산을 찾아보니까 내년 예산을 찾아보니까 제가 못 찾아보겠더라고요, 예산이 어떻게 돼 있는지. 여수 금오도 해상교량에 대해서 내년 예산이 세워져 있나요?
아니면 국장님이 좀 하면 담당 과장님 해도 상관없고 국장님이 답변하실랍니까?
여기에 금오도라고 이렇게 표현되지는 않았고요. 금오도가 지방도 아니겠습니까요? 지방도에 이렇게 같이 포함된 겁니다.
그러니까 지방도 일단 포괄적으로 넣어놨다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어떻게 넣어놨죠?
그냥 1040억이요.
아니, 그러니까 금오도 거에만 이렇게 세부 예산은 없어요?
예, 그것은 이제 발주가 되면은 단일 명의로 이렇게 세웁니다.
턴키 발주를 제가 알기로는 6월 전에 한다고 올 4월인가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턴키 발주를 지금 안 돼 있는 상태죠?
왜 그리 늦어져요, 턴키 발주가?
요즘은 우리 나광국 위원님께서 질의했습니다마는 건설 경기가 안 좋습니다. 안 좋다 보니까 참여자가 특히 해상교량 같은 경우는 참여자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입찰을 공고를 냈었는데 그 참여자가 없어서 우리가 11월 19일까지 이렇게 접수를 1차 접수가 돼야 거기에 대해서 현장 설명이라든가 진행을 하는데 19일까지 접수가 없었습니다, 1차에.
그래서 2차로 한 번 더 내고 나머지 다른 방법들 일반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기술 제한으로 갔을 것이냐 그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건설 경기가 안 좋으면 안 좋을수록 사업이 생기면…….
아닙니다. 손해 보기 때문에 안 옵니다.
어떻게 손해를 본다고 생각을 하세요.
위원님 생각은 사업이 이렇게 발주하면 당연히 이익이 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실 건데 그게 아닙니다. 국가에서 주는 품셈이 예를 들면 100이다 했을 때 실질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110이나 120이 들어갑니다, 해상교량. 그렇기 때문에 참여를 않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해서 어떤 방법이 됐든 간에 최소한의 2024년 6월 이전에, 아니, 4월에 그대로…….
입찰 공고를 했는데 참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입찰 참가 자격 서류를 내지 않았어요.
실은 6월에 그러면 공고 냈나요?
그런데 거기서 참여자가 한 군데도, 한 회사도…….
예, 그렇습니다.
대형 건설사들 전국에 다 하는 거죠, 이것이?
전국에 있는 건설사가 하는데요. 자기들이 이걸 분석을 합니다. 그 내력을 분석을 해서 이건 들어가면 100%의 공사를 할 수 있다.
잠깐만 일레븐브리지 지금 고흥에서 지금 여수까지 하는 그 공사들도 다 서로 하려고 해가지고 지금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아니요. 압해·암태가 유찰이 몇 번 됐다 기술 제안으로 갔고요. 우리 장산·자라도 7번인가 유찰이 됐습니다. 참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일반 설계로 갔고 그렇습니다. 요즘은 예전하고 틀리기 때문에 손해보험 회사가 문 닫기 때문에 참여를 않습니다.
그러면 장산·자라도 그것이 시행한 지가 꽤 오래됐는데…….
예, 그렇습니다.
이제 예산 아까 60억인가 했더만요. 그래가지고 일반 공급으로 해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예, 일반 설계 해서 그렇게 발주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6월에 이것을 턴키 방식으로 해가지고.
발주를 하면 턴키를 발주하면 기본 설계 기간이 줍니다, 6개월 동안. 6개월 동안 주고 나면 그게 낙찰자가 결정이 되면 낙찰자 보상만 하고 나머지 또 실시설계가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내년도에는 예산을 투입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도에 타 있고요.
그러면 향후에 금오도 해상 교량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에요?
그니까 방금 제가 말씀드린 19일까지 참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달 19일요?
엊그제요, 그제요.
그러면 이달 19일 2차…….
1차 했는데 참여자가 없었어요. 그날까지 접수를 해야 되는데 접수를 안 했습니다.
그러면 바로 2차…….
이제 또 저희들하고 조달청과 협의를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바로 공모를 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2차에 들어가요?
턴키 방식이 되면 이제 예산이 세부적으로 이제 나오나요? 아니면 그렇게 된다 해도 지방도 예산으로 포괄로…….
포괄로 하고 아까 설계자가 설계가 납품이 되면 1년 정도 걸립니다. 실시설계 기본 설계하면 1년 정도 걸립니다. 그때부터 이제 세목으로 이렇게 금오도 예산이 이렇게 세워질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이것이 빨리 될 거라고 예상해서 부풀어 있고 많이 이렇게 돼 있는데 전남도하고 여수시하고 기분 업시켜 줬는데 지금은 뭐라 그러면 걱정을 하는 거예요 되냐 안 되냐, 그건 아니잖아요.
그게 저희들도 방금 위원님 생각이 그렇잖아요, 뭔 공사를 따면 회사가 이익이니까 서로 참여할 거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건설 경기가 좋을 때는 이 놈에서 따서 현상 유지만 하고 그 인건비 주고 뭐 하고 하면 다음에서 또 이렇게 따서 돈을 벌면 되는데 지금은 이거 하나 잘못하면 문을 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나 아니면 담당 과장님하고 담당하고 다시 세부적으로 논의를 해서…….
빨리 시행될 수 있게끔 좀 하게요.
알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과 건설교통국 직원 여러분 너무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산서 1503쪽 한번 보시죠.
시내 농어촌버스 재정 지원이 많이 삭감이 됐네요. 삭감 이유는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부단한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워낙 또 재정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시군에 내려간 시군에서 업무를 갖고 있는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깎아 세웠고요. 다만 이걸 저희들이 약속을 받았습니다, 추경 때 확보해 주는 걸로.
그럼 추경 때 거의 확보는 될까요?
약속을 했으니까 꼭 받아야 되겠죠.
이게 이제 추경 때 확보가 안 되면 이 농어촌 시내버스가 운행이 어렵죠?
지금 최명수 위원장님하고 나광국 예결위원장님하고 제가 이걸 갖고 엄청나게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같이. 노력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좀 한계가 있었고 또 위원장님들도 한계가 있어서 추경 때 서로 간에 예산…….
그건 추경 때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그리고 우리 최명수 위원장님 나광국 예결위원장님이 고생하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경 때도 확보하지 못하고 이렇게 재정 지원이 안 된다면 우리 전남에 농어촌버스가 운영될 수 있는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곳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일단 시외버스는 저희 도에서 운영했던 시외버스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을 지고 있지만 시내버스 같은 경우는 시군에서 고유 업무다 보니까 시군에서 저희들이 지원이 안 되면 시군에서 투자를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목포 같은 경우가 이제 그런 사태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든 하여튼 경우가 있을 때마다 질의를 했었던 게 있습니다. 이 시내 농어촌버스에 개선을 위해서 용역을 좀 해야 된다. 그런데 그 용역에 대해서 기획 잡은 것은 있으십니까?
이번에 예산을 용역비를 세웠습니다. 본 예산을 세워서요.
얼마를 세우셨죠?
4억 5000인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페이지, 그럼 용역 시점에서 본 위원하고 상의를 한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용역을 해야 될지 한번 그 담당 직원분께서는 내용을 다음에 자료 주시고 설명을 한번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527페이지 한번 보시죠.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지금 2022년부터 계속해 오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여기 보면 아까 우리 최무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만원 주택이 30평대에서 너무 크지 않는가 염려를 했었는데 여기는 보면 또 평수가 적네요.
아, 이것은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평수를 모집해서 돈을 가져간 겁니다. 저희들이 시군에다 이렇게 내려보내면 시군 사업비하고 합쳐서 시군에서 자기들의 조사를 통해서 시군의 실정에 맞게끔 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게 청년 임대주택 이게 지방비 이게 지방자치단체에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군에서 실소유자를 대상으로 파악을 해서 지금 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게 의문난 점이 만원 주택하고 청년 임대주택 다른 전혀 다르잖아요. 똑같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맞죠, 맞죠. 청년을 위한 정책이지 않습니까? 청년을 위한 정책인데 만원 주택은 삼십몇 평 대를 원하는 것이고 이 실소유 시군에서 직접 조사한 것은 이런 적은 평수를 원해서 하고 있고 왜 다를까요, 이게?
이것은 우리가 조사한 것은 청년들하고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하니까 신혼부부들은 그 애들 키우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최소한 4년 플러스 4년 이렇게 생각하고 애들이 커가지고 10년까지 산다고 했으니까요. 그런 걸 생각해서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청년 공공임대 시군에서 하는 사업들은 시군에 있는 청년들만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혼자 사신 분, 둘 사신 분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하니까 이런 설문조사가 나와서 이렇게 반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겁니다.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 순수 혼자 사는 청년들을 위주로 소요 파악을 했기 때문에 적은 평수도 충분히 살 수 있다라고 하고 또한 국장님 말씀대로 청년들이 신혼, 결혼도 하고 이렇게 하려면 30평대는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두 가지 결과가 나와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두 가지 정책을 따로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골에서 청년 수, 청년하고 새로 결혼하는 신혼부부하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적은 구례는 30호, 많은 곡성은 100호 이렇게 했는데요. 솔직히 100호 정도는 굉장히 곡성에서는 많은 호수 같아요. 이게 청년들이 여기서 계속 살고 있다면 그렇게 작은 평수는 아니겠죠. 하지만 국장님 이분들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야 되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이곳에서 살 수는 없어요. 이건 일시적인 거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청년 만원주택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이제 혼기를 앞둔 아들이 2명 있는데 지금 걱정입니다. 결혼을 시키려면 요즘에는 남자가 집을 다 장만하는 게 아니고 여자 측에서도 반반씩 대서 집을 마련하고 어떻게 산다고 하는데 그냥 살려고 그래도 구례 같은 곳만 해도 평균 신축 아파트는 3억입니다. 이제 취직한 지 1년도 안 된 아들이 3억짜리 집을 어떻게 살까요? 정말 주택을 그런 차원에서 만원주택 청년 임대주택 정말 잘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주택들을 국장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 것은 지역 형평에 맞게끔 하겠다고 하셨잖아요? 정말 그것도 잘 했고요. 그런데 저는 이 만원주택보다 임대형 주택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5평 이상 30평 정도를 전남개발공사에서 전라남도에서 만원주택을 하는 것보다 주택 파악을 해서 임대형 주택으로 우리 전남에도 어떤 기업 임대형 주택으로 계속한 기업 회장님이 자기 고향에 큰 희사도 하시고 임대형 주택이 자기 자본만 있으면 절대 망하지 않은 주택사업입니다.
새로 지금 광양이나 여수 이런 곳 순천도 굉장히 많은 아파트를 짓고 있는데요. 지금 광양하고 여수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실률 앞으로, 그러나 전라남도가 전남개발공사를 통해서 임대형 주택을 활성화시킨다면 이런 업자들 또 많이 없어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는 사람들이, 시행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돈을 벌었어요. 대장동 그 개발만 해도 지금 뉴스에 나오고 있는 그것도 얼마나 많은 돈을 법니까? 정말 상상하지 못합니다. 250세대, 500세대만 지어도 자자손손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벌어버려요. 그래서 공공기관에서 이런 사업자들이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려고 대답하신 것 같은데 그건 아니고 이 주택 가격은 정부에서, 이 광역단체에서 잡아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소수의 업자들 시행업자들이 너무 많은 돈을 버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전남에서 임대형 주택을 많이 보급하는 게 좋은 정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같이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요. 다만 방금 말씀하신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계획해서 시군에서 공모를 해서 이렇게 선정이 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 맞습니다. 국장님,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이 소규모 청년 임대주택이 안 된다는 게 아니고 이것도 해야 되고 만원주택도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소규모 주택도 해야 되지만 청년 만원주택보다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청년들도 청년을 우선권 주면 됩니다. 청년 우선권 주고 일반 도민들도 와서 살면 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나 신혼부부에게 첫 생애주택자금, 전세자금 굉장히 많은 좋은 정책이 있어요. 그래서 전남은 다른 지역보다 임대주택을 개발해야 된다. 그거 공공이 나서면 안 된다는 생각을 저버리고 공공이 나서도 된다라는 개념을 바꿔주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529페이지 보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이 있습니다. 이게 전세보증금 반환 보험 지원료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어떻습니까? 이 전세보증금 전체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은 그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아니, 아니요. 피해자가 아니고 보증금 보험 지원사업을 말씀드린 겁니다.
전세자금 보증지원료요?
보증료 보험금을 지원해 주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전체 보증이 평수마다 다릅니까? 아니면 금액마다 다릅니까?
그것은 기준은 없고 최대 30만 원까지 이렇게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여기에 그냥 30만 원으로 책정이 돼 있어서 이게 평수가 다른지 또한 연소득에 따라서도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국토부에서는 청년을 19세에서 34세로 해놓고요. 근데 전남은 조례를 바꿔서 19세에서 45세 이하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 전북은 전 연령대로 확대되었다는데 우리 전남도는 이 연령 필요 없습니까? 확대된 겁니까?
우리는 지원 대상 청년들에 대해서는 2024년부터 대상 범위를 저소득층이나 전 연령이 이렇게 받게끔 확대돼 있습니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다시 여쭤볼게요. 그러면 저소득층이나 청년은 전 연령이 되고 나머지 전세 살고 계신 분들은 지원이 안 됩니까? 이게 딱 한 번만 지원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전세를 옮길 때마다 지원이 됩니까? 보험 넣을 때마다 지원이 됩니까?
보험 넣을 때 신청하면 주는 겁니다.
그러면 매번 주는 거예요?
이건 매번 주는 겁니다.
전세를 2년 살다가 옮기면 또 가입하면 또 주고 또 주고 그런단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걸 전라남도의 전세 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확대할 수는 없나요? 지금 보면 1억 5000이죠, 예산이?
전체적으로 했을 때는 얼마인가 파악이 됐습니까?
거기까지는 파악은 안 했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평균적으로 했을 때 2600명 정도 이렇게 했고 소득이 6000만 원 이하 이렇게 했었는데 아마 전체적으로 따져보면 저희들이 모르겠습니다. 한 2600명 정도만 저희들이 파악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파악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전세를 살고 있다. 청년들이 전세 사는 것은 이해를 하겠죠. 하지만 60세 넘어서 여기 위원회에도 60세 넘으신 분들 계시지만 이런 분들이 자가가 아닌 전세를 살고 있다 하면 연소득이 얼마나 될까요? 이분들이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 60세 넘어서 새로운 직장을 갖기도 힘들고 근근이 어떻게 살고 있는데 그 돈까지 사기를 당해서 없어져 버린다면 굉장히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 제가 이 자리에서 예산을 증액해서 내년부터는 확대하라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을 좀 파악하셔서 그런 분들이 또 사기를 당했을 때는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보험료잖아요. 전부 전세금을 몇천만 원, 몇 억씩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보험료 지원이니까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1531페이지 새꿈도시를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전라남도에서는 전혀 하고 싶지 않다, 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떠십니까?
추경 때 이렇게 위원님이 질의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한다고 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홍보물 제작해서 이거 몇백만 원 해가지고 어떻게 홍보하는 것도 없이 책자를 만들어서 어떻게 배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경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국장님도 더 신경 쓰신다니 더 이상 질의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귀농귀촌을 하고 싶은데 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가 없어서 다시 그냥 시로 돌아가시는 분들 굉장히 많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 도청 직원분들도 저한테 와서 구례에 집 지을 수 있는 땅을 좀 소개를 시켜주라고 합니다. 그 정도니까요, 국장님이나 과장님, 직원분들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이현창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국장님!
예산서 1507페이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있어요. 자료를 보니까 우리 도에서 역할들을 하셔가지고 워낙 주차난들이 심하니까 그러는데 자료를 보니까 주문을 드리고 싶은 것이 이게 주차난이 심하니까 주차장 수요는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하는 사업들은 최소한 일정 규모 이상, 일정 면수 이상들을 충족하는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지 가령 예를 들어서 부지 면적 1000㎡ 정도 그다음에 주차면은 20면 이상 이 정도 규모 있는 공영주차장들 공급하는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지 지금 2025년도 계획들 보니까 20면 이하 주차장들이 네 군데나 돼요. 10면, 12면 이런 것들 아주 소규모고 10면짜리, 12면짜리는 공영주차장 개념으로 접근하기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가능하면 내년이야 그러니까 내후년에 사업을 추진하시더라도 도에서 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들은 일정 규모 이상들을 기준을 정해서 우후죽순으로 할 필요는 없고 그 정도 이하는 시군에서 충분히 해야죠. 10면, 12면 조성하는데 도비 50% 받아서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일정 규모 이상은 기준들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 시군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쭉 내용들을 보니까요, 이게 면적도 면적인데 너무 예산 자체가 과다 계상이 돼 있지 않나 싶어요. 보니까 거의 대부분 10평, 11평, 12평인데 1호당 2억 8000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1호당 2억 8000에서 제일 적게 들어가는 데가 곡성 같은 데가 11평짜리인데 1호당 2억 정도 들어가요. 근데 우리는 공급되는 것들이 원가지 않습니까, 임대주택이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물가가 오르고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이게 전체적으로 너무 예산들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국토부에서 고시된 건축 표준기준을 갖고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다만 건물을 지을 때 그것도 외관은 똑같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는 내용에 따라 평수가 크면 좀 더 들어가고 적게 들어가고 그런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10평, 12평짜리 집 한 60호 짓는데 170억씩 들어가서 1호당 2억 8000씩 들어간다면 누가 지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건축비는 거의 대동소이하고 다만 토지비에 대해서 토지비가 포함돼 있다 보니까 토지가 지가가 높은 것은 좀 더 들어가고 또 적게 들어가고 그 차이일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런데 곡성, 구례, 고흥, 해남, 완도인데 지대가 얼마나 높을까요, 이게?
구례 같은 경우는 선호도가…….
구례가 높습니까?
해안가하고 접하든가 산중하고 접한 데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541쪽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지원 사업인데 신규 사업 같은데 이거 내용들 보니까 해양쓰레기 AI 통해서 이렇게 해양쓰레기 하는 건데 이것은 근본적으로는 사업 부서에서 하는 게 맞지 않은가요? 토지정보과에서 하는 것보다는 해양수산국이나 사업 부서에서 아니면 공모 신청할 때 사업 부서하고 같이 협업을 하셨습니까?
이것은 예를 들면 해안가 쓰레기 같은 경우는 해수국에서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쉽게 말하면 구축입니다. 용역입니다. 예를 들어서 쓰레기가 내려오면 어디가 적체돼 있고 또 뭐 있고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이렇게 알려주기 위해서 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스템을 구축하면, 토지관리과에서 시스템을 구축해가지고 해양수산국으로 넘깁니까?
예, 뭐 있으면 해결하라고 이렇게 넘겨주고 예를 들면 토지관리과에서 드론을 활용해서 지금 막 알려주고 있죠.
제가 궁금한 것은 가령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게 스마트빌리지 사업들이 시작한 지가 오래됐잖아요? 사업 영역들도 복지 쪽 돌봄 쪽도 있고 그다음에 쓰레기 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분야에다 적용이 되는 사업인데 그러면 스마트빌리지 그동안의 사업들은 전부 다 토지관리과에서 이 공모에 참여를 합니까?
아니요. 그 해당되는 부서별로 다 다릅니다. 이 토지관리과라고 하면 상대를 하면 국토부를 상대로 하지만 이건 과기부 공모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요.
우리하고 업무가 조금이라도 연관된다고 하면 국토부의 전 부처에 있는 사업들은 다 공모를 할 수가 있습니다.
과기부 사업인데 왜 토지관리과에서 했냐
이 말이죠.
우리하고 가장 연관이 많기 때문에요.
그렇게 나눈 겁니까?
그러면 이제 공모사업을 준비를 하시면서 해수국하고는 사전에 상당히 협업을 진행을 하고 나서 진행했다 이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서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원 위원입니다.
우리 전남도의 발전 그리고 도민들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유호규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예산서 1504페이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이라고 있어요. 국장님, 농촌형 교통모델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이 됐고 지금 현재 이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농림식품부에서 최초 농림부에서 이렇게 시작이 됐고요. 현재 이런 사업들이 국토부, 농림부 이렇게 좀 혼재돼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슷비슷한 것 같아도 좀 다르기는 합니다.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하고 거기는 국토부고?
예,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오전에 또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도 있었어요. 세부 사업별로 이것도 좀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그러니까 잘 아시겠지만 도서 산간 지역이라든가 대중교통, 또 이런 이용이 어려운 또 교통 소외 지역에 이게 지금 현재 우리가 말했던 도에서 예전에 백원택시 그렇게 생각하면 되나요? 공공형 버스 지원이라고 이런 사업으로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예, 공공형 버스하고 백원택시하고…….
백원택시로?
예, 그렇습니다.
이게 22개 시군이 다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은…….
백원택시가 있기 때문에…….
백원택시로 보면 다 22개 시군 참여, 백원택시가 어떻게 보면 시군마다 지금 차이가 있어요. 사업명도 다를 수도 있고 저희 담양 같은 경우는 행복택시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다른 시군도 백원택시라고, 일명 우리가 백원택시로 말하면 되겠네요?
방금 말한 대로 공공형 택시 이렇게 표현하면 다…….
그러면 현재 도내 우리 백원택시로, 공공형 택시의 운행 실적은 어느 정도 되나요, 공공형 버스하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농림부에서 공공형 택시 이렇게 받았는데 최초의 제안은 우리 전남도에서 백원택시로 시작이 됐어요. 우리 도의 시책을 받아들여서 농림부가 됐고 현재 저희들이 대상 수요는 각 시군마다 다릅니다.
목포 같은 경우는 400m인데 많게는 1㎞신안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대상 마을은 한 1700마을.
버스하고 택시 약간의 차이는 좀 있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방금 말씀하셨던 시책사업도 도에 우리가 추진하고자 했던 또 장애인 콜택시도 있어요. 그것도 시책 사업이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콜택시처럼 미리 이렇게 예약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이용이 가능한 별도 기준이 마련돼 있습니까?
장애인 콜택시는 우리 전남 으뜸콜이라고 이번에 명칭을 바꿨는데…….
으뜸콜로 바꼈던데…….
거기에 이렇게 전화를 해서 하면 거기에서 배정을…….
광역이동지원센터…….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이 백원택시요
백원택시는 그냥 일반 택시입니다. 택시인데 100원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는 택시를 마을에서 이용하면 거기에 어떤 예를 들면 쿠폰으로 주는 경우도 있고, 금액을 나중에 사후에 청구해서 이렇게 받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이용자들의 기준점이 약간의 차이는 좀 있을 것 같은데 시군마다 다 조례로 제정이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65세 이상이라든가 차가 없는 사람이라든가 그다음에 마을과 버스정류장 간 거리가 400m 이상이 된다든가 여러 가지 기준점이 있을 건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도가 전반적으로 지금 그런 기준안들을 이게 협조 공유 하고 있나요? 아니면 시군에만 도비 일부 주고 시군에서 알아서 하는 건가요?
시군 조례로 거리마다 다 다릅니다. 시군의 형평에 맞게끔 이렇게 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용 가능한 기준점이라는 겁니다.
예를 들면 도로에 버스가 가는데 버스 승강장에서 마을마다 더 길게 들어가는 데도 있고 짧게 들어가는 데도 있기 때문에 시군 실정에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게 공공형 택시, 또 공공형 버스 이런 각자의 수행 역할은 약간의 차이는 저는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예를 들면 그러면 택시 같은 경우가 이렇게 사용할 때 이동 거리에 제한이 있나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택시는 대상 마을에서 승강장까지 거리가 시군마다 다르게 돼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주는 승강장에서 300m, 고흥 같은 데는 800m…….
아니,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그거는 시군, 예를 들어서 최소 내가 1000원을 냈어요. 그러면 내가 목적지까지 다 관내에는 다 갈 거 아닙니까?
그 외에 또 관내를 벗어난 것도 있을 수가 있나요? 관내만 가능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농촌 교통모델 사업비의 경우 이게 아까 국비하고, 도비, 군비가 재원이 돼 있어요. 도비 몇 프로 지원해주고 있습니까?
도비가 한 15%입니다.
택시? 택시가 15%?
버스는요?
50%입니다, 버스는. 버스는 50%.
시군비가 50%죠, 도비가 50%가 아니라?
도비는 아니고 국비가 50%입니다.
국비가 50%, 시군비 50%, 도비는 없고요?
그래서 이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약간의 시군들에, 저는 아마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런 부분들은 더욱더 확대했으면 좋겠다, 먼저. 예를 들어서 재정자립도가 어떤 좀 어려운 시군들은 운영 부담하는 데 어려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도에서도 일부 조금 추가적으로 지원을 해주면 그러한 부분들이 훨씬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늘어나면 꽤 높을 것이다,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의 거기에 대한 대응 방안이 혹시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 같은 맥락의 질의를 했었습니다. 농어촌·시내버스 그 지원이 50% 하다가 30%로 이번에 예산을 확보를 못 했다 보니까 그런 거, 이것도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아무튼 최선의 노력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택시는 15% 말씀하셨어요. 다만 5%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고, 물론 여건과 재정이 허락이 돼야 되겠죠.
버스 같은 경우는 아까 우리 시군비인데 도비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방금 말씀드렸던 이게 단순히 우리가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교통 소외지역 우리 지역 주민들 기본 권리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이고요. 또 우리가 지역 간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예를 들자면 꼭 담양이라는 표현은 그렇습니다마는 다른 지자체 제가 운영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택시에 이용권 한도가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매월 이렇게 한도가 있어요.
시군마다 그것도 다릅니다.
다 다르죠?
예, 그렇습니다.
한도가 있을 것 같고, 또 특히 또 부부는 한 세대로 봐서 또 이용권이 덜합니다. 하나의 예를 든 것이고요. 또 그리고 지금 현재 공공 버스 같은 것도 있잖아요. 저희들이 요즘 시골의 면의 버스가 거의 빈 차로 운영되는 경우도 좀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각 그런 형평성을 전수조사를 통해서라도 이번에 여건에 따라서, 저는 여건에 따라서 탄력적인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꼭 이게 균형적인 측면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버스가 빈 차로만 계속 다니는 그런 것은 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서 조정을 저는 했었으면 좋겠고, 그러한 예산들을 버스를 택시로 약간은 전환하는 것도 그런 균형적인 우리가 정책을 수립했으면 나는 좋지 않겠냐 저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따라서 국장님 생각은 또 어떠신지?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시군에서 형편에 맞춰서 버스를 평소에 10회 다니다가 5회로 이렇게 줄였을 때 안 타고 다니겠지만 주민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도 도의원님 계시고 또 시군의 시군 의원님들이 그걸 엄청나게 반대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쉽게 실행에 옮기는 데 좀 어려움이 많지만 이번에 저희들이 용역을 2억을 세웠습니다. 거기에 그런 것들을 한번 담아서 권고도 한번 해보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관계자들끼리 충분한 협의와 조율을 거쳐서 그게 아마 수립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충분히 지금보다는 더 나은 저비용 고효율 이러한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지 않겠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저도 전적으로 위원님하고 생각이 같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이렇게 치우침 없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도에서도 총괄적으로 준비하고 또 그렇게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여건들을 마련해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안들을 좀 모색해 주시고요. 또 앞으로도 우리 전남 도민들의 이동권 보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또 지역 균형 발전 다 함께 이렇게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노력하겠다는 말을 좀 자신 있게 당당하게 하세요. 그냥 고개 이렇게 하지 말고…….
이번에 용역비를 2억을 세웠기 때문에 그 용역을 토대로 해서 가장 알뜰한 용역을 세워서 저희들이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오전에 또 우리 존경하는 서동욱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예산서 1541페이지 보면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국장님도 답변을 하셨고 이게 공모사업으로 확정돼서 지금 현재 추진 중, 확정됐고 그래서 그 사업이라고 말씀 아까 하셨어요.
예, 그렇습니다.
아울러서 오늘 오전에 또 수석전문위원의검토보고에서도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이 사업이 드론 AI 기술을 활용해서 해양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또 해양 쓰레기로부터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과기부의 공모에 선정돼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아까 알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완도하고 신안은 해양 쓰레기 우심지역에 먼저 선정이 됐어요.
예, 그렇습니다.
가장 가까운 현장 지역이기도 하고 그게 우선적으로 선정된 이유와 기준은 무엇이고 또 앞으로 향후 사업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현재 신안하고 완도는 섬 지역이다 보니까 쓰레기 발생량이 외부에서 이렇게 중국이나 이런 데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먼저 해결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이제 내륙에도 있습니다마는 영산강 같은 데 이렇게 흘러나온 것도 있지만 그래도 해안에 계절풍을 타고 겨울철이면 북풍을 타고 중국 쓰레기가 이렇게 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완도하고 해남이 먼저 됐고요.
그리고 앞으로 이걸 계기로 해서 전 시군에 해당되는 내륙 서해까지 반영해서 용역 관계 부서하고 협업을 통해서 한번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저는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인 확대를 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현재 우리 혹시 전남 해양 쓰레기 수거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들이 최근 관련 해수국에서 저희들이 받아봤습니다마는 한 5년간 저희들이 해보니까 한 62만 톤 정도…….
62만 톤 그래요.
그래서 그중에 전남이 한 18만 톤.
전남이 가장 많죠?
한 30% 차지합니다.
그럴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고요.
예, 해안선의 길이가 좀 길다 보니까 이렇게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래요.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난달에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언론에 보도됐고 최근 5년간 전남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가 방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약 18만 톤으로 지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거량을 기록하고 있다, 확인됐고요.
그러면 이와 같이 우리 방금 높은 수거량의 주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아무래도 저희 해안선에 중국이나 이런 데에서 떠내려온 쓰레기, 태풍이라든가 집중호우 이럴 때 비, 강폭풍 이런 것들이 밀려오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방금 여러 가지 있겠죠. 그게 우리가 해양 쓰레기 유형이 보면 좀 다양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스티로폼이라든가 플라스틱이라든가, 특히 플라스틱이 주된 원인이고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런 어떤 구체적인 비율에 있어서 통계 자료는 있나요?
제가 그 자료까지는 해수국에서 받지를 않았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목재도 있고 금속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니까 제가 한번 받아서 위원님에게 그 자료를 보면서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거 자료 한번 저한테 말씀 좀 해 주시고요.
사업 목적에서 방금 아까 언급되었던 것처럼 드론 AI 기술이 현장에서도 실질적으로, 이건 물론 저희들 담당 부서는 아니고 해양수산국으로 넘어간다면서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런 운영은 그쪽에서 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거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또 공유하고 서로 이렇게 전달하고 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11월 초의 언론 보도 자료에 의하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있죠, 그린피스? 이게 아마 국회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한강에서 우리 멸종위기 야생생물 이런 서식지 장항습지 이런 부분에서 드론을 통해서 플라스틱에 대한 쓰레기를 탐지하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 AI 시스템과 결합해서 쓰레기 종류를 분석해 왔습니다. 보도가 됐고요. 또 사용돼 왔고요. 그래서 이런 오염 원인을 추적하는 데 아마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평가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이렇게 자료가 있었는데요.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러한 사업의 효과를 우리가 좀 더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특히 전남 같은 경우는 해양하고 또 산림 그리고 이런 지역의 어떤 특성에 맞춰서 다양하게 다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광고하고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들도 아무튼 각 실과, 국과 협업해서 그런 것들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방금 국장님께서도 충분히 공감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선도적인 기술들을 해양 쓰레기 관리뿐만 아니라 또 산림보호 그리고 재난 예방, 스마트농업 이런 다양한 분야에 적극 도입하셔서 지역의 환경 문제를 모두가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모델을 구축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어떤 발판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 말씀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굉장히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는 좀 질문하고 시간 나면 또 보충질의에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1차 추경 심사 때도 이 세외수입 부분을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그 전에부터 이미 이제 작업을 예산 편성 작업이 됐겠지만 지금 세외수입이 지금 132%가 증액 편성이 됐습니다. 그건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고요.
앞으로 우리가 예산을 사장시키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 도민의 행정 서비스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도 좀 아쉬운 부분은 2024년 2차 추경 때 지금 세외수입이 198억이었어요. 그런데 우리 본예산에 119억을 이렇게 세외수입 편성을 했는데 2024년 본예산 대비 한 233% 굉장히 많이 이제 그렇게 반영을 하긴 했습니다마는 나머지 지금 예상되는 세외수입 부분은 1차 추경 때 꼭 반영을 해서 예산을 사장시키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사업별 설명서 8페이지 보시면 세출 부분입니다. 세출 부분을 보시면 올해 우리 건설교통국 예산이 7.5% 지금 감액 편성 됐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쉬운 부분은 정말 제가 지난번에 우리 도지사님한테 도정질문을 하면서 지역의 안전지수 관련해서 우리 도로 지방도 건설비, 그다음에 도로 유지보수비를 좀 증액을 해야 된다, 그렇게 제가 강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도로정책과 예산이 25.1% 감액됐고, 교통행정과 예산이 6.5%, 도로관리사업소 예산이 5.3%가 지금 감액 편성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이야기했다시피 이것은 교통복지다. 이 어르신들이 가장 우리 전남에서, 아니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전국 최고입니다. 전국하고 대비했을 때 거의 배 이상이 되는 그런 사망률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전국 최고의 교통사고율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 전남이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유지보수, 그다음에 갓길 정비, 그다음에 위험도로 개선 이런 데에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2024년 대비해서 이렇게 감액 편성한 것은 도저히 제가 이해가 안 돼요. 어떻습니까, 국장님?
부서별로 이렇게 예산이 감액 부분이 많고 좀 발생했었는데요. 아마도 재정이 긴축 재정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가장 손쉬운 것이 사업비 예산을 이렇게 감액하고 추경에 확보한다 이런 개념이 우리 재정담당관실에서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방어한다고 많이 방어는 했습니다마는 좀 그래도 부족합니다.
그래도 제가 도정질문을 하면서까지 우리 도로 관련 예산을 특히 유지관리 보수 비용을 증액을 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액 편성을 한 것에 대해서는 하여튼 제가 1차 추경에, 내년에 2차 추경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만 얼마나 증액 편성을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예산을 증액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이제 제가 앞으로 거취가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우리 관련 부서 우리 과장님들 잘 좀 유념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도로정책과 예산을 세우면서 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마는 추경에 확보해 준다고 공식적인 답변은 받았습니다.
알겠습니다.
1482페이지 예산서, 지금 남해안권 등 개발 추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남도2교 건설 사업비가 이게 지금 어떻게 현재 어디까지 추진되어 있어요? 남도2교 건설 추진 상황이 어떻습니까?
현재 남도2교에 대해서는 경상남도하고 저희 도하고 국비, 도비, 광양시와 하동군 이렇게 분담 비율을 해서 지금 하동군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데 지금 예산이 이게 어찌 된 거예요? 2700만 원 이게 무슨 예산입니까?
지금 남도2대교 내년도 사업비로 이렇게 세운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본격적으로 남도2교 건설 안 합니까? 내년에 2025년에 시작되죠?
이것은 저희 도비 분담금입니다.
그러니까 2700만 원이 뭐 분담금이에요?
우리 도가 15% 부담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2700만 원이잖아요. 남도2교 건설 해서 2700만 원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업비의 사업비 종류가 뭐냐 이 말이에요. 2700만 원입니다.
공사비입니다, 공사비.
그런데 공사비가 2700만 원으로 무슨 공사를 해요?
거기에 대한 공사 착공은 안 했지만 거기에는 설계를 지금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설계에 대한 분담금입니다, 설계비.
설계비가 얼만데 이 정도 갖고 되겠어요? 남도2교 이 예산에 대해서 개요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설계비가 한 90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중에 저희들이 15%인 2700만 원이…….
아니, 그러니까 어떤 설계가 9000만 원이에요, 어떤 설계? 이게 지금 전체 남도2교를 설계하는 그 비용이 9000만 원밖에 안 들어요? 어떤 부분에 대한 설계냐고요, 이게.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해서 자료로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 조성사업하고 섬진강 동화정원 문화예술벨트 조성사업이 지금 각각 6억 3000 정도 이렇게 편성이 됐는데 이 사업도 지금 2025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추진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현재 섬진강 환승 그것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2025년까지 이렇게 추진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동화정원 문화예술벨트 조성사업은 뭡니까, 이게 내용이?
이것은 백두대간 사업이라 해서 우리…….
이 내용을 잘 모르면 지역계획과장님 나오셔서 대답 좀 해 보십시오.
담당 과장님 답변해 주실까요? 지역계획과장님!
제가 말한 남도2대교 건설사업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 조성사업, 섬진강 동화정원 문화예술벨트 조성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 해안 및 내륙권 개발사업 취지로 거기에 한 세 꼭지가 저희가 있습니다. 백두대간권, 광주·대구 연계권, 남해안발전권 해서 그렇게 추진되고 이게 지역개발사업은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은 광양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섬진강 휴게소 옆에 짓고 있는 거고…….
그거는 제가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무안하고 신안의 명품경관 조성사업은 해양데크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섬진강 동화정원은 곡성군에서 정원을 섬진강변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개발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서 국비 50%, 시군비 50%로 추진하고 있고요. 그 건에 대해서 저희 도비 부담금을 이번에 올리는 겁니다.
그러면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총사업비는 저희가 전체가 남도2대교는 198억 원,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은 180억 원, 명품공원들은 192억 원이나 150억 정도 되고요. 동화정원은 93억 원입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들이잖아요.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준비해서 기간 내에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1486페이지 민간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이게 지금 여기는 신규라고 돼 있는데 이게 신규 사업 아니죠? 사업설명서를 보면…….
2024년 올해에…….
올해 2차 추경에 지금 들어와 있죠?
예, 공모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2차 추경에 36억 원이 이제 편성돼서 해당 시군에 지금 내려보냈습니까?
아니요. 이제 올해 지금 예산을 편성해서, 내년도 예산이니까 편성해서 내년도에 이제 내려보냅니다.
그러면 내년 2025년에 편성된 36억은 그러면 같이 내년에 또 보냅니까?
예, 그렇습니다. 내년 본예산입니다.
그러면 총 72억이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 사업으로 지금 하는 거죠? 그러니까 36억은 지금 이미 곧 집행을 하는 거죠, 시군에다? 안 그러면 이게 안 되잖아요.
이거 예산은 이 방금 말씀하신 것은 본예산이기 때문에 본예산을 확보해서 내년도에 이제 이걸 집행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그리고 2차 추경 때 36억 원을 편성했지 않습니까?
예, 그것은 성립전으로 해서 시군에 내려갔습니다.
시군에 내려갔죠? 그걸 좀 확인해 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방도 정비하고 지방도 정비사업비 아까 감액 편성 된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고요. 우리 항공사 재정 지원 부분 있지 않습니까? 항공사 재정 지원 부분에 2025년에 무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여객을 100만 명 지금 목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2025년에 무안공항 이용객 수 목표가 100만 명이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면 항공사가 재정이 지금 그리고 100만 명 정도 되면 항공사 재정이 나아지겠습니까, 나빠지겠습니까?
100만 명이라고 해서 항공사 재정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저희들은 운행 항공을 노선을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데 예를 들면 중국 간다든가 일본 간다든가 이런 항공 노선을…….
노선을 만들기 위한 이게 지원 비용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도 지금 14억에서 6억을 더 증액 편성 한 것은 상당히 열악한 우리 재정을 생각하면 상당히 지금 과다 증액 편성 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충분히 내년에는 그렇게, 지금 18개 노선이죠?
하반기에 9개 노선에 이렇게 띄울 계획이고요. 국외 18개 노선을 띄울 계획이고요.
그러니까 18개 띄울 계획이고 앞으로 더 이게 노선을 더 개발하는 비용으로 이게 20억을 지금 편성한 거예요?
운행 장려금을 주는 겁니다. 어차피 손해 보고는 안 뜹니다. 안 뜨기 때문에 저희들이 항공사에 가서 로비랑 좀 아무튼 협의를 잘해서 뜨게끔 해서…….
국장님, 잘되고 있는 노선을 더 활성화하고 그러면 우리가 대접에다가 주전자에 물을 부으면 이게 넘쳐야지 이게 흘러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잘되지도 않는 저기 노선을 자꾸 늘려만 가면 그게 활성화가 되겠냐고요.
노선이 없으면 전부 다 광주·전남 동부권 우리 도민들이 노선이 없으니까 인천으로 가는 겁니다. 인천으로 가지 않고 우리 무안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노선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다. 거기에 대한 지원금을 이렇게 주는 겁니다, 운항장려금하고.
하여튼 이제 충분히 취지는 제가 알겠습니다마는 저는 하여튼 간에 일단은 활성화를 시켜 놓고 노선을 추후에 더 확보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제 생각이에요, 그것은.
그러니까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금 그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저하고 생각이 다 다를 수가 있으니까 이렇게 아시고, 그다음에 페이지 1506페이지 보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이 이게 국비 사업이죠?
그래서 이게 7억 3890만 원이 증액 편성 됐는데 이렇게 증액 편성 된 이유가 뭡니까?
현재 저희도 15개 시군에서 대중교통 환급권을 지원하고 있고요. 아마 이게 더 늘어날 겁니다. 국비로 해서 이렇게 가내시가 통보 왔는데 시군 수요조사를 해보면 더 늘어날 것 같아요. 2024년에는 10개였는데 2025년에는 15개로 이렇게 늘어나서 증액 편성을 한 겁니다.
그거는 우리 국비로 하는 거니까 뭐 크게 어려움은 없는 것 같고 우리 무안공항 시외버스 운행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게 지금 이제 2024년에 3억 원이 편성돼서 추경에 2억이 더 증액 편성 돼서 총 5억의 예산이 이렇게 올해 편성된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2025년 예산을 보니까 2억 원이 편성됐어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그러면 지금 우리가 시외버스 손실 보장을 내년에는 2억만 한다는 뜻입니까?
위원님, 죄송한데 몇 페이지 말씀하실까요?
1506페이지요.
2억 원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손실…….
손실 보상금으로 2억 원을 편성을 했어요. 그러니까 작년에 본예산에 3억을 편성했는데 올해는 왜 2억만 편성했냐 이 말이에요. 추경에 2억을 더 편성을 했는데?
상반기에 집행하고, 또 하반기 사사분기로 해서 나눠서 이렇게 집행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요에 맞춰서 집행을 하고 또 필요…….
필요하면 내년에 이게 또 추경에 확보한다 그 말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무안공항 시외버스 이 사업에 우리 전남의 많은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시죠?
이럴 줄 몰랐다 하는 그런 의견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참 이것은 정말 우리 관련 부서가 이렇게 예산을 도민 혈세를 낭비하는 그런 식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 이용객들에게, 또 버스 회사에게 제대로 된 어떤 손실을 보상할 수 있도록 뭔가 좀 대책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지금까지 이렇게 하면 계속해서 이렇게 혈세가 낭비된다고 그렇게 지금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국장님?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다만 시군에서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이렇게 10회를 운행하다가 6회로 예를 들면 4회를 감차했을 때 감당이 안 됩니다, 그 민원들 때문에. 그래서 다시 되고 시군에서 재정 지원을 하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는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 2억을 용역비를 세웠습니다. 거기에 그런 것을 세워서 진짜 이것이 필요한 노선은 감축해야 되는데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안을 만들어서 그 안대로 해서 공고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이걸 하려면 그러면 이런 사업들을 용역을 먼저 하고 나서 이런 사업을 실시해도 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예전에는 그렇게 돼 있었거든요. 지금까지 계속 관행적으로 노선 감축을 안 하고 하다 보니까 최근에 와서 감축하려니까 반발이 나니까 못 하는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제 감축이 목적이 아니라 제가 이야기한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이용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을 하라는 거죠, 개선을. 이 시외버스 운행 시간이라든지 그다음에 인기 노선에 집중적으로 이 시외버스를 운행을 한다든지.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지금 거의 이 여행객들이 거의 패키지여행이에요. 패키지여행이 뭡니까? 여행사를 통한 여행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개인 이용객들이 적어질 수밖에 없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일반 이용객들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 여객 수가 늘어나지 않는 한 상당히 지금 이게 활성화되기 어렵다,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해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까지 모객을 해서 이렇게 갔었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말하는 건 일본이나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이런 것들은 개인이 여행할 수 있게끔 개인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네이버나 이런 데 들어가서 그 항공회사에 가서 표를 끊을 수 있게끔 패키지가 아니고 자유여행을 자기가 직접 끊을 수가 있는 그런 걸로 해서 이렇게 지금 노선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 또 젊은 사람들은 배낭여행도 가고 자기가 표를 끊어서 직접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운행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항공기가 매일 뜨게끔 해놨어요. 그런데 승객이 없으면 자연적으로 도태되지 않겠습니까요? 그런 것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로 심도 있게 어떤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버스 운영체계 개선방안 연 용역비로 지금 4억 5000만 원을 편성했지 않습니까? 이 용역비는 좀 잘한 걸로 생각을 하는데 우리 버스 적자 노선 이게 지금 거기에 우리가 우리 도민들의 혈세를, 도민들이 낸 세금을 도민들이 돌려받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뭐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실제적으로 지금 이 적자 노선 때문에 많은 세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이게 용역을 해서 어떤 방안을 마련해 보자 하는 그런 목표인 것 같은데요.
하여튼 이것은 우리 전남도가 우리 시군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좋은 방안을 도출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길 바라고요.
저는 이제 그만하고 이따가 다시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예산이 긴축 예산이 되다 보니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은 있었다고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고 집행부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꼭 좀 짚고 넘어가 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지금 지역균형발전 이루어졌다고 해서 감액이 된 거예요? 특별한 사유가 있어요? 이거는 중앙정부가 줄여야 할 예산은 특별회계로 보조금을 주는 예산이기 때문에 줄여야 할 이유가 별로 없는 예산 같은데 10.4%가 감액됐단 말이에요.
전반적으로 따지면 예년하고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배정하는 과정에서 좀 편차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장님,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이렇게 감액된 예산의 세부 내역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이게 민생 예산이에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민생과 직결되는 예산들인데 이런 것들이 감액되는 것은 중앙정부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우리 도비도 거기에 따라서 매칭을 안 하는 거 아니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노력을 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게 우리가 정치권에서도 맨날 민생 민생 하면서 실제로 예산 배정하는 거 보면 민생과 동떨어진 예산들이 많이 들어가고 정말 우리 도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민생 예산들은 오히려 삭감되고 있는 게 굉장히 안타까운 일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앞으로도 긴축이 내년, 내후년도 긴축이 예상된다고 한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에 저희들이 총력을 다해줘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갑니다.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도로사업 여러 가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다 짚으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지난번 추경 예산 때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도로관리사업소에 배정되고 있는 예산이 동부지소가 분리되면서 오히려 더 문제를 더 많이 안고 있다는 지적을 했었습니다, 본 위원이.
그중에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 우리 도로 그러면 크게 국도가 있고, 지방도가 있고, 군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가장 낙후돼 있는 도로가 어느 도로인지 아시죠?
미개통돼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유지보수도 가장 낙후된 도로가 지방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그렇다고 생각 안 하세요?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정비가 덜 돼 있는 도로가 지방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럽니다. 아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냥 뭐 좀 비유를 하면 놀부 도로와 흥부 도로의 차이로 “이게 흥부네 도로지, 놀부네 도로냐?”라고 하는데 제 본인의 기준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에서는 “위원님, 그 정도 도로 표면이면 양호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신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얼마나 우리 지방도가 지금 유지보수에 예산이 적게 들어가고 있는지, 예산 확보가 안 되니까 안 되는 거 아니에요?
덧씌우기 예산 같은 경우도 더 확보를 하셔야 돼요. 쉬운 예로 장마철에 비가 오고 나면 포트들 많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그 포트가 생기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가 노후된 도로 탓입니다. 교통량도 있지만 균열이 가고 많이 주저앉아 있거나 이렇게 해서 균열이 가 있는 상태에서 비가 오고 우수기 때 차가 지나가면 그냥 포트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마저도 이제 그때 닥치면 기초단체한테 그 포트홀 빨리 정비하십시오 해서 메꾼단 말이에요. 그래 놓으니 그게 누더기 도로가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노후 포장도로 보수비가 좀 증액됐다 그러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거 저희들이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야 된다. 도로관리사업소에 사업소를 내가 오죽했으면 동부지소를 사업소로 승격시켜야 한다고 했겠습니까? 제가 조직진단반인데요. 조직진단반에 가서도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좀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됩니다.
그나마 내년도 본예산은 좀 더 나아서 다행이고요. 올해도 우리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노력해서 재난기금도 갖다 써서 이렇게 했고 했기 때문에 좀 더 낫고, 내년도 예산 확보하는 데 도로관리사업소가 투쟁을 많이 해서 50억에서 80억으로 포장 사업비…….
도로관리사업소장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니까 국장님이 도와주셔야 된다고요. 그 도로관리사업소 소장한테 그 예산 확보하는 데 당신 예산 투쟁 좀 하십시오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추경 때라도 확보해서 우기 때 깨끗하게 말끔하게 “도가 관리하는 도로라 군도하고는 좀 다르구나.” 이런 소리, 국도는 말할 게 없지만 “도가 관리하는 도로라서 군도에 비하면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좀 해달라는 말씀입니다.
노력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 남해안권 개발 추진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셨고 차질 없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의 말씀도 하셨는데 하나 물어볼게요. 이거 공모 사업이었던가요?
예, 아까 그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 조성사업하고…….
공모사업은 아니고요. 그 법이 있습니다. 내륙권 특별법 법에서 계획이…….
본 위원이 알기로 그에 의거해서 국비 플러스 시군비죠?
예, 그렇습니다.
도비 매칭은 없었죠?
그런데 여기에서 6억 3000을 갑자기 6억 3000만 원씩 양쪽에 지원하게 된 겁니까? 2억도 있었고…….
아까 남도2대교는 경상남도하고 저희들이 협약을 맺어서 부담한 거고요.
아니, 그것 말고 섬진강 영호남 복합형 환승공원 조성사업하고 동화정원 예술벨트 조성사업에 2024년도에는 영호남 환승공원 조성사업에는 2억, 섬진강 동화정원 사업에는 5억 이렇게 줬었고, 내년에 지금 6억 3000씩 또 주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계속사업으로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도비 매칭은 아니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 지금 도에서 지원을 하는 거죠, 지금? 특별히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삭감해도 되죠? 안 줘도 되는 예산이잖아요, 원칙적으로 보면.
이제 남도2대교는 우리 전라남도하고 경상도 화합 차원에서 남도2대교를 지금 건설하게 됐고요. 그 사업비는 어렵다 보니까 서로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분담을 했고, 또 그 분담하는 과정에서 시군도 같이 분담을 한 겁니다. 그 안 사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거기에 계신 분들은 남도2대교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느낍니다.
아니, 제가 그게 필요치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이 사업이 필요치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처음부터 계획 단계에서 재원 자체가 도비는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이 아니냐를 묻고 있는 거예요.
아니요, 처음에 계획할 때 지방비로 돼 있습니다. 지방비에 대한 부담을 도비를 매칭한 겁니다.
아까 국장님 시군비라고 이야기하셨잖아요.
다른 사업들은 시군비고요.
지방비라고 했으면 본 위원도 이해를 하는데 이건 국비와 시군비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도비는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묻고 있는 겁니다.
지방비로 돼 있어요?
지방비로 돼 있어도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도가 5% 줄 수도 있고 나머지 시군에서 대라 할 수도 있는데 그게 처음부터 지방비로 돼 있었냐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지역개발 지원사업 1483쪽에 이거는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에 따른 계속지구 16개소, 그다음에 신규지구 2개소 지역개발 지원사업으로 지금 증액까지 21.9%가 증액된 금액으로 250억 400만 원 돼 있죠?
이거 한번 여쭤볼게요. 저는 이게 처음 알았어요. 각 시군마다 낙후지수라는 게 있습니까?
그거 저희 도가 가지고 있습니까?
예,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기 사업조서도 있을 거 아니에요? 아까 여기 16개소, 신규지구 2개소.
예, 사업 다 있습니다.
이 낙후지수하고 여기에 따른 사업조서를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도 정비 예산은 이제 말 안 할랍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참 이거 우리 수석전문위원 검토의견서 보면서 유치∼이양 등 53개소 사업 추진을 위해서 많이 부족하다는 검토의견이 나왔어요.
그런데 부족하다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장흥 유치에서부터 화순 이양 간 이 도로 제가 초선 의원 때부터 있었던 도로입니다.
올해 완공이 됩니다.
그러면 10년이 10년 넘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제 사업비가 유치∼이양은 워낙 컸습니다. 크다 보니까…….
아니, 그래도 이 이야기가 나와서 진짜 이거 지방도 그렇지 않아도 이게 지금 10년을 끌어서 이제 준공 단계에 와 있다고 할 정도로 하는데 또 감액은 해놔서…….
그때 당시에는 사업비가 한 600억, 700억, 많으면 800억 했는데 최근에 한 5∼6년 동안에는 2000억 가까이 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숨통이 트였고요.
올해 또 부득이하게 이렇게 본예산은 1400억 정도 했는데 1000억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들도 이거 갖고 엄청나게 실랑이를 많이 했습니다.
국장님, 기억하시죠? 그때 당시에 그거 발주할 당시에 그러니까 화순 이양∼유치 간 발주할 당시에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국비 1000억이 있었습니다, 국비가 1000억. 지방도 확·포장하라고 국비가 1000억 지원이 된 상태에서 우리 도에서 500억 포함해서 이렇게 진행을 해 오다가 갑자기 1000억이 싹 잘렸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중에 1000억대로 다시 올라간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이 가상하다 이렇게 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척이 느려지고 있는데 또다시 지금 감액이 됐다 그러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아무튼 위원님들이 이번 예결위라든가 이것 좀 많이 봐주십시오.
다른 걸 잘라서 여기 좀 넣자고요?
예결위 때 관심을 가져 주시면 추경에도 확보하는 데 유리하고, 또 꼭 예결위에서 확보하는 것도 있겠지만 거기에서 관심을 보임으로써 다음 제1회 추경 때는 효과가 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한테도 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우리 고흥뿐만 아니라 22개 시군의 지방도가 하고 있는 역할이 엄청나게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중요성을 생각을 안 하셔요. 지금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으로 보면 접근성 문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방도로 계획되어 있고 개설이 돼 있는 도로들이 해안 중심 도로입니다. 그러시죠?
그러면 해안가를 타고 도는 대부분의 지방도들은 그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굉장히 큰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열악한 상태에 놓여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전라남도가 관계 인구를 늘리고 관광을 전남 관광의 1번지로 전남을 만들려고 한다면 이 중요성들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꼭 드리고 싶어요.
그냥 이렇게 예산이 부족하니까 감액하고 제일 쉽게 순수 도비니까 좀 쉽게 잘라서 이것 한 500억, 1000억 자르면, 500억 정도 자르면 어디에다 쓸 수 있다, 이렇게 가지고 가시면 한도 끝도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많이 노력은 했습니다만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부족분에 대해서는 아마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
지방채 이야기 나왔으니까 국장님, 그때는 국비 1000억 지원받고, 500억 정도 우리 자체 예산 넣고 지방채까지 발행했습니다. 그러다가 국비 끊기고 지방채도 발행 안 해 버리고 이런 상태로 지금 완전히 몰려 버린 거 아닙니까? 고스란히 그 불편함을 누가 겪고 있냐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생각과 또 복지 생각, 여러 가지가 합치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중요성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여기 다 앉아 계시니까 투쟁을 좀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여기 우리 위원회의 존경하는 위원님들 중에 예결산 위원들이 네 분이나 계셔서 이거 분명히 거기 가서도 어필이 돼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방도 문제는 우리 전라남도 전체의 문제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경각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안 짚으려다 짚고 넘어갑니다.
제가 지난번 추경 때도 이거 또 강조해서 말씀드렸고 보도자료도 냈는데요. 마침 버스 운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하시겠다라고 4억 5000만 원을 잡았어요.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지난번 제가 추경 때 발언했던 그 내용들이 포함됐는지, 포함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 추경 때 말씀하신 내용들이 있고 그런 내용도 다 담을 거고요. 크게 보면 교통 여건 조사분석, 또 노선체계 개편안, 또 경영·재무구조 해서 재정지원금 차등 방안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망라해서 담아질 겁니다.
여기에 주요 쟁점으로 본다면 정말로 너희가 얼마나 손실을 먹고 있느냐를 정확성을 더 기해 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그렇게만 몰고 가시면 경영은 악화될 것이고, 우리는 좀 더 돈을 덜 주려고 할 거 아닙니까, 그 기업한테? 그러면 점점 경영 상태는 악화될 것이고 그러면 그 기업은 버스 편수를 줄여서라도, 대중교통을 줄여서라도 경영에 어떤 효율성을 기하려고 할 것이고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들은 점점 더 열악한 접근성을 갖게 되고 그 지역에 살고 있는 교통약자들은 더욱더 불편함으로 내몰릴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건 지역소멸을 부추기는 한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다라는 차원으로도 이 용역의 중요성을 좀 더 강조해 주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저도 걱정입니다. 여기 계신 우리 안건소 위원님들의 생각이 다 다르지 않겠습니까요? 우리 위원님 같은 경우는 이걸 좀 적자가 되더라도 노선을 확대하자는 측면이 더 강하신 것 같고, 또 다른 위원님은 적자가 되니까 이건 노선을 좀 감편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다 다르듯이 엄청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말을 않겠습니다만 그런 내용들을 한번 담아 보고…….
저한테 우리 K-패스라고 있다면서요. 그거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방향은 제가 생각하는 부분하고 좀 다릅니다. 그렇게 지원하고 있는 노선에 대해서 좀 더 중요도를 따져 보자는 이야기고요. 제가 말하는 건 도민의 복지 차원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그렇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방향으로만 이 용역을 가지고 와 버리면 문제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조례를 만들려고 하는 부분도 복지 차원에서 우리 수도권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과 그 교통약자들에 똑같이는 못 하겠지만 준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를 모색해 보려고 정책 제안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우리 K-패스가 있어서, 그런데 그거는 또 관내만 된다면서요. 시외는 안 된다면서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포함시킬 수 있는, K-패스에 포함시키면 되잖아요. K-패스에 왜 시외버스는 안 되는 거예요? 주소지를 전남에 갖고 있으면 그것도 가능하거나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용역들도 함께 여기에 포함시켜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그럴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모든 내용을 다 포함해서 기초 자료를 조사해서 과업 지시서를 한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두 가지 남았습니다. 주차환경 개선지원 사업 예산이 감액됐어요, 21.8%나. 21억 4300만 원이 감액됐습니다.
이게 물론 주차환경 개선지원 사업이니까 주차장 만들겠다 하면 되겠지만 주로 지금 지자체들이 하고 있는 사업 중에 구도심의 빈집들을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사업에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들이죠, 이게? 아닌가요?
시군에서 그렇게 대부분 신청을 합니다.
그렇게 쓰이고 있는 예산들이죠?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아까 앞에서 지적을 하려다가 지금 이거 하면서 제가 같이 지적하려고 넘어왔는데요. 구도심 활성화 예산도 감액됐죠? 감액됐어요. 구도심 활성화 예산도 감액됐단 말입니다.
구도심 활성화 예산도 감액되고, 그 구도심을 활성화시켜 보겠다는 차원의 주차환경 개선지원 사업 예산도 감액시켜버리고 이렇게 되면 글쎄요. 다 거의 모든 지역이 안고 있다고 봅니다. 순천 같은 중소도시도 구도심과 신도심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예산들이 이렇게 자꾸 구도심 활성화 예산도 감액되고, 그 일환으로 지역의 어떤 접근성이나 또 그 지역에 주민들이 찾아올 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이런 주차시설마저도 감액을 하면 균형발전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감소될 거라는 우려가 됩니다.
아무튼 시군에 독려를 해서 감액 사업장을 이렇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는 합니다마는 시군에도 시군 나름대로의 지방비 부담 매칭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다른 사업을 우선으로…….
이게 시군이 신청을 안 해서 감액됐다는 이야기예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신청을 해야 되는데 신청을 안 한…….
이거 저한테 자료로 주십시오. 시군 신청 내역하고 여기 사업조서까지 해서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흥 같은 경우는 이 예산이 없어서 못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존경하는 우리 서동욱 위원님께서도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마을 단위 동네 면수를 좀 크게 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2면, 10면 이런 거 주차하냐, 동네 마을 인근 주택 한두 개를 철거하고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표현을 하셨거든요.
주거 환경이 확실히 좋아져요. 물론 한 채 뜯어내고 주차장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군에서도 한 네다섯 채 나온 지역들을 주로 철거 주택들을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들을 철거를 하고 만들어 줘요. 그런데 구도심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의 주거 환경이 확실히 좋아집니다.
그것은 선두 주자로 광양시가 이 사업을 많이 해서 광양시는 광양읍 지역을 보면 주차 공간이 원활하고 좋습니다. 광양시는 빈집만 보면 빈 땅만 보면 사서 주차를 이렇게 주차장을 만들어 주니까 엄청 쾌적하고 좋은 도시입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 한번 받아보고 다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화재 안전 성능 보강 사업 우리 건축개발과의 62쪽, 사업설명서 62쪽에 있더라고요. 화재 안전성 안전, 아 화재 안전성이 아니구나 화재 안전 성능 보강 사업이네요.
이게 2020년부터 3층 이상이면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도록 돼 있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보강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 도는 이런 건축물이 얼마나 되죠?
현재 저희들은 사업 대상을 95동으로 이렇게 알고 있고요. 현재 74동을 보강을 추진하고 있어서 한 77% 정도 이렇게…….
많이 돼 있는 편이네요.
모든 건물을 다 지원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그 기준이 있습니다, 공공 시설물에 대한 의료 시설이라든가 노유자 시설, 지역아동센터. 다중이 이렇게 이용하는 시설 그런 시설을 지원하니까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제가 한번 봤더니 자부담금이 있잖아요. 국비, 시군비 이렇게 지방비 해서 자부담금이 있는데 그 자부담금 때문에 혹시 기피하거나 추진율이 떨어지거나 그렇지는 않은가요?
코로나 시절에는 좀 그랬습니다. 코로나 시절에는 좀 그렇게 됐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생각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시군 담당자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좀 의지가 달라집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이런 것도 시군 담당자 독려해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여기 사업 개요를 한번 살펴봤더니요. 피난약자 이용시설이나 다중이용업소 등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있는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3층 이상 건축물,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의료 시설, 노유자 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 고시원, 목욕장, 산후조리원, 학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숙박업소는 안 들어가나요?
숙박업소는 지금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도 그걸 좀 찾아봤더니 없는 것 같고요. 이게 지금 법이 계속 바뀌어 왔거든요. 1990년도에는 16층 이상의 공동주택에는 스프링클러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법이 규정했다가 2005년도에는 11층 이상으로 내려와서 또 강화가 됩니다.
그랬다가 2017년에는 또 6층 이상으로 이렇게 강화가 돼 왔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법을 바꿀 때마다 그 전에 지어진 건축물들은 소급 적용이 안 된다는 거죠.
미설치된 시설물이 늘어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지난번 부천 호텔 사건도 마찬가지잖아요. 7명이 죽고, 12명이 부상당했던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요.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2006년에 개정이 됐는데 그전에 2004년도에 준공이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안전시설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정말 어디 미개 국가처럼 7명이 죽고 12명이 부상하는 이런 사태가 있었고요.
본 위원이 국정감사 자료도 한번 훑어봤더니 한병도 의원이 이거 지적했더라고요. 지적을 했는데 중요한 게 있어요. 전남의 공동주택 10곳 중 6곳 스프링클러 없음. 광주가 39.6%에 반해 전남은 미설치율이 60.5%에 달하고 있어요.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 들어보시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제가 더더욱 깜짝 놀란 게 이 자료에 의하면 시군별 미설치율을 봤더니요. 우리 지역 국회의원 지역구인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이 지역구가 1위부터 4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강진군이 92.2%, 보성군이 88.7%, 장흥군이 88.4%, 고흥군이 86.4%, 장성군이 85.1% 이럴 정도로 취약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걸 그냥 이대로 숙박업소가 안 들어 있으니까 안 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도 이렇게 합니다마는 아마 소방본부에서도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본부에서 관련 법규에 따라서 이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아마 거기하고 한번 확인 좀 하겠습니다. 소방본부에서도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 이거를 우리가 지금 이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국장님, 소방법에 의거해서 규정되지 못한 좀 취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소방법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설치돼야 될 그 시설 같으면 우리가 이렇게 별도로 3층 이상 건물에 대해서 보강 기능을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데 다만 아까 소방법으로 규정되지 못한 건축물 중에서 숙박업소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 왜 그러냐면 여기도 다중이용시설 맞습니다. 다중이용시설 맞잖아요.
그래서 이걸 좀 고민하셔서 본인들이 자부담을 대서라도 하시겠다 하면 사업을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아까 들어오기 전에 칭찬 먼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를 드린 게 제가 올해 1월 24일 1월 업무보고 때 그때 한참 눈이 많이 왔고 그래서 제가 한파 폭설 대비 제설 자재 창고 각 권역별로 하자고 그랬더니 엊그저께 언론 보도를 보니까 그걸 우리 무안하고 곡성하고 두 군데를 했더라고요.
예, 공사 준공을 했습니다.
하여튼 올겨울은 우리 제설 작업이 한결 쉬워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빨리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유호규 국장님이나 또 우리 이경종 도로관리사업소장님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가 1501페이지 보면 장애인 이동권 보장 교통수단이 나왔는데요. 혹시 와상장애인이라고 아십니까?
와상장애인은 처음에는 저도 생소했습니다마는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9월에 복지국에 도정질의 하는 과정에서 제가 알게 됐습니다.
이걸 제가 준비하면서 느낀 게 꼭 우리 물론 이 장애인 차량 때문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 국에 소속도 되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 보건복지국하고 이게 같은 연계되는 일인데 이걸 찾아보니까 이게 헌법재판소에서 2023년 5월 와상장애인 탑승설비의 내용을 규정하지 않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교통약자법 시행규칙은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혹시 국장님 이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들어 봤습니다.
이게 지금 이러다 보니까 침대용 휠체어는 설치 의무화 장비가 아니었던 탓에 와상장애인들의 이동을 돕는 장애인 콜택시가 단 한 대도 운영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행규칙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지 1년 5개월이 지났는데 와상장애인에 대한 뭐 대안이 마련된 것이 혹시 있으십니까?
현재 대안이 마련된 건 없고요. 그때 당시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우리 복지국에서 답변이 소방본부에서 지금 구급차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앞으로 확대해서 하고, 또 우리 도만의 정책을 발굴해서 추진을 한번 해보겠다 이렇게 했는데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이 갑니다. 현재 와상장애 정도가 심하기에 따라서 제가 오기 전에 한번 파악을 해봤는데 우리 도에도 좀 되더라고요.
됐는데 특장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거기에 다른 장애 가진 사람이 또 손해를 보기 때문에 아무튼 복지국하고 협의해서 좋은 안을 마련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셨고요.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도에 지금 올 8월 말 기준으로 와상장애인이 한 586명이 계시더라고요. 이분들은 정말 병원을 가고 이렇게 하려면 최소 우리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설 경비 차량을 이용을 해서 보면 보통 왔다 갔다 하는 데 한 20만 원 정도 경비가 들더라고요.
만약에 부자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없는 서민들에게는 한번 병원을 가고 어디로 출타하기 위해서 이 정도 경비가 든다는 것은 조금 애로사항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이런 부분을 방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국도 전혀 책임이 없지는 않을 것 같고요. 교통 장애인 약자 우리가 장애인 택시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도 보건 아까 말씀드렸던 복지국하고 같이 합의를 해서 강구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울산광역시에서는 2019년부터 민간 이송업체와 협약을 맺고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우리 도만이 아니라 타 시에서는 벌써 2019년이면 벌써 몇 년입니까? 5년, 6년 다 되어 가는데 그 정도로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들 그분들이 정말 밖에 나와서 좋은 어떤 것을 할 수는 있는 것은 없겠지만 병원을 가더라도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우리가 좀 도와줘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과 뒤에 계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깊이 한번 생각해 봐 주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꼭 어떤 부분을 해서 그런 게 아니라 또 하나 우리가 이제 보는 게 제가 보고 있는 게 1526페이지를 보면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돈은 조금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감액이 되어 있더라고요. 작년에는 한 6억 정도 세워졌는데 올해 한 5억 6800만 원 정도 세워져 있는데 지금 우리가 거의 보면 지원하는 액수가 정해져 있습니까?
지원하는 액수도 정해져 있지만 가구 수에 따라 또 다릅니다.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이렇게 금액이 정해져 있고요. 현재 우리는 최대 한 570만 원?
380만∼570만 원 정도 내에서 하는데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또 특히 우리 상임위 우리 건설교통국은 지금 인건비며 자재비며 오른 것에 대해서는 한결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대 잡아서 570만 원 갖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어느 정도 될까요?
종류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뭐라고 어디 특정으로 이렇게 말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이럴 수는 있겠습니다. 휠체어가 가는 데 문턱 낮추기 그런 것은 집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주 지금까지 해왔던 너무 단순한 거 보니까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화장실 개조, 벽지 이런 정도가 태반이더라고요, 해 왔던 게.
그런데 우리가 또 하나 간과하고 놓쳤던 게 뭐가 있냐면 방금 우리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휠체어뿐만이 아니라 시각, 청각, 지체, 지체장애인 이런 건 다 똑같고요.
이런 데에 그에 맞게 그 장애인에 맞게 우리가 시설을 고칠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저희들이 이제 이거를 지원을 하다 보니까 신청이 오는 것이 화장실 개조니 아까 말씀하신 문턱이니 경사로 완화니 이렇게 오다 보니까 그쪽으로 이렇게 지원을 했는데 저희들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하라는 그런 홍보는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승강기 같은 경우는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조그마한 부분도 해주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우리 송형근 위원님께서도 스프링클러도 이야기해 주고 그랬는데 어떻게 보면 장애인한테 가장 취약한 게 화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집수리 하면서도 그런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면밀하게 검토해서 장애인들이 정말 살아가는 데 물론 내 몸은 불편하지만 주위에서 도와주셔서 내가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다면 그게 우리가 어떻게 보면 공무원의 자세이고 또 저희들이 또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주택 과장님 항상 제가 이런 주택 쪽에서 많이 하다 보니까 좀 뭐 하는데 이번에 장애인이라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많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고생은 하지만 한 번 더 그런 쪽에 세밀하게 면밀하게 관찰해서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정말 제대로 했다는 소리, 그냥 우리가 말한 스쳐 지나가는 것 우리가 민간인들도 봉사활동 가면 집 다 뜯어내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다 하고 있거든요, 지금도.
그런데 우리 공무 입장에서 한다고 할 때는 정말 제대로 했다는 소리 한번 들을 수 있도록 가구 수가 200가구, 300가구 하려 하지 마시고요. 적은 액수지만 적은 가구지만 그 가구에 대해서는 최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명심하고 잘 연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무경 위원님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업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돈에 대한 지출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이든 저도 많이 고민을 하거든요.
존경하는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 이 자료를 많이 연구하고 질의도 했는데 다른 시각에서 제가 질의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것이 무안국제공항을 전라남도에서 활성화시킬 의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부터 사업적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저는 도민을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그러면 국제공항을 정부에서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도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국토부에서 합니다.
그러면 국비를 받아서 그걸 하는 게 나아요, 아니면 도비를 가지고 하는 게 나아요?
당연히 국비를 받아서 하는 것이 원안이겠지만 중앙정부에서는 안 해 버리면 나중에 공항이 활성화가 안 되고 없어진다고 생각했을 때 우리 도민이 피해를 입기 때문에…….
잠깐만, 우리 그러면 도내에 있는 식당들이라든가 여행사라든가 그런 거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지원해 주나요?
관광 파트에서 지원합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지원하냐고요. 제가 심각한 이야기 하나 해 볼까요?
아니요. 타 시도도 우리보다 더 하고 있습니다.
더 하면 제가 심각하게 이야기 하나 해 볼게요. 2020년에 우리 3억 지원한 데에서 몇 명 이용한지 아세요? 113명이에요. 인당으로 나누면 얼마인 줄 압니까? 인당 265만 4867원이에요. 그다음에 2021년에 해볼까요? 인당 1428만 5714원이에요. 2022년 해볼까요? 인당 652만 1739원이에요.
이거 잠깐만요. 이것을 나는 깜짝 놀랐어요. 우리 위원님께서 이렇게 고생하시고 하는데도 나도 이것을 처음에 질의를 했었지만 이렇게 심각할 줄 몰랐고 이런 거라면 정책을 빨리 바꿔야죠. 바꿀 수 있는 좋은 대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백원택시 하듯이 예를 들어서 이것은 한 군에다 버스 회사에다 다 지불하겠지만 업체를 공개입찰을 해서 어쨌든 간에 투명하게 했겠지만 이런 실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심각한 거예요.
위원님, 제가 다른 비유를 한번 해도 될까요?
아니, 저는 사업적으로 봤을 때…….
지방도가 우리가 2차선에서 4차선을 하려고 할 때 교통량이 안 나오면 안 한다 하고 그것하고 똑같은 게 아닙니까? 먼저 해놓으니까 교통량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우리가 처음에 공항을 지어 놓고…….
잠깐만요. 지방도는 누구나가 사용하고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대개 비즈니스가 아닌 관광이에요.
관광을 하는 데, 그다음에 그 공항을 활성화하는 데 전라남도가 이렇게까지 하고 또 내년 예산도 20억 세운 거 있죠?
별도로 위원님들께 자료는 보내드리겠지만 타 공항이 활성화되기까지는…….
타 공항하고, 우리는 전라남도고 이 예산은 우리 전라남도의 예산이고요.
예를 들어서 말한 겁니다. 그도 우리같이 이런 전철을 밟아서 올라가서 활성화가 됐다는 그 표현을 하는 겁니다.
초창기에 공항을 해놓고 가만히 놔두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라도 노선을 만들어서 승객이 5명이 타든, 10명이 타든, 50명이 타든, 100명이 타든 자주 뜨게끔 해야 떠야 다음에 또 비행기가 계속 뜨고 그래야 우리 승객이 계속 도민들이 이용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한 번 하고 없다고 해서 이걸 안 해버리면 그 많은 국가에서 했을 때 누가…….
우리 도에 있는 행정이라든가 대기업에서 사업이라든가 면밀히 검토를 해야 된다고 누누이 이야기하는 그 이유가 또 한 번 이야기하지만 만원주택도 마찬가지고 세부 계획 다 해서 추경까지 다 해야 되고 이것도 마찬가지고 정치인들이 이거 제대로 했으면 이제 무안공항보다도 군사공항도 생긴다는 이야기 하잖아요. 인천공항 잘되죠. 김해공항 잘되죠.
이런 이야기는 안 하려 했지만 전라남도에다 국제공항을 한다고 했으면 미안한 이야기지만 여수공항이 국제공항으로 전환이 됐어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까지는 심각하지는 않아요. 여수공항을 만약 국제공항으로 했다면 그 비즈니스도 하고 관광도 하는데 전라남도에서 그 힘들게 유치했는데 왜 저기다 유치해서 지금 미래의 밝은 비전이 안 보여요. 사업이 비전 안 보이면 사업 문 닫습니까, 안 닫습니까?
공항을 우리 무안공항이 만들어지면서 개통해서 1989년도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코로나 걸리기 전까지 89만이 왔었습니다. 100만 명에 육박하게 왔는데요.
공항이라는 것은 이렇습니다. 100만 명 정도가 수요가 되면 공항은 저절로 이렇게 돌아간다고 봅니다.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사업적으로 접근했던 거고, 국장님께서는 행정적으로 하는데 행정적인 걸 보나 사업을 보는 거나 제가 이렇게 인당으로 해서 그동안 3억을 가지고 했을 때 어떻게 최대는 인당 1400만 원꼴로 돼버린다는 것은 말이나 되고, 2024년도도 3억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92만 8792원이고 5억으로, 지금 2억 우리가 추경에 했었잖아요. 그러면 154만 7987원이에요.
죄송합니다마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여수 시내버스가 적자기 때문에 없애 버려야 한다, 그것하고 똑같은 논리가 아닐까…….
요즘에는 없애잖아요. 현실적으로 없애잖아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백원택시로 전환하잖아요.
잠깐만요. 이거 대안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다시 제시하냐면 예를 들어서 관광버스가 가게 되면 관광버스에다 관광버스가 예를 들어서 보통 우리가 인천공항이면 90만 원에서 120만 원까지거든요. 50% 지원해 버린다든가 그렇게 해 보면 이것은 큰 효과를 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전남에 있는 관광 회사들도 혜택도 보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급해야 할 금액도 확 다운되고.
위원님 말씀이 제가 다르다고 하는 게 아니고요.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항공이 있어야 됩니다. 버스가 있어야 되듯이 비행기가 뜨는 노선이 있어야 다른 사람이 오지 않겠습니까?
방금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 예산을 가지고 말씀하실 때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수요 공급도 이야기하고, 항공 노선도 이야기했는데 다시 한번…….
잠깐만, 공항공사에서 그렇게 발 벗고 뛰어야지 뭐 전남에서 이렇게 그것을…….
공항에서도 뛰어 줍니다. 그런데 우리 지방공무원하고 중앙에 있는 공무원하고 마인드가 좀 다릅니다. 저희들은 쉽게 말하면 전천후입니다. 그런데 중앙공무원 사람은 자기가 하다가 안 해 버리면 그만입니다. 자기들은 그 업무 하나만 보기 때문에 저희들하고는 마인드가 좀 다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관리가 이 정도로 인당으로 했을 때 600이 넘고 1400이 넘는다는 것은 관리가 잘못됐다는 것은 인정을 해야 될 것이고요.
그것은 제가 초창기라 그런다고 했지만 이게 어느 정도 100만 이상이 넘어가면 돌아가니까, 우리 인천공항 외에는 다 적자입니다, 공항이요. 김해공항도 적자입니다.
그러니까 적자를 할 때 예를 들어서 우리 전남에서 무안공항으로 해서 비즈니스로 해서 활발히 한다면 비전이나 있잖아요. 그런데 아까 이야기했는데 젊은 사람들이 혼자서 이렇게 투어하는 거 그런 부분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거의가 우리가 여행 다니다 보면 그룹으로 많이 다니지…….
자유여행 말씀…….
자유여행은 별로, 젊은 사람들은 돈 벌어야지 뭔 놈의 자유여행을 그리고…….
위원님, 제가 최근에 무안 군공항 때문에 분석을 한번 해봤습니다. 광주·전남 사람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해서 해외에 나갈 때 예를 들면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을 나갔을 때 예를 들면 광주에서 인천공항을 이용했을 때 가는 여비 또는 그 하루 일당 그런 걸 싹 종합해 보면 연 1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을…….
자유여행 다닐 정도면요…….
아니, 자유여행이 아니라 인천공항을 이용했을 때.
아니, 그러니까 자유여행 다닐 정도면 세밀하게 다 조사해서 저렴한 교통, 그 시간 다 계산하고 다녀요. 이렇게 우리 이거같이 버스를 이렇게 지원해 줘서 이용 안 하더라도 다 다녀요. 이 이용 현황을 보고 내가 얼마나 놀란 줄 압니까?
저희들도 답답합니다. 엄청 답답합니다. 그래서 획기적인 개선안을 마련…….
그런데 왜 그리 우리 도에서 그렇게, 우리 국장님께서 막 그냥, 내일모레 12달에 퇴임하고 그거 갈 거예요?
그것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제가 지금 항변을 하는 겁니다.
사업적으로 봐도 이것은 안 맞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광주·전남 사람들이 연 1억이 도로에 깔고 있는데 무안공항 이용하면 2000이면 됩니다, 2000만 원. 2000만 원인데 그 갭이 한 7500 생깁니다. 그 7500 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사업을 했을 때 사업 계획서를 잘 짜서 해야 되는데 지금 2019년도부터 해서 이제 2024년 내년이면 6년 돼 버리는데 대기업이면 벌써 이거 망해서 부도 났어요, 부도 나.
이렇게 해서 청주공항이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청주공항이 우리만큼…….
청주는 세종시가 있어서 인근에 수요가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보다 돈을 더 손실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노선을 다변화를 시킨 겁니다. 그래서 노선을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우리가 가까운 일본 가는데 무안에 뜨면 얼마나 좋아요? 인천까지 오고 가고 이틀 버리고 가는 시간 8시간 버리고 그 시간을 다 환산하면 1억 소요된다니까요.
국장님, 이런 데이터 안 나오게끔 그러면 책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연구를 하고 또 검토를 하고 하는 겁니다.
연구를 했는데 여기에서 즉흥적으로도 제가 제시를 하잖아요. 우리가 아까 농어촌 버스들 노선은 적자 나면 폐쇄 안 했냐 했는데 폐쇄해요. 폐쇄하고 백원택시로 해 버리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무안공항 이용할 관광객들 있잖아요. 그룹이든 팸투어든 자유여행이든 차라리 교통비 50% 지원해 줘 버리세요. 그러면 지원해 줘도 이보다는 이익이에요.
예를 들어서 여수에서 제주도 가는 비행기를 한 편, 이 앞전에 코로나 때 많이 좀 늘렸지 않습니까, 다른 데가 좀 줄어드니까?
그래서 잘 원활하게 했는데 최근에 와서는 국제선으로 뜨다 보니까 국내선에서 비행기가 좀 줄어드니까 여수 시민들은 엄청 불편하지 않습니까, 국내선이 없다 보니까?
그것이 사업이에요, 사업. 왜냐면 아시아나, 대한항공이라든가, 진에어라든가 아주 나쁜 놈들이에요. 코로나 때 다른 데 노선을 안 가니까 여수 와서 제주도에 엄청 해서 돈 벌었어요. 그러면 코로나가 풀려도 그것을 의무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원을 받았으면? 잠깐만요.
그런데 코로나가 풀리고 나니까 국제 노선이라든가 장거리 노선이 더 이익이니까 빠져나가 버려요. 그것을 왜 못 잡았어요? 그러면 잡아야지.
예를 들어서 위원님이 사업을 하고 계시니까 위원님이 적자를 보는데 여기를 좀 띄워 줘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좀 활성화가 됩니다. 그러면 적자 보고 뛰겠습니까? 안 뛰지 않습니까?
사업은 적자를 이렇게 5년 동안 해서 아니다 하면 과감하면 접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안 되는 사업을 계속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최무경 위원님, 공항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물 한잔하세요.
건축개발과에 한옥마을 조성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예산은 얼마 안 되는데 여기 감액 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걸 보면서 이제 우리 전라남도는 한옥마을 조성에 대한 어떤 의지가 없나 그런 생각을 좀 했거든요. 어떻습니까? 한옥마을 조성사업은 어떻게 지금 진행되어 가고 있는가요?
한옥마을에 대해서 조성 의지가 없는 건 아니고요, 위원님. 저희들이 이번에 감액된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행사실비지원금 이것은 의무적으로 이렇게 예산실에서 예산이 긴축되다 보니까 의무적으로 감액하다 보니…….
그런데 올해 지금 한옥 관련해서 한옥마을 조성 관련해서 예산이 얼마나 편성되고 그런 건 없죠? 사업비는 없죠?
저희들이 한옥마을 조성 기금이 있습니다. 그 기금에서 신청하면 이렇게…….
기금에서 신청을 해서, 그런데 한 해에 사업비가 얼마나 지금 집행됩니까?
최근에는 마을 단위로 이렇게 한옥이 조성되다 보니까 최근에 신청한 건 없고요. 융자금 나갔던 회수만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걸 준비하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전처럼 한옥에 대한 어떤 메리트가 없는 거 아닌가? 지금 이제 사업하는 분들이 좀 적죠? 이 사업을 신청하는 분들이요.
예, 그렇습니다. 아마도 젊은 층에서는 한옥보다는 양옥을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개최 지원비 1억 5000을 지금 이제 편성을 하셨는데 이 사업은 올해 어디 지자체에서 합니까?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하고요. 올해는 영암에서 했습니다.
내년에는 어디에서 합니까?
이제 공모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공모 대상은 없는데 지금 사업비만 이제 편성을 해놓은 건가요?
편성하고 이제 공모를 해서 이렇게 지원합니다.
가면 갈수록 이게 이제 한옥에 대한 어떤 선호가 떨어지는데 이 사업을 이 박람회를 계속해야 되는가 하는 그런 의문점이 들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전남의 만원주택에 관련해서는 우리 이현창 위원, 최무경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관련해서 사업비가 지금 만원주택 홍보 및 마케팅비가 1억 원이 지금 편성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건축 기획 용역이 6000만 원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홍보비는 이해를 하겠지만 만원주택 건립건축 기획 용역 6000만 원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정부 투자기관이라든가 심사를 받으려면 투융자 심사를 받기 전에 건축기획 용역을 합니다. 그 용역비가 보통 한 3000만 원 되는데요. 내년에 한 2개 선정 예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계상한 겁니다.
지금 우리 전남형 만원주택에 대한 어떤 마스터 플랜이 있는가요? 지금 이제 건축을 하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하겠다, 20년 후에는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어떤 구체적인 계획들은 지금 세워져 있는가요?
저희들 내부적인 자료는 예를 들면 2038년도까지 연도별로 이렇게 기준이 세워져 있고요. 그걸 또 입주했을 때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자금을 마련해서 1만 원이니까 거기에 대한 보전을 해서 운영할 것이냐 그런 것들은 다 세워져 있어서 지금 같이 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저희들한테 이렇게…….
그 자료는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어요?
그걸 제공해 주시길 바라고, 그 위에 주거복지센터 운영비가 2억 6300만 원이 이게 신규 편성이죠? 내년부터 이제 이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 만원주택만 이렇게 활용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대한 전세 사기 그런 것 같이 해서 이렇게 운영하기 때문에 다목적으로 운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529페이지 빈집 정비 등 경관 개선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1527페이지를 보면 빈집 정비 지원 사업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빈집 정비는 아마 철거를 주목적으로 하는 것 같고, 빈집 정비 경관 개선 사업은 어떻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빈집 정비 사업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철거를 주목적으로 하면서 국토부 소관이면서 국비가 지원이 안 되니까 도비하고 시군비를 통해서 이렇게 철거를 하는 거고요.
방금 빈집 경관 정비 사업은 행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그렇습니까? 이게 공모사업인가요?
예, 그래서 꽃밭이라든가 공용주차장까지 이렇게 세울 수 있게끔 하는 겁니다. 철거하고요.
그러면 이제 이게 지금 이 경관 개선 사업은 내년에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지금 우리 2차 추경에 했던 사업인가요, 이게?
이번에 저희들이 공모해서 받은 사업입니다.
그러면 내년부터 이제 처음 시작하는 그런 사업이죠?
하여튼 잘 준비해서 멋진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순신대교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순신대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했습니다. 지금 우리 시공사의 하자 보증기간이 이제 끝났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우리 전남도와 여수시, 광양시가 비율에 따라서 이제 이 유지관리비를 분담을 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올해가 73억 1400만 원인가 되고 내년에가 80억이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제 유지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텐데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전남도도 마찬가지고 여수시, 광양시가 줄기차게 국도 승격을 해달라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국가산단 진출입 도로기 때문에 이게 산업 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이 도로를 국가가 건설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국가가 건설을 했으니까 이것도 유지관리 비용도 당연히 국가가 해야 되는 게 맞는데 이 재정이 어려운 우리 지자체에다 이 부담을 떠안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도 한두 푼도 아니고 가면 갈수록 유지 비용이 늘어날 텐데 여기에 대한 특단의 대책, 즉 말하면 국도 승격이 아니면 안 된다, 그런 당위성이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산입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도로를 국비를 타다가 저희 도에서 개설을 했습니다. 국가에서 개설해 준 건 아니고, 물론 국비를 탔으니까 큰 위를 보면 그렇게 될 수가 있겠지만 산입법에 의해서 산단 진입도로는 해당 지자체에서 이렇게 원래 법에 관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관리는 그게 아니죠. 그게 이제 그렇게 했지만 우리는 이제 그 논리를 개발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광양시하고 우리 여수시에 주니까 안 받는다 해서 그러면 좋다. 일단은 도하고 삼자 해서 유지를 해 가자 하면서 대안을 마련하자 해서 국도 승격이라는 제도가 그 법 테두리가 나온 겁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 국비를 타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그 방법밖에 없겠다 해서 국도 승격을 줄기차게 노력했는데 한때는 국토부에서 국도 승격에 관해서 우리의 의견을 관철해서 기재부에 넘겼는데 기재부에서 우리만 특별하게 또 해줄 수는 없다, 타 지자체가 있기 때문에 광역.
그래서 이것이 지금 보류된 상태에서 지금까지 왔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산입법에서 지원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유지관리비를. 거기에다 지원해야 된다고 산입법을 바꾸든지 안 그러면 타 시도 울산같이 이렇게 도로를 유지관리 국도로 승격이나 그렇게 국비를 지원받기 전에는 유료화를 시킨다든지 이런 방법들을 지금 검토해야 된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도로법에는 이게 지정 국도로 지정이 가능하죠, 도로법에 의해서?
법에는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례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게 선례를 만들면 어때요?
그러니까 그걸 만들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러면 제가 이 국도 승격에 대한 우리 정부와 우리 전남도의 그런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니까 우리 성경에 나오는 과부와 불의한 재판장에 대한 그 비유가 떠올랐어요. 불의한 재판장이 과부의 그 소원을 들어준 것은 번거롭게 하니까, 끊임없이 찾아와서 자꾸 귀찮게 하고 번거롭게 하니까 그 불의한 재판장이 그 과부의 소원을 들어준 거예요. 우리 전남도도 이런 어떤 그런 끈질김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지방도가 국도로 승격된 그런 사례는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없는 건 아니에요. 우리 군위에서 구미로 가는 국가 제4산단 도로가 이게 이제 지방도가 국도로 승격된 그런 사례가 있던데 하여튼 안 그러면, 그리고 지금 우리 국도 59호의 기점이 광양 태인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수 월내로 연장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그런 어떤 우리 논리도 개발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국도로 승격받는 데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이걸 국도로 승격받는다 해서 지원을 받는 건 아닙니다.
그래요?
지정 국도로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정 국도로. 그 도로법에 지정 국도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지정 국도로 받기가 그렇게 하늘의 별 따기라 수십 년 이렇게 노크하고 노크하고…….
우리 전남도가 그걸 한번 해내자고요. 그러면 이제 끊임없이 찾아가야 된다니까요. 귀찮게 해야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논리도 개발하고, 하여튼 우리 기대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전남도가 이것을 지정 국도로 꼭 이렇게 우리 지정을 받아서, 국도 59호 지정을 받아서 정말로 우리 지자체에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순신대교 유지보수 비용을 우리 국가가 부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우리가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의 사업을 보니까 노후 교량 보수보강, 교량에 대한 사업비가 많이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교량에 대한 이 사업비가 많이 보수보강이라든지 그다음에 위험 교량 정비 이런, 아 위험 교량 정비는 증액이 됐는데 보수보강 사업이 좀 많이 감액이 됐네요.
어떻습니까? 이게 교량이 보강 사업이 거의 다 완료가 됐는가요? 그래서 감액이 된 겁니까?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아직도 필요한데 예산상으로 이렇게 좀 순차적으로 하라고 좀 적게 편성해 줘서 그것도 속상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게 보수보강 사업이 시급할 텐데 이건 추경에 더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가 야간이라든지 비가 올 때 우리 지방도 차선 있지 않습니까? 차선이 잘 안 보이잖아요. 그 시인성 확보가 잘 안되는데 저도 굉장히 지방도를 많이 다니지 않습니까? 저희 의원들은 많이 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온 야간에는 정말로 아찔한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아예 차선이 안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 표지병을 박는 거 아니에요 그 표지병이 굉장히 비가 오는 저녁 야간에는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것도 이제 많이 보급이 된 것 같은데 우리 왜 이것을 이 사업을 늘리지 못하냐 그러니까 제설차가 혹시 눈이 왔을 때 제설차가 그걸 전부 다 지금 밀어버리니까 거기에서 그래서 좀 그런 어려움이 있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도색을 한 평균적으로 3년 정도 지나면 해야 됩니다, 실은. 그런데 차선 도색도 그렇게 여유롭지 않기 때문에 3년 하면서 보통 5년 막 이렇게 하는데 요즘은 예전하고 다르기 때문에 페인트 도색만 하는 게 아니라 페인트에 유리알을 넣어서 그걸 하면서 지금 도로관리사업소는 휘도 검사를 할 수 있는 장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성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눈에 잘 띄게끔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근본적인 것은 한 최소한 5년이 지나면 도색은 해 줘야 사고 예방…….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역에 눈이 많이 안 오니까. 그런데 지금 경제성을 따져도 이게 지금 표지병이 차선 도색보다는 거의 내구성이 좀 높다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또 오래 쓸 수 있다.
한 5년 정도 쓰면 그것도 좀 퇴색해서…….
그렇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이제 차선 도색은 3년이니까…….
저희들이 3년에 도색을 그렇게 한 적은 없고요. 한 5년 이렇게 갑니다.
그런 게 이제 따져보면 어찌 보면 표지병도 좀 경제적이겠다 하는 그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동부권은 고갯길이나 이런 데는 합니다.
차선 도색을 하기가 어려운 곳에는 표지병을 꼭 좀 해서 저희들이 특히나 이 밤길 비 올 때 참 운전하기가 어려운데 그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데도 세심한 부분도 좀 살펴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광국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말씀 안 드려야 되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의 무안공항 관련 질의를 듣다 보니 제가 감히 숙연해져서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참 힘드시겠어요. 활성화를 시켜라, 안 된다.
제가 말씀 들었을 때 위원님들이 열 분 계시지만 생각이 다 다를 수 있다고 그걸 이제 이렇게 모아서 하는 것이 어렵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제…….
학원 보내고 공부를 열심히 가르치는데 공부를 못해요. 그런데 학원 안 보내면 학교 안 보냅니까? 그러죠? 예산을 우리가 편성을 하고 투자를 했었을 때 반드시 효과가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장기적인 미래를 예측하고 도모해서 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장님 논리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보충을 하려고 그래요. 여태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비행기가 뜨긴 떴습니다. 전세기가 떴잖아요. 대부분 이용객들이 여행사에서 모객을 해서 단체나 가족 단위로 패키지 여행객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근거리 아니면 장거리에서 여행사의 버스 내지는 큰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았다, 이렇게 해석이 되지 않습니까? 패키지 관광객이 대부분 주를 이뤘기 때문에.
하지만 이제 좀 상황이 달라졌잖아요. 오픈 링크라 그러죠. 여객을 목적으로 하는 우리 무안공항 이용객들에게 티켓을 판매하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제 대중교통 이용객이 늘어날 수도 있다라고 예측을 하시죠, 분명히?
당연히 늘어난다고 봅니다.
아까 설명을 잘하시던데 공공형 버스, 시군 농어촌 마을버스 지금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이걸 투자라든가 효과의 개념으로 해석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복지 차원에서 합니다.
당연히 이렇게 들어가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해외에서 우리 무안공항을 봤어요. 무안공항에 연계된 교통편을 가장 먼저 보게 될 것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버스가 없습니다. 무안공항의 위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최근에 진에어나 제주항공에서 외국에서 모객을 합니다. 일본이나 대만에서 모객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오면서 교통이 없으면 모객이 안 됩니다.
가장 먼저 어디를 가려고 공항을 봤었을 때 연계된 교통편을 먼저 찾는 게 가장 기본적인 여행객의 자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무안공항에 이런 대중교통이 없어서야 되겠어요?
다만 다른 위원님들도 다 지적하셨다시피 좀 더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개선할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는 집니다.
앞으로 오프링크 통해서 여객 이용객이 늘어나게 되면 분명히 대중교통은 이용도가 높아질 것이다. 특히나 또 이제 우리 KTX 공항역이 개청을 하게 되죠. 그러면 공항 연계 교통 이용률이 더 높아질 것이다라는 데 확신을 갖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확신이 너무 작으신 것 같아요.
아니, 제가 조심스럽습니다. 위원님들이 다 생각이 또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또 상대의 또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이제 제 이후에 추가질의 없으니까 소신껏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는 물론 우리 안건소 위원님들 엄청 저하고도 개인적으로 친하고 이렇게 잘하는데 제가 국장이 되면서 여기에 온 힘을 다해 왔습니다. 그래서 다른 거에 비해서 여기에 엄청 애착이 많은 겁니다.
그래서 올해 12월부터는 이렇게 정기선이 뜨게 된 겁니다. 정기선 띄운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우리 무안공항에서요. 그리고 비즈니스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일반 여행사뿐만 아니라 항공사에서는 전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2주에 한 번 최소한 방문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됩니다. 그 마음을 얻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자기들 예를 들면 제주항공, 진에어 들어가면 다 자판기 있고 커피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스벅 커피 사 가지고 갑니다. 왜, 다릅니다, 저희들이 사 가지고 온 것과. 자기들 말로 그래요, 공무원 것도 얻어먹는다고. 다릅니다, 생각이.
이제 비슷한 사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F1의 사례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자원이냐 재앙이냐 기로에 서 있지 않습니까? F1이 한창 활성화됐을 때 연계 교통편을 찾아봤어요. 무려 9개 노선에 639대가 투입이 됐었습니다.
당연히 연계 교통편을 먼저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중교통을 이렇게 지원을 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F1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여기에서 할 말이 아니라 못 했지만 F1은 결론적으로 활성화가 될 수 있었는데 시기를 잘 못 만난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런 이야기 하시면 너무 길어지니까요. 이제 좀 그만하시고요. 이제 예산의 적정성, 효율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그다음에 취업·창업, 일자리 창출 등등 해서 당장 효과가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수많은 예산을 쏟아붓고 있잖아요.
이런 차원에서 무안공항 관련된 예산, 즉 무안공항은 우리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가 아닙니다. 국가의 고유사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굳이 우리가 큰 예산을 쏟아붓고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제가 아마 다음 주 본예산 심의 때 총괄적으로 한번 짚어보려고 그럽니다, 얼마나 많은 전남도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에 따른 또 다른 대안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국장님의 그리고 우리 건설교통국의 공항을 바라보는 시각 앞으로의 운영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재앙이냐 자원이냐? 분명히 소중한 자원이라 저는 확신하는 바이고요. 그렇게 또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대답 안 하십니까?
다른 것은 몰라도 공항만큼은 엄청 제가 와서 노력했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면 원래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막 하지 않아야 되는데 그것만큼은 뭐라 하면 건들면 성질납니다.
그리고 여기에 우리 상임위 아닌 다른 상임위 의원님하고도 이것 갖고 이 공항 갖고 말한 겁니다. 의원님이 자료를 왜 못 주냐 그래서 법에 안 맞아서, 왜 줄 수 있는 법이 없냐, 왜 못 주라는 법이 있냐 그러니까 제가 “주라는 법이 있습니까?” 내가 도정질의에서 같이 답변했지 않습니까? 이것만큼은 진짜 양보할 수가 없어서 하는 겁니다.
그런 소신까지 물려주고 가십시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장시간 고생하시는데요. 제가 당부 말씀 한 두 가지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내가 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 관계를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그 후에 언론 보도가 되고 나니까 우리 도 장애인 회장님께서도 전화가 왔어요.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만큼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우리 장애인들이 혜택을 못 받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홍보가 너무 부족했다.
그걸 적극적으로 홍보를 다시 한번 해 주시고, 이번에 또 내년도 예산에 조금 삭감이 됐어요. 올해보다는 좀 삭감이 됐고, 또 그 당시에 3개 시군이 신청을 안 해서 그 시군은 아예 혜택을 못 받았는데 지금도 그 3개 시군이 내년도에는 우리 도하고 서로 연계해서 예산 신청이 됐는가는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더 확인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검사를 할 때 장애인이 검사하고 나서 이제 이 장애인 검사비를 신청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현재는 우리 장애인이 직접 신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장애인들한테 불편을 주지 않고 검사소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그것도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원안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가능한 각 지역에 있는 검사 공업사에서는 다 할 수 있도록 한 특정 공업사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는 소규모 미등록 토지 정비 사업이 있죠? 나름대로 지금 지적도상 등록되지 않은 토지인데 이게 지금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시군으로 내려주면 이게 시군에서 이 토지를 번호를 지번을 만들어서 매입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소유권은 어디로 가는가요? 도로 오나요? 시군으로 가나요?
지금 현재 소유권에 대해서는 국유지로 넘어옵니다.
그러면 그 국유지로 내려오면 우리 도에서 관리 안 하잖아요.
도에서 관리를 하지만 등록을 해서 이렇게 고시를 하기 때문에 국유지로 관리를 합니다.
후에 그러면 국유지로 또 만약에 우리가 용도 폐지를, 자기 용도에 맞지 않는 경우에 우리가 매각을 또 할 수 있잖아요, 용도 폐지 시켜 가지고.
예, 그럴 수는 있습니다, 국유지기 때문에.
국유지 같으면 또 우리 뭡니까? 지금 국유지를 판매하고 있는 데가 어디죠? KAMCO 거기에서 또 절차를 거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인데?
그런데 현재 미등록 토지이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는 상태에서 지번을 바로 받기 때문에 이걸 개인한테 이렇게 줄 수는 없고요. 아까 말한 대로 좀 번거롭긴 해도 그 방법 외에는 지금 상태에서는 없다고…….
이왕에 한 김에 분명히 그 미등록된 토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필요에 의해서 분명히 살 수가 있을 것인데 그분들하고 먼저 협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요.
그래도 이제 사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국유지기 때문에 국유재산법을 받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좀 번거롭더라도 그렇게 가는 방법밖에 지금 현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연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이것도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걸로 인해서 인근 주민들 간에 토지 소유권 분쟁이 또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정확하게 한 번 더 고민을 해보셔서 이왕이면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필요하다면 그쪽 주민들한테 매각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고 자료 설명만 좀 끝나시고 한번 해 주세요.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사업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원사업하고, 지역개발 지원사업 이 세 가지에 대해서는 추진 현황을 저한테 별도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2025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에 대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11월 22일 계수조정소위원회 계수조정을 거쳐 일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건설교통국>
국장 유호규
지역계획과장 문인기
도로정책과장 송광민
교통행정과장 이종연
건축개발과장 조병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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